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자매 결연식광동제약이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자매 결연식을 갖고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23일,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사단법인 ‘희망의 러브하우스’에, 광동제약 임직원과 회사측에서 각각 50%의 비용 부담으로 매년 2천5백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지원하는 자매 결연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희망의 러브하우스’는 2002년 1월 설립 이래 약 1,000여 곳의 어려운 이웃에 3억 8천만원 상당의 건축자재 및 가정용품 등을 지원해 온 사단법인 단체로, 현재 탤런트 ‘권오중’씨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광동제약은 2005년부터 독거노인 무료급식 및 재활프로그램, 건강 진료, 무료 집수리 등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 단체인 ‘밥상공동’체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어려운 가정을 임직원들이 방문해 연탄과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1984년부터 지속적으로 해온 심장병 어린이 돕기 사업과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북한에 의약품 지원 등을 계속하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사와 임직원이 공동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개인적 기부에 대해서도 회사가 추가 지원하는 등 여러 방안을 추진 중이다"고 덧붙였다.2008-12-23 23:21:20가인호 -
옵티마, 성북구약 주최 건기식 강좌 참여약국체인 옵티마가 지난 18일 서울 성북구약사회에서 주최한 11주간의 건기식강좌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강의는 갱년기, 아토피, 탈모, 당뇨, 관절염, 위궤양, 치주질환, 간경화, 안구건조증, 변비, 고혈압에 대한 주제로 건강기능식품 응용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는 옵티마케어 장현숙 약학박사가 진행했다. 수료식에서는 25명의 약사가 수료증을 받았으며, 다과회 및 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옵티마는 2009년부터 전국구를 대상으로 세미나와 지역강의를 확대할 예정이다. *교육문의: 옵티마케어 교육기획팀 1588-76562008-12-23 14:04:04김정주 -
대약 EDB 전격차단…스캐너 갈아타기 나서[PM2000, EDB 원천 봉쇄따른 약국가·업계 표정] 대한약사회(회장 김구)의 PM2000 보안강화 지침에 따라 인증과 재인증 모두 부적합 판정을 받은 2D 바코드 업체 EDB가 당초 예정대로 차단일인 19일 오후를 기점으로 약국가에서 전면 차단됐다. 약사회는 그간 보안강화를 위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프로그램을 비롯한 외부 프로그램에 대한 차단 방화벽을 개발, 비공개로 베타테스트를 완료하는 등 사전준비를 치밀하게 진행해왔다. 또한 약사회는 사전에 EDB 실행파일(PMI.EXE 및 E-UC.EXE)을 해제할 것을 공지했으며 EDB는 이에 반발, 새로 개발한 '제2의 PM2000' 공개와 차단해지 프로그램 공급 착수에 나섰다. 약사회, 오후 3시경 PMI 전격차단…EDB 구동 무력화 약국가에 따르면 EDB는 차단 하루 전까지 PM2000 보안방화벽, 즉 차단해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회원 약국가에 공급한다고 안내했다. 그러나 약사회는 지난 19일 오후 3시를 전후로 EDB의 PM2000 실행파일인 PMI를 전격차단, PM2000 사용은 그대로 하되 EDB 사용만 원천적으로 봉쇄, 강제종료시켜 사실상 무력화시켰다. 19일 오후 업데이트 팝업 창이 PM2000 상에서 뜨고 클릭을 하면 통상 나타났던 ‘지금하겠습니다’ ‘나중에 하겠습니다’의 매뉴얼이 없고 바로 강제 업데이트가 진행된 것. 이번 업데이트는 다가올 연말정산과 더불어 내년 1월1일부터 바뀔 조제료 변동 때문이라도 약국가에서는 미룰 수 없는 부분이기도 했다. 현재 EDB는 차단 항의 약국에 대해 원격으로 패치를 랜덤으로 변환하는 방식을 통해 간헐적으로 PM2000 연동 서비스를 하고 있는 상태다. 약국가, PM2000 다운 방지위해 사전 준비 분주 PM2000-EDB를 원활히 사용할 수 없게 된 최근부터 차단직전까지 상황은 EDB에서 PM2000 수진자 조회가 되지 않는 등 두 프로그램 사용이 이전에 비해 매끄럽지 못했다. PM2000-EDB 사용 약국들은 사전에 스캐너로 갈아타거나 약사회 공지에 따른 EDB 프로그램 해제 등 PM2000 다운을 방지키 위한 노력으로 분주했다. 그러나 미처 EDB 프로그램 해지나 업그레이드를 하지 못한 약국은 갑작스런 차단으로 다시 자판을 쳐서 입력하는 등 당황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약국가는 “탑재와 연동이 아니라고 하다가 차단해지 프로그램이 있으니 걱정 말라더니 EDB는 지금의 이 사태를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약사회 또한 EDB와의 문제로 약국이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꼴이 되도록 나눠서는 안된다”고 역설했다. 경쟁 업체, 제품문의 폭주…'즐거운 비명' 한편 약사회의 EDB 차단에 PM2000 유지·보수 업체가 물색없는 항의 전화로 고초를 겪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러나 약사회의 사전 공지와 언론매체의 보도 등으로 이미 사태를 감지한 약국가가 대다수라 큰 무리는 없었고 오히려 경쟁 업체들의 제품문의가 즐비했다는 후문이다. PM2000의 유지·보수 업체인 팜베이스는 EDB 문제와는 전혀 관계없는 업체지만 PM2000 사용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사용 약국들의 문의와 항의가 잇따랐다고 전했다. 팜베이스 관계자는 19일 “약사회 공지와 보도를 접한 약국가에서 EDB 차단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면서 “오히려 당일에는 예상외로 ‘스캐너가 좋은지 타사 2D 바코드가 좋은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고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 외에도 스캐너, 2D 바코드를 판매하는 각 경쟁 업체들도 제품문의가 폭주했다는 전언이다. 업체 한 관계자는 “이번 EDB 차단을 계기로 문의가 많이 늘었다”면서 “매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문제는 3차병원 인근 문전약국…시스템 변환이 '약' EDB를 사용하는 상당수의 약국은 의사랑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1차병원 인근 약국이라, 유비케어의 2D 바코드로 갈아타면 불편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의사랑 프로그램에 유비케어 2D 바코드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깔려 구동되고 리더기 또한 호환되기 때문에 무리는 없다. 문제는 의사랑을 사용하지 않는 대부분의 종병 인근 문전약국으로 최근 PM2000의 성능이 업그레이드되면서 PM2000으로 갈아탄 약국들이 상당수 된다. 이 경우, 대안으로 스캐너를 사용하거나 엣팜 등 청구 프로그램 자체를 갈아타는 등의 대책을 강구할 수 있다. 즉, 어느 쪽이라도 '시스템 변환' 자체를 피해갈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 가운데 스캐너는 EDB 바코드가 찍혀 나오면서 처방전에 의약품 번호가 없이 한글로만 표기, 발행돼 도입한다 해도 감수부분에 시간이 많이 할애되므로 약국가 불편이 완전히 해소될 수는 없다는 것이 해당 약국들의 지적이다. '제2의 PM2000' EDB 무료 청구 프로그램 약발 먹힐까 그렇다고 이들 약국이 EDB가 개발했다는 무료 청구 프로그램, 즉 ‘제2의 PM2000’으로 갈아타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속단하기 이르다. PM2000 개발당시 상당수의 문제점과 불편함이 얘기치 않은 곳에서 속속 발생, 초창기에는 약국가로부터 외면당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상시 업그레이드와 보수가 시간과 비례한다는 의미다. 때문에 약국가에서 단순히 EDB 2D 바코드를 사용키 위해 청구 프로그램까지 갈아탈 수 있다는 이론의 바탕에는 제품 신뢰에 기반한 품평과 적지 않은 시간이 담보돼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약국가도 대부분 같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PM2000-EDB 사용약국인 서울 중랑구 H약국 M약사는 “EDB 측에서 새로운 청구 프로그램을 개발, 배포한다고 해도 공신력과 검증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다”면서 “EDB 2D 바코드를 사용키 위해 PM2000에서 타 제품으로 갈아탈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2008-12-20 08:44:45김정주 -
주민번호 '사선인쇄' 처방전에 약국가 분통환자 주민번호가 사선으로 인쇄된 처방전에 부천지역 일부 약국가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19일 경기도 부천 소재 약국가에 따르면, 3일전부터 D안과의원에서 정자가 아닌 사선으로 주민번호가 인쇄된 처방전이 출력되고 있다는 것. 그러나, D안과의원으로부터 1일 처방전 30건 정도를 수용하고 있는 인근 D약국은 이 처방전 탓에 적잖이 골치를 썩고 있는 것이다. 사선으로 주민번호가 인쇄된 처방전의 경우 스캐너로 인식이 불가해 매번 손으로 별도 입력을 해야 하기 때문. 이 의원에서 1일 40건 정도의 처방전이 나오는 것을 감안하면 스캐너를 쓰고 있는 다른 약국에서 D약국과 같은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부터 갑자기 이같은 처방전이 나오자 D약국 P약사는 D안과의원에 문의를 했으며, 그 결과 병원 프로그램업체인 J사가 처방전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해 주민번호가 사선으로 인쇄되도록 했다는 설명을 들었다.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은 P약사는 J사에 전화문의를 하자, 회사측은 “그런 전화를 약국에서 많이 받는다”면서도 “위조처방전 방지를 위해 일부러 삐딱하게 글씨가 인쇄되도록 만들어 놨다”고 답변했다. P약사는 “주민번호를 사선으로 인쇄하는 것과 위조처방전 방지와 무슨 연관성이 있느냐”고 따져 물었으며, J사측은 도리어 “스캐너 업체에 전화해서 읽히도록 하라”고 불친절하게 응답했다고 P약사는 전했다. 데일리팜도 J사측에 직접 연락을 취해 처방전에 대해 문의하자 “회사 대표가 (사선 인쇄 되도록)바꾸라고 해서 바꿨다”면서 “처방전 위변조 방지를 위한 것으로 안다”고 J사측은 말했다. J사측은 이어 “다음주 월요일(22일)에 회의를 하는 만큼 그때 답변을 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D약국 P약사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처방전의 경우 매번 손으로 주민번호를 입력해 불편하다”면서 “이해되지 않는 병원 프로그램업체의 해명에 여전히 화가 난다”고 토로했다.2008-12-20 08:21:10홍대업 -
코오롱, 노인 복지시설 사랑의 캠페인 후원코오롱제약(대표:이우석)은 ‘가난한 사람들의 작은 자매들’로 노인들을 보살피는 봉사활동을 사도직 소임으로 하고 있는 경로 수녀회 수녀님들과 '잔쥬강의 집'에서 1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변 노인분들에 대한 사랑의 손길을 모으고자 코오롱제약 전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성금 및 의약품을 사회복지단체인 ‘사랑의 열매’에 전달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랑의 열매’에 전달된 기금 및 의약품은 “잔쥬강의 집”노인분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 될 예정이다. ‘잔쥬강'은 프랑스어로 직역하면 사랑하기 위하여 겸손해라”라는 뜻으로 한국에서는 “경로 수녀회”로 통영되고 있다. 기획마케팅본부 최형식 전무는 "앞으로도 노인분들에 대한 관심이 연말연시에 이어지는 1회성이 아닌, 연중 지속적이고 꾸준한 관심을 갖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2008-12-19 16:51:10가인호 -
옵티마 PB제품, 줄줄이 조성물 특허 획득약국체인 옵티마의 대표 PB 제품들이 줄줄이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 옵티마는 19일 리셀, 바이헬스, 에스린에 이어 피부 세정제 러브클렌저, 어린이 유산균 영양제 아이오민키드, 낫토와 정제어유가 함유된 혈액순환제 천지운, 밀크씨슬·베타인이 함유된 간장 보호제 레비큐가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러브클렌저(150ml)은 한천과 고삼, 알로에 등이 함유돼 PH 4.5 정도의 약산성을 유지시켜주는 제품이며, 아이오민키드(60P)는 유산균, 비피더스균, 당화균이 함유되어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좋고, 또한 장투수증후군에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천지운(180C)은 낫토, 은행잎, 마늘유 등이 함유되어 만성두통, 혈관질환, 손발저림 등에 사용하는 제품이며, 레비큐(180C)는 엉겅퀴, 실리마린, 베타인 등이 함유돼 만성피로, 간질환, 이담간장제로 활용하는 기능성 제품이다. 제품들은 소분 포장도 있어 판매가 용이하고, 요법화가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문의: 옵티마케어 1588-76562008-12-19 13:27:46김정주
-
유럽의약청, 사노피 백신 '인탄자' 승인 지지유럽 의약품청은 사노피-아벤티스의 첫번째 계절 독감 '마이크로' 백신과 박스터사의 조류 독감 백신 승인을 지지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두 제품 모두 수 개월 전 유럽 의약품청 전문가들로부터 승인을 권고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승인 받은 사노피의 '인탄자(Intanza)'는 최초의 경피용 미량 독감 백신이다. 경피용 백신은 항원을 피부층 사이에 주입해 특정 면역 세포의 농도를 높이는 효과를 보인다. 세계 제일의 독감백신 제조업체인 사노피는 7천명의 성인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실험에서 인탄자가 기존 계절 독감 백신보다 예방 효과가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스터의 조류 독감백신인 '셀바팬(Celvapan)' 은 이번 권고로 조류독감 유행 이전 또는 유행중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2008-12-19 07:52:00이영아
-
[2008년 10대뉴스⑩]의약품정보센터 본격 가동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통한 제약 및 도매업체의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가 11월부터 그 동안의 분기별 보고를 벗어나 일반약, 비급여 등 모든 완제의약품의 월별보고로 전환됐다. 완제 의약품의 월별 공급내역 보고는 정부에게는 의약품 유통 과정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안겨 주었지만 제약 및 도매에게는 그 동안의 거래관행을 송두리째 바꿔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불안을 안겨줬다. 의약품정보센터를 통해 일반약, 비급여를 포함한 모든 의약품의 공급내역이 확인될 경우 자칫하면 의약계에 대한 샘플지원, 할증·할인, 찬조 등의 영업형태가 고스란히 노출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새롭게 공급내역 보고 대상으로 포함된 일반약은 그 동안 뒷마진 형태의 ‘덤주기’나 재고반품 금액에 대한 보상으로 활용되던 것이어서 공급내역 월별보고에 대해 제약 및 도매업계의 우려는 날로 높아갔다. 이로 인해 제약, 도매업계에서는 공급내역 보고 확대에 맞춰 할증을 없애고 공급단가를 인하거나 공급내역 보고 대상이 아닌 의약외품으로 일반약 할증을 대신하는 등의 새로운 편법이 등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공급내역 보고 의무화를 계기로 의약품 유통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자발적인 노력 확산과 의약품정보센터에 축적된 정보를 통한 정확한 실적 평가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내비췄다. 이처럼 제약업계의 기대와 우려 속에 시작된 완제의약품 공급내역 월별 보고는 공식적인 첫 월별 보고 완료일이었던 11월 30일 전체 공급내역 보고 대상의 80% 수준인 1417곳이 참여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가 '절반의 성공'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는 수집된 공급내역의 신뢰성을 높이고 요양기관 사용내역과의 직접적인 대조 등을 통해 공급내역의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작업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공급내역 보고 주체인 제약·도매업계의 자발적인 노력과 제도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정보 차원의 정보 제공 등도 여전히 해결돼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2008-12-19 06:20:23박동준 -
성남시약, 내달 20일 37회 정기총회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지난 16일 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4차 (최종)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 등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제37회 정기총회는 내년 1월20일 성남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개최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2008년도 사업실적과 일반·특별회계 결산 및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도 심의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김범석, 정례, 김혜옥, 김진웅 부회장과 이기영(윤리), 황종인(총무), 전귀분(약학), 한동원(의료보험), 최선혜(한약), 김향숙(홍보) 이정훈(건기식) 위원장과 각반 이사가 참석했다.2008-12-17 12:00:00강신국 -
불법 건강기능식품 신고 포상범위 확대불법 건강기능식품 신고자에 대한 포상 범위가 확대된다.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운영 지침 일부개정 고시안’을 발표하고 시행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고시안에 따르면 동일 신고자에 대한 연간 포상금은 지방청당 50민원 시도당 100만원으로 한도를 정하고 있지만 사용이 금지된 원료.성분을 사용, 건기식을 제조하거나 수입.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신고할 경우 예외적으로 지급토록 한다. 지급제외대상에 대한 규정을 세분화해 포상금 지급으로 인한 시비를 명확하게 했다. 세부 위반사항별 포상금 지급금액을 일부 상향 조정했으며 표시기준을 위반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경우를 세분화해 포상금액을 설정했다.2008-12-16 10:03:47천승현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8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9'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10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