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퇴본부, 이사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확정
- 강신국
- 2018-05-08 17:06: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억 1960만원 예산안도 확정...조인구 대전충남 유통협회장 부본부장 선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전마퇴본부는 이날 지난해 업무 추진 및 사업실적에 대해 보고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 1억 196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아울러 조인구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장을 신임 부본부장으로 선출했다.
문태화 본부장은 "올해는 마약퇴치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해"라며 "마약 없는 밝은 사회 구현에 아낌없는 지지와 후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사회에는 홍종오 전 대전시약사회장, 정규형 전 대전시약사회장, 오진환 대전시약사회장, 조인구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장, 송현수 대전지방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장, 김혜경 대전시 의약관리담당사무관, 백승호 대전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