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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AI 신약개발 전문가 교육 플랫폼 개설[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인공지능(AI)신약개발지원센터는 온라인 교육플랫폼 'LAIDD 2.0' 서비스를 내달 1일부터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LAIDD 2.0(Lectures on AI-driven Drug Discovery v2.0)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2019년부터 제약바이오산업의 현장형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시행하는 'AI 활용 신약개발 교육·홍보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했다.AI신약개발지원센터는 지난해 9월 LAIDD 1.0 버전을 구축한 바 있다. 센터는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설계·기능을 전면 개편, 2.0 버전을 새로 내놨다.LAIDD 2.0은 기존 강의에 신규 강의를 더해 총 94개 강좌와 약 350시간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AI 부문과 바이오 부문 각 90시간, 화학 부문 140시간, 신약개발과 임상 부문 50시간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 대상은 신약개발연구자, AI개발자, 취준생, 대학생 등이다. 수강생은 자신의 배경지식 수준과 수강 목적에 맞춰 트랙을 선택할 수 있다.특히 센터는 AI 신약개발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플랫폼 제공을 목표로 ▲기초과목 신설 ▲기존 과목의 선행과목 신설 ▲실무 분야(신약개발·임상) 과목 신설을 통해 컨텐츠의 유기성과 다양성에 초점을 맞췄다.강의에는 AI 신약개발 부문의 전문성을 가진 대학, 연구기관, 제약바이오기업, AI 기업 등 각계각층 현장 전문가 40여 명의 강사진이 참여한다.학계에선 AI 권위자로 꼽히는 김선 서울대 교수를 비롯해 바이오 분야에 김동섭 KAIST 교수, 화학 분야에 이주용 강원대학교 교수, 신약개발 분야에 임현자 캐나다 사스캐츄완 대학교 교수 등이 강의를 제작했다.산업계에서는 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 박준석 대웅제약 신약센터장, 권진선 에임스바이오사이언스 연구소장을 비롯해 안전성평가연구소, 카카오브레인, HITS, 스탠다임, 팜캐드,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주요 AI 신약개발 기관의 전문가가 참여했다.또한 LAIDD 2.0는 교육 수강생의 배경지식과 목표 직무에 따라 맞춤형 교육 트랙을 제공, 강의 선택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맞춤형 교육 트랙은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통해 검수한 6개의 기초트랙(파이썬 머신러닝, 파이썬 딥러닝, 생물정보학, 의약화학, 화학정보학, 신약개발 과정)과 5개의 직무트랙(바이오네트워크 분석, 오믹스 분석, 단백질 구조 기반 약물탐색, 리간드 기반 약물탐색)으로 구성했다.LAIDD 2.0은 기존 LAIDD 1.0에 비해 ▲동영상 재생 기능 및 호환성 개선 ▲ UI/UX 개선 ▲ 컨텐츠 큐레이션 시스템 도입 ▲수강관리 시스템(LMS) 도입 등을 통해 활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LMS 시스템을 활용한 통합형 이수증 발급을 통해 교육 대상자가 수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AI신약개발지원센터는 LAIDD를 대표적인 AI 전문인력 양성 교육 시스템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다.센터 관계자는 "LAIDD2.0는 대학생 사전 교육, 관련 분야 석박사 준비 혹은 관련 기업 취업, 재직자 실무지식 습득을 위해 활용할 수 있어 현장형 AI 신약개발 전문 인재로 거듭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22-08-31 17:01:48김진구 -
오송팜, 국내 최초 일본 제네릭 의약품 허가 취득[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의약품 일본 수출 전문기업인 오송팜(대표 김영중)은 지난달 15일 일본 내 자회사 브리오파마(Brio Pharma)를 통해 국내 제약회사로는 최초로 자사 개발 제네릭 의약품(이반드로네이트)에 대한 일본 PMDA 허가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오송팜은 지난 10여년 이상 관계사와 협업해 일본 CMO 위수탁사업에 관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 왔고, 자사 개발/자사 허가 취득이 가능하도록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지난 2017년에 일본 도쿄에 현지법인 브리오파마를 설립하고 국내 최초로 일본 내 제 1종 의약품제조판매업 허가권을 획득했다.브리오파마 설립 후 국내에서 개발한 제네릭 의약품을 여러 차례 일본 PMDA 허가를 취득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높은 규제 문턱에 4번의 실패를 거듭한 후 이러한 경험을 발판으로 5번째 도전만에 허가를 획득했다.해당 품목은 오송팜 및 공동개발사 외 단 2곳의 일본제약사만 허가 취득에 성공했다. 이는 오송팜의 일본 허가 취득 및 파트너링 역량이 일본 유수의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제약사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브리오파마와 공동개발 파트너사들은 올해 12월 약가 등재와 동시에 일본 시장에 제품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며 오송팜의 연간 기대 매출은 약 50억원으로 예상된다.이로써 오송팜은 국내 제약사 중 유일하게 일본 선진의약품 시장에 독자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했고, 일본 네트워크를 이용한 다양한 사업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개발사들에게 제제 개발 컨설팅부터 허가, 파트너링까지 턴키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오송팜 관계자는 “이번 승인 취득 이후 많은 일본제약사들로부터 협업제안이 오는 상황이라 오송팜과 브리오파마의 위상이 높아졌음은 물론 기업의 미래 가치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고 밝혔다.2022-08-31 12:57:49노병철 -
[이석준의 시그널] 삼진제약의 1석2조 아리바이오 투자법[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진제약이 아리바이오와 300억원 규모 주식을 맞교환했다. 기술경영 동맹 강화를 위해서다. 양사는 R&D 공유는 물론 상대방 지분 5% 이상을 확보하며 경영 동반자로 자리했다.삼진제약은 R&D 파이프라인 확보 외에도 자사주 매각으로 경영권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우군이 된 아리바이오에 자사주(지분율 약 8%)를 넘겨 의결권을 부활시켰기 때문이다. 삼진제약 최대주주측 지분율은 12%대로 경영권이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군에 8%를 넘겨 경영권을 강화했다는 해석이다.R&D 사업 탄력삼진제약은 30일 퇴행성 뇌질환 신약 개발 기업 아리바이오와 '제약-바이오 기술경영 동맹' 협약을 맺었다. 신약 공동 개발은 물론 자원, 인프라, 플랫폼 상호 활용, 미래 글로벌 도약을 위한 경영환경 구축 등을 포괄한다.양 사는 이를 위해 300억원 규모 상호 지분을 취득했다. 삼진제약은 아리바이오 지분 5.47%, 아리바이오는 삼진제약 지분 8%를 갖는다. 교환 주식 수는 111만1111주로 동일하다. 아리바이오의 삼진제약 자사주 취득 예정일은 내년 4월 30일이다.삼진제약은 아리바이오와 주식 교환 등 기술경영 동맹으로 R&D 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다.회사는 R&D 동력을 쌓고 있다. 8월에만 심플렉스, 캐나다 사이클리카 등 AI 업체와 신약 개발 공동 연구 계약을 맺었다.삼진제약의 파이프라인은 올 반기 말 기준(분기 보고서) 신약후보물질 10개, 개량신약 후보물질 3개 등 총 13개다. 2상에 진입한 SA001(안구건조증, 쇼그렌 증후군)을 제외하면 후보물질 탐색, 전임상, 1상 등 임상 초기 단계다. AI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이 접목되면 개발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외도 R&D 동력은 다양하다. 삼진제약은 지난해 5월부터 오송공장 증설 작업을 하고 있다. 693억원을 투자해 주사제동을 신규 구축하고 원료의약품 생산시설을 증축한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기존 공장 대비 생산 능력이 3배 정도 증가한다.지난해 12월에는 400억원이 투입된 마곡연구센터를 준공했다. 신약 개발 특화 판교중앙연구소와 본사에 있던 연구개발실을 확장 이전했다.연구개발비도 외형의 12% 안팎을 집행하며 R&D 동력을 쌓고 있다. 2019년 262억원(10.82%), 2020년 311억원(13.23%), 2021년 303억원(12.12%), 올 반기 140억원(10.92%) 등이다. '공포탄'이 '실탄'으로…자사주 의결권 부활삼진제약은 아리바이오 투자로 R&D 동력 확보는 물론 경영권 강화 효과도 얻게 됐다.삼진제약은 보유하던 11.49%(159만7178주) 자사주 중 111만1111주를 아리아비오에 넘겼다. 자사주의 70%에 해당하는 물량이다.자사주를 제3자에게 매각하는 것은 전형적인 경영권 방어 전략 중 하나다. 자사주는 상법 상 의결권이 부여되지 않아 경영권 방어자 입장에서는 당장은 공포탄에 불과하지만 우호세력(백기사)에 매각해 의결권을 부활시키면 실탄이 된다.업계는 아리바이오를 삼진제약 우군(백기사)으로 보고 있다. 아리바이오는 이번 자사주 교환으로 삼진제약 지분 8%를 갖게 된다.공동 경영, 5% 이상 주주 구성 등을 고려하면 삼진제약 지분 구조는 상대적으로 경영권에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실제 최대주주 조의환 회장 외 3인(12.85%), 하나제약 외 5인(11.75%), 최승주 회장 외 12인(9.90%) 지분율은 큰 차이가 없는 상태다. 하나제약은 2020년 1월 5% 이상 주주로 올라서더니 현재 2대 주주까지 올라선 상태다. 조의환, 최승주 회장은 공동 창업주다.시장 관계자는 "삼진제약은 아리바이오와 지분 교환으로 R&D는 물론 경영권 강화라는 1석 2조 효과를 얻었다"고 진단했다.한편 삼진제약 공동 창업주 자녀들은 회사에 두 명씩 근무하며 자연스레 경영 승계가 이뤄지고 있다.조의환 회장의 장남 조규석 부사장(경영관리)과 차남 조규형 전무(기획, 영업관리), 최승주 회장의 장녀 최지현 부사장(마케팅 본부, 연구개발)과 차녀 최지선 전무(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다. 공동 창업주 자녀들의 지분율은 엇비슷하고 승진 시기도 맞추고 있다.2022-08-31 12:01:31이석준 -
10월 상장 도전 샤페론, 2024년까지는 적자 예고[데일리팜=이석준 기자] 10월 초 상장을 추진 중인 샤페론이 2024년까지 적자를 예고했다.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 간 428억원 영업손실을 전망했다.2025년부터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다. 흑자 원동력으로는 기술 수출을 꼽았다. 증권보고서에 따르면, 샤페론은 변수가 없다면 3분기 코스닥 입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모 물량은 전체 상장 예정 주식의 약 12%인 274만7000주다. 공모가 밴드는 8200~1만2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1823억~2268억원이다.샤페론의 주요 매출 및 수입원은 'RIPCO 사업 모델을 통한 다국적 제약사로의 기술 이전'이다.RIPCO(Research intensive royalty pharmaceutical company)는 다국적 제약사에 조기 라이센싱 아웃(L/O)하여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등과 같은 수익으로 R&D에 재투자하는 사업 모델을 뜻한다.이를 통한 샤페론의 추정 매출액은 2022년 40억원, 2023년 165억원, 2024년 139억원, 2025년 496억원이다. 해당 기간 합계 840억원이다.영업이익은 2025년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2년 -208억원, 2023년 -186억원, 2024년 -34억원, 2025년 325억원이다. 2022~2024년까지 합계 428억원 영업손실 후 2025년 흑자 전환을 점쳤다. 샤페론은 파이프라인에서 기술이전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누세핀(NuSepin)은 COVID-19 폐렴의 2b/3상을 수행 중이며 적응증 확장 전략으로 인플루엔자 폐렴 전임상을 완료했다. 향후 감염병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전용 실시권을 인플루엔자 폐렴과 패키지로 기술 이전하여 전체 기술이전 규모를 확장할 계획이다. 2022년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와 특발성 폐섬유증의 글로벌 전용실시권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누젤(NuGel)은 아토피 2상 국내 환자 등록을 완료하고 중간 분석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 영역도 패키지 기술 이전으로 전체 규모와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만성 여드름에 대한 전임상 연구를 완료했다. 아토피는 글로벌 50%를 차지하는 미국으로의 기술 이전을 위해 미국 2상을 준비 중이다. 국내 2상 결과를 기반으로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로의 기술 이전, 미국 2상 후에는 여드름 치료제와 함께 아시아를 제외한 글로벌 기술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누세린(NuCerin)은 2021년 국전약품과 국내 전용 실시권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1상 공동 개발 결과를 기반으로 해외 기술 이전을 진행할 계획이다.NuSepin, NuGel, NuCerin 파이프라인에 사용된 GPCR19-P2X7-NLRP3 염증복합체 외에 차세대 염증복합체 억제제도 개발 중이다. 현재 차세대 염증복합체를 활용한 차세대 아토피 치료제와 NASH 치료제 전임상을 진행 중이다. 아토피 치료제 2025년, NASH 치료제 2026년1상 IND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파이프라인은 1상 IND 승인 시점에 기술이전을 계획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샤페론은 국전약품과 알츠하이머 치매 국내 판권, 브릿지바이오와 특발성 폐섬유증 글로벌 개발 및 전용실시권에 대한 기술 이전을 완료했고 염증성 질환에 전문성을 가진 다수의 제약 및 바이오회사와 기술 이전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이어 "단 기술이전 노력에도 임상 지연 및 실패, 글로벌 제약산업의 침체 등으로 인해 기술이전 계약이 지연되거나 실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22-08-31 06:00:55이석준 -
지엘팜텍 "안구건조증 신약 2상서 유의성 확보"[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지엘팜텍은 안구건조증 신약후보물질 '레코플라본'이 2상서 유의성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지엘팜텍(대표이사 왕훈식)과 아주약품(대표이사 김태훈)이 함께 설립한 오큐라 바이오사이언스(대표이사 왕훈식)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신약 '레코플라본(Recoflavone, 프로젝트명 GLH8NDE/AJU-S56)' 함유 점안제 2상 시험을 종료하고 Topline 결과를 발표했다.2상은 103명의 중등도 이상 안구건조증 환자 대상 4주 시점 각막염색검사(TCSS) 점수 변화량을 일차 평가 변수로 선정해 진행했다. 삼성서울병원(CI, 정태영 교수) 등 국내 6개 기관이 참여했다.2상 결과 전반적으로 레코플라본 투여군은 위약 투여군에 비해 뚜렷한 각막염색검사 점수의 개선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TCSS 점수 변화량은 4주 시점에서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으나 12주에서는 확인됐다.이차 평가변수는 객관적 징후(sign) 중 결막염색검사 점수 변화량이 4주차에서 위약 대비 유의성 있는 개선 결과를 보였다. 주관적 증상(symptom)은 안구불편감점수(ODS)와 안구건조증상점수(EDS) 중 가려움에서 모두 위약 대비 유의성 있는 개선 결과를 확인했다약물 안전성 측면인 임상시험 중 이상반응은 위약을 포함한 모든 군에서 유의성 차이가 없었다.박준상 지엘팜텍 CTO는 "주요 평가변수 각막염색검사(TCSS) 점수 변화량에서 레코플라본 투여군이 임상시험 기간 전반에 걸쳐 위약 투여군에 비해 뚜렷하게 개선되는 경향을 확인했다. 세부 통계분석 후 최종결과는 국내외 학회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2상에서 다수의 객관적 징후 및 주관적 증상 평가 변수에서 위약 대비 유의성 있는 개선 효과를 확인한 만큼 최근 발간된 안구건조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3상 시험 평가변수 설정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한편 레코프라본은 강력한 점막 보호작용과 뛰어난 항염증 작용을 동시에 갖는 특징이 있다. 약효증진을 위해 각막에서의 약물 투과도를 증진시킨 조성의 점안제로 개발 중이다.2022-08-30 15:01:45이석준 -
제약업계 하반기 대규모 채용…한미약품 100여명 모집[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미약품·셀트리온 등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공개채용에 나섰다.팜리쿠르트 바로가기 한미약품은 이번 채용으로 100여명의 신규 직원을 뽑을 예정이다. 모집 부문은 ▲국내영업 ▲본사(특허, PMS, R&BD/eR&D, 경영정보, 해외BD, 해외RA, JBM해외사업, 개발, 임상, DM/STAT, 임상QA, 홍보, 컴플라이언스) ▲연구센터(바이오신약, 합성신약, 분석연구) ▲팔탄공단(품질관리, 품질보증, 시스템관리, EM, EHS, 원자재, 생산) ▲바이오플랜트(분석개발, CMC RA, QC, 생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된다. 이 중 특허, PMS, R&BD/eR&D, 경영정보는 경력직만 채용한다.한미약품은 유튜브 '한미약품tv' 채널에서 채용과 관련한 다양한 영상자료를 제공한다. 또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내달 3일(본사, 연구센터, 국내사업부)과 17일(팔탄공단, 바이오플랜트, 국내사업부) 줌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 준비생들은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2시간 동안 ▲제약산업 및 한미약품 소개 ▲하반기 채용 Process ▲직무별 현직 사원들의 직무 설명 등을 들을 수 있다. 내달 5일과 16일에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채용상담회도 진행한다.합격자는 서류와 인적성, 실무면접, 임원면접을 거쳐 11월 중 확정된다. 영업부문은 10월 중 현장 체험을 추가로 실시한다. 지원자는 9월 19일 오후 5시까지 한미약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셀트리온도 분야 별 신입/경력 수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SAP ERP 운영(CO모듈, PP모듈) ▲데이터사이언스(CMC 통계, 임상데이터 관리) ▲신약연구(바이오신약 기술평가·사업개발, mRNA) ▲사업기획(디지털헬스케어) ▲허가(CMC, 중남미) ▲임상개발(개발물류) ▲케미컬 제품개발(ADME연구, Global Medical affairs, 사업전략, 아시아 케미컬허가, 약가, SCM), ▲품질보증(QA) ▲IR(국내, 해외) ▲법무(국내법무, 특허) ▲재무(회계, 세무) ▲관리(총무) ▲생산(원료의약품 배양, 완제의약품 생산)이다. 전 부문 영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분야 별 신입·경력 채용 요건을 확인한 후 9월 12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환인제약은 ▲신사업 ▲IT지원 ▲신제품개발 ▲허가/약가 ▲임상 ▲임상운영지원 ▲PV ▲글로벌RA ▲영업관리(경기사무실) ▲제제연구(경구제, 주사제/패취제) ▲분석연구 ▲연구기획 ▲의약평가 ▲생산(공정, 포장) ▲공무 ▲제조지원설비 ▲생산DI ▲생산관리 ▲품질관리 ▲품질보증 ▲제조관리(약사) 등이다. 전 부문 경력 채용이며, 일부 직군은 신입도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9월 1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면접 일정은 부문 별로 각기 안내되어 있으며, 제제연구, 분석연구, 연구기획, 의약평가 부문은 2차 전형에서 PT면접을 진행한다.진양제약도 하반기 채용을 공고했다. 모집 부문은 ▲영업마케팅(수도권) ▲글로벌사업(허가관리, 사업개발) ▲경영지원 ▲품질경영(품질보증, 품질관리)이다. 전 직군 신입도 지원 가능하며, 경력의 경우 허가관리는 5년 이상, 사업개발은 3년 이상 업무 경력을 요한다. 경력 인정은 동종업계 동일 직무에 한한다. 채용이 완료되면 접수를 마감한다.글로벌 제약사에서도 소규모 채용이 이뤄지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의약품 광고를 리뷰 및 승인하는 Medical Affairs Review&Approval Expert 경력직을 채용 중이다. 한국다이이찌산쿄는 개발메디컬본부에서 RA&QA, PV를 채용하며, 한국얀센도 RA 스페셜리스트를 뽑는다. 한국오가논도 PV 담당자를 계약직으로 충원 중이다.2022-08-30 12:13:35정새임 -
지투지바이오, 한달 약효 지속 치매약 캐나다 1상 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지투지바이오가 한 달간 체내서 약효가 지속되는 치매치료제(GB-5001) 후보물질의 캐나다 1상 첫 투약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GB-5001은 현존하는 치매치료 약효물질 중 도네페질(Donepezil)을 서방형제제로 만든 것이다.이번 1상은 캐나다 48명 건강한 남성 지원자 대상 단일용량에서 도네페질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용량증량에 대한 연구다.GB-5001은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램프(InnoLAMP®) 기술 적용으로 일정한 크기의 미립구를 제작해 약물이 방출되는 속도를 일정하게 조절할 수 있다. 경구투여시의 부작용(예.오심, 구토등) 감소로 치료 순응도를 높이는 기대 효과가 있다.이신원 지투지바이오 임상본부장은 "도네페질 서방형제제 북미 임상은 이번이 최초다. 현지 CRO와의 밀접한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임상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2-08-30 08:48:59이석준 -
부루펜시럽 11배↑...제약사들, 감기약 생산 확대 총력[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지난 상반기 감기약을 비롯한 주요 코로나 관련 의약품의 생산 실적과 공장 가동률이 크게 증가했다.다만 늘어난 수요를 감당하기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생산 현장에선 여름 휴가 기간 동안 셧다운 없이 6개월 넘게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지만, 7월 이후의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증가한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부루펜시럽' 생산실적 11배↑…라인 확장·공장 풀가동 결과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삼일제약 부루펜시럽의 생산실적은 12만1000리터다. 작년 상반기 1만1000리터에서 약 11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부루펜정은 1139만정에서 1929만정으로 69% 늘었다.부루펜정과 부루펜시럽 생산라인을 확장하고, 공장 가동률을 100%에 가깝게 끌어올린 결과다.삼일제약의 경우 올해 들어 부루펜정과 부루펜시럽의 생산라인을 크게 확대한 바 있다. 부루펜시럽의 생산 능력은 작년 상반기 5만 리터에서 올해 상반기 17만 리터로 약 2.5배, 부루펜정의 생산 능력은 같은 기간 1537만개에서 2250만개로 약 1.5배 각각 늘었다.동시에 삼일제약은 부루펜시럽·부루펜정 생산라인의 가동률을 100%에 가깝게 끌어올렸다. 부루펜시럽 생산을 포함한 삼일제약의 내용액제 공장 가동률은 작년 상반기 21.5%에서 올해 상반기 92.4%로 증가했고, 부루펜정 등 정제 공장가동률은 95.6%에서 99.9%로 늘렸다. 사실상 공장 풀가동인 상황이다. ◆대원제약 '코대원' 2분기에만 작년 생산실적 초과 달성코로나 관련 약물을 생산하는 다른 업체들도 생산 실적과 공장 가동률이 크게 증가했다.대원제약의 진해거담제 코대원은 작년 상반기 67억원이던 생산 실적이 1년 만에 270억원으로 4배 이상 증가했다.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코대원 생산에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코대원 생산 실적은 2021년 1분기 49억원, 2분기 18억원, 3분기 21억원, 4분기 60억원 등에 그쳤다.그러나 올해 2월 국내 코로나 재확산 여파로 대원제약은 1분기에만 106억원 어치를 생산했다. 5월 이후론 코로나 재확산세가 수그러들었지만, 대원제약은 생산량을 오히려 늘렸다. 2분기 생산실적은 164억원으로, 작년 총 생산실적(148억원)을 초과한다. 코대원을 중심으로 코로나 관련 약물의 생산 실적이 늘어나면서 대원제약의 전체 생산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 대원제약은 올해 상반기 생산량 기준 목표 대비 152%의 달성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이밖에 동아제약의 종합감기약 판피린은 생산 실적이 작년 상반기 3693만정에서 올해 상반기 5800만정으로 57% 증가했다. 판피린 생산라인의 공장 가동률은 같은 기간 78%에서 126%로 늘었다.유한양행의 경우 시럽제 생산 실적이 작년 상반기 191억원에서 264억원으로 38% 늘었다. 전체 의약품 완제 생산 실적이 같은 기간 2744억원에서 2895억원으로 5% 늘어난 것과 대조적이다. 코로나 증상 완화에 쓰이는 코푸시럽의 생산이 증가하면서 시럽제 생산 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여름휴가 반납하고 공장 풀가동하지만 수요 감당 못해"주요 업체 대부분이 1분기보다 2분기에 코로나 관련 의약품의 생산을 더욱 확대했다. 그러나 3분기 들어 국내 코로나 재확산으로 늘어난 수요를 감당하기엔 역부족이라는 게 이들 업체의 공통된 목소리다.호흡기계 약물을 생산 중인 한 제약사 관계자는 "기존에는 여름 휴가 기간 동안 일주일 공장 가동을 멈췄다"며 "그러나 올해는 직원 휴가를 분산시켜 셧다운 없이 공장을 풀가동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다만 수요가 워낙 많아 충분히 공급하기엔 무리가 따른다"고 말했다.현 상황에서 생산라인을 증설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하소연도 나온다.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업체 입장에선 생산라인을 당장 늘리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게 현실"이라며 "연초에 정한 생산 계획이 틀어지는 데다, 갑작스레 원료와 부자재를 구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오히려 코로나 관련 의약품 생산라인을 늘릴 경우 다른 의약품의 공급이 줄어들어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우리 회사의 경우도 1·2분기 호흡기 제품의 생산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설사약 등의 품절 이슈가 발생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2022-08-30 06:20:44김진구 -
돈 안되는 사업 정리...글로벌 빅파마, 구조조정 확산[데일리팜=정새임 기자] 글로벌 제약사들이 수익성이 떨어진 사업부를 독립시키고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는 체질 개선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비 핵심 사업부에 투입되는 비용을 절감해 핵심 사업부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컨슈머헬스케어, 제네릭, 특허만료 의약품 등 사업성이 떨어지는 부서가 분사의 주 타깃이다. 대신 희귀 암, 면역질환, 백신 등 개발 여지가 높은 영역에서 파이프라인을 늘리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치고 있다.노바티스는 26일 제네릭 사업부 산도스를 분사한다고 밝혔다. 산도스를 100% 기업분할 방식의 독립 상장사로 분사한다는 계획이다. 독립 법인 산도스는 스위스 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다.노바티스는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산도스를 떼낼 예정임을 암시했다. 약 10개월에 걸쳐 분사나 매각 등 방향성에 대해 전략적 검토를 진행했다. 다수 사모펀드가 산도스 인수를 희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변동성이 큰 주식 시장 등 여러 변수로 사모펀드 매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분석이다.산도스는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를 주력으로 한다. 최근에는 호흡기 부문에서 발판을 넓히고자 영국 약물전달장치 개발 업체 코얼레스(Coalesce Product Development)를 인수했다. 15종 이상의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의 판단이다.산도스 분사로 노바티스는 수익률을 개선해 혁신 신약 개발에 더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유전자 치료제 '졸겐스마', CAR-T 치료제 '킴리아' 등 혁신 신약을 만들어 냈던 노바티스는 새로운 신약 개발을 위해 투자와 인수합병(M&A)을 단행했다. 지난해에는 아크토스·자이로스코프 등 두 곳의 안질환 유전자 치료제 전문 개발 기업을 인수했다.사노피는 체질 개선을 위해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와 원료의약품 사업부를 각각 분사했다.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는 '오펠라 헬스케어'로, 원료의약품 사업부는 '유로API'로 각각 재탄생 했다.사노피는 지난 6월 16개 일반의약품, 제네릭, 영양보충제 등을 다른 기업에 매각해 정리한 후 간판 품목인 '둘코락스'를 비롯해 가래기침약 '뮤코펙트', 진경제 '부스코판' 등 일반의약품들을 모두 오펠라 헬스케어로 넘겼다.지난 5월 상장된 유로API는 사노피 분사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헝가리, 영국 등에 생산시설을 둔 전 세계 2위의 거대 원료의약품 기업으로 거듭났다. 사노피는 원료약 생산 뿐 아니라 연구개발·마케팅·영업을 모두 유로API로 넘기며 비용 절감을 꾀했다.두 사업부 분사로 사노피는 모든 역량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면역, 희귀질환, 신경계 질환 분야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6건의 인수합병 거래를 체결하며 약 10조원을 투자하기도 했다. mRNA 기반 의약품, 자가면역질환 등에 강점을 지닌 바이오텍들을 속속 인수했다.GSK도 지난 7월 GSK컨슈머헬스케어를 분사했다. '헤일리온'으로 출범한 GSK컨슈머헬스케어는 센소다인, 파로돈탁스, 폴리덴트 등 구강관리 전문 브랜드와 테라플루, 오트리빈 등 일반의약품 및 의료기기 브랜드를 갖고 있다. '뉴 GSK'를 새 모토로 내건 GSK는 백신과 혁신 신약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비핵심 브랜드들을 처분해 비용을 절감하고, 파이프라인을 재정비 했다. 일반의약품과 소비재로 이루어진 GSK컨슈머헬스케어는 매각을 염두에 두고 있다.GSK는 컨슈머헬스케어 대신 올해 상반기 두 건의 바이오텍 인수를 결정함으로써 주력 분야인 백신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분야로 희귀 암 파이프라인을 강화했다. GSK가 인수한 어피니백스와 시에라 온콜로지는 각각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기술, 골수섬유증 등 희귀 암 치료제에 특화된 바이오텍이다.존슨앤드존슨(J&J)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도 최근 독립 법인으로 분리됐다. 타이레놀, 지르텍, 베이비로션, 뉴트로지나, 아비노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품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지만, 제약과 의료기기 사업에 더 많은 역량을 쏟기 위한 방책으로 풀이된다. 당시 J&J는 "운영 성과와 전략적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J&J 역사상 가장 큰 방향 전환을 이루게 됐다"고 설명했다.컨슈머헬스케어를 떼어낸 J&J는 제약 사업부 강화를 위해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을 공격적으로 늘렸다. 표적치료제, CAR-T 치료제 등이 주를 이뤄 항암제 분야 강화에 대한 회사의 강력한 의지가 엿보인다.이 외에도 화이자는 2019년 특허만료 의약품 사업부를 분사했으며, GSK컨슈머헬스케어에 보유하던 지분 32%도 헤일리온 상장과 함께 매각함으로써 올드 드럭과 소비재를 모두 떼어냈다. 대신 화이자는 자가면역질환 신약, 항암제, 감염병 치료제, 편두통 치료제 등에 특화된 바이오텍들을 공격적으로 사들이며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했다. MSD도 2020년 특허만료 및 여성건강 사업부를 독립시키고 희귀질환 신약 물질을 사들이며 체질 개선을 진행 중이다.2022-08-29 12:14:34정새임 -
한미약품, 100명 규모 하반기 공개채용 실시[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미약품은 하반기 공개채용 서류를 오는 9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100여명 채용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하반기 공채는 ▲국내영업 ▲▲사(특허, PMS, R&BD/eR&D, 경영정보,해외BD 등) ▲연구센터(바이오신약, 합성신약, 분석연구 등) ▲▲팔탄공단(품질관리,품질보증,시스템관리 등) ▲바이오플랜트(분석개발, CMC RA, QC, 생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된다.상세 모집부문과 지원자격 등은 한미약품 채용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회사 홍보와 채용 관련 다양한 영상자료도 유튜브 ‘한미약품tv’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는 9월 19일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한미약품은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온라인 채용상담회도 준비했다. 매년 진행해온 ‘한미약품 채용TALK(채용설명회)’는 9월3일(본사,연구센터, 국내사업부)과 17일(팔탄공단, 바이오플랜트,국내사업부)에 줌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에서 취업 준비생들은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2시간 동안 ▲제약산업 및 한미약품 소개 ▲하반기 채용 과정 ▲직무별 현직 사원들의 직무 설명 등을 들을 수 있다.이와 함께 9월 5일과 16일에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채용상담회도 진행된다. 취업준비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한미약품 입사 관련 정보를 약 1시간 동안 채팅으로 간편하게 질문할 수 있다. 대학교 졸업을 앞둔 인재 채용을 위한 캠퍼스 리크루팅도 진행된다. 9월 5일부터 전국 22개 대학교를 한미약품 임직원이 방문해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설명 등의 활동을 벌인다.한미약품 관계자는 “창조와 혁신,도전 정신이 투철하고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길을 가기보다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한미약품과 함께 성장하길 원하는 인재라면 누구든 환영한다”라고 말했다.2022-08-29 11:35:03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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