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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마약류시스템 설명회에 약사 100여명 참석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4일 약사회관 3층 강의장에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했다. 오는 18일 제도시행을 앞두고 실시된 이날 설명회에서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약사회 약무팀 조광방 팀장은 팜IT3000 연계를 통한 보고방식과 시스템 개요 등을 설명했고 회원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설명회에는 한동원 회장, 김진웅 정책단장 이원향(홍보), 정호은(여약사), 전성표(총무), 이정훈(약국경영활성화) 위원장 등이 참석해 회원을 격려했다.2018-05-10 09:37:07강신국 -
오연모, 6월 3일 세미나서 '유산균의 모든 것' 다뤄OTC 연구 모임(회장 오인석·이하 오연모)은 오는 6월 3일 오후 1시부터 숙명여대 진리관 지하 1층 중강당에서 '유산균'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 1교시는 일동제약 중앙연구소 문진석 선임연구원이 '면역의 근원, 장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롯데중앙연구소 유가공팀 손주완 책임연구원이 '약사들이 알고 싶은 유산균 이야기'를, 한국베름 R&D센터 김완재 연구소장이 '프로바이오틱스로서의 유산균 사균체의 이해'를 주제로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오연모 김혜진 부회장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비교분석 및 약국에서의 활용'을 주제로 강의에 나설 예정이다. 오연모 운영위원 서정훈 약사는 "기존 업체에서 주도하는 유산균 관련 강의를 탈피해 약사들이 자세히 알지못했던 유산균에 대한 올바른 정보, 약사들이 알고 싶어하는 유산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약사님들에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 신청은 오연모 네이버까페(http://cafe.naver.com/otcsg), 오연모 페이스북페이지(https://www.facebook.com/otcstudygroup/)를 통해 접수중이며, 관련 문의는 오연모 (cafa922@naver.com)에서 가능하다.2018-05-09 17:51:29김지은 -
대전마퇴본부, 이사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확정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문태화)는 최근 1차 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등을 확정했다. 대전마퇴본부는 이날 지난해 업무 추진 및 사업실적에 대해 보고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 1억 196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아울러 조인구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장을 신임 부본부장으로 선출했다. 문태화 본부장은 "올해는 마약퇴치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해"라며 "마약 없는 밝은 사회 구현에 아낌없는 지지와 후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사회에는 홍종오 전 대전시약사회장, 정규형 전 대전시약사회장, 오진환 대전시약사회장, 조인구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장, 송현수 대전지방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장, 김혜경 대전시 의약관리담당사무관, 백승호 대전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장 등이 참석했다.2018-05-08 17:06:11강신국 -
용인시약, 23일부터 당뇨전문가 과정 운영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오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5주간 약사회관에서 메디컬푸드 임상연구회의 '당뇨 전문가 과정'을 진행한다. 강의는 최근 이슈화가 되고 있는 당뇨 상담 및 당독소 상담을 통한 약국 경영 활성화와 약사 직능향상에 도움될 수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약사들의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해 인근 화성시약사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케이메디쿱 대표 박명규 대표이사 등 외부강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연제덕 회장은 "이번 강좌로 당뇨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조언으로 나만의 특화된 약국을 통해 단골고객 확보와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 수강은 사전에 신청을 해야하며 수강청은 오는 18일까지이며 시약사회 사무국(031-275-2339) 또는 케이메디쿱(031-259-7534)로 하면된다.2018-05-08 17:00: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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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경약思 문예상' 장원에 우석약대 윤현아 학생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오는 13일 열리는 13회 경기약사학술대회와 관련해 전국약대생협의회(이하 전약협)와 공동으로 추진한 약대생 '경약思 문예상'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 학술대회에서 진행해온 회원 대상 논문 공모전 외에 약대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경약思 문예상 공모전은 소설, 시, 동화, 에세이, 사진, 웹툰 등 6개 부문에 총 40여 편이 출품됐다. 심사결과 본상인 장원에는 시 부문-윤현아(우석대 약대) 학생의 '등나무 꽃 그늘진 교정에서', '별을 위한 소나티네', '실연의 봄' 등 3편이 선정됐다. 본상 2편에는 소설부문-조형곤(서울대 약대) 학생의 '발암물질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사진부문 박준형(원광대 약대) 학생의 '제주도 푸른밤, 여덟 청춘들'이 입상했다. 학술대회 약대생 프로그램을 기획 총괄하고 있는 곽은호 정책단장은 "경약思 문예상 공모와 관련 공모된 작품에 대해 ▲관념(생각)을 얼마나 벗기고 이미지화 했는지 ▲ 울림의 크기 ▲진실성과 음률 ▲가독성과 스토리 등을 채점기준으로 삼고, 심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경약思 문예상 시상식은 오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경기약사 학술대회에서 진행된다. 심사에는 곽은호 정책단장, 이희국 문화복지단장, 김희준 지부 감사가 참여했다.2018-05-08 16:50: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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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숙 약정원장, 방송서 건기식 구입·섭취법 설명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이 방송에 출연, 건강기능식품 구입과 섭취 요령에 대해 설명했다. 양 원장은 지난 2일 MBC '뉴스투데이' 스마트 리빙 코너에 출연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선물용으로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구입 시 주의사항과 섭취 방법을 소개했다. 양 원장은 방송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인 홍삼의 경우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제품 포장에 표기돼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면 배에 가스가 차고 설사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 원장은 "오메가3를 구입할 때는 EPA와 DHA 함유량을 살펴야 한다"면서 "캡슐 당 500mg 이상이어야 복용 시 혈액 흐름 개선에 충분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양 원장은 "프로폴리스의 경우 광범위한 항염이나 항산화 작용을 하지만 꽃가루나 벌꿀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비염, 천식이 있는 사람의 경우 (복용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양 원장은 "(홍삼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할 때)질병이 있거나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이 약과의 상호작용으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며 "전문가인 의사, 약사와 상의 후에 복용하라"고 방송을 통해 언급했다. 양 원장이 출연한 뉴스투데이 방송은 MBC 홈페이지(http://imnews.imbc.com)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2018-05-08 11:08:36강신국 -
고교생의 하소연 "어렵게 약대 준비"…PEET 폐지 불만교육부가 지난달 약대 학제개편안이 담긴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가운데 불만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022년부터 편입식으로 불리는 현행 약대 '2+4년제'에 수능식 '통합 6년제'를 추가 도입하게 되면 현재 고등학생들은 학제개편 혜택을 받지 못하게 돼 불공평하다는 것이다. 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약대 통합 6년제 도입 입법예고 철회 요청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2022년부터 약대입학시험(PEET) 편입과 고등학교 내신을 통한 정시가 병행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운을 뗐다. 해당 청원인은 고1인 자신은 학제개편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불공평한 상황에 처했다고 설명했다. 자신은 일반대학교 2년 과정을 마치고 PEET를 쳐야 약대에 입학할 수 있는데, 한 살 어린 학생들은 고등학교 내신과 수능만으로도 바로 약대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는 지적이다. 청원인은 "나는 먼 길을 돌아가 약대에 입학해야 한다. 동생들은 내신만으로 약대에 들어갈 수 있다니 불공정하다"며 "오랜시간 약사 꿈을 갖고 달려왔는데 PEET로 입학할 수 있는 약대 문이 좁아져 걱정"이라고 했다. 이어 "동생들을 먼저 약대에 입학하게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현 고1 등 2022년 이후 약대에 입학하려는 사람들이 부당함을 당하지 않도록 약대 입학정원을 늘려달라"며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과 시간을 많이 투자했고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다른 청원인은 약대 통합6년제는 인구감소 추세에 맞지 않고 약사 진입장벽만 높이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약대 수학기간을 4년에서 6년으로 늘려도 현장실무 능력을 키우기엔 역부족일 것이란 지적이다. 청원인은 "전문성을 높이자는 이유로 약대6년제를 추진하는 것은 현실을 전혀 모르는 것"이라며 "학교공부와 실무는 너무 큰 차이가 있다. 약사국시를 위해 6년을 학부에서 버텨야 한다는 것은 4년만 공부하고 2년동안 사회에서 약사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회와 회사가 바라는 것은 학교공부를 오래한 약사가 아니라 실무에 투입돼 사회 경험이 많아 일을 능숙히 처리하는 약사"라며 "4년제 약대를 나와 실무지식이 많은 약사가 좋을지, 국시를 위해 6년이나 대학을 다니며 등록금을 부담하는 게 좋을지 판단할 때"라고 덧붙였다.2018-05-08 06:21:42이정환 -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전회원 워크숍 갖고 화합 도모숙명약대 개국동문회(회장 장은숙)는 5일 경기도 포천에서 전회원 워크숍을 진행하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80여명 동문들은 김희재 국제문화이사의 다양한 게임을 하며 친목 시간을 가졌고, 저녁식사 후 라이브 공연을 관람했다. 장은숙 회장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개국동문회는 공동구매사업을 통한 약국경영 활성화와 요셉의원과 라파엘클리닉의 약국조제 봉사 등의 사회참여, 8월의크리스마스 기부, 모교 약대생 장학사업, 후배를위한 학술강좌, 지부활성화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며 "동문들의 관심과 협조로 이제 틀이 잡힌 만큼 내실을 기하는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8-05-07 20:29:31김지은 -
영등포구약,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회원약사 교육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 약학위원회(부회장 오시영, 위원장 정현희)는 2일 약사회관에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교육을 개최했다. 5월 18일부터 마약류관리제도가 변경됨에 따라 제도 시행 전 회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개최된 교육에는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대한약사회 약무팀 조광방 팀장, 이찬우 대리가 교육을 진행했고 1시간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2018-05-04 15:16:10강신국 -
화성시약 상반기 연수교육에 약사 210명 참석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최근 푸르미르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설약사, 근무약사, 병원약사 2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김이항 강사의 '마약류 취급자 교육', 공문선 강사의 '통쾌한 커뮤니케이션 인문학', 김명철 강사의 '기능성 소화불량증과 GERD의 이해와 약물'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마약류 취급자 교육에서는 5월 18일부터 마약류 의약품 취급 의무 보고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회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약류 통합 관리시스템 회원가입 절차부터 프로그램 사용방법에 관한 설명회도 마련됐다. 또한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10여 곳의 약업관련 업체가 홍보부스 운영하며 다양한 약국관련 제품과 정보를 제공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매시간 강의마다 회원들 명찰에 확인도장을 확인하며 철저한 연수교육 관리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 반회를 개최해도 참석이 힘든 회원들을 위해 교육장을 반회별로 자리를 배정, 반회원 인사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2018-05-04 14:42: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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