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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생리대를 찢어라" 이벤트 '호응'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나트라케어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생리대를 찢어라"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동영상을 통해 일회용생리대 내부의 화학 흡수체를 직접 보여줌으로써 화학성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동영상은 기존 생리대와 나트라케어에 커피를 붓고 생리대를 찢은 후 내용물을 비교, "일회용 생리대의 화학 흡수체는 생리혈과 결합하면 피부트러블과 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이벤트 게시판에는 19일까지 약 800건의 게시물이 올라왔으며 일회용 생리대 실상에 큰 충격을 받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의 배너광고나 나트라케어 홈페이지(www.natra-care.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동영상을 관람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돼 100만원 백화점상품권, 최신 휴대폰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고한다. 이밖에 게시글 올리고 영화 예매권 받기, 나트라케어 체험단 신청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달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2006-10-19 21:53:4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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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바이오메드, 벤처기업대상 국무총리상흉터관리 실리콘젤시트 ' 스카클리닉' 개발사인 한스바이오메드(대표 황호찬)가 19일 '2006 벤처기업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피부와 뼈 등 인체조직 제품을 연구·생산하는 기업으로 아시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미국 FDA 등록은 물론 식약청으로부터 국내 1호 조직은행 설립허가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이 회사가 개발한 스카클리닉은 일동제약이 국내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흉터 예방과 관리에 효과적인 실리콘젤시트로 수분공급을 통해 울퉁불퉁해진 흉터는 평평하게, 딱딱한 흉터는 부드럽게 해주며, 흉터에 의한 통증이나 가려움도 완화해 준다.2006-10-19 21:49:0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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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사 약가인하 소송 '혁신성' 놓고 공방보건복지부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이레사 약가인하소송 처분취소 2차 공판이 19일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법정 증인으로는 아스트라제네카 손지웅 상무, 강남성모병원 종양내과 강진형 교수, 약제전문평가위원회 신현택 위원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상무 암질환심의위원 등이 참여했다. 이번 공판에서 양측은 약가인하처분과 관련 이레사의 '혁신성' 여부에 촛점을 맞추며 공방을 거듭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3상 임상 ISEL 하위연구에서 동양인 폐암환자에 대한 이레사의 효능이 입증됐고 각종 국내외 임상에서 20%의 반응률과 50%의 질병 개선율이 확인돼 혁신성을 입증하기에 충분하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복지부가 혁신성이 없다는 이유로 내린 약가인하 처분은 재량을 일탈·남용한 것으로 위법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미국 NCCN 가이드라인 제외 등의 사례를 들어 "이레사가 ISEL 전체 연구결과에서 환자의 생존기간을 늘리지 못한 것은 명백하다"며 "약가인하 처분은 정당하며 재량을 일탈·남용한 사례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한편 양측은 이달 26일 3차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판결은 내달 1일 선고된다.2006-10-19 21:37:06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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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에이치팜, 서울약사학술제서 제품홍보극동에이치팜은 최근 열린 서울약사학술제에 국내산 오가피를 숙성 발효시킨 '효가피'와 삼백초·인동 추출물 등을 발효시킨 '효천원' 등 발효 제품들을 전시,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고 19일 밝혔다. 김만수 대표는 "현대화는 고혈압, 암, 당뇨 등 각종 성인병도 함께 가져다 줬다"며 "천연 식물성 원료 및 기능성 소재만으로 발효제품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극동에이치팜은 발효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로 알려져 있다.2006-10-19 20:24:50강신국 -
도봉구약, 유인태 의원과 약계현안 논의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최근 열린우리당 유인태 의원을 만나 약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와 유 의원은 이날 성분명 처방, 식약청 폐지 등 약계 이슈에 대해 양측의 입장을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신상진 회장을 비롯해 하충열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06-10-19 20:13: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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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5주과정 복약지도 강좌 마련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이 2004년부터 실시해온 복약지도 강좌 중 가장 인기 있었던 주제만을 선정해 내달 1일부터 총 5주 과정(매주 수요일)의 복약지도 강좌를 마련한다. 강의에는 ▲내분비계 질환 ▲소화기계 질환 ▲통증관리법 ▲부인과질환 및 임신수유시의 약물의 안정성·피부과 질환 ▲응급처치 및 외상관리 등이 소개된다. 회사는 의사 및 약대교수, Pharm. D 등의 실전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을 투입할 예정으로 출석률과 시험성적에 따라 최종 수료증도 발급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비회원 약사는 30만원의 등록비용을 오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회원은 무료다. 강의 장소는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대병원 함춘관. *교육문의 : 031-270-3315 (기획실 한혜선 대리)2006-10-19 20:08: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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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경찰자녀 2명에 장학금 지원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김병진)가 지역 경찰에 온정을 전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동주)는 19일 양천경찰서를 방문, 경찰자녀 2명(신원중 3년 김병용, 계남초교 5년 이지승)에게 각각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경찰서 직원 및 가족 동반 등산대회에도 1,000명분의 떡과 음료수 등을 지원했다. 이번 경찰서 인보사업은 오는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지역 경찰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진행됐다.2006-10-19 19:53:34강신국 -
세무도우미 김응일 약사, 약국세무 집대성약국 세무도우미로 알려진 김응일 약사(다사랑약국)가 약국관련 새무 상담내용을 집대성한 2006년 약국경영과 세무를 발간했다. 2003년 이후 달라진 세법에 맞춰 내용을 정정하고 현실성이 없는 내용과 상식수준의 내용은 과감히 삭제한 게 이번 개정판의 특징이다. 또한 책은 약국세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과 질문과 답변형식의 편집을 통해 초보약사들을 배려한 부분도 눈에 띄는 변화다. 김응일 약사는 "현업 세무사 3명의 감수와 법적 다툼의 소지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국세청, 법률구조공단 등에 유권해석 내용을 반영, 신뢰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김 약사는 "전문직 종사자들에 대해 과세당국의 세무업무가 강화돼가고 있는 만큼 약국세무에 대한 주먹구구식의 대응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약사 스스로가 인지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된다"며 책을 출간한 배경에 대해서 설명했다. 책은 약사커뮤니티 KPCA(약사통신)와 팜스넷(www.pharmsnet.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저자: 김응일 *출판사: 다사랑 *발행일 2006.9.30 *813page]2006-10-19 19:48:07강신국 -
정보통신 업체 심평원에 IT 신기술 소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정보통신 관련 전문업체 11곳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IT 기술 설명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심평원은 특히 “내년도 정보시스템 도입과 사업예산 반영 등을 감안, 신기술 접근도 향상 및 정보 시스템 도입과정을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업체들과 인식을 같이 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부터 지난 12일까지 한달 보름 여 간 진행됐으며, 새로운 IT 기술이 대거 소개됐다. 업체별 설명내용을 보면, 메타빌드는 ‘EAI, BPM, XML 전문솔루션’을, 뉴테크웨이브는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 솔류션’을, 파수닷컴은 ‘문서보안’을, 큐브젠소프트는 ‘메타정보로부터 형성관리, 영향분석, 자동 다큐멘데이션 등 자동으로 산정해 주는 솔류션’을 각각 소개했다. 또 아이앤에스시스템즈는 ‘스토리지텍 백업 라이브러리, 드라이브 등’을, 이위더스는 ‘테라스테이션’을, 한국전자증명원은 ‘DB 보안솔루션’을, 아이피엠에스는 ‘오라클 DB 성능관리 툴’을 신 기술로 설명했다. 이어 인터비젠테크놀로지는 ‘개발프로세스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텔크로스는 ‘영상전송시스템 솔루션’, 모던하이테크는 ‘웹컨퍼런스 시스템’ 등을 새로 소개했다.2006-10-19 19:11: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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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공금 13억원 횡령한 총무과 직원 자수의협 김재정 전 집행부 당시 의협의 공금을 횡령한 후 해외로 도주했던 총무과 직원이 최근 자수한 것으로 확인돼 조만간 사건 전모가 밝혀질 전망이다. 의협 측은 최근 지난 2004년 의협의 공금 13억7천만원을 횡령한 총무과 경리담당 장영각 씨가 입국 후 최근 서울서부지검에 자수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장 씨의 해외도주로 중단됐던 의협 공금 횡령사건이 조만간 재개될 전망이며 범행 전모와 공모 여부 등이 빠른 시일내 드러날 것으로 전망했다.2006-10-19 18:56:4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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