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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 시각장애인 특수학교에 구급의약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약사회(회장 전승호)는 8일 도 내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강원 명진학교를 방문해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상처치료연고와 감기약 등 필요한 제반 구급약을 전달했으며, 이날 전달된 의약품은 기숙사와 교내에서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승호 회장과 최백규 부회장, 안중수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한편 같은 저녁 8시 도약사회는 대회의실에서 상임이사회를 갖고 지난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 ‘2021년 강원 약사 학술제 및 연수교육’에 대해 평가,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원들은 코로나로 인해 2년 연속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는데 원로 회원들이 온라인 접속에 어려움을 겪는 등의 문제도 있었지만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회원 약사들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단 점에서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2021-09-09 11:02:19김지은 -
인천시약, 40년 약국 운영한 약사들에 근속상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오는 28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인천에서만 40년 이상 회원신고를 한 선배 약사회원 93명을 직접 방문해 기념 코인과 편지,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조상일 회장은 “강산이 4번 바뀌는 40년 동안 인천시약사회 회원으로서 지금의 든든한 약사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주신 선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며 “선배들은 진정한 영웅이시다.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근속상을 전달받은 한 회원 약사는 “세월이 가는 줄도 모르고 살다 어느덧 인천에서 개업한 지 40년이 넘어 이런 귀한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약사회 회원으로 임원으로 함께한 40년, 행복했다. 후배들의 약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화답했다.2021-09-09 10:14:30김지은 -
서울시약, 장애인요양시설에 성금 200만원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7일 중증장애인요양시설 송천한마음의집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올해도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송천한마음의집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송천한마음부모회 김우태 이사장, 유병욱 부장 등을 초청해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한동주 회장은 “코로나 위기에도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가족처럼 돕고 있는 송천한마음의집 이사장님과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장현진 부회장도 “우리 사회가 코로나 장기화로 소외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소홀해지지 않을까 걱정스럽다”며 “약사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동주 회장과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여약사이사, 송천한마음부모회 김우태 이사장, 유병욱 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송천한마음의집은 지난 2004년 중증 장애인들이 교육,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설립된 시설으로 현재 60여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2021-09-09 10:09:27김지은 -
광주광역시 여약사회, 공단과 다제약물관리사업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 여약사회는 7일 오후 1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와 다제약물 관리사업 실무 협의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상반기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자문약사와 공단 간의 사업 협력방안 및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공단 측은 다제약물 관리사업의 의원모형 추가와 상담 후 변경된 소견서 입력 방식 등에 대해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자문약사들의 상담 시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전달하고, 사업의 안정적인 마무리를 위한 상호협력에 최선을 다하자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신은옥 여약사회장을 비롯해 이선희 여약사이사, 위정순 광산구약사회 여약사이사, 황화영 북구약사회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21-09-08 19:38:51정흥준 -
코로나 예방접종 오접종 사례에 '교육·상시점검' 강화키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최근 코로나 예방접종과 관련해 유통기한 경과 백신 투약 등 오접종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병원협회가 위탁의료기관들에 안전 접종에 대한 협조 요청을 하고 나섰다.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언론 등을 통해 오접종 사례가 보고되는 것과 관련해 오접종 방지 및 안전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병원협회는 접종기관 의료인력(신규 접종 인력)에 대한 백신 관리 및 접종 관련 교육을 강화하고, 체크리스트를 접종실 등에 비치함으로써 접종 전 과정에 대한 상시 점검을 주문했다. 체크리스트에는 ▲접종대상자 관리(접수 단계에서 신분증을 통한 본인 확인·예약현황·1차 접종 이력·백신 종류 등 확인, 대상자에게 백신별 인식포를 배부해 접종대상자 구분) ▲오접종 예방(접종 전 백신 종류 및 회차 구두 안내 및 백신별 접종방법·적정용량·희석액 사용) ▲백신 관리(백신별 냉장고 외관 등 백신 종류 표기 및 동일 냉장고 사용시 백신별 층·칸 구분, 백신 보관 냉장고 온도 1일 2회 이상 점검 및 기록, 백신 유통기간·유효시간 확인 및 백신 폐기 처리 절차 숙지) ▲이상반응 관리(접종 전 접종 대상자에 이상반응 안내 및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위한 공간 및 응급물품 확보, 백신별 이상반응 종류·응급상황시 대처 방법 및 이상반응 발생시 신고 절차 숙지) ▲비상연락망 구축(온도이탈·오접종 발새에 대비해 보건소와 비상연락망 구축) 등을 준수하고 있는지를 상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접종시행관리팀에 따르면 8월 27일 기준 오접종 사례는 895건으로 이가운데 백신 종류 및 보관 오류가 350건으로 39.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용량오류 275건(30.7%), 접종시기 오류 128건(14.3%), 대상자 오류 93건(10.4%), 희석액 오류 45건(5.0%), 주입방법 오류 4건(0.4%) 등 순으로 나타났다. 허용되지 않는 백신으로 교차접종이 252건으로 가장 많았고, 한번에 주입된 용량이 허가된 정량보다 적게 주입 230건, 허가된 접종간격보다 빨리 접종 128건 등이었다. 질병청은 오접종 방지를 위해 의료인 온라인·현장 교육 실시 및 위탁의료기관 점검, 오접종 발생시 접종기관-보건소-질병청 보고체계 구축 및 발생경위·후속조치에 대한 사례공유, 오접종 보고-이상반응 신고의 시스템 연계로 오접종 대상자에 대한 선제 모니터링 등을 당부했다.2021-09-08 16:43:53강혜경 -
의협 방문한 홍준표 "수술실 CCTV 의무화 매우 유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고한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홍준표 예비후보는 7일 의료정책 현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의사협회 용산임시회관을 찾았다. 홍 예비후보는 "전국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하고 계신 의료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의료진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최근 의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것에 불과한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은 매우 유감이다. 수술 현장을 감시하는 체제로 수술실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라며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홍 예비후보눈 "앞으로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으로 인해 의료분쟁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그 무엇보다도 의사들이 수술을 기피하게 만드는 결과로 이어져 결국 의료공백으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가 걱정된다"며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에 대해 국민들이 냉정한 시각으로 바라봐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필수 회장은 "코로나19의 매서운 확산세에서도 단 한 명의 국민이라도 더 지켜내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것이 의료인의 사명이다. 의료계는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정부와 힘을 모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해 나갈 것이며,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기 위한 의협의 행보에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현재 해결해야 할 의료현안이 많이 존재한다. 의협과 정치권이 상호 공조를 통해 대한민국 보건의료체계가 한 단계 더 발전되기를 기대한다"며 "의사들이 국민건강을 위해 사명을 다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과 제도적인 노력에 힘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홍지만 정무특보(前국회의원), jp희망캠프 여명 대변인이 참여했고, 의협에서는 이필수 회장, 이무열 대외협력부회장, 이정근 상근부회장, 이현미 총무이사, 이상호 대외협력이사, 우봉식 의료정책연구소장이 배석했다.2021-09-08 16:27:04강신국 -
은평구약, 상임이사회서 전 회원 가운 배포 결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7일 제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전 회원 약사들에게 무료로 가운을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또 폐의약품 수거 계도를 위한 약국 홍보 약봉투 제작, 건강서울 페스티벌 온라인 행사 협조, 인보, 문화복지사업 이외 기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2021-09-08 13:39:05김지은 -
의협 "코로나 항원검사키트 국민 개별사용 권고 안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약국 등에서 유통 중인 신속항원검사키트 오남용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대책전문위원회는 7일 "일반 국민이 개별적으로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사용하는 것은 권고하지 않는다"며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신속항원검사키트는 의료기관에서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사용해야 한다"면서 "거동이 불편한 경우, 오지, 교도소 등 특수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검체 채취, 검사 시행 및 결과의 해석에 있어 의료진의 지도·감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의협은 "검체 채취의 문제, 검사방법의 오류, 결과 값 판독 오류, 결과 후 판단과 대처, 검사 오남용으로 잘못된 안도감, 2차 피해 등을 야기하여 방역체계의 허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민감도가 낮은 검사법을 국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검사키트'라는 용어를 사용해 무증상자를 포함한 다수의 국민을 대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국민들에게 익숙한 임신 진단용 간이키트는 전염성 질환이 아닌 임신이라는 정상적인 상태를 반영하는 키트이며, 위음성이 나오더라도 시간이 흐른 뒤에 검사하면 다시 양성으로 나오게 되어 대부분의 경우 그 과정에 문제가 없다"며 "또한, 검사 후 반드시 의료기관을 찾게 돼 향후 필요한 진료를 받게 되며, 상황이 변화하는 급성 질환이 아니라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그로나 코로나19 같이 전염성 질환의 진단을 간이키트를 사용해 국민 개인에게 진단검사를 하게 하는 것은 결과 판독, 결과를 얻은 뒤의 향후 조치에 대한 책임과 경제적 부담을 개인에게 넘기는 일로 심각한 문제가 따른다"며 "실제 현실에서 결과의 정확도 저하, 위음성의 경우 잘못된 안도감을 주게 돼 2차 피해 발생 가능성, 양성을 보인 경우 심리적 혼란으로 인한 회피 등이 발생하여 국가 전염성 질환의 방역체계에 큰 혼란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의협은 "4차 대유행의 원인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신속항원검사키트의 오남용에 대한 문제가 확인된 만큼 이에 따른 권고문을 확정했다"고 전했다.2021-09-08 10:53:57강신국 -
부산 공공심야약국 확대 전망...시간당 지원금도 상향 검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가 매일 자정까지 운영하는 공공심야약국을 4곳에서 최대 1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이용객이 적어 약사 인건비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약국은 4만원으로 지원금 상향을 검토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은 기존 3만원의 지원금을, 인적이 드문 취약 지역의 공공심야약국은 4만원을 지원해 운영을 독려한다는 목적이다. 현재 부산시에서 운영중인 공공심야약국은 ▲해운대구 류약국 ▲사상구 경남약국 ▲영도구 지성약국 ▲금정구 동신약국 등 4곳이다. 올해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공공심야약국 4곳은 지난 7월까지 총 9340건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부산시가 확대 운영 계획을 세운 이유는 자체조사 결과 공공심야약국의 실효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용 시민 10명 중 7명은 공공심야약국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7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시는 공공심야약국을 최대 10곳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마련하고, 오는 10월말 확정되는 예산안에 따라 최종 운영 수를 결정한다. 시 관계자는 "동부와 서부, 남부와 북부, 중부 등 권역별로 2개씩 운영 계획을 세웠다. 10월말이면 예산안이 확정되고 이후 시약사회 협조를 구해 운영약국을 선정할 것이다. 최대 10곳으로 계획하고 있는데 최종 예산안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는 운영에 부담이 덜하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은 공공심야약국 참여가 쉽지 않다는 걸 안다"면서 "따라서 이를 조금이라도 보존해주기 위해 해당 약국들은 지원금을 4만원으로 상향 지급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산안 확정과는 별개로 지역별로 운영 약국을 모집하는 일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자체 운영 공공심야약국들도 코로나로 인해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상황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지역별로 골고루 운영이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조건에 맞는 참여 약국을 모집하는 일이 만만치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2021-09-08 10:44:38정흥준 -
20년만의 자가주사제 약국수가 개선...5200원 유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약분업 이후 20년 동안 한 차례도 인상되지 않았던 자가주사제 조제수가가 대폭 인상된다. 8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이달 말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안건 통과를 앞두고 수가개선 작업에 준비에 착수했다. 해당 안건이 통과되면 이후 세부고시 등 절차를 걸쳐 이르면 11월부터는 자가투여 주사제 조제수가 기존 580원에서 5200원으로 산정된다. 5200원은 외용제 조제수가를 기준으로 했다. 그동안 당뇨, 성장호르몬 등 환자가 가정에서 스스로 주사하는 자가투여 주사제 허가와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자가투여 조제수가의 개선의 필요성은 반복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약사회는 정부에 지속적으로 자가투여주사제 단독처방시 조제료 산정기준의 불합리성을 지적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약사회는 자가투여주사제 단독처방 조제료 현실화를 위해 자가투여주사제 조제시 소요되는 업무량을 연구해 자료로 제출하고 실제 조제투약 사례를 수집, 신용카드 수수료로 인해 조제료가 잠식되는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도 제출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자가투여주사제의 허가 생산실적을 조사해 심평원에 제출하고 복지부, 심평원과의 4차례에 걸친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자가투여주사제 단독 조제투약 시에 외용제 단독 처방조제 수준의 조제료가 적정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수가 신설을 정식으로 검토하는 공식 논의기구인 심평원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에서 '자가투여주사제 단독조제 수가신설' 안건을 통과시켜 수가 개선 과정의 가장 큰 장벽을 넘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자가투여주사제 조제료 개선시 그간 왜곡돼 있던 조제료 수준을 정상화해 적정보장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2021-09-08 00:54: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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