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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Cefcapene 완제약 중국 수출계약영진약품은 11일 중국 Shenzhen Zhijun Medical & Pharmaceuticals Trading사와 Cefcapene Tab. 완제의약품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Shenzhen Zhijun Medical & Pharmaceuticals Trading사는 중국 Sino Pharm. group의 계열회사로 중국내 상위 제약회사다. 영진약품은 향후 중국수출을 위한 중국내 제품 등록 및 수출관련 모든 제반사항이 마련되는 향후 약 5년간 최소 110억원 규모로 제품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영진약품은 지난 2009년 일본 Itouchu Chemical社와 Cefcapene 원료의약품에 대해서도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이번 완제의약품 중국수출까지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향후 동남아, 유럽 등으로 마케팅활동을 확대하여 Cefcapene을 세계 일류 상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영진약품은 이번 중국지역에 대한 Cefcapene Tab. 완제의약품공급을 발판삼아 향후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해외거래선 확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영진약품은 지난 6월 Cefa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생산공장을 완공함으로써 해외 및 국내에 Cefa계 항생제 완제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한 제반사항을 마무리 했다.2011-07-14 09:05:4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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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도 못준다니"…판촉활동 위축 우려“학회나 학술행사에서 커피나 음료수를 주는 것이 불공정 행위라고 판단하는 겁니까?” “식사 한끼 하는데도 눈치를 봐야하고, 명절 때는 선물 때문에 더 고민입니다. 상식이 통하는 규제가 절실합니다.” 지나친 판촉행위 규제로 제약업계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식사 접대나 경조사비, 명절 선물 등에 대한 엄격한 제한을 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학술행사에서 식음료 제공을 일체 금지시켰기 때문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 규약 심의위원회가 학회나 학술행사에서 일체의 식음료 제공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개정안을 확정하자 제약사들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행사장에서 음료를 제공하는 것까지 부당행위라고 판단할 경우 제약사들은 도대체 어떻게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처방 유도를 위한 부당한 판촉행위는 철저하게 금지시켜야 하지만 사회적으로 통용될수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제약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업계는 단순히 학회나 학술행사에서 식음료 제공을 금지한 것 만을 가지고 문제를 삼고 있지 않다. 그동안 이같은 비 현실적인 규정이 많아 제약사들의 정상적인 마케팅 활동이 위축될 수 밖에 없다는 우려 때문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마케팅도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출발한다”며 “사회적 의례행위나 선물제공, 식사 접대나 음료제공 등 인정(人情)을 나누는 행위까지 규제하는 것은 도가 지나치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이럴거면 공무원들 식사대접이나 기념품 제공도 일체 금지 시켜야 한다”며 “규제가 강화될수록 오히려 편법을 부추킬 수 있는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제약업계는 합법적인 마케팅을 보다 자유롭게 진행할수 있도록 현실과 동떨어진 규약을 수정하고 규제를 강화시킨 규정에 대한 손질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회사 이름이 새겨진 볼펜을 제공하는 부문을 고민하거나, 거래처 등의 경조사 비용 결정과 관련한 혼선, 식사 접대 비용과 관련한 고민 등이 모두 규약 규정의 불확실성 때문에 비롯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업계는 제약사들의 정상적 마케팅을 독려할 수 있는 장치 마련과, 불법행위에 대해 확실한 제제를 가할 수 있는 규정을 명확하게 구분해 시행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2011-07-14 06:49:50가인호 -
의약품 리베이트 중국에는?최근 제약업계 한 인사는 "중국 의료시장에도 리베이트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제약사뿐 아니라 다국적 제약사 상당수도 리베이트를 건넨다는 것이다. 중국에서 리베이트가 '통용'될 수 있는 이유는 뭘까. 한마디로 통과의례. 우리나라가 일본의 전철을 밟아 지금 홍역을 치르는 것처럼 중국도 같은 전철을 밟고 있다는 것이다. 상황적으로 중국은 우리나라 1970년대와 비슷해 의사들이 양적 성장위주 정책과 사고방식에 젖어있다. 환경적으로 땅은 넓은 데 비해 영업사원 수와 지점망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유통마진율이 우리나라의 1.5~2배에 달한다. 때문에 '리베이트를 붙여 넣기가 더 손쉽다'는 평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국적 제약사들은 '기회의 땅' 중국 시장에서 '세어 경쟁'을 벌이며 그 사회에서 수용되는 '리베이트'를 마케팅 요소로 쓰고 있는 셈이다. '리베이트는 죽지 않는다. 다만 옮겨 갈 뿐이다.'라는 말이 실감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중국 역시 공보험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언젠가 우리나라처럼 한차례 리베이트와의 전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통과의례이므로.2011-07-14 06:39:57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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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MR 한자리에"…백령도 영업전진대회명인제약은 지난 7~9일 3일간 영업사원(MR) 및 영업관리, 마케팅 전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상반기 영업실적 분석과 하반기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는 영업전진대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하반기 영업전진대회에서는 해병9196부대를 방문하여 최근 침체된 해병들의 사기를 북돋우며, 위문약품을 전달했고, 천안함 46용사의 넋을 기리기 위한 위령탑을 참배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울릉도, 독도’에 이어 ‘백령도 영업전진대회’까지 조금은 특별한 행사를 계획해 온 이행명 회장은 "지난 상반기 제약업계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단합된 의지로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긍정적 사고와 애사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한다면 하반기 목표 달성도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워크샵이 아닌 역사와 아픔의 땅에서 직원들과 뜨거운 가슴으로 굳은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2011-07-13 22:47:28가인호 -
비타민하우스, '멀티비타민웰' 여름 세일종합비타민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자랑하는 온가족용 종합비타민 ‘ 멀티비타민 웰(Multi Vitamin WELL)'이 오는 18일 오전 8시15분 현대홈쇼핑에서 종합비타민 10% 세일을 최초로 단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대홈쇼핑 건강기능식품 상반기 부분 매출 1위, '멀티비타민 웰(Multi Vitamin WELL)'이 55분 동안 소개되며, 단하루 특집전으로 기존 가격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된다. '멀티비타민 웰(Multi Vitamin WELL)'은 식약청 기준과 규격에 따라 제조된 프리미엄급 비타민으로, 비타민의 체계적인 함량 13가지 비타민과 7가지 미네랄(기능성 비타민 9가지, 미네랄 1가지) 함유되었으며, 자연에서 온 식물성 유기농 부원료 과일야채 26가지가 함유됐다.2011-07-13 17:34:56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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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 특화된 경쟁력으로 제2 도약 다짐부산 소재 세화약품이 하계 워크숍을 갖고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세화약품(대표이사 부회장 주호민)은 지난 9~10일 덕유산 무주리조트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에서는 부서별 하반기 계획발표, 체육대회, 산행 등이 있었다. 주호민 부회장은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노력한 결과 상반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한 부서별 영업 전략을 바탕으로 보다 특화된 경쟁력으로 새롭게 출발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자"고 말했다. 원종길 사장은 "세화의 경영철학은 투명, 감성경영"이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한 부서별 새로운 영업전략과 앞서가는 시스템으로 고객에 감동을 전하는 세화인이 되자"고 역설했다. 세화약품은 하계워크숍을 통해 ▶우천산행 ▶부서별 하반기 계획발표 ▶장기자랑 ▶체육대회 등으로 세화인의 화합을 다졌다.2011-07-13 12:00:14이상훈 -
"미·일 의약품 유통시장 분석"…개론서 나왔다일본과 미국의 선진 의약품 유통에 대해 소개한 개론서가 출간됐다. 의약품정책연구소는 일본 대학교수 3인이 쓴 '의약품유통론'을 번역 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책에는 ▲의약품 도매업의 시각에서 바라본 유통시스템 ▲의약품 유통의 거래관행 문제 ▲의약품 도매유통의 구조와 그 변화 ▲제약기업의 유통채널정책 ▲의약품 유통과 영업정책 ▲의약품 도매업의 물류-정보시스템의 현황과 문제점 ▲일본과 미국의 의약품 유통 비교 ▲의료기관 대상 의약품 도매업의 장래전망 등이 수록돼 있다. 연구소는 "일본의 의약품 유통의 실태, 변화과정, 문제점과 새로운 과제를 최신 자료와 관련 정보를 토대로 전문가적 시각에서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고 소개했다. 연구소는 "이 책은 정부, 학계,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의약품 유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라며 "의약품 유통산업 관련 제반 지식의 보고로서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의약품 유통 분야 전문서적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책은 가타오카 이치로 명예교수(게이오대학), 시마구치 미쓰아키 교수(게이오대학 대학원 경영관리연구과), 미무라 유미코 교수(아오야마대학 경영학부)가 공동 저술했다. 책은 대형서점(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고 대량구매는 의약품정책연구소에 문의하면 된다. *연락처: 김대진 팀장(02)3474-53042011-07-13 09:36:51강신국 -
우루사·비타500·청심원 등 일반약 가격인상 봇물올해 들어 주요 일반약들의 가격 인상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광동제약도 '비타500(약국용 포함)' 등 주요 품목 가격을 인상한다. 또 대웅제약의 '우루사' 역시 빠르면 8월 가격이 인상될 전망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오는 8월부터 '비타500', '쌍화탕' 등의 도매 공급가를 인상한다. 인상률은 비타500 약 3%, 쌍화탕 10%이다. 광동은 우황이 지난해말 대비 50% 가까이 인상, 우황청심원 가격도 올린다는 방침이다. 광동측은 그동안 원자재 상승으로 청심원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혀 온 바 있다. 청심원 인상률은 20% 수준이다. 청심원 가격은 이미 조선무약, 익수제약 등이 10~20%가량 인상한 바 있다. 광동제약측은 비타500 등 주요 일반약 가격 인상 요인은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올 초부터 가격 인상설이 나돌았던 우루사 역시 가격 인상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루사는 최근까지 구 가격으로 도매에 공급되고 있으며 빠르면 8월께 10% 인상이 전망된다. 우루사는 가격 인상과 함께 제품 포장도 리뉴얼된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일반약 가격 인상은 재고를 전량 처분한 뒤에 가능하다. 대웅제약이 최근 주문 물량까지 구가격으로 공급, 명확한 인상일은 알 수 없다. 다만 광동제약 품목들은 8월 1일부터 신가격으로 출고된다"고 말했다.2011-07-13 06:49:46이상훈 -
도매협회, 선거관리위원장에 임완호 고문 선임한국의약품도매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관리위원장에 임완호(풍전약품 대표이사 회장) 고문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12일 이한우 회장은 선거관리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에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 13일 이사회에서 승인된 선거관리규정에 의해 임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한우 회장 "그동안 선거관리규정이 없었지만 이번 규정을 기초로 해서 앞으로는 공정하고 반듯한 선거가 되어 타단체에 모범이 됐으면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완호 위원장은 "공정한 선거풍토를 위한 소임을 맡았으니 역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임경환·이춘우·김건승 자문위원, 성용우 감사, 김행권·김원직 부회장, 한흥수·김문겸 시도회장, 김성규 총무이사 등이다.2011-07-12 23:19:43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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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 숙원 '공동물류'…3번째 도전에 관심 집중도매업계가 3번째 도전만에 공동물류를 실현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의약품 물류 협동조합 창립 준비위원회(이하 물류조합)가 SCM(Supply Chain Management) 등 선진물류관리시스템을 목표로 첫 걸음을 내딛었다. 8일 물류조합은 서울 팔래스 호텔 다이너스티 룸에서 '의약품 물류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새롭게, 하나로, 미래로'를 기치로 내건 이날 설명회는 떠거운 관심 속에 열렸다. 물류조합 발기에 동의한 도매업체수만 80여 곳을 넘어섰다는 것이 주최측 설명이다. 발기인 대표로 나선 고용규 동우들 사장은 "의약분업 후 대형업체와 중소업체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에도 중소도매는 진흙탕 싸움을 전개, 위험을 자초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할 수있는 방안이 강구돼야 한다"고 말했다. 위기의 중소도매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출혈경쟁을 멈추고 협동적·미래 지향적 패러다임을 정립해야 한다는 것이 고 사장 호소다. 그는 "중소 도매업체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통합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공동 구매, 영업 노하우 공유 등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첫 걸음이 바로 '의약품 공동 물류 사업' 추진에 있다는 것이다. "상류와 물류의 철저한 분류 필요" 물류조합측은 공동물류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단계도 제시했다. 첫 번째 단계는 물류조합에서 조합원들이 필요로하는 의약품을 파악해 공동구매하는 수준이다. 즉 현 물류 네트워크는 그대로 유지된다. 이는 최근 마진 차등화 정책을 펴는 제약사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자구책이다. 구매력이 약한 중소도매업체들이 공동구매라는 방식을 통해 적정마진을 유지, 이윤을 극대화하자는 의도인 셈이다. 물류 위수탁은 2번째 단계다. 서울 8개 주요 도매업체를 지정, 물류를 맡기는 방식이다. 이는 공동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사전 단계로 공동물류로 가기 위해서는 상류와 물류의 철저한 분류가 필요하다고 물류조합측은 설명했다. 3번째와 4번째는 본격적인 물류센터 마련이다. 3번째 단계에서는 서울 등 수도권 중심으로 15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4번째 단계는 수도권을 넘어 호남궈늘 영남권, 강원권을 아우르는 대 물류센터 마련이다. 물류조합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공동물류센터 구축을 통해 전국적인 공동 배송망을 구축, 요양기관이 필요로하는 모든 의약품, 의료기기, 의약외품 등을 공동배송함에 있다"며 "이를 위해 물류조합은 SCM 등 물류관리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의약품 입고에서부터 보관, 출고, 배송, 반품관리 등을 포함하는 물류시스템을 개발하고 추가로 제약회사와 요양기관을 포함하는 공급망사슬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를 두고 도매업계 관계자들은 도매업계 숙원인 공동물류가 현실화됐으면 한다고 입을 모았다. 도매업계 원로는 "공동물류는 지난 90년대 후반, 복지부가 전폭적인 후원을 약속하면서 강력하게 밀어 붙인 바 있다. 당시 도매업계 내부에서도 공동물류에 대한 의욕은 높았으나 결국 실현되지 못했다. 그래서 물류조합 행보에 박수를 보내면서도 한편으로는 우려가 앞서는 것도 사실이다. 때문에 급진적인 움직임보다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갔으면 한다"고 조언했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사장은 "그동안 소수업체들이 공동배송 등 공동화 움직임을 보였지만 흐지브지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며 "이번 만큼은 중소업체들에게 공동물류 등 협동이 위기를 극복할 수있는 유일한 대안이라는 점을 일깨워줬으면 한다"고 전했다.2011-07-11 06:49:51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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