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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소포장제·품질부적합 약품 관리 강화의약품 소량포장제도 정착을 위한 중점 지도와 점검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다. 또 유통초기(1년이내)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제조업소별 자율품질점검제 도입 및 품질부적합의약품 등의 회수·폐기 강화 등 품질관리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12월31일자로 의약품 등 제조·수입·판매자에 대한 감시분야, 표시·광고 점검, 유통관리, 품질관리 등 의약품 등의 사후관리 전 분야에 대해 올해 주요 시책을 담은 "2008년도 의약품등(화장품 포함)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식약청은 올해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에서는 문제업소 등 취약분야에 대해 감시를 강화하고, 품질부적합의약품등 회수·폐기 강화 등 저비용·고효율의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달라진 주요 계획 내용으로는 ▲화장품전성분표시제(08.10) 시행 및 의약품 소량포장제도 (‘06.10) 정착을 위한 중점 지도·점검 실시 ▲유통초기(1년이내 수거) 수거검사 실시 및 제조업소별 자율품질점검제 도입 및 품질부적합의약품등의 회수·폐기 강화 등 품질관리 강화 ▲사이버모니터단 운영 활성화로 온라인상의 불법유통 의약품등 모니터링 강화 및 관련단체 협조강화 등이다. 한편, 식약청은 본격 시행에 앞서 오는 24일부터 이틀동안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연구원에서 6개 지방청 및 각 시·도 약사감시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2008-01-18 09:37:20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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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일산병원, 태안에 성금 1288만원 전달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원장 홍원표)이 최근 태안 기름유출 지역에 대한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1288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18일 병원은 "이번 성금 지원은 피해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사고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자는 직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른 것으로 모금에 985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성금 지원에 앞서 병원은 구랍 18일 의사, 간호사, 행정직원으로 구성으로 의료지원팀을 구성해 기름유출 지역에 대한 의료봉사를 실시한 바 있다. 홍원표 원장은 "이번 성금 지원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고지역 주민을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8-01-18 09:32:14박동준 -
유니온제약, 영업본부장 이호연전무 영입한국유니온제약(대표 백병하)은 신임 영업 본부장으로 이호연 전무를 1월 15일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호연 전무는 약25년간 건일제약에서 영업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 경험과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품목을 성공적으로 런칭해 지속적으로 성장을 시킨 영업 전문가로 알려졌다. 이호연 전무는 "영업, 마케팅 역량을 극대화하여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유니온제약 관계자는 "신임 영업 본부장 영입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활성화 된 조직운영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매출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2008-01-18 09:29:3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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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나트라케어, 문화마케팅 활발일동제약의 천연 생리대 브랜드인 '나트라케어'가 최근 여심을 잡기 위한 문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일동제약은 18일부터 나트라케어 브랜드홈페이지에 “컬쳐클럽”이라는 메뉴를 신설하여, 두 달에 한번씩 콘서트, 뮤지컬 등에 홈페이지 회원을 초대하는 문화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첫 번째 행사로 내달 12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중앙테마이벤트가 주관하는 가수 DJ DOC의 콘서트에 40명의 나트라케어 홈페이지회원(1인2매)을 초대할 예정. 1월 1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이번 이벤트의 응모방법은 나트라케어 홈페이지(www.natracare.com)를 방문하여 컬쳐클럽 메뉴의 이벤트를 클릭, ‘2008년 나트라케어에게 바란다’라는 한줄 토크란에 글을 남기면 된다. 이번 이벤트와는 별도로, 지난 7일에는 나트라케어의 전속 모델인 김정은씨가 주연한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시사회에 200명의 나트라케어 회원을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 성황을 이루었다. 한편 천연펄프를 사용한 ‘내추럴 패드’와 ‘팬티라이너’, 100% 유기농 순면 ‘탐폰’으로 구성되어 있는 나트라케어는, 화학 성분 고분자 흡수체, 염소계 표백처리, 인공 향, 인공색소, 유전자 변형 원료 등 화학성분을 철저히 배제한 로하스 생리대로 평가받고 있다.2008-01-18 09:27:0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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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의장단 간담회서 총회안건 논의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7일 오후 시약사회 회의실에서 의장단 간담회를 갖고, 총회개최와 관련된 상정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과 권태정 총회의장, 이기종·조순분 부의장, 조성오 부회장이 참석했다. 서울시약사회 총회는 오는 2월19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 4층 동아홀에서 열린다.2008-01-18 09:20:37한승우 -
의료기관 회계기준에 환자명세서 추가의료기관 회계기준의 재무제표 부속명세서에 환자명세서가 추가된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재무제표 세부작성 방법 개정, 고시했다. 먼저 재무제표의 주요부속명세서에 진료과별·환자종류별 입원환자 명세서와 진료과별·환자종류별 외래환자 명세서가 추가된다. 또한 투자자산 계정의 퇴직보험 예치금과 고정부채 계정의 퇴직급여 충당금의 범위도 정해졌다. 복지부는 대한병원협회 등과 세부 사항에 대한 조율을 마쳤다고 밝혔다.2008-01-18 09:11: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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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약 1위 '플라빅스' 특허분쟁 오늘 결론국내 처방약 1위 품목인 항혈전제 ‘ 플라빅스’ 특허분쟁이 오늘(18일) 일단락 된다. 특허법원은 예정대로 사노피-아벤티스가 제기한 특허심판원 심결취소 사건에 대한 판결을 18일 오후 2시 선고한다. 이번 소송은 종근당이 원고 보조참가 신청을 하면서, 특허권자인 사노피-아베티스와 제네릭 개발사, 개량신약 개발사간 3파전 양상을 띠었었다. 하지만 대법원이 보조참가 신청을 최종 기각하면서, 종근당의 원고자격이 상실됐다. 심결취소를 구한 사노피-아벤티스와 제네릭 개발사간 2파전으로 최종 압축된 것. 하지만 재판부가 "이성체 특허무효, ‘항산수소염’ 유효"를 주장한 개량신약 개발사의 의견을 인용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판결은 ‘심결취소’, ‘기각’, ‘일부취소-일부인용’ 중 하나로 결론 날 것으로 전망된다. ‘심결취소’는 특허권자인 사노피-아벤티스, ‘기각’은 제네릭 개발사의 완승을 의미한다. 또 ‘일부취소-일부인용’은 이성체 특허는 무효화하고 대신 ‘황산수소염’에 대한 특허를 인정하는 것으로, 이 때는 개량신약 개발사가 승기를 잡는다. 제네릭 제품들이 무더기 퇴출될 것이기 때문에 특허권자에게도 일부 이익이 있음은 물론이다. 이번 소송에 연루된 제약사들은 “판결결과가 도저히 예측되지 않는다”면서 “불안감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상황”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사노피-아벤티스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사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자리에서 “(특허법원에서)패소할 경우 법적으로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특허권 보호에 나설 것”이라면서, 상고할 뜻을 내비쳤다.2008-01-18 06:51:20최은택 -
약국가 재고약 반품 '숨통'…도매 차액 보상올해들어 약국가 반품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출발은 ‘일단 순항’인 것으로 보인다. 작년 12월까지 반품 목록 입력을 마쳤던 서울 성동구 D약국 Y약사는 “작년 12월 25일만 해도 거래 도매 업체에서 낱알은 불가하고 통약만 반품이 가능하다고 했었는데 말경에 가능하다고 통보가 다시 왔다”며 “지난 1일자 인하 품목에 대한 반품과 차액보상을 순조롭게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약사는 “약국을 경영한 지 10년 남짓 되는데 이렇게 도매 측에서 알아서 해주는 경우는 처음”이라며 “보통은 해달라고 계속 요구를 해도 ‘확인을 해봐야 한다’면서 이런저런 서류제출로 번거롭게 하거나 꺼려했었는데 다행”이라고 말했다. 은평구 K약국 M약사도 “원래는 도매 낱알은 거의 안됐었는데 올해는 잘 해주고 있어 한결 나아졌다”고 밝혔다. 통상 도매 반품은 완통만 가능했었으며 작년 말까지도 도매업체 대다수가 이에 난색을 표명했던 것이 사실이었으나 작년 말, 대약과 각 시·도약의 실무자급 논의 등 낱알 반품에 대한 일괄적인 대처가 일정부분 긍정적인 영향을 발휘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은 “도매 낱알 반품 유도를 위해 서울시약은서울도협 회원사 200여 개를 협력 업체로 지정했다”며 “지속적인 반품 진행으로 사업을 정착 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실 지난 2004년 대약의 1차 반품 사업 때에는 반품의 시기와 수거방법 등이 시·도약사회별로 각기 달라 용두사미에 그쳤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약국별 반품이 주문 도매상이 아닌 각 시·도약 별로 업체를 지정한 개별적인 반품 사업으로 현물 대체 방식 또한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정한 일반약으로 진행, 부작용이 있었기 때문. 이에 대해 대한약사회 하영환 약국이사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번 반품 사업은 16개 시·도약사회장단과 논의해 시기와 수거 방식 등을 놓고 전국적으로 통일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해 이뤄졌다”며 “이를 바탕으로 힘을 모은 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본다”고 평했다. 이번 반품은 도매업체의 도산이나 약국간 교품·약국인수 후 거래 도매회사 교체에 따른 반품약, 비협조 도매사 반품약 등 거래처 확인이 불가능한 약에 대해서도 각 지방별 도매협의체에서 지정한 회원사 도매업체가 수거해 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불용약 반품 목록 입력 시기와 관련, 원칙은 작년 12월 말이지만 최대 이달 말까지 가능하며, 목록 프로그램 등 인프라 구축은 대한약사회의 주도로 이뤄지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개별 약국 방문으로 이뤄지는 이번 반품 방식에 대한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기도 하다. 2004년 반품 사업의 전례로 미뤄볼 때 또 다시 용두사미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인 것. 이에 대해 경기 지역의 한 약사는 “반품은 항상 고질적으로 문제가 있는 10% 가량의 업체가 문제”라며 “일괄 정산도 아니고 띄엄띄엄 정산되는 방식인 데다가 일선 약국가 만족도와 100% 반품에 결과적으로 얼마나 접근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번 사업은 내달 경 반품이 진행 되는대로 약국가 보상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보여, 그 이후 명확한 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2008-01-18 06:50:0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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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판매-조제료 인하 등 반약사 글로 가득“타이레놀 등 상비약을 편의점에서 팔게 해 주세요.” K모씨가 지난 11일 오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홈페이지 ‘국민성공정책제안’란에 게재한 글의 일부다. 이처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제안란에는 일반약 슈퍼판매 허용과 성분명처방 반대, 의약분업 철폐, 조제료 인하 등 약사 직능에 대해 부정적인 글이 다수 게재돼 있다. 17일 현재 약사직능과 관련된 제안은 총 50여건으로 이 가운데 일반약 슈퍼판매와 관련된 글은 3건, 성분명처방은 3건, 분업폐지 5건 등이다. K씨는 “약국에서 타이레놀을 구입할 때도 그 부작용을 설명해주지 않고 그냥 건네주는 것이 일반적이며, 여러 약국을 돌아다니면 지금 이 시간에도 대량구매가 가능하다”면서 국민건강과 약국독점판매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가끔 두통 때문에 ‘게보린’을 사먹다는 주부 P씨는 “밤에 문을 여는 약국이 없고, 그동안 게보린의 복용방법이나 부작용 등에 대해 설명해주는 약국은 단 한 곳도 없었다”면서 “그런데도 왜 슈퍼에서는 게보린을 팔지 못할 이유가 무엇이냐”고 반문했다. 약국 조제료에 대해서도 C씨는 “석달치 혈압약을 구입해보면 (약사가) 캐비닛에서 혈압약을 꺼내 준다”고 지적한 뒤 “도대체 왜 조제료가 붙어야 하느냐”며 조제료 인하를 주장했다. 성분명처방과 관련해서는 O씨는 “정부는 생동조작 의혹 576품목을 하루빨리 공개하고 허가취소해 국민들을 엉터리 의약품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면서 “생동시험에 의한 대체조제도 엉터리로 밝혀진 지금 당장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인수위 홈페이지에는 ‘실패한 의약분업’, ‘의약분업을 폐지해주십시오’ ‘건보재정은 현행 조제위임제도(의약분업) 하에선 적자를 면할 수 없다’, ‘선택분업으로 3조원을 돌려 드립니다’ 등 의약분업 철폐와 선택분업 실시 등 그동안 의료계에서 주장해왔던 내용이 ‘국민제안’이란 이름으로 게재돼 있다. 성분명처방의 당위성과 장점을 기술하는 등 기존 약사정책을 지지하는 글들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열세다. 대통령인수위가 보건의료계 정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내용을 적극 반영한다면, ‘국민’을 표방하고 있는 약사정책에도 그늘이 드리워질 수 있다. 따라서 약사회 차원에서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할 경우 이명박 정부 하에서 눈 뜨고 코 베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2008-01-18 06:49:11홍대업 -
2만6천개 병·의원 원외처방 누락 일제 점검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전국 2만6000여개 병·의원의 지난해 진료분을 대상으로 원외처방 내역의 누락청구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심평원은 일제점검을 통해 누락청구가 발생한 기관에 대해 약제비 심사를 거쳐 원외처방 약제비 환수 등의 소급 적용도 비중있게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실제 환수가 진행될 경우 의료계의 반발이 예상된다. 18일 심평원에 따르면 원외처방 누락청구 점검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데로 전국 병·의을 대상으로 지난해 진료분 가운데 원외처방 약제를 누락청구했는 지 여부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심평원은 1분기 내로 처방내역 기재누락 건이 있는 의료기관 명세서에 약국 조제내역이 복사돼 심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마련한 후 본격적인 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통해 심평원은 지난해 원외처방 가운데 기재누락이 발생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고의성 등을 판단할 수 있는 발생사유서를 징구한 후 추가청구를 통해 약제비 심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원외처방 기재누락 여부는 월별로 의료기관의 청구내역을 점검해 처방전 청구건율이 현저히 낮은 기관에 대해 약국 조제내역과 대조, 누락청구 등을 확인한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다만 심평원은 지난해 진료분에 대한 누락청구 점검, 강제 재심사를 통한 원외처방 약제비 환수가 소급적용 논란 등을 불러올 수 도 있다는 점에서 약제비 심사 및 환수에 대한 실익을 따져 추가 조치를 취할 필요는있다는 입장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원외처방 내역을 누락청구한 기관은 약제비 환수 뿐 만 아니라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도 상당한 이득을 봤다"며 "이를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2006년도 진료분에 대한 점검 결과 청구프로그램 오류로 원외처방을 누락한 의료기관도 상당수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실제 약제비 환수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해볼 필요는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심평원은 지난해 전체 진료분에 대한 점검을 완료한 후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혹은 분기별로 원외처방내역 기재누락에 대한 강제 재심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2008-01-18 06:40:35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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