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PB제품, 줄줄이 조성물 특허 획득
- 김정주
- 2008-12-19 13: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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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셀·바이헬스·에스린·러브클렌저·아이오민키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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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옵티마의 대표 PB 제품들이 줄줄이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
옵티마는 19일 리셀, 바이헬스, 에스린에 이어 피부 세정제 러브클렌저, 어린이 유산균 영양제 아이오민키드, 낫토와 정제어유가 함유된 혈액순환제 천지운, 밀크씨슬·베타인이 함유된 간장 보호제 레비큐가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러브클렌저(150ml)은 한천과 고삼, 알로에 등이 함유돼 PH 4.5 정도의 약산성을 유지시켜주는 제품이며, 아이오민키드(60P)는 유산균, 비피더스균, 당화균이 함유되어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좋고, 또한 장투수증후군에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천지운(180C)은 낫토, 은행잎, 마늘유 등이 함유되어 만성두통, 혈관질환, 손발저림 등에 사용하는 제품이며, 레비큐(180C)는 엉겅퀴, 실리마린, 베타인 등이 함유돼 만성피로, 간질환, 이담간장제로 활용하는 기능성 제품이다. 제품들은 소분 포장도 있어 판매가 용이하고, 요법화가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문의: 옵티마케어 1588-7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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