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도우미 김응일 약사, 약국세무 집대성
- 강신국
- 2006-10-19 19:48: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6 약국경영과 세무' 발간...개정세법 적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03년 이후 달라진 세법에 맞춰 내용을 정정하고 현실성이 없는 내용과 상식수준의 내용은 과감히 삭제한 게 이번 개정판의 특징이다.
또한 책은 약국세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과 질문과 답변형식의 편집을 통해 초보약사들을 배려한 부분도 눈에 띄는 변화다.
김응일 약사는 "현업 세무사 3명의 감수와 법적 다툼의 소지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국세청, 법률구조공단 등에 유권해석 내용을 반영, 신뢰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김 약사는 "전문직 종사자들에 대해 과세당국의 세무업무가 강화돼가고 있는 만큼 약국세무에 대한 주먹구구식의 대응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약사 스스로가 인지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된다"며 책을 출간한 배경에 대해서 설명했다.
책은 약사커뮤니티 KPCA(약사통신)와 팜스넷(www.pharmsnet.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저자: 김응일 *출판사: 다사랑 *발행일 2006.9.30 *813page]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4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7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