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K-도매업계, 오구멘틴 유통마진 놓고 진실게임GSK와 도매업계가 오구멘틴 유통마진 인하 문제를 놓고 진실게임을 펼치고 있다. 도매업계는 오구멘틴은 유통과정이 축소됐음에도 마진이 2~3% 인하됐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GSK는 도매업계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오구멘틴 마진은 평균 7~8%대며 유통과정 역시 축소되지 않았다는 것이 GSK 입장이다. 25일 GSK는 최근 도매업계가 갈등을 빚고 있는 오구멘틴 마진 인하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마진 갈등은 GSK가 원료를 수입하고 일성신약에서 생산 판매해 오던 항생제 '오구멘틴' 중 정제와 시럽제를 GSK가 유통하기로 하면서 불거졌다. 일성신약와 GSK 유통정책 차이로 마진에 변화가 있었는데, 도매업계에서 취급거부라는 강수까지 두며 마진인하에 반대하고 나선 것이다. 도매업계는 GSK가 오구멘틴을 회수하면서 유통과정이 축소됐음에도 불구, 3% 가량 마진인하가 된 부분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일성신약이 10%대의 마진을 줬지만 GSK가 7%대로 축소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GSK 김종호 부사장은 "도매업계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실제 마진은 최대 9%대 수준이며, 유통과정이 축소됐다는 것은 도매업계의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것이 GSK 설명이다. 김 부사장은 "정제와 시럽제 유통권이 GSK로 넘어온 것은 약가인하로 수익성이 맞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GSK 역시 원료의약품 원가를 내렸고 약가도 인하,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오구멘틴은 완제 수입약과 달리, 여전히 일성신약이 GSK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생산하고 있는 만큼 유통과정 축소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또 김 부사장은 "GSK가 제시한 유통마진은 3개월에 평균 6.8~7.2%대로 일성신약이 제공했던 5개월 5%와 비교하면 불과 1%수준만 인하된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김 부사장은 "마진 문제는 사전 마진으로 비교해야 한다. 따라서 오구멘틴 마진이 감소했다는 도매업계 주장은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부사장은 "도매협회와 만나면서 7%에 3개월 회전을 제시했고 이는 GSK도 충분히 노력한 결과"라면서 "몇가지 오해들을 바로잡고 빠른시간 내 합의점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12-06-25 06:44:50이상훈 -
다국적제약, 약가차액보상 등 반품 서식 '표준화'다국적제약계의 반품재고를 파악하는 서식이 표준화, 도매업 업무효율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품재고 서식은 수시로 약가인하가 될 때마다 제약사가 반품정산을 위한 재고파악을 위해 도매업에 요구하는 서식으로 제약사마다 다르게 적용, 도매업계가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던 문제이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황치엽 회장은 지난 22일 오후 다국적제약사 여신관리 협의회(이하 MPCC) 이상주 회장을 비롯한 일행과 간담회를 가졌다. MPCC 이상주 회장은 "MPCC 26개 회원사가 모여 도매업 재고를 파악하는 서식을 표준화했다“면서 ”향후 도매협회와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상호협력 해 나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황치엽 회장은 "서식의 표준화는 앞으로 업무효율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로컬제약사들보다 먼저 업무 표준화에 노력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황 회장은 "도매와 제약 상생을 위해서는 서로 잦은 모임은 필수"라고 화답했다. 특히 이날 황 회장은 "다국적제약계의 저마진 문제는 도매업계에 큰 아픔으로 깊어지고 있다"며 도매업계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 반품정산 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앞으로 진행할 도매업이 안고 있는 불용의약품 청산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황치엽 회장, 남상규 부회장, 허강원 정책홍보이사가 참석했다. MPCC에서는 이상주 회장을 비롯한 로슈 정병채 여신관리부장, 머크세로노 구성후(MPCC운영위원장) 도매책임자, 베링거인겔하임 김형철 이사, GSK 박동순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2012-06-24 21:22:50이상훈
-
정보센터 공급내역 오류, 의약품 단가 착오 '최다'공급내역 보고 반송률이 가장 높은 것은 의약품 단가 오류와 같은 단순 착오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최명순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 22일 팔래스호텔 1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서울시도매협회 CEO 경영전략 세미나에서 '공급내역 보고 반송 유형별 현황'을 소개했다. 의약품 단가오류 반송률이 50%로 가장 높았으며 요양기관기호 오류 25%, 표준코드 및 규격 오류 10%로 그 뒤를 이었다. 기타(공급일자 오류) 15%로 나타났다. '공급내역 미보고 사유'로는 담당자 업무미숙이 37%로 나타났으며 인수인계 미흡으로 인한 미보고도 33%에 달했다. 업무과다에 따른 미고보 15%, 휴업 및 폐업으로 인한 영업중단 7%였다. 보고 실적이 아예 없는 경우는 7%였다. 이에 최 센터장은 보고의 적정성을 위해 '공급내역 오류 점검 시스템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시스템에는 매입과 매출 차이 내역 확인시스템과 반송처리 확인시스템이 포함된다.2012-06-22 11:12:32이상훈 -
한독 '가티플로점안액', 태준이 국내 판매키로한독약품에서 생산하고 있는 4세대 항균 점안제 '가티플로 점안액'을 태준제약이 국내에서 판매한다. 22일 양사에 따르면, 최근 국내 마케팅과 영업 판권에 대한 협약식을 갖고 양측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독약품은 기존대로 허가권 유지 및 최신 GMP시설을 통한 '가티플로 점안액'의 제조를 담당하고, 태준제약이 '가티플로 점안액'의 국내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가티플로 점안액은 광범위한 안감염의 원인균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4세대 퀴놀론계 항균 점안액으로서, 항균작용이 우수하고, 내성 발현율이 낮으며, 기존의 퀴놀론계 항균 점안액과는 달리 눈의 이물감이나 각막 독성이 적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경구용 제제가 아닌 국소적으로 작용하는 점안액 타입이어서 1세 이상의 소아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 이제품은 지난 2006년 국내 발매돼 한독약품에서 제조·판매해 왔다.2012-06-22 10:15:38이탁순 -
백제약품, 부산 의약품 유통시장 재도전백제약품이 부산지점을 개설하고 부산 의약품 유통 시장에 재도전한다. 22일 백제약품 관계자는 "매출 부진 등을 이유로 철수했던 부산지점이 지난 1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백제는 지난 2003년 부산지점을 개설, 영업에 나섰으나 매출 등 실적 부진이 겹치면서 창원지점으로 통합됐었다. 부산지점은 경남 양산시 중부동에 소재한 기존 사옥을 사용한다. 양산사옥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창고면적 380평, 사무실 150평 등 연면적 530여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최첨단 전자동 컨베이어시스템과 자동리프트, 웹 기반의 자동 물류소프트웨어 등 현대적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백제는 부산지점 설립으로 다시 한번 명실상부한 전국 유통망을 갖추게 됐다. 전국 어디나 2시간이내 신속·정확한 배송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백제만의 강점을 구축한 것이다. 전남 목포에서 백제약방으로 의약품 도매업에 진출했던 백제는 본사격인 서울 영등포지점을 비롯해 광주, 대전, 창원, 원주, 대구, 일산, 전주, 인천, 분당, 제주 등에 지점을 두고 있다. 백제약품 관계자는 "쌍벌제 시행으로 투명 영업이 확대되면서 부산 진출을 검토하게 됐다"며 "부산지점 영업 재개와 현대적인 물류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2012-06-22 06:32:59이상훈 -
건일 "R&D 역량 집중한 결과 혁신형 기업 선정"중견제약사인 건일제약이 최근 여러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혁신형 기업 인증을 받게됨에 따라 주목된다. 건일제약은 최근 전사적인 역량을 R&D에 집중한 결과 '2012년 혁신형 제약기업'에 선정됐다고 평가했다. 건일이 혁신형 기업에 선정된 것은 연구개발에 대한 열정이 높이 평가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우선 연구소는 외곽의 호적한 곳에 위치해야 한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깨드리고, 인테리어와 연구시설을 접목한 신개념의 R&D center 를 서울 한복판인 중구 정동 본사로 지난해 이전했다. 연구개발은 시장의 필요에 부합되어야 하므로 영업 일선부서와 같이 있어야 한다는 김영중 사장의 신념에 따라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또한 연구원들은 허가, 임상, 마케팅 부서와 같은 공간을 사용 함으로써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업무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건일은 또한 복합제가 대부분인 국내 개량신약 개발 트렌드와 달리 독특한 개발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 일례가 고지혈증 치료 및 심근경색 예방약인 오마코의 새로운 적응증 개발이다. IgA 신증 이라는 세계최초 적응증 획득을 목표로 약 4년 간의 임상이 최근 종료되어 최종 임상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는 외국에서 최초로 개발된 약제에 대해 국내에서 세계최초의 적응증 획득을 목표로 진행한 새로운 형태의 약물 개발 전략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바이오시밀러 개발 붐이 일기 훨씬 전인 2005년부터 '바이오신약' 테라심을 비소세포성 폐암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을 수행했으며, 다이이찌 산쿄와 공동으로 글로벌 위암 임상 2상에 착수해 완료한 바 있다. 또한 인터페론 베타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외국의 CRO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탐색 및 후보물질연구 63건, 비임상연구 10건, I~III상 임상연구 25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했거나 진행 중에 있다. 여기에 자회사인 펜믹스는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독립된 시설을 갖추어야 하는 까다로운 허가 때문에 누구도 선뜻 나서지 못했던 페니실린 제제특화 기업으로 주목받는다. 펜믹스는 현재 주사제 특화 신규사업을 위해 일본과 유럽 수출을 목표로 한 주사제 전용 cGMP 공장이 건설 중이다. 김영중 대표는 "전사의 역량을 R&D에 더욱 집중하고, 혁신적 연구개발 경쟁력을 바탕으로 R&D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개량신약 개발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혁신형 제약기업으로의 책임감을 가지고 신약개발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2012-06-21 14:37:54가인호 -
재분류 정책 여파…여드름 약 시장 '지각변동' 예상일반의약품에서 전문의약품으로 분류 전환이 결정된 여드름약의 대표주자 ' 크레오신티'(한독약품·클린다마이신)의 하락세가 뚜렷하다. 크레오신티는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시장의 75%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약국가의 효자품목으로 자리잡았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전문약 전환이 최종 결정되면서 마케팅 중단에 따른 실적하락 여파를 맞고 있다. 대신 다른 여드름치료제들이 서서히 올라오고 있다. 데일리팜이 21일 IMS데이터를 기준으로 1분기 주요 여드름치료제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크레오신티는 7억7886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24%나 하락했다. 반면 같은 성분으로 역시 전문약 전환이 결정된 현대약품의 '진다클리신'은 100% 성장했다. 진다클리신은 분기 매출 1억원을 넘어서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크레오신티의 매출하락은 마케팅 중단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크레오신티를 판매하고 있는 한독약품은 재분류가 결정된 이후 TV광고 등 일반 소비자 대상 마케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벤조일페록사이드 성분으로 재분류 대상에서 빠진 브레복실(GSK)은 4791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13% 늘었다. 최근 브레복실은 아이돌 가수 '이준'을 모델로 내세우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특히 여드름치료제 수요가 몰리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2분기 매출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매사 측은 보고 있다. 아젤라산 성분의 아젤리아크림(바이엘)도 2805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35% 매출이 늘었다. 바르는 여드름치료제 시장은 전문약 전환이 완료되는 시점부터는 본격적인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2012-06-21 12:30:44이탁순 -
백제약품 신임사장에 김안식 영남본부장6개월간 공석이었던 백제약품 사장에 김안식 영남본부장이 취임한다. 백제약품은 오는 7월 1일자로 신임 사장에 김안식(57세) 현 영남영업본부 본부장(겸 창원지점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신임사장은 영남영업본부장직을 겸임한다. 김 신임사장은 전라남도 강진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1977년 백제약품에 입사 후 올해까지 35년째 몸담고 있다. 특히 김 신임사장은 1988년 7월 백제약품 창원지점 설립과 함께 본부장으로 취임, 영남지역을 총괄하며 전국 유통망 핵심을 담당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백제약품은 김 사장을 대신해 창원지점장으로 이재진 창원지점 부장을 선임했다.2012-06-21 06:44:46이상훈 -
월 거래 2억원 병원과 거래 끊고 편해졌다는 A도매연 매출 80억원대 A도매는 최근 월 거래 2억원 가량의 세미급 병원과 거래를 단절했다. 매출의 25%에 달하는 거래처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바로 리베이트 때문이었다. A도매 대표는 "쌍벌제 시행에도 불구 노골적으로 리베이트를 요구했다"며 "회전일도 6개월 이상인데다, 일괄약가인하로 절대마진도 줄어든 상황에서 도저히 병원측 요구를 받아 들일 수 없었다"고 말했다. 제 살을 깎는 결정이었지만, 그는 마음이 오히려 편해졌다고 했다. 그는 "매출은 줄었지만, 수익성은 오히려 좋아졌다. 매출은 다른 병원과 거래를 트면 되니 그렇게 크게 걱정 되지 않는다. 분명한 점은 제약이나, 도매는 약가인하에 한번 울고 요양기관 횡포에 다시 한번 운다는 점"이라고 안타까워 했다. 이 처럼 쌍벌제 시행에도 불구 일부 병원의 리베이트 요구가 여전하고 도매업계 관계자들은 전했다. 특히 세미 병원급 거래에 난색을 표하고 있는 업체들이 상당수 있었다. 주 거래 업체로 선정하는 조건으로 수억원의 리베이트 선금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 병원주력 도매업체들 주장이다. 병원주력 B도매는 사장은 "친분이 있는 병원장들이 거래를 요구하지만 다른 도매를 소개해 주고 있다. 당연히 어려운 시기인 만큼, 거래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쌍벌제 시행 이후 사정당국이 병의원 의약품 납품 과정에서 모종의 거래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도매업체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거래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강조했다.2012-06-20 12:24:48이상훈 -
"좋아하는 쏠라씨 맛 선택하고 경품받자""쏠라씨의 네 가지 맛 중 가장 좋아하는 맛을 골라 응모하면 푸짐한 선물을 드려요~" 고려은단(대표 조영조) 쏠라씨(www.solar-c.com)가 오는 7월 6일까지 '네 가지 맛 중 내가 좋아하는 쏠라씨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쏠라씨 홈페이지 해당 이벤트란에 쏠라씨 4가지 맛 중 좋아하는 한 가지 맛을 선택한 후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응모가 완료된다. 비회원 경우에도 휴대폰으로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에스티로더 하이드레셔니스트 모이스처, 30명에게 씨스타 친필사인 앨범, 10명에게 쏠라씨 100정 레몬, 딸기를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쏠라씨 홈페이지(www.solar-c.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는 7월 10일 쏠라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투표를 통해 쏠라씨의 다양한 맛 중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맛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가장 좋아하는 맛을 골라 이벤트에 응모해 씨스타 친필사인이 담긴 앨범, 화장품, 쏠라씨 제품 등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설탕, 무방부제, 천연색소를 사용한 쏠라씨는 비타민C를 함유, 맛있는 캔디처럼 먹을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비타민이다. 최근에는 걸그룹 '씨스타'를 전속 모델로 발탁, 쏠라씨의 주요 구매층인 젊은 세대들을 타깃으로 하는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2012-06-20 10:12:57이상훈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