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 25일 유해약물 안전관리 교육 시연회
- 강신국
- 2017-06-13 2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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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강사 양성교육 이수자 등 강사 40여명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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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유해약물 안전관리사업 관련 집단프로그램 교육 시연회를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집단프로그램 교육 시연회는 서울시 지원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개인적, 사회적 폐해 예방과 중독자의 재발 방지 등을 위한 사업의 핵심인 집단프로그램을 적용하기 전에 시연해,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시연회 내용은 ▲1회기-건강한 나의 몸과 마음 ▲2회기-마약 및 유해약물과 건강 ▲3회기-마약 및 유해약물과 건강 ▲ 4회기-내 감정에 물주기 ▲5회기-스트레스 완전정복 ▲6회기-함께하는 멋진 우리 등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강사들이 강사와 집단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에는 서울마퇴 임원진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강사 등 지난 10일 유해약물 안전관리사업과 관련 전문강사 양성교육 참여자 및 기타 강사 약 40명 여명이 참여한다.
김종환 본부장은 "이번 유해약물 안전관리사업에서 전문강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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