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공금 13억원 횡령한 총무과 직원 자수
- 정시욱
- 2006-10-19 18:56: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서부지검 자진출두, 범행전모 드러날 듯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의협 김재정 전 집행부 당시 의협의 공금을 횡령한 후 해외로 도주했던 총무과 직원이 최근 자수한 것으로 확인돼 조만간 사건 전모가 밝혀질 전망이다.
의협 측은 최근 지난 2004년 의협의 공금 13억7천만원을 횡령한 총무과 경리담당 장영각 씨가 입국 후 최근 서울서부지검에 자수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장 씨의 해외도주로 중단됐던 의협 공금 횡령사건이 조만간 재개될 전망이며 범행 전모와 공모 여부 등이 빠른 시일내 드러날 것으로 전망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3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4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5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6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7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8'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 94주 94%·8주 100%…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 10강황추출물 등 건기식 원료 9종 올해 재평가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