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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피앤에프, 한풍제약과 손잡고 건기식 개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솔빛피앤에프와 한풍제약이 지난 1일 한풍제약 서울영업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수 건기식 연구개발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두 업체는 ‘우수한 건강기능식품 공동개발 및 율초개별인정원료 등록’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 그동안 다양한 연구와 임상 경험을 축적한 솔빛피앤에프의 연구 결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솔빛피앤에프가 보유한 율초의 용도 특허를 바탕으로 ‘대사성 질환에 유효한 율초개별인정원료 등록’에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풍제약은 한방과 천연물 분야에 우수한 능력과 많은 경험을 가진 회사로 솔빛피앤에프에게 부족했던 원료 표준화 분야와 우수 원료 생산을 담당한다. 솔빛피앤에프는 기존의 연구 결과와 특허,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유효성과 안전성 연구를 맡는다. 양사는 지난해부터 예비 실험 등 경제성과 유용성을 평가해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솔빛피앤에프와 한풍제약은 공동 업무 협력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솔빛피앤에프 손원록 대표이사, 한풍제약 조형권 대표이사를 비롯해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2021-06-03 17:33:01정흥준 -
도봉·강북구약, 사회복지시설에 파스 2만개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 (회장 어수정)는 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파스 2만개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관내 복지시설인 도봉노인종합복지관, 강북노인종합복지관, 삼양동노인복지센터, 희망요양원, 방학동어르신복지관, 대한노인회 강북지부, 장애인복지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제일헬스를 통해 기증받은 한방파스 2만개를 분배해 전달했다. 어수정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헌신하고 있어 감사하다. 약사회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약사, 약사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기증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겠다. 구약사회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어수정 회장, 이용화 부회장이 참석했다.2021-06-03 17:20:54정흥준 -
강남구약, 올바른 의약품 사용 챌린지 동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2일 올바른 의약품 사용 홍보를 위한 챌린지에 동참했다. ‘올바른 의약품 사용캠페인 SOS 챌린지’는 서울시의회에서 시작돼, 최근 송파구약사회에서도 진행됐었다. 다음 참여자로 강남구약사회를 지명했고, 구약사회는 올바른 약 사용 홍보에 동참한다는 뜻에서 챌린지에 참여했다. 회장단 회의에 참석한 리병도·조보선·김은아·정정숙 부회장, 조은구 총무위원장 등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아울러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는 서초구약사회 이은경 회장을 지목했다.2021-06-03 17:11:48정흥준 -
울산시약, 213개 약국 전산설비 점검...만족도 '굿'[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울산시약사회(회장 박민철)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국전산토탈솔루션 업체 ‘이블루채널’과 함께 약국 전산·전기 설비를 점검했다. 약국 213개소, 476대의 PC청소와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내역으로는 ▲전기 안전 점검 ▲관리 효율화 ▲랜섬웨어 방지 교육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전선, 랜선, USB 케이블, 콘센트, 멀티탭 등 낡은 설비 점검과 교체가 이뤄졌다. 또 컴퓨터 내부 청소가 진행됐다. 또한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 점검과 교체, 인터넷 속도 점검과 인터넷 망 점검 등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랜섬웨어 방지 교육 등도 함께 진행됐다. 시약사회는 “약국의 전기·전산 설비는 한 번 설치되면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부분 변경이 이뤄질 뿐 전체적인 점검이나 유지보수 없이 방치되기 쉽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 장비 수명 단축, 심지어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민철 시약사회장은 전 약국 POS 도입에 앞서 문제점을 점검 개선해 잠재된 위험을 배제하고자 했다. 시약사회는 약국 업무의 효율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약국 전산장비, ERP 시스템 전문업체인 ‘이블루채널’과 계약을 맺고 진행하게 됐다. 약국 상황에 따라 한 시간에서 몇 시간에 걸친 작업이 이뤄졌다. 또 시약사회는 사업 평가회를 통해 회원 약국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2021-06-03 15:59:51정흥준 -
성동구약, 정년퇴임 앞둔 성동보건소장에 감사패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정년퇴임을 앞둔 성동보건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성동구약은 2일 김경희 성동구보건소장을 방문해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경희 보건소장은 2008년 의약과장으로 성동구보건소에 발령받아 2012년 7월 1일부터 성동구보건소장으로 재임하며 폐의약품사업 시범사업, 세이프약국 시범사업, 고혈압·당뇨병 시범사업 시행 등 전국에서 선도적이고 모범적으로 성동구보건소를 이끌어왔다. 김영희 회장은 "지난 10년간 성동구보건소를 위해 헌신해 온 김경희 소장에게 집행부가 대신해 감사패를 전달해 달라는 회원들의 건의를 바탕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김영희 회장, 이도형 약국위원장, 김경희 성동구보건소장, 김유정 보건의료과장 등이 함께 했다.2021-06-03 11:25:21강혜경 -
약사회, 대한약품 사칭 '타이레놀' 사기 주의보 발령[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단체가 타이레놀 현금구매 사기 주의보를 발령했다. 대한약사회는 3일 대회원 문자메시지를 통해 "최근 타이레놀 품귀 현상을 악용해 대한약품공업 직원을 사칭한 타이레놀 현금구매 사기에 주의해 달라"며 "대한약품공업에 확인한 결과 회사는 타이레놀 판매 영업을 하고 있지 않으며, 대한약품공업 명함과 입금표에 인쇄된 최용석, 박준수라는 인물은 해당 제약사 직원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대한약품공업도 관련 내용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황이며, 해명 공문을 보내와 피해 회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회원 안내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약사회는 "현재 일부 피해 사례가 확인되고 있는만큼 타이레놀 품귀 현상에 따른 사기 행위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2021-06-03 10:45:47강신국 -
"CCTV 법제화 저지하라"...자율정화 카드 꺼낸 의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모 의료기관의 대리수술 의혹이 불거지면서 수술실 CCTV 설치 법제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자, 의료계가 자율정화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필수 의사협회장은 2일 '의사 자율정화 강화를 위한 대안 제시' 기자회견을 열고 "대리수술로 인해 피해를 입은 환자와 그 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통해 의료계를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해당 사건을 국민 건강을 지켜야 할 책임이 막중한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공모해 불법의료행위를 자행한 사건으로 보고, 신속하고 엄정한 자체 진상조사를 통해 해당 대표원장과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며 "대표원장은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 징계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극소수의 의사들이 관여한 대리수술은, 환자에게 치명적인 위해를 끼칠 수 있는 중대 범죄인 것은 물론 의료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대다수 선량한 의사들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비윤리적 행위로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며 "의협은 유죄가 확정되면 면허가 취소될 수 있도록 의료법보다 처벌이 중한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근거, 관련자들을 고발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 회장은 "현재 시민단체 등에서 대리수술 근절에 대한 해법으로 수술실 CCTV 설치를 제안하고 있지만 오히려 대부분의 선량한 의사들을 위축시켜 소극적인 방어진료를 야기, 환자들에게 치명적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며 "CCTV 설치와 관리, 그리고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큰 사회적 비용이 소요되기에,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을 태우자는 것"이라고 CCTV 설치 법제화에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이 회장은 "치료보다 예방이 효과적임은 두 말 할 필요가 없다. 대리수술 근절을 비롯한 비윤리적 의료행위의 척결을 위해서는, 'CCTV가 보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겁을 주거나, 사고 발생 후 CCTV와 같은 증거를 찾아 처벌하거나 소송하는 것보다는, 의료계의 보다 강력한 자정활동으로 비윤리적 의료행위의 발생 자체를 줄이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위법하거나 비윤리적 의료행위를 한 혐의가 적발되거나 드러난 회원에 대해 명확한 사실관계 파악에 기초해 ▲엄격하고 단호한 자율정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자율정화 ▲ 중앙회와 시도의사회가 함께하는 공동 자율정화를 추진해나가는 한편,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장선문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은 "의료현장에서 어떤 불가피한 상황이 있더라도 비윤리적인 의료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며 "이를 위해 중앙윤리위원회는 징계의 기초가 되는 조사 및 심의를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조사 및 심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동호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 추진단장은 전문가평가제추진단을 통한 의사 자율정화 강화를 제안했다. 전문가평가제를 통한 의사 자율규제 기능의 강화는,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보건의료질서를 확립하며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라는 것. 양 단장은 "처벌보다는 예방을, 단속보다는 계도를 추구하는 것이 비윤리적 의료행위를 근절하고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훨씬 효과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박명화 법제부회장은 자율정화 특별위원회 설치& 8231;운영 및 면허관리원 추진을 통한 자율규제 강화를 제안했다. 의협 중앙회 및 각 시도의사회에 24시간 제보 가능한 ‘자율정화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해 의사의 비윤리적 의료행위 확인을 용이하게 하고, 속도감 있게 사안을 검토해 처리 하겠다는 것이다. 박 부회장은 "(가칭) 의사면허관리원 설립 추진을 통해 의사의 자율규제와 전문직업성 원칙이 우리 사회에 정착될 수 있을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의사면허제도 전반의 문제점 점검과 개선은 물론 우리나라 의료인력 관리의 선진화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2021-06-03 00:23:45강신국 -
팜웨이, 약국 복약지도와 실무 영어회화 책 발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참약사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약사약국 전문 온라인 서점인 ‘팜웨이’가 정일영 약사와 조원익 약사의 신간 2권을 발간했다. 먼저 정일영 약사는 ‘비유로 설명하는 복약지도:약국 약사 이야기 1권’을 출간했다. 약국에서 빈번하게 직면하는 환자들의 궁금증 사례들을 하나씩 해설해준다. 특히 약국 현장에서 상담 효과를 높이고 의약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하듯 비유를 들어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COVID-19 시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백신 접종에 대한 약사의 경험담도 소개한다. 정 약사는 2014년 말 대한약사회를 통해 네이버 지식iN 상담 약사로 활동을 시작해 최고 등급인 ‘절대신’에 올라있는 베테랑 상담약사다. 두 번째 발간 도서는 조원익 약사의 ‘약국 영어 회화&복약지도’다. 개국 약사가 집필한 복약상담 실전 용어 서적이다. 약국에서 벌어지는 환자와의 상황별 대화 문장을 바탕으로 집필해 현장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기본 인사법 ▲일반약 상담법 ▲처방약 복약지도 ▲실전 약국영어회화 ▲기본 표현법 ▲질병의 이해 ▲의약학전문 용어 등 7개 파트로 구성돼있다. 코로나에 대한 부분을 신설해 약국 약사가 외국인 환자에게 설명할 수 있는 표현법도 담겨있다.2021-06-02 20:41:40정흥준 -
성대약대 동문회, 모교 발전 위해 기부 프로젝트 추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5월 30일 성균관대 약학관 1층에서 제5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파마시2030 대기만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대기만성 프로젝트는 동문 1명당 월 1만원의 기부사업으로 2030년까지 연구장학재단기금 100억원을 조성해 글로벌 최상위 약학대학 진입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김종환 동문회장은 "우리 사회의 나눔과 기부 문화가 일반화되고 있다"며 "동문회가 글로벌 연구중심 대학 도약, 모교의 발전과 후배 교육 선진화를 위해 대기만성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소통과 화합은 동문의식을 고취시키는 동문회의 주요사업"이라며 "선후배의 신뢰와 연대를 바탕으로 동문의 하나 된 자긍심을 키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정부의 상반기 보건의료발전종합계획에 약사와 약국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역할이 포함돼 있을지 모르지만 국민신뢰를 굳건히 하면서 생존을 위해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도 약사 전문성 확대 등에 성대 약대 동문들이 역할을 해달라고 전했다. 김대업 회장은 “변화하는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약사의 역할과 위상을 세우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약사 윤리와 전문성을 확장하는 데 동문 선후배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한정환 약학대학 학장은 "올해 세계 대학평가 약학 분야에서 50위권에 들었고 2030년 10원 진입을 목표하고 있다"며 "글로벌 인재의 양성과 국내 약학을 선도하는 연구중심의 약대가 될 수 있도록 동문들의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서영석 국회의원(민주당), 박재주·장우성·이진희·전웅철 자문위원, 김경호·구본원 고문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명단] ▲ 공로패 : 전웅철, 유성호 ▲ 공로상 : 정재영, 김호진, 박채연 ▲ 자랑스런 성대약대인상 : 박재주, 김경호, 김수지, 서영석 ▲ 감사장 : 이정수, 정은미, 엄영은2021-06-02 09:44:19정흥준 -
용인시약, 장애복지시설 미술전시회 후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최근 용인시 수지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400만원 상당의 미술용품비과 전시회 지원금을 전달했다. 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이웃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전시회 '이웃기웃'을 열었다. 행사는 발달장애인 작가의 작품세계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면 코로나19 이전의 자유로웠던 일상을 주제로 한 전시회다. 곽은호 회장은 "청년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이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약사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곽은호 회장, 유영숙·김영신 부회장, 황인아 사회참여위원장이 참석했다.2021-06-02 09:40: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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