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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공공심야약국 지정...가람약국 연중무휴 운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울산시에도 3월부터 연중무휴 공공심야약국 한 곳이 지정 운영된다. 2일 울산시에 따르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곳은 울산 남구 달동의 가람약국이다. 지정약국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기존 재택치료 전담약국으로 지정 운영됐던 곳으로 긴급하게 의약품이 필요한 확진자 투약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안전상비의약품 12종을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907곳에서 판매 중이나, 의약품 품목 부족과 복약지도가 없어 민원이 발생했다"며 "공공심야약국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약사 서비스가 제공돼 민원 불편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9년 시는 '울산광역시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올해 2월 시약사회 추천을 통해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하게 됐다. 공공심야약국 지원에는 울산시 예산이 투입된다.2022-03-02 11:39:13정흥준 -
서울 강서구약, 약국위원회 사업에 중점…연 3회 방문 추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약국위원회 사업에 중점을 두고 연 3회 회원 약국 방문 등을 추진한다. 강서구약 총무위원회(총무이사 정수연)는 지난달 24일 2022년 초도이사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이사 36명 가운데 참석 18명, 온라인 참석 12명, 위임 3명으로 성원됐다. 초도이사회에 앞서 김영진 회장은 "선거 공약이었던 회원약국 3회 이상 방문을 통해 민원이나 약사회에 바라는 의견 등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며 "회원 약국에 피해가 없도록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직전 회장인 임성호 자문위원에게 10돈 상당의 황금열쇠를 전달하고, 전임 정윤정·송인석 부회장에게도 금뱃지를 전달하며 19대 집행부에 대한 기대와 성원을 당부했다. 총무우원회는 코로나로 침체된 동호회 활동을 소모임으로라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약국위원회는 약사자율지도와 약화사고 후처리 등 관내에서 발생하는 사고 등을 빠르게 처리해 회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계획했다. 약학위원회는 코로나로 연수교육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대면 연수교육을 실시해 회원들을 위한 강좌 주제로 알찬 강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여약사위원회는 기부활동을 중심으로 도움의 손길을 받지 못하고 있는 기관이나 시설을 찾아 자선기금을 꼭 필요한 곳에 기부·후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2022-03-02 10:56:12강혜경 -
서초구약, 상임이사 워크숍서 위원회별 사업계획 확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는 지난 2월 26일 상임이사 워크숍을 갖고 12대 집행부 3년 계획과 2022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미선 회장은 신임 집행부의 목표로 약사 직능의 확대, 약사 권익 옹호, 다양한 회원 지원을 표명하고 회원 약사들의 역량 강화와 노인약료 전문약사 배출, 약국의 환경 개선, 신뢰받는 약국이 결과로 도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강 회장은 “이번 워급숍에 참석한 상임이사들은 이제 회원의 입장에서 회원들의 고충을 생각하고 집행부의 한사람으로서 이 고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고민해 대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총무위원회는 서초구청, 보건소,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의 유대를 강해 회원 약사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관업무에 집중하기로 했다. 약국위원회는 약국 환경 개선을 위한 랜선 정리 사업, 제약사 영업 사원들과의 유대관계 강화를 위한 약우회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약학위원회는 서초에듀팜 23기를 3월 중 진행하기로 하고 세부 일정을 확정해 강사 섭외를 마친 3월 초에 강의 계획을 공지하기로 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관내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세부 사항에 대해 논의하기로 협의했다.2022-03-02 10:48:33김지은 -
약사 84% "공급난 해소"...'1인 5키트' 제한 풀어야 75%[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공적키드 제도 도입 초기 공급량이 절대적을 부족했지만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맞춘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약사 2명 중 1명은 하루 공급물량으로 50~100개가 적당하다고 답했고, 1인 5키트 판매제한은 풀어야 한다는 의견이 절대적으로 높았다.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2월 24~25일 양일간 자가검사키트 판매와 수급 현황에 대해 약국 114곳으로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결과를 2일 공개했다. 키트 판매 현항을 보면 약사 43%는 '공급량과 수요가 비슷하다'고 응답했고, '공급이 수요보다 많다'는 대답도 41.2%나 됐다. '공급량이 부족하다'는 약사는 15.8%였다. 1일 적정키트 공급량에 대해서는 약사 48.2%가 '50~100개'라고 답했고, 이어 '50개 미만' 28.1%, '100~200개' 16.7%였다. 응답약사 75% 이상이 '100개 미만'으로 응답한 셈이다. 또한 1인 5키트 판매수량 제한 정책에 대해서도 약사 75%이상이 '판매 제한을 풀고 자율판매로 돌려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적정하다'는 응답은 24.6%로 나타났다. 키트 공급방식도 '도매 홈페이지를 통해 수량 제한 공급을 하자'는 의견이 41.2%로 가장 높았고, '현행방식을 유지하자'는 입장도 33.8%나 됐다. '상관 없다'는 응답도 25.4%였다. 3월말까지 공적키트 공급을 연장하기로 한 정부 조치에 대해서도 약사 60.5%가 '적당하다'고 답했고, 당초 계획대로 '3월 5일 종료해야 한다'는 약사는 39.5%로 집계됐다. 시약사회는 "설문조사의 결과를 보면 검사키트 공급은 초기의 심한 불균형은 어느정도 벗어난 조금은 안정된 상황이라 판단된다"며 "다만 최근 감염자 급등으로 인해 키트의 수요에 대한 요구는 계속 증가될 것으로 생각하는 회원이 다수인 만큼 공적 키트 시행기간연장(3월말)에 다소 긍정적인 기대를 갖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다만 키트의 수요와 공급은 지금의 규제에서 벗어나 판매 수량과 수급물량을 시장에 맞춰 자율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다"고 언급했다. 시약사회는 공적키트 공급에 대한 약사들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됐다고 소개했다. 주요 내용는 ▲1, 2, 5 완포장 제품 공급을 통한 소분판매 중지 ▲소분판매 정책 유지시 필요한 설명서와 소분봉투 같은 소모품의 원할한 공급 ▲불량제품을 비롯한 잔여 소분제품의 정책종료 후 신속하고 완전한 반품 ▲유해물질이 함유된 의료기기에 대한 편의점 공급 문제 ▲키트 불량제품 공급 ▲도매에서 필요한 수량만큼 균등한 공급 등이었다. 김호진 회장은 "덕용 포장을 소분하고 필요한 내용물을 일일이 확인해 소포장하는 작업이 약사가 해야 할 당연한 일은 아니다. 국가적 위기 상황에 국민의 건강을 위해 약국과 약사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협력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지만 약사의 책임감과 선의가 당연시돼 마땅히 받아야 하는 인식과 처우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약사에게 무조건적인 의무를 강요하기보다는 참여에 대한 보람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상급회가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2022-03-02 03:30:09강신국 -
서울시약, 분회장 회의서 재택치료·검사키트 의견 수렴[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달 25일 제1차 분회장 회의를 갖고 재택치료 환자 처방·조제와 자가진단키트 수급 등 약국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분회장들은 재택치료 환자의 비급여 처방을 보건소에 청구할 때 구비 서류들이 많아 약국업무에 부담을 주고 있다며 청구 방법을 간소화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재택치료 환자의 조제 약을 수령 할 대리인이 없을 경우에 대비한 전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자가검사키트와 관련해선 향후 반품이 확실하게 이뤄지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구하는 한편, 약국에는 재고량을 조절해 반품 물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로 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올해도 코로나 확산세가 이어짐에 따라 분회 온라인 약사 연수교육을 지원하기로 하고, 온라인 시스템 유지·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 일부를 분회에서 분담하기로 의견으로 모았다. 권영희 회장은 “정기적으로 약사회원과 소통해 모아진 내용을 회무에 반영해 나가겠다”며 “ 한약사 문제, 성분명처방 등 약사사회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2-03-01 20:16:49김지은 -
강남구약, 인기랜선모임 독서토론회 활동 활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랜선 모임인 독서토론회를 활발히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장용자 부회장이 독서토론회 리더를 맡아 이끌어가고 있으며,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읽을 책 선정을 마쳤다. 지난 25일에는 신년 첫 토론회를 무사히 마쳤다. 구약사회는 “뜨거운 회원 반응으로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약국에서의 바쁜 생활 가운데 책을 읽고 인문학이나 철학 등 다른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고의 다양성도 추구하는 토론회는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확실하게 자리잡는 모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22-02-28 18:24:32정흥준 -
약 배달비 누적 비상...일부 자치구는 '자부담' 결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재택환자 급증으로 지자체 예산이 들어가는 약 전달비 부담이 커지자, 일부 자치구는 자체적으로 3월부터 자부담을 결정했다. 또한 확진자 가족 등 대리인 수령 원칙을 지키고자 환자 또는 가족들에게 약국 ‘드라이빙스루’를 안내하는 자치구도 있었다. 대리인 수령 원칙을 최대한 지키면서 감염 위험을 줄이고, 한편으론 지자체 예산 부담을 키우지 않기 위한 방침이다. 경기 부천시에선 일부 확진자 가족들이 드라이빙스루를 이용해 약을 받아가는 중이다. 하루 1,2건으로 많지 않지만 확진자 가족 등 대리인의 선택지를 늘려 최대한 약 배달 건수를 줄이겠다는 의도다. 부천 A약사는 “하루에 몇 건 되지는 않지만 드라이빙스루로 약을 받아가는 경우가 있다. 보건소에서 안내를 하고 있다”면서 “간혹 확진자가 직접 운전하고 오는 일이 있어 최대한 접촉 없이 약을 전달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재택환자 약 수령법을 다양화하는 이유는 지자체의 예산 지출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경기 B약사는 “보건소에서는 최대치를 하루 100만원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이 수준을 훌쩍 넘어서 난감해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로 보인다”면서 “자치구들이 업무뿐만 아니라 비용도 과부하가 걸렸다. 아무래도 환자부담으로 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부산 C약사도 “구별로도 방침과 분위기가 전부 다르다. 구의 상황, 재택환자 관리에 대한 관심도에 따라서 지원이 제각각이다”라며 “지자체 예산 투입도 어떤 곳은 협조적인 반면 그렇지 않은 지역도 있다”고 지적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약 전달비 자부담 대상 범위를 늘려가는 자치구도 있다. 부산 남구는 1962년생을 기준으로 노령층에 대해서만 약 전달비용을 지원했는데, 3월 2일부터는 의료보호 취약계층을 제외한 재택환자들에겐 모두 자부담을 적용하기로 했다. 남구 C약사는 “지난주 기준 연령을 정했었는데 그마저도 부담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다시 방침을 바꿨다. 2일부터는 의료보호 취약계층 외 나머지 환자들은 연령과 상관없이 배달을 요구할 경우 전부 자부담이 된다”고 전했다. C약사는 “아마도 환자와 마찰이 예상된다. 지역 별로 방침이 다른 건 문제가 있다. 정부가 일괄적으로 정리를 해줘야 혼란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2022-02-28 18:12:51정흥준 -
[부산] 변정석 회장 공식 취임..."믿음에 보답하겠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이 서면으로 진행한 대의원총회에서 제31대 시약사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시약사회는 코로나 상황에 따라 제60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했다. 지난 16일 대의원에 총회 유인물과 서면결의서를 등기 발송해 25일까지 9일 간 결의서를 접수받았다. 시약사회는 25일 오후 7시 약사회관에서 서면결의서 확인 및 의결 회의를 개최했다. 총 대의원 221명 중 180명이 서면결의서를 회신했다. 안건 심의 결과 ▲감사보고 ▲2021년도 세입세출 결산 ▲임원 선출 ▲2022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2022년도 분회 정기총회 건의사항 및 대약에 건의할 사항 등 모든 안건이 과반수 찬성으로 통과됐다. 의장단에는 최창욱 총회의장과 박송희& 8231;유연희 총회부의장을, 부회장에는 류장춘& 8231;황명신& 8231;한갑이& 8231;박경옥& 8231;하정숙 부회장 등을 선임했다. 또 임성조& 8231;박희정& 8231;김종완 감사 임원을 인준했다. 박미희& 8231;허남리 부회장은 인선됐으나 총회 자료에 등재되지 않아 추후 추인받기로 했으며, 이사 및 대약 파견 대의원 추천 9명의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했다. 변정석 회장은 “대의원총회는 회무발전을 위한 대의원님들의 고견을 듣는 자리이나 부산지역 확진자만 1만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 속 부득이 서면 총회를 개최하게 돼 아쉬움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변 회장은 “보내주신 믿음에 반드시 보답하는 부산시약사회장이 되겠다. 3천여 회원이 약사로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갖고 국민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약사직능을 바로 세워나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정기총회 수상자] ▲대한약사회장 표창: 차상용(제일약국), 이향란(한빛메디칼약국), 최정규(우정약품), 배성진(부산대학교병원), 김진숙(부산광역시청) 약사 ▲부산광역시장 표창: 김영희(해피팜) 허남리(메디칼박상일약국) 이동훈(명륜당약국) 황명신(신익약국) 약사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회원 표창: 류장춘(대림약국) 임기숙(금정온누리약국) 박미희(다온약국) 이영실(효성의약품) 최종환(굿모닝약국) 김미경(동아대병원) 김현달(센텀맑은약국) 이향아(우리들약국) 약사 ▲부산광역시약사회장 장기근속직원 표창(20년근속): 김태욱(부산시약사회사무국)2022-02-28 17:16:02정흥준 -
동작구약, 관할 경찰서와 협력 강화 약속[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명자) 신임 집행부는 지난 24일 동작경찰서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여진용 서장은 "구약사회가 각종 사회공헌사업,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근로노령여성 및 가출소녀 돌봄, 세이프약국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명자 회장은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는 경찰서에 감사하다"면서 "심야 시간대 약국 순찰을 강화해 안심하고 약국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여 서장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상호 관심사항에 대해 앞으로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2022-02-28 16:46:52정흥준 -
[대전] 차용일 2기 집행부 출범 "행동하는 약사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이 2기 집행부 출범에 앞서 '회원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약사회'를 약속했다. 차용일 회장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제34회 정기총회를 비대면으로 전환해 진행했다. 차용일 회장은 "다시 한 번 대전시약사회장으로 선택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선택에 책임을 가지고 더 나은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늘 회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의장에는 오진환 의장이 유임됐으며 부의장에는 이선주 부의장과, 정혜경 전 감사가 선임됐다. 감사에는 김연옥, 정경래, 백대현 전 부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임됐으며 부회장과 이사 등 임원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이날 총회는 재적 대의원 131명 중 109명이 서면결의했으며, 올해 세입·세출 예산안, 연수교육비, 소년소녀가장돕기 기금 할인 징수건 등은 원안대로 승인됐다.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김진숙(한약이사), 이승철(정보통신이사) ▲대전광역시장 표창: 허성영(부회장), 김영미(문화복지이사) ▲제28회 대전시약사대상: 김연옥(부회장) ▲대전시약사회장 감사패: 조윤정(대전광역시 식의약안전과 팀장), 강창로(대전지오영 상무), 유진학(종근당 소장), 노재근(대전지방검찰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처장), 송현수(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관리과 사무관) ▲우수사업 추진팀 표창: 온라인회원소통단(단장 주향미) ▲대전시약사회장 표창: 김미숙(대덕구), 김성구(동구), 윤석만(중구), 박효정(서구), 손성록(유성구)2022-02-28 16:26:02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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