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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왓슨스, 영업호조 불구 11억5천 적자다국적 드럭스토어 업체인 GS왓슨스가 2007도 영업 호조에도 불구하고 11억5천여만원의 적자 폭을 기록했다. GS왓슨스가 최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07년도 공시자료에 따르면 작년 총 매출액은 220억4천119만6천605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손실은 2006년도 51억2천833만9천169원에 비해 40억 가량 감소한 11억5천124만4천501원을 기록했으나 여전히 큰 폭의 적자를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GS왓슨스는 2007년 68억6천949만4천16원의 매출 총이익을 기록한 반면, 42억3천359만2천109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영업손실분의 경우 2006년 대비 6억7천921만861원이 감소한 수치다.2008-03-31 10:55:0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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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테마별 건기식 강좌 성황리 진행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30일 건강기능식품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한 '건기식 테마별 무료 세미나'를 열띤 호응 속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건강기능식품이 의약품과 견줄만한 시장으로 성장 가도를 보이고 있다"며 "전문가인 약사가 주도적으로 건기식을 취급할 수 있도록 관심의 고삐를 늦춰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김경희 건강기능식품정책단장은 "건기식에 대한 전문성 강화와 약국 실용 전략으로 성공 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한 강좌"라며 "건기식 정보 전달자의 주역이 바로 '약사'임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라고 말했다.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는 '스트레스 질환의 항산화요법'을 테마로 열렸다. 곽재욱 약학박사(영양치유아카데미 고문)의 '스트레스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첫 강의로, 김재수 한국바이오벤처협회 이사의 ‘갱년기 건강과 Phytoestrogen', 정숙희 자연영양연구회장의 ’뇌영양과 학습능력향상‘을 주제로 열강이 펼쳐졌다. 마지막으로 여에스더 의학박사(여에스더클리닉 원장)의 '스트레스 질환의 영양치료'를 강의로 제1차 건기식 무료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세미나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며, 두 번째 테마로 ‘면역질환과 영양요법’, ‘암질환의 이해와 대책’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2008-03-31 10:20:59한승우 -
이지메디컴, 매출 1000억원 달성 목전의료전자상거래 업체인 이지메디컴이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지메디컴(대표이사 최재훈)은 지난해 958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21.4% 성장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8억4900만원으로 전년보다 11% 하락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기에 비해 0.08% 증가한 18억3500만원을 올렸다. 이에 따라 이지메디컴은 사업 초기 100억원 가까운 누적적자를 거의 해소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2008-03-28 12:16:5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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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약국 500곳 선발…일반약 컨설팅 도입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서울지역 약국 500여곳을 선발해 일반약 활성화 컨설팅을 현장에서 실시한다. 시약사회는 27일 시약사회관에서 '일반의약품 활성화 대책 마련'을 주제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약국에서의 일반약 매출 증진을 위한 정책안을 발표했다. 시약사회가 마련한 정책안은 일반약 활성화에 대한 동기부여와 이론적 배경, 현장 접목이라는 3가지 큰 틀에서 기안됐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서울 24개 구약사회에서 20여곳의 동네약국을 각각 선발해 컨설턴트를 현장으로 직접 투입하겠다는 것. 시약사회는 임원 1인과 제약사 직원 2인을 한 팀으로, 총 12개 팀을 구성해 500여 약국을 순회하며 일반약 매출 기법에 대한 조언을 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올해 10월 경으로 잠정 결정했다. 이에 대해 유대식 정책단장은 "제약 직원과 시약사회 임원이 한 팀이 된다는 점을 유념해 달라"며 "일방적인 메이커 홍보를 위한 방문이 아니라 실질적인 일반약 활성화에 대한 조언을 하게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시약사회는 일반약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도 올해 6월경 개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심포지엄 주제는 ▲의약분업 실시 국가 중 일반약 지급 경향 ▲일반약 복약지도 방법 ▲셀프메디케이션 활용법 ▲약국 일반약 판매 실태와 성공사례 ▲일반약 매출 증진을 위한 마케팅 강화 ▲일본에서의 일반약 복약지도 방법 등이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는 홈페이지를 통한 일반약 POP 활용코너 신설하고 테마별 일반약 복약지도 교육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무료강좌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 일반약과 건기식 등 집중판매품목에 대한 판매기법 매뉴얼도 제작해 배포한다. 이같은 계획을 총괄할 TFT도 구성했다. 박상룡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장과 조재현 일반약활성화추진단장이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맡았다. 조찬휘 회장은 "개국약사들이 매출 증대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밑그림을 그린 것"이라며 "의약분업 이후 약국의 일반약 매출 하락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년 강도높은 약국경영활성화 강좌부터 이번 일반약 활성화 정책대안까지, 약국경영 현장에 정책을 접목시키려는 시약사회의 노력이 얼마나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2008-03-27 17:14:33한승우 -
굿썸, 오메가3·CLA 건기식 제품 2종 출시삼양제넥스(대표 김량 사장)가 운영하는 건강식품 전문매장 ‘굿썸’에서 국민건강기능식품 시리즈로 ‘굿썸 오메가-3’와 ‘굿썸 CLA 다이어트’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건기식 시리즈는 자체 연구개발한 제품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선정,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 ‘굿썸 오메가-3’는 혈행이 원활하도록 도움을 주고, ‘굿썸 CLA 다이어트’는 과체중인 성인의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준다. 이 가운데 ‘굿썸 CLA 다이어트’는 체지방을 분해하고 지방 세포수를 줄여주는 효과가 탁월한 홍화씨 추출 유지(CLA)를 사용했다. 독일 코그니스社 원료를 사용했으며 식약청으로부터 개별인정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굿썸 오메가-3’와 ‘굿썸 CLA 다이어트’는 섭취가 쉬운 500mg 용량의 캡슐 제제를 사용했다. 제품은 전국 38개 굿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굿썸 오메가-3’(500mg×120캅셀, 1개월분)가 9,900원, ‘굿썸 CLA 다이어트’(500mg×180캅셀, 1개월분)가 25,000원 선이다. 삼양제넥스 관계자는 “향후에도 국민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국민건강기능식품 시리즈로 선정해서, 부담 없는 가격에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8-03-27 11:26:2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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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교수, 라오스서 의료봉사 나서메디칼 NGO단체인 인도차이나클럽이 언챙이수술 의료봉사를 위해 최근 라오스로 출국했다. 국내 성형외과 교수들로 구성된 인도차이나클럽의 의료봉사는 이번이 11번째다. 올해는 라오스 수도 비엔피안과 남부 사바나킷에 29일까지 머물면서 50~60건의 안면기형시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도차이나클럽은 인도차이나지역 의료봉사 외에도 해당지역 국가 의사들을 국내에 초청해 연수교육을 실시하는 등 의료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해외봉사활동에는 존슨앤드존슨 ETHICON이 수술실을 제공하고, 약품과 미팅 주선은 한미약품이, 수술복은 쓰리엠과 유한킴벌리가 지원한다. 또 클럽을 후원해 온 보부양행 최재홍 사장은 의료봉사활동에 직접 동참하기 위해 이번에도 의료진과 동행했다. 올해 의료봉사단에는 아주대병원 박명철 교수와 김주연 간호사, 아산병원 고경석 교수와 이선영 간호사, 연세대병원 유대현 교수와 유정임 간호사, 고대병원 김우경 교수, 순천향병원 김용배 교수와 이주희 간호사, 삼성서울병원 오갑성 교수와 마치과 신병섭 교수, 영남대병원 김용하 교수와 신현아 간호사, 경북대병원 조병채·최강영 교수, 부산대병원 배용찬 교수와 마치과 김경훈 교수, 이스트만치과 권순만 원장, 연세튼튼소아과 김순남 원장, 글로벌케어 전재희 씨 등이 참여했다. 한편 인도차이나클럽은 의료봉사 비용조달을 위한 음악회를 내년 중 개최할 예정이다.2008-03-27 11:26: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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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만 들어있는 20정 PTP포장약에 '황당'서울 광진구의 M약국 H약사는 최근 한 처방약을 구입한 후 황당한 일을 겪었다. 근처에 이비인후과가 있는 관계로 항생제 소비량이 많은 이 약국에서 H약사는 지난 20일 O제약사의 항생제 A 제품을 들여놓는 과정에서 제품이 반만 들어있는 것을 발견한 것. A 제품의 총 분량은 100T지만 성분상 특징 때문에 PTP 호일로 20T씩 개별 포장돼 나오고 있다. H약사는 조제를 위해 약 포장을 뜯어서 포장을 가위로 자르는 과정에서 20T 중 절반에 해당하는 10T가 빠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당황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H약사는 “약국에서는 보통 1~2T 가량 빠져있다거나 파손돼서 발생하는 로스부분은 ‘손재수’라고 생각하고 감수하는 경향이 있고 나 또한 그래왔으나 20T 중 절반인 10T는 해도 너무한 것 같아 본사에 연락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알류미늄 속에 개별 포장된 것을 뜯어보지 않고 무심코 두었다가 나중에 처방이 나와 조제할 때 발견하면 얼마나 놀라겠느냐”며 반복되는 의약품 제조공정 문제에 대한 시급한 해결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해당업체 즉각 전량 회수… H약사 “수급안돼 일주일 기다리라니…” 사건이 발생한 후 해당 업체인 O사는 저녁 7시30분께 직원을 파견, 전량 회수해 가면서 H약사에게 “새로운 약으로 교체해주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문제는 또다시 불거졌다. O사 직원이 전량 회수해 간 후 곧바로 다른 직원이 M약국에 전화를 걸어와 "의약품 수급이 잘 되지 않아 일주일가량 기다려야 한다"고 전한 것. 이에 H약사는 약국의 입지 특성상 이 제품의 수요가 많아 단 하루도 기다릴 수 없는 상황에서 일주일을 버틸 여력이 없다고 항의했지만 약은 이미 전량 회수를 해간 뒤였다. H약사는 “가뜩이나 그 제품의 수요가 많아 당장 필요한 상황에서 어떻게 일주일을 기다리겠냐”며 “게다가 어차피 20T씩 개별 포장돼 있는 상황에서 문제가 있는 약만 가져가면 될 것인데 전량 회수해 가는 것은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전량 회수해 갈 당시에는 당장해줄 것 처럼 말하다가 약을 모두 가져간 후 전화로 일주일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통보가 H약사로서는 납득하기 어려웠던 것. 아울러 H약사는 “우리약국은 소비량이 많아 빨리 뜯어 곧바로 확인해 조치에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문제는 소비량이 적은 동네약국 아니겠냐”며 “소량으로 종종 나오는 처방이 대부분인 작은 동네약국에서 이런 일을 당하면 수급도 힘들 것”이라고 지적했다. O사 “불량품 인정하나 원칙상 전량회수는 불가피한 조치” 이에 대해 O사는 제조 유통상 불량품 발생을 인정하면서도 “현재까지 조사한 결과 그 제품 외에 문제가 발생한 동종제품은 없다”고 해명했다. O사 관계자는 “지난 20일에 통보를 받고 21일에 회수조치를 했으며 26일까지 배송 완료가 될 것”이라며 “그러나 제품 수급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해당 약국 인근의 이비인후과에서 항생제 처방량이 많아 A 제품 수요가 많은 관계로 H약사가 그렇게 체감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H약사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전량 회수해 간 것에 대해서는 “회사의 원칙”이라며 불가피한 조치임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PTP 제품이라도 개봉한 것 외에 나머지 전량을 회수하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기 때문에 그 당시 회수는 불가피했다”고 해명했다. O사 측은 전량 회수 이유에 대해 ▲개봉한 제품 외에도 이상 여부 점검 ▲동일한 생산 넘버를 확인해 유통을 관리해야하는 것 등을 들었다. 이 관계자는 “차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조 관리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밝혔다.2008-03-26 12:43:50김정주 -
"약국 건기식 테마별 접근"…약국매출 쑥쑥약국에서 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을 바라보는 일선 약사들의 시선은 어떠할까. 약국 진열대에서 소리없이 먼지만 쌓여가는 건강기능식품을 바라보면서 '체념' 혹은 '허탈감'에 빠져 있는 약사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처방을 좀 받는 약국에선 '방치'해 두고 있다는 말이 조금 더 솔직한 표현일 터. 이런 상황 속에서 "건기식의 주인은 약사"라는, 다소 식상한 문구를 들고 나선 약사들이 있다. 서울시약사회 건강기능식품위원회 단장을 맡고 있는 김경희 약사와 위원장을 맡고 있는 변명숙 약사가 바로 그 주인공. 두 약사는 "약사만큼 건강기능식품을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직능이 어디있느냐"고 반문하면서, "다양한 제품군의 건강기능식품들을 '테마'별로 정리해 환자들에게 접근할 때 약국 건기식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두 약사 모두 약국을 십수년째 운영하고 있는 베테랑 약사. 이들은 약국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건기식 '테마'는 환자들의 스트레스 관리라고 입을 모은다. 모든 연령대에 접목시킬 수 있는 분야가 스트레스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약국을 찾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스트레스에 자신이 취약하다는 점을 스스로 각인하고 있다는 점이 더 큰 이유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특히, 요즘에는 어린아이에서부터 수험생, 직장인, 노인들까지 스트레스로 인한 소소한 질병을 달고 삽니다. 그들은 치료보다 '관리'가 더 필요한 셈이죠. 약사의 역할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건기식 상담을 하는 특별한 노하우도 있다. 처음부터 '판매' 목적의 상담을 해서는 안되며, 현재 환자가 복용하고 있는 건기식에 대해 먼저 묻고 상담을 이어나가라는 것. "약국을 방문한 환자에게 '이 건기식이 좋다'는 식의 접근을 피해야 해요. '지금 무슨 건기식을 복용하고 있느냐'라고 묻는 것이 먼저입니다. 국민 열명 중 아홉은 이미 어떤 형태의 건기식이라도 복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환자의 현재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더 나은 건기식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관리해 줄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확고한 철학을 갖고 있는 김 약사와 변 약사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건기식 강좌를 30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연다. 물론, 서울시약사회 건기식위원회가 주최다. RN 두 약사는 이번 강좌에 대해 "건기식을 약사가 다뤄야 한다는 인식을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컨셉을 미리 잡고 들어가는 '테마별 건기식 접근법'이 어떤 것인지 상세하게 들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08-03-26 12:38:20한승우 -
건기식 허가 위한 질의응답집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이 건기식을 인정받고자 하는 영업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질의응답집'을 시리즈로 발간·보급한다. 이번에 발간된 첫 책자는 '개별인정 일반사항'으로 신청 대상자의 요건, 신청절차 등을 주요내용을 하고 있으며, 이어 '안전성 평가', '기능성 평가', '기준규격 평가'에 관한 사항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건기식 공전에 고시되지 않은 새로운 원료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인정에 관한 규정'에 따라 안전성, 기능성, 기준규격 등의 자료를 식약청에 제출하여 인정을 받도록 돼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 영업자들은 이 규정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실정으로 새로운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기까지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영업자의 명확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사이버민원, 서류민원, 방문상담 등을 통해 수집된 모든 민원사항을 정리하고 수입·제조·판매·유통에 이르기까지 영업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 질의응답집을 시리즈로 제작하여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정보마당 >식약청자료실 >간행물/지침) 또는 건강기능식품정보 홈페이지 (http://hfoodi.kfda.go.kr/지침) 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2008-03-26 11:53:3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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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그린, 비용절감 노력 영업 이익 증가미국 최대 약국체인인 월그린(Walgreen)의 1사분기 영업이익이 작년대비 상승한 것으로 월요일 발표됐다. 이는 월그린의 비용 절감 노력과 윤년에 따른 영업일수 증가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그린은 미국 경기 둔화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임금조절과 비용절감을 통해 영업이익 증가를 이끌어냈다. 2월 29일로 끝난 2사분기 영업 이익은 6억8천5백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6억5천1백만달러 보다 상승했다. 매출도 10.5% 상승해 150억 달러를 기록했다. 최소 일년 이상 영업중인 매장 매출은 4.7% 상승했고 그중 처방 매출은 5.2% 상승했다. 월그린은 전통적인 약국 사업외에 새로운 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난주 월그린은 직장 근무지에 헬스센터와 약국을 운영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헬스와 피트니스센터 운영을 위해 l-trax사를 매입하기도 했다.2008-03-26 06:29:29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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