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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자금 고려 급여비 734억원 미리준다추석소요 자금을 고려해 급여비 734억원이 조기 지급된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추석을 맞아 병의원, 약국 등 요양기관 5,400여 곳의 급여비를 5일 앞당겨 지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21일 지급예정이던 심사결정분 9월8일 차수와 가지급분 일부 등 총 734억원이 연휴 이전인 16일 지급되게 됐다. 공단측은 “심사평가원으로부터 심사결과 자료를 인수받아 진료비를 지급하는데 통상 8일(공휴일 별도) 가량 소요되지만 전산처리일정 변경과 직원들의 야간근무 등을 통해 진료비 지급소요기간을 단축했다"고 말했다.2005-09-14 17:00: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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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관내 극빈가정 5곳 후원금 전달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종효, 위원장 안미나)는 13일 극빈 가정 5가구에 생활비 보조금을 지원하고 위로했다. 이번 지원은 관내 구생당약국, 온누리영광약국, 온누리보람약국, 건강과 행복이열리는 약국, 수락100세약국 에서 추천해서 이루어진 것. 구민을 대상으로 인보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여약사위원회는 "앞으로 일반 회원과의 공조로 그늘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05-09-14 16:50:20송대웅 -
관악藥, 2차 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다짐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최근 2차 약사 연수교육을 열고 약사 직능 향상을 다짐했다. 관악구민회관에 열린 교육에는 ▲약사법 및 마약류 관리요령(관악보건소 고연화 약무계장) ▲지방자치 시대와 약사의 역할(김희철 관악구청장) ▲의약품 사용평가(신용문 박사) 등이 소개됐다. 신충웅 회장 “이번 교육이 약국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경기도 남양주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송천 한마음의 집’을 방문, 후원금 100만원과 다과 등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윤건섭·김옥순 부회장, 김성대·장광옥 위원장, 김성순 총회부의장 등이 참석했다.2005-09-14 16:30:00강신국 -
우수기술경진대회 참가기술·제품 공모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보건산업 분야 우수 산업체와 연구개발자의 사기진작과 신기술·신제품에 대한 수요창출, 기술거래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2005 우수기술경진대회’에 참가할 기술·제품을 공모한다. 공모대상은 최근 2년 이내에 제품화된 의약품, 의료기기(의료정보), 식품, 화장품 등 4개 부문 총 13개 기술로 내달 20일까지 접수받는다. 의약품 부문의 경우 임상시험 중인 제품도 응모 가능하다. 응모된 기술은 각 부문별로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오는 12월 8일 ‘2005 보건산업기술대전’ 행사에서 시상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특히 기존 보건복지부장관상에서 국무총리상으로 시상이 승격됨에 따라 대상 1개 기술 국무총리상, 우수상 4개 기술 보건복지부장관상, 장려상 8개 기술 진흥원장상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공모에서는 이화양행의 ‘휴대용 의약품 주입기/ ANAPA’기술이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문의: 02-2194-7213/ 7352/ 7350)2005-09-14 16:18:2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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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5일 노인수발보장법 공청회복지부가 주최하는 ‘노인수발보장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15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노인요양보장제 운영평가위 문옥륜 공동위원장을 좌장으로 한 이날 공청회에서는 복지부 장병원 노인요양과장이 정부입법안을 발제하고, 관련 단체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11명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복지부는 “노인수발보장제는 치매나 중풍 등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노인들이 필요로 하는 간병·수발, 목욕, 가사 및 일상생활 지원 등의 서비스를 공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라며, 각계 전문가와 관련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2005-09-14 16:09:1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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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대형 연수교육...1,700여명 참석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가 회원약사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형 연수교육을 개최해 화제다. 시약사회는 지난 11일 부산시민회관 강당에서 연수교육을 열고 약사 직능향상을 다짐했다. 이날 교육에는 ▲전문직으로서 약사 정체성확립방안(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 ▲부산시약 추진 중요 사업내용(옥태석 부회장) ▲약제비 요양급여 청구(부산 심평원 박명숙 부장) ▲신의약품 정보(한독약품 정명은 팀장) ▲복약지도 동영상 교육(건강한이웃 조강 편집장) ▲식약청 약무시책 방향(부산식약청 김진수 청장) 등이 소개됐다. 박진엽 회장은 “약대 6년제는 약사직능의 전문성이 발전 할 뿐 아니라 의약품에 관한 한 약사가 최고 전문가임을 국민들이 인정하게 되는 중차대한 통과 절차”라며 “약사직능의 신뢰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의미심장한 일대사건”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약사정책연구소의 총 모금액 중 부산시약사회가 약 35%에 대항하는 2억 139만원을 출연했다”며 “이런 결과는 전적으로 회원님의 공이고 또 성금 동참 열기를 지피기 위해 함께 발 벗고 나서준 분회장들과 반회장들이 함께한 땀의 결실이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약사회는 교육인적자원의 약학대학 6년 확정 발표에 따른 우리의 각오를 이민재(해운대구약사회장)약사가 선언했다.2005-09-14 16:03:44강신국 -
노연홍 보건정책국장 등 국장급 10명 전보복지부 노연홍 홍보관리관이 보건정책국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총 10명의 국장급이 전보발령됐다. 복지부는 14일 국장급 10명의 전보인사와 4명의 과장급 전보, 3·4급 전출 및 파견 3명 등에 대해 15일자로 인사발령을 한다고 밝혔다. 노동부로 파견됐던 이상석 이사관이 사회복지정책실장 직무대리를 맡았고, 질병관리본부 진행근 질병조사감시부장이 감사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희주 전 연금보험국 보험정책과장은 정책홍보관리실 홍보관리관으로, 고령화및미래사회위원회에 파견됐던 고경석 부이사관은 사회복지정책실 장애인복지심의관으로 각각 이동했다. 오송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장인 이상기 부이사관은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장으로, 손건익 감사관은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정책총괄관으로, 박하정 인구아동정책관은 노인정책관을 겸직토록 했다. 박찬영 젼금정책과장은 질병관리본부 질병조사감시부장으로, 장옥주 장애인복지심의관은 노동부에 파견발령이 났다. 또, 대통령비서실에 파견됐던 전만복 부이사관은 연금보험국 보험정책과장으로 부임했고, 조기원 국립대병원발전추진팀장은 연금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이와 함께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에 파견됐던 박인석 서기관은 보험급여과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동욱 보험급여과장 등 3, 4급 직원 3명은 파견발령을 받았다.2005-09-14 16:03:0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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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지역 소외계층 돕기 '앞장'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지역 사회단체에 후원 성금을 전달, 훈훈한 약손 사랑을 실천했다. 14일 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제6회 사회복지의 날을 앞두고 인천사회복지협회 유필우 회장(국회의원)에게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인천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김사연 회장은 인천사회복지협의회의 이사로 활동 중에 있다.2005-09-14 15:49:12강신국 -
사회보험노조, 내달 14일 위원장 보궐선거건강보험공단 전국사회보험노조(위원장 직대 김영일 부위원장)가 9대 위원장 보궐선거를 내달 14일 실시한다. 노조측은 13일 열린 전국 대의원대회에서 김흥수 위원장과 주경복 수석부위원장의 사퇴서를 추인하고, 선거일정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후보등록기간은 14일부터 오는 28일까지며, 다음날인 2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곧바로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또 투표는 전국 지역본부별로 내달 14일 하루 동안 동시에 실시될 예정이다. 새로 선출되는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연말까지다. 앞서 김흥수 위원장과 주경복 수석부위원장은 이달 초 자진 사퇴의사를 밝혔으며, 노조는 지난 8일 긴급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사퇴서를 받아들인 바 있다.2005-09-14 15:48:4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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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본부·서울대, 연구협력 양해각서 체결질병관리본부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이 14일 인수공통전염병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연구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각각 산하기관인 국립보건연구원과 인수공통질병연구소간 연구인력 교류와 연구시설의 상호이용, 공동연구 촉진을 위해 상호 노력키로 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전 세계적으로 사스와 조류독감, 광우병 등 새로 출현하거나 재출현하는 인수공통전염병의 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한 뒤 “전염병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관련부처나 관련 학계의 협력강화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질병관리본부는 향후 신종 및 재출현 인수공통전염병에 관한 다양한 정보교류, 연구 프로젝트 협력, 각종 정보와 기술 공유 등의 연구활동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05-09-14 14:19:1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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