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혈압학회, 2017년도 새로운 미션 '가정혈압 정착'"2025년까지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을 25%까지 감소시킨다" 2016년 9월 대한고혈압학회(KSH)가 세계보건기구(WHO), 세계고혈압학회(ISH)와 함께 외쳤던 서울 선언문. 지난해 '고혈압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제26차 세계고혈압학회(ISH 2016)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해외 유관단체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는 대한고혈압학회가 올해는 부산 벡스코에서 춘계학술대회를 열었다. 26~27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고혈압의 미래와 심혈관질환 예방'이다. 학회는 서울선언에 한걸음 다가가려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서 ' 가정혈압'에 주목했다. 오는 2020년부터 수은혈압계 제조유통이 금지됨에 따라 폐기 및 대체작업이 효율적으로 이뤄져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고혈압 인지율과 치료율을 향상시키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이를 위해 대회가 개막한 26일에는 가정혈압포럼 발대식이 열렸고, '효과적인 가정혈압 측정 및 관리'란 주제로 디베이트 세션도 마련됐다. 가정혈압 포럼 발족을 시작으로 향후 환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한고혈압학회 김철호 이사장(분당서울대병원)은 "가정혈압의 중요성이 많이 알려졌음에도 체계적인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가정혈압 측정이 활발해져야만 고혈압 인지율과 치료율이높아지고 심혈관계 사망을 낮출 수 있다. 향후 가정혈압에 관한 학술연구를 비롯해 국민교육과 가정혈압 측정기기 인증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적으로는 가정에서 측정한 혈압 수치가 연동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임상현장에서 활용하는 방식이나 가정혈압 관리행위에 대한 수가를 어떻게 측정해야 할지와 같은 세부사항들을 마련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하지만 말처럼 단순하지만은 않은 여정이 예상된다. 대한고혈압학회가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전국의 고혈압 환자 1000명을 대상으로 혈압측정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집에서도 혈압을 잰다고 답한 환자는 3명 중 1명(31.4%)에 불과했다. 고혈압 치료자 10명 중 3명이 적정 혈압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질병관리본부의 발표 역시 위기감을 더한다. 환자들이 가정혈압을 측정하지 않는 이유로는 '가정용 혈압계가 없어서'(65.5%, 1, 2순위 복수 응답)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그 외 ▲병원에서 진료 시 측정하는 것으로 충분해서(35.1%) ▲가정에서 측정한 혈압이 정확하지 않은 것 같아서(24.5%) 등으로 나타났다. 학회 김용진 총무이사(서울대병원)는 "3~6개월에 한번씩 진료실에서 측정한 혈압을 가지고 약물을 조절한다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한 측면이 많다"며, "진료실에서 측정한 혈압만으론 본인의 정확한 혈압 수치를 알기 힘들다. 가정에서 동일한 시간대에 꾸준하게 혈압을 측정하는 것이 고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혈압측정의 정확도를 유지하기 위해 환자들이 올바른 측정법을 숙지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반드시 환자교육이 수반돼야 하는 작업이기에 국내 진료 환경에 맞는 가정혈압 관리 교육자료를 개발해 배포하고 있으며, 국내 10개 병원이 참여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 개선에도 힘쓰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학회는 고혈압 관리에서 일차의료기관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인지하고, 개원의와 봉직의, 수련의들을 위한 교육의무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연수강좌를 전일 프로그램으로 확대했다.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학술프로그램을 마련해 일선 현장에서 고혈압 환자들을 진료하는 데 필요한 최신 지견들을 전달하게 된다.2017-05-26 17:08:17안경진
-
약사회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109명 이수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24~25일 양일간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7년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을 실시했다. 약사회는 식약처에서 안전관리책임자교육 기관으로 지정받아 2017년도 교육을 진행했고 이틀동안 109명의 안전관리책임자가 16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안전관리책임자는 신약 재심사와 의약품 재평가, 부작용 보고 등 시판 후 안전관리업무를 담당하는 약사, 의사, 한약사이며,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라 2014년 10월 10일부터 2년 이내 16시간의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이후에도 2년 주기로 계속 교육을 받도록 되어 있다. 2017년 안전관리책임자 1일차 교육은 ▲신약 등의 재심사 기준 ▲안전관리책임자의 역할 ▲의약품유해사례보고관리 시스템 등 기본과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2일차 교육은 ▲의약품 재심사 실무수행 ▲의약품 허가변경 실무수행 등 심화과정으로 안전관리 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2017-05-26 12:38:31강신국
-
"성분명처방 하면 매달 내는 건보료가 줄어듭니다"성분명처방의 필요성을 설명해 국민을 설득하려는 노력이 시작됐다. 광진구에서 미래약국을 운영하는 박정완 약사가 신간 '약국에서 알려준 궁금한 약 이야기'에서 성분명처방의 필요성을 꼼꼼하게 설명했다. 박 약사는 먼저 성분명과 상품명을 구분해 독자들에게 '지금 알고 있는 약 이름은 성분명이 아닌 상품명'임을 일깨운다. 책 초반을 오리지널과 제네릭, 리베이트의 문제점 등 전제를 상세히 설명한다. 그는 "몇십만 가지 약물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만, 일반명(성분명)으로 분류하면 약 1000여 종의 약물이 유통되고 있다"고 정의하고 "제네릭으로 처방하면 저렴한 약가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고, 처방권자가 임의로 제약사를 지명하는 상품명 처방은 당연히 리베이트 발생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성분명처방의 이점을 국민들 시각에서 보면 '건강보험료를 덜 내고 된다'는 것. 박 약사는 "일반명(성분명) 처방을 하는 경우 약물 선택권은 환자에게 돌아가고, 리베이트 발생 소지가 없어진다. 또 오리지널의 약값 인하도 기대할 수 있고 따라서 매달 내는 건강보험료 부담이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약물 선택권이 약국으로 이동한다는 의견에 대해 "제도 미비로 리베이트 이동이라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다 해도 필요없는 약물 처방과 사용은 대폭 줄어든다"고 강조했다. 또 동일 성분 제품을 다수 갖고 있어야 하는, 상품명처방이 불러온 약국의 불합리한 상황도 엿볼 수 있다. 그는 약국마다 적어도 5~6개, 많게는 20~30개 제약사 제품을 갖추고 있는 항생제 '세파클러'를 예로 들며, 상품명 처방으로 인해 약국이 같은 성분의 의약품을 몇가지씩 갖고 있어야 하는 현실을 꼬집었다. 일반인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약효동등성시험도 언급한다. 박 약사는 약효동등성시험에 대한 의사들의 주장을 '가짜뉴스'라고 언급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의사들은 '80~125%' 구간 허용범위가 제네릭 중 약효가 80%, 125% 나는 것들을 모두 허용하는 듯 주장하지면 실제 이 범위는 약물을 복용한 후 혈중 최고 농도 도달 시간 허용 범위를 나타낸 것"이라며 "예를 들어 오리지널의 최고 농도 도달 시간이 200분이라면 160분에서 250분 사이 최고농도에 도달하는 제네릭은 '동등하다'고 인정해주는데, 이 범위가 80~125%라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박 약사는 "약효 평가 시험은 5% 차이에서 인정되며, 경시 변화 등 물리·화학적 변화를 겪으며 10% 함량 차이가 나면 허가를 취소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근거를 들어 박 약사는 프랑스가 당뇨약물 '메디에이터'를 오프라벨로 복용한 비만환자달이 사망하는 사고를 겪으며 이 원인이 리베이트로 인한 약품 과소비라고 판단, 상품명에서 성분명 처방으로 제도를 바꾸었다는 점도 언급한다. 박 약사는 책에 대해 "성분명처방은 약사들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더 나은 대안"이라며 "책을 통해 국민들이 의약산업의 구조를 알게 된다면 누구라도 성분명처방에 동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7-05-26 12:14:55정혜진 -
강서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 '박차'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 약학위원회(위원장 배훈)는 5월 한달간 4차례에 걸쳐 어린이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를 진행했다. 먼저 16일 김선영 약사는 가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19일 홍성채 약사는 해리유치원에서, 송인석 부회장은 17일 해바라기어린이집, 24일 밀알몬테소리어린이집에서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로 나섰다.2017-05-26 00:03:10강신국 -
경기도약, 6월 8일 도매관리약사 연수교육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도매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도약사회 학술기획단(단장 이정근)과 연구교육위원회(위원장 김진수)는 내달 8일 오후 1시부터 분당 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2017년 도매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총 4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 접수는 도약사회 홈페이지(kkpa.or.kr)를 통해 26일 12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사전 접수를 신청해야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비는 5만원이며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2017-05-25 16:08:21강신국
-
경기도약, 내달 11일 2016년 미이수자 보충교육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2016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보충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도약사회 학술기획단(단장 이정근)과 연수교육위원회(위원장 김진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분당 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 접수는 도약사회 홈페이지(kkpa.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오는 26일 12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접수자에 한해 교육이 가능하다. 2016년 연수교육 결과 및 이수시간은 각 소속 분회에서 확인하면 되고 교육비는 현장에서 받는다.2017-05-25 15:52:13강신국
-
전북도약, 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도모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주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 취급자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개국, 근무, 도매, 병원약사 9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앞서 도약사회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열려 교육에 참석한 약사들을 즐겁게 했다. 연수교육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이해 및 마약류 취급 요령(전북도청 건강안전과 노영실 과장)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약사, 약국의 자산증식(엘자산관리본부 나미가 지점장) ▲고지혈증의 약물요법(전북대병원 김주신 약제부장) ▲약국개인정보보호법(심평원 전주지원 김정옥 과장) ▲약국경영 활성화(휴베이스 남태환 약사) 순으로 진행됐다.2017-05-25 15:37:12강신국 -
인천 이대동문회, 정기총회 갖고 화합 도모인천 이화약대 동문회(회장 최은경)는 지난 20일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동문회 측은 이번 총회에는 정태원 전국 개국동문 회장,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하는 한편 신옥희 약사(36회 졸업)이 직접 쓴 축시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동문회는 “70대 동문부터 올해 약사가 된 새내기 약사까지 30여명 동문이 함께했다”면서 “이화약대의 동문임을 자랑스러워하는 자리가 됐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동문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최은경 동문회장을 비롯해 각구 담당인 이숙희(중동구), 김영미(남동구), 서미경(남구), 신옥희(계양구), 장미경(부평구), 이은경(서구), 우수현(연수구) 약사가 참석했다.2017-05-25 15:26:33김지은 -
AI로 항생제 처방…고대의료원, 내년 진료현장 적용AI(인공지능) 항생제 어드바이저 '에이브릴'이 국내 개발된다. 세계적 이슈인 항생제 오남용 해결에 긍정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SK C&C는 2018년까지 왓슨 기반 인공지능인 에이브릴 항생제 어드바이저 개발을 위한 사업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하반기 진료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항생제 어드바이저는 입력된 환자 증상과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환자에게 적합한 항생제의 종류, 처방 방법·주기·추천 근거 등을 의료진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감염병과 관련된 국내외 논문, 가이드라인, 약품정보, 보험정보 등 방대한 양의 의료 문헌과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치료 케이스와 노하우를 학습해 환자 항생제 처방에 이용한다. 환자 증상에 맞는 항생제 추천 정보는 물론, 항생제 처방 시 부작용·주의사항, 보험적용여부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최신논문과 빅데이터를 모두 활용해 적절한 항생제 스튜어드쉽(stewardship, 관리)이 가능케 하는 게 목표다. 때문에 에이브릴 항생제 어드바이저가 적합한 항생제 처방 권고로 항생제 사용 전문성을 높이고 병원 실정에 맞는 처방을 실시하면 치료효과 증대와 함께 내성균 억제, 의료비 감소 등 효과가 기대된다. 손장욱 고대 안암병원 감염내과장은 "WHO에서 권고할 수 있는 항생제 스튜어드쉽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항생제 내성 발현을 억제할 수 있는 하나의 툴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2017-05-25 10:21:17이정환
-
의료·바이오와 AI…"생명윤리·개인정보 문제가 관건"의료·바이오제약 산업과 인공지능(AI) 간 융합이 우리사회에 연착륙하려면 무엇보다 생명윤리적 문제와 개인정보 이슈가 해결돼야 한다는 시각이 제시됐다. 4차산업시대 AI는 정밀의료에서부터 재생의료, 스마트 헬스케어기기 등 의료·제약산업 전반에 큰 파장을 주는 만큼 지금부터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야 우리나라가 뒤쳐지지 않을 것이란 제언도 나왔다. 24일 열린 4차산업혁명 사법의 과제 포럼 제3세션에서는 의료와 바이오분야에 AI가 주는 영향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숙명여대 법대 박수헌 교수와 보건복지부 염민섭 보건산업정책과장은 인공지능을 의료·바이오분야에 사용할 때 문제될 수 있는 쟁점을 소개했다. 의료와 바이오는 금융이나 자동차 등 타 산업과 달리 대상이 사람 생명과 신체이기 때문에 인간 존엄성 보장, 사생활 보호, 정보 비밀 보장을 최우선에 둬야 하므로 무조건적 규제완화는 불가능하다는 게 토론자들의 공통 견해다. 박 교수는 "의료·바이오는 생명윤리가 가장 중요한 쟁점이다. 과도하게 엄격한 규제는 혁신을 질식시키고, 법적 명확성이 결여되면 제작자·의사·환자·보험사를 암흑세계에 머물게 한다"며 "AI 오작동 시 책임문제, 투명성과 개인권리 존중문제, 프라이버시 문제 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AI컴퓨터에게 의사면허를 줄 수 있는가, AI의료시스템을 의료기기로 판단할 수 있는가 등 쟁점사항을 미리 따져봐야한다는 것. 복지부 염 과장은 AI와 빅데이터의 의료·바이오 융합문제에 있어 '개인정보 활용' 가능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봤다. 개인정보가 빅데이터에 포함돼 AI를 통해 활용될 때 국민 개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공개할 때 보건의료 효용성이 높아진다는 공감대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염 과장은 "건보공단이 국민 의료정보를 통계 등으로 가공·분석해 공개하는 것은 개인정보 누출과 관계없다"며 "그런데도 빅데이터 초기에는 개인정보법을 굉장히 강력하게 적용해 정보를 활용할 수 없었다. 이 부분을 국제적으로 개선하는 게 관건"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아직 개인정보가 활용될 때 사회적 효용성이 높아진다는 데 합의가 부족하고 보수적"이라며 "AI는 전체의료 판도를 바꿀 수 있다. 우리나라는 AI를 의료와 바이오에 접목시키기에 매우 좋은 여건이다. 건강보험도 잘 돼있고 병원 별 바이오뱅크도 가자춰졌다. 잘 활용하면 선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7-05-25 05:34:49이정환
오늘의 TOP 10
- 1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2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3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4의협 "먹는 알부민 광고 국민 기만"…'쇼닥터'도 엄정 대응
- 5한미약품 '롤베돈' 작년 미국 매출 1천억...꾸준한 성장세
- 6퇴장방지약 지원 내년 대폭 확대...약가우대 유인책 신설
- 7복지부 "산업계 영향 등 엄밀 분석해 약가개편 최종안 확정"
- 8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 9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 10“한약사, 전문약 타 약국에 넘겼다”…법원 ‘불법’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