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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총회의장-김대업, 부의장-권태정·정명진 추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 차기 총회의장에 김대업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부의장에는 권태정 대한약사회 감사와 지명됐다. 대한약사회는 15일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양명모 의장 후임 총회의장으로 김대업 현 회장을 선출했다. 최광훈 신임 회장은 총회를 하루 앞둔 14일 긴급 성명서를 통해 대화합 차원에서 추대로 김대업 회장을 총회의장으로 선출해 줄 것을 대의원들에 요청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최광훈 신임 회장은 김대업 회장을 신임 총회의장에 직접 추천했고, 대의원들은 김대업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총회에서 김대업 신임 총회의장은 부의장으로 권태정 감사와 정명진 서대문구약사회 감사를 지명했다. 이어진 차기 대한약사회 감사단 선출 건에서는 임상규, 조덕원, 좌석훈, 최재원 약사가 추대로 선출됐다. 김대업 신임 총회의장은 “최광훈 신임 회장께서 추천해주시고 추대로 만들어주신데 대한 뜻을 잘 알고 있다. 약사회가 진영 싸움으로 가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인 것으로 안다”며 “최광훈 호가 잘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 앞으로 다가올 어려운 약사사회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22-03-15 15:46:55김지은 -
서울 강서구약, 치매안심센터와 2년 성과 보고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치매안심센터와 2년 성과에 대한 보고회를 열고 환자 조기 발굴 등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했다. 강서구약은 서울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15일 치매안심센터 결과 보고회를 통해 그간의 사업내용 등을 점검했다. 김영진 회장은 "환자와의 복약상담을 통해 적극 소통하고 조기에 관리군이 발견될 수 있도록 여러 방향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2022-03-15 14:59:26강혜경 -
성분명에 비대면까지…약사회 찾은 국회의원들 '말말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찾은 정치인들은 코로나로 촉발된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 속 약사 직능의 새로운 역할을 찾아야 할 시대가 왔음을 강조했다. 1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대한약사회 제68회 정기대의원총회 중 축사에 나선 여, 야 국회의원들은 코로나 펜데믹 속 약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앞에 놓인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약사들은 마스크로 인해 욕도 먹고 손해도 봤다”며 “최근에는 자가검사키트 공급에 약사들이 많은 기여를 해주시고 있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코로나로 촉발된 비대면 시대 속 약사의 존립 근거나 앞으로 해 나가야 할 부분이 무엇일지에 대한 의문을 던져주고 있다”면서 “지혜를 모아 앞에 놓인 현안들을 풀어가고 정책, 입법, 예산으로 지원하겠다. 지난 선거 과정에서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고 정책을 제안해주신 약사들이 있다. 그 마음을 잘 녹여낼 수 있도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상희 국회 부의장은 현재 약사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성분명 처방에 대해 언급했다. 김 부의장은 “최광훈 신임 회장이 이야기했듯이 대체조제, 성분명처방, 한약사 문제 등 약사 직능 앞에 놓인 현안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지난 타이레놀 사태를 통해 성분명처방에 대해 국민들도 많은 인식과 이해를 하게 된 것 같다”고 언급하며 “국회도 약사회와 함께 합리적으로 앞에 놓인 현안들을 풀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약사 출신 국회의원들의 약사 현안 관련 언급들도 눈길을 끌었다.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약사 앞에 산적한 여러 현안이 있다”면서 “그 중심에 국민들을 생각해야 한다. 약사 직능의 이익보다는 국민 이익을 생각하고 국민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할 지 고민하는 신임 집행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숙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이번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약사 역할이 다시 한번 부각됐다. 약사들이 사명감으로 희생 봉사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현재 국회에 4명의 약사 출신 국회의원들이 있다. 여, 야를 막론하고 4명이 똘똘 뭉쳐 약사 직능 발전을 위해 입법하고, 그것이 곧 국민에게 유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기현 원내 대표를 향해 현재 국회에서 계류 중인 동인성분 대체조제법이 통과돌 수 있도록 도움을 달라고 요청했다. 서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속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약 배달, 비대면 진료 등 약업계 변화는 우리 감당하기 어려운 형태로 빠른 변화가 오고 있다”면서 “신임 최광훈 집행부를 중심으로 현안들을 잘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갔으면 한다. 그 길에 저도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2022-03-15 14:32:53김지은 -
성동구약, 회원 약국 에어컨 청소 사업 시행키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약국행복위원회가 회원 약국 에어컨 청소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0일 오후 8시30분 제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사업 일정 등을 검토했다. 약국행복위원회는 청소 사업을 희망하는 약국에 대해 청소비용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영희 회장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회원 약국의 에어컨 청소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며 "앞으로도 행복위원회 등을 통해 회원 약국들을 위한 지원을 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2-03-15 12:19:35강혜경 -
대약 상근임원 박상용·장동석·정일영 유력…이영민 반상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 최광훈 집행부 상근 임원에 박상용, 장동석, 정일영 약사 임명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약사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광훈 회장은 차기 상근 임원을 사실상 확정 짓고, 임명을 앞두고 있다. 박상용 전 중랑구약사회장(중앙대, 67)은 홍보이사로, 정일영 고양시약사회 부회장(충북대, 46)은 정책이사로, 장동석 약준모 회장(충북대, 48)은 부회장직에 임명될 가능성이 크다. 장동석 회장은 지난 선거 기간 경고 누적으로 인해 현재 임원 기용이 어려운 만큼, 추후 법적 절차 등을 거쳐 임원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된다. 아울러 이영민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조선대)은 대외협력에 더해 보험담당 반상근 임원으로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부회장에 기용된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중앙대)은 보험담당 부회장으로 보직을 받을 것으로 보여 새 집행부 수가협상은 이영민+박영달 조합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정책 파트는 조양연 부회장(중앙대)이 진두지휘하며, 정책이사에는 김성진 약준모 부회장(조선대), 임성호 전 강서구약사회장(중앙대)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선거 과정에서 최광훈 회장 대변인을 했던 황은경 약사(이화여대)는 회원소통위원장으로, 제주도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오원식 약사(중앙대)는 약국경영위원장 기용이 확정됐다. 윤리위원장에는 서국진 전 중대약대 동문회장, 옥태석 전 부산시약사회장, 장재인 한국마퇴본부이사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3명의 후보 모두 중앙대 출신이다. 한약위원장에는 조기성 고양시약사회 부회장(성균관대), 이광희 전 강동구약사회장(중앙대)은 약국위원장으로 내정됐다.2022-03-15 11:36:44김지은 -
고양시약, 회지 편찬·약사인력풀 등 4대 사업 확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지난 12일 소노캄 고양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약사회지 편찬, 약사 인력풀 구축, 청년약사 활동 및 참여 극대화, 약의날 행사 분회 단위 개최 검토를 4대 주력사업으로 선정했다. 시약사회는 세출예산(안)중 회지 편찬 사업, 청년약사, 디지털위원회 등 주력 사업에 예산 비중을 높여서 이른바 젊은약사회 구현에 나설 방침이다. 총무팀은 ATC(자동포장기) 클리닝 사업 공동추진과 신규 의약품 결제 전용 신용카드 사업 도입을 검토해 회원 수익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김계성 회장은 "약사회가 즐겁고 회원이 행복해야한다는 당연하지만 기본적인 과제를 모토로 팀장의 권한과 회무추진 자율권을 확대하고, 상임위원장이 주축이돼 회무를 운영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급회 건의사항을 보면 임중식 부회장은 대한약사회 이미지 광고 강화, 대한약사회 사무처 직원을 약사로 채용해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 등을 주문했다. 김홍 자문위원은 "의약품 공급 부족 사태에 대해 중앙회는 특정 공급 집중으로 인한 공급 분산저해 행위를 적극적으로 차단해달라"고 했고 최일혁 자문위원도 "문전약국의 처방 수요량이 감안돼야 하는만큼 의약품 공급은 제약사에서 수요 예측과 빠른 대응으로 약국으로 재고부족 불편이 전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일혁, 김은진 자문위원은 "6월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상급회의 정책 설명자료를 조속히 배포해 전국 분회에서 후보자와 접촉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자"고 했고 김화연 지도위원은 면허미사용자의 적극적인 약사 인력풀 활용을 건의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상임이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난 6년간 24~25대 회장을 역임한 김은진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2022-03-15 10:28:00강신국 -
의장 김대업, 감사엔 임상규·조덕원·좌석훈·함삼균 유력[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오늘(15일) 오후 열리는 대한약사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앞두고 추대로 의장단, 감사단을 선출할 가능성이 커졌다. 총회의장은 김대업 회장, 감사단은 임상규(72, 영남대), 조덕원(70, 덕성여대), 좌석훈(56, 조선대), 함삼균(66, 중앙대) 약사의 추대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최재원 전 충북약사회장(59, 충북대)도 물망에 오른다. 대한약사회는 오늘 오후 1시부터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68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갖고, 총회 의장단과 감사단 선출을 진행한다. 이번 대의원총회를 앞두고 약사사회 내부에서는 총회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감사단 자리에 대한 크고 작은 갈등이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광훈 당선인이 총회를 하루 앞둔 14일 긴급성명서를 통해 현 김대업 회장의 총회의장 추대를 공표하면서 부의장 2인, 감사단 4인에 대한 선출도 일정 부분 정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총회의장 자리를 두고 장재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장과 김대업 현 회장 간 경선이 예측됐지만 최 당선인이 김대업 회장을 추대하는 방향으로 정리하면서 추가적인 부의장, 감사단 임명 건도 현 집행부와 차기 집행부 간 협의가 일정 부분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 부의장에는 권태정(71, 동덕여대) 감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데 권 감사는 현 집행부에서 적극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부의장 자리를 두고는 차기 집행부 관계자들 사이 이견이 제기되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정명진 서대문구약사회 감사(73, 중앙대)에 대한 하마평이 나온다. 이번 의장단, 감사단 선출과 관련해 최 당선인은 “의장 자리를 두고 장재인 본부장이 유력 인물로 거론됐지만 의장이 회장과 동문일 경우 새 집행부에 우려와 실망감을 가질 수 있단 점에서 일정 부분 부담도 있었다”며 “인간적, 학연적 부담보다는 약사회의 대화합, 대통합적 결단을 내려야 한단 마음이 더 절실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재인 본부장께서 대승적 용단을 내려주셔서 화합에 기초한 하나된 약사회상을 이룰 수 있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2022-03-14 16:29:23김지은 -
양천구약, 초도이사회 겸한 선구자 모심 행사 진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지난 12일 초도이사회를 겸한 선구자 모심 행사를 진행했다. 최용석 회장은 "코로나 시국에도 참석해 준 자문위원과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를 빌미로 비대면 원격의료가 허용되고 이로 인한 조제약 배달 등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럴 때 일수록 한마음 한방향으로 뭉쳐야 하지 않겠느냐"고 화합을 당부했다. 이어 "새롭게 구성된 12대 집행부와 서로 고민하고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 회원들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회무를 선보이겠다"며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구했다. 또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애쓴 원로 선배들을 모시고 귀한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며 "약사회에 많은 격려와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12년간 구약사회 총회의장으로 재임하며 봉사정신과 지도력으로 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김병진 전 총회의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6년 이상 상임이사직을 맡아 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전임 상임이사에게 금배지를 전달했다. 또 올해 회무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2022년도 위원회 사업계획 등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65세를 맞은 조래경·홍성란·위복혜·기희강·범옥애 선구자에게 금배지를 수여했다.2022-03-14 15:48:03강혜경 -
경기도약 박영달 2기 집행부 누가 참여하나...인선 확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2기 집행부 구성이 완료됐다. 먼저 부회장 9명을 필두로, 업무를 관장할 상임위원회도 배분됐고, 상임위원장도 확정됐다. 연제덕 부회장은 ▲총무 ▲정보통신 ▲홍보 ▲근무약사 ▲산업약사 ▲편집위원회를 담당하며 안화영 부회장은 ▲방문약료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주관한다. 신윤호 부회장은 ▲약사지도 ▲건강보험 ▲공직약사위원회를, 서영준 부회장은 ▲약국 ▲동물약품위원회를 담당한다. 김진경 부회장은 ▲병원약사위원회를, 조숙옥 부회장은 ▲여약사위원회, 한일권 부회장은 ▲고충처리 ▲회원권익 ▲법제전문위원회를 각각 책임진다. 김진수 부회장은 ▲학술 ▲약학 ▲연수교육 ▲건기식 ▲미디어소통위원회를, 이정근 부회장은 ▲정책 ▲문회복지 ▲청년약사위원회를 맡는다. 박영달 회장은 "33대 집행부는 회원 권익을 최우선으로, 불합리한 약사법을 개정, 궁극적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면서 약사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지금은 약사 직능을 둘러싼 산적한 현안 문제로 서로 담소를 나눌만한 여유가 없는 것이 매우 안타깝지만 한약사, 약 배달 플랫폼, 코로나 19대응 등 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임원들을 독려했다.2022-03-14 14:40:32강신국 -
경기도약 "국민건강·회원권익·법개정 3대 회무 목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2일 제33대 집행부 첫 상임이사회(제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회무 목표를 선정하는 한편, 임원 임명장을 수여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국민건강 증진, 회원권익 우선,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을 3대 회무 목표로 선정하고 27개 위원회 2본부 체제로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박영달 회장은 "33대 집행부는 회원 권익을 최우선으로, 불합리한 약사법을 개정, 궁극적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면서 약사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지금은 약사 직능을 둘러싼 산적한 현안 문제로 서로 담소를 나눌만한 여유가 없는 것이 매우 안타깝지만 한약사, 약 배달 플랫폼, 코로나 19대응 등 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임원들을 독려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오는 26일 초도이사회에 상정할 안건을 심의하는 한편,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약 배달 플랫폼 업체와 관련한 지부 배달 앱 대응 TFT의 실태조사 결과 및 대책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됐다. 회의 종료 후 담당 부회장의 소개를 받은 상임이사들의 자기소개와 향후 3년간 역점을 두고 추진할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2022-03-14 14:24: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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