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등록기간 연장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제주휘닉스아일랜드에서 개최되는 ‘제7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2009’ 등록기간을 당초 8일에서 13일까지 5일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은 기술이전, 라이센싱, 공동연구, 투자유치 등 기술수요자와 공급자간 협력환경 조성을 목목적으로 진행되는 기술거래시장이다. 행사 조직위에 따르면 참가기관 규모가 대폭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부터 시행하는 기술 공급자 참여기관 발표자료 표준화정책 준비 기간 추가 소요 요인에 등록기간을 연장했다.2009-06-07 19:17:28천승현
-
사노피, 국내서 신약발굴-R&D 투자 본격화다국적 제약사들의 국내 투자가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노피아벤티스가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활동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프로젝트가 펀딩형태로 상륙할 경우 ‘노바티스 벤처펀드’처럼 국내 연구기관과 R&D 전문 제약기업에 호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노피아벤티스와 코트라, 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16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 바이오/제약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을 상대로 ‘사노피 R&D alliance conference’를 공동 개최한다. 이를 위해 사노피 본사 R&D 총책임자가 방한해 연구개발 전략과 제약/백신 연구개발 동향 등을 소개한다. 또 외부혁신 전략과 ‘Global alliance project’(이하 GAP) 선별기준도 설명한다. 이는 신약후보 물질 발굴과 국내 기업-연구소와의 R&D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향후 사노피의 국내 투자확대에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사한 형태인 글로벌 R&D 펀드인 ‘노바티스 벤처펀드’가 2007년 국내 런칭돼 국내 연구기관과 MOU를 체결하는 등 협력사업을 진행 중이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관계자는 이와 관련 내주 중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며 GAP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한편 코트라 등은 국내 제약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에 초청장을 보내, 화합물신약, 바이오신약, 백신, DDS 등 개발분야 및 주요타겟 질환과 관련해 GAP에 기대하는 공동 R&D, 기술제휴, 투자유치 등 희망 제휴형태에 대한 정보를 기재해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2009-06-05 12:14:44최은택
-
하나제약, 마약성진통제 '오코돈정' 출시하나제약이 마약성진통제 '오코돈서방정'(Oxycodone HCL 20mg)과 속방정인 '오코돈정'(Oxycodone HCL 5mg)을 출시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오코돈서방정은 다른 마약성진통제에 비해 생체이용률이 높고 부작용 발현률이 낮은 경구용 마약성진통제다. 장기복용시 용량증가에 따른 부작용이 낮아 안정성이 높은 약물이며 생동성이 입증된 서방형 제제로서 투여 후 1시간 이내에 진통효과가 신속하게 발현된다. 또 12시간동안 혈중농도가 일정하게 지속돼 1일 2회 투여로 복약순응도가 높기 때문에 마약성 진통제를 필요로 하는 중증 통증 환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오코돈서방정 성분인 옥시코돈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경구용 마약성진통제로서 안정성과 효능이 공인된 약물"이라며 "국내 생산제품으로는 하나제약이 최초"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오코돈서방정은 20mg이며 추후 10mg, 40mg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코돈서방정은 56정, PTP로 포장됐으며 외부 케이스 크기를 대폭 줄이는 동시에 PTP에 절단선을 삽입했다.2009-06-05 10:16:41이현주 -
'아반디아' 심혈관 부작용 위험논란 종지부안전성 이슈여파, 분기 111억에서 41억대로 급락 당뇨약 ‘ 아반디아’(성분명 로시글리타존) 기사회생할까? 심혈관 부작용 위험 논란이 제기돼 사실상 퇴출위기로 내몰린 ‘아반디아’의 운명이 오는 6일 결판날 전망이다. 미국 당뇨병학회(ADI)에서 로시글리타존과 심혈관계 이벤트의 상관관계를 정면으로 다룬 ‘ RECORD’(이하 레코드) 임상 최종결과가 발표되기 때문. 한국GSK는 이에 맞춰 오는 8일 오후 국내 유명교수들을 초청한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고 ‘레코드’ 임상리뷰를 진행키로 했다. 또 같은 자리에서 회사 측의 공식 입장도 발표한다. 임상시험이 종결될 때까지 2년여를 기다렸던 만큼 이번 임상결과를 근거로 ‘아반디아’ 반등을 위한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속내로 풀이된다. ‘아반디아’는 2007년 NEJM에 심혈관 부작용 위험을 제기하는 논문이 게재되기 전까지만 해도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승승장구하고 있었다. 한국에서도 400억원대 처방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구가했다. 하지만 유명저널에 실린 논문의 경고 메시지의 힘은 강력했다. 이 이슈는 순식간에 국내외를 강타했고 불과 한 두 달만에 매출이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 미국내 소비자단체의 시장퇴출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잇따랐다. PPA 등 일련의 사태로 안전성 이슈에 민감한 한국시장에서도 반응은 신속했다. 이슈 제기 후 수개월 만에 ‘아반디아’ 시장은 급격히 축소됐다. 실제로 ‘아반디아’ 국내 매출은 IMS 데이터 기준으로 2006년 410억원대까지 치고 올라갔다가 2007년 318억원, 2008년 198억원으로 급락했다. 분기매출 최대 111억원을 기록했던 2006년의 영화와 비교하면 올해 1분기 41억원은 안전성 이슈의 파급력을 실감케 한다. GSK 관계자는 “공식발표가 없어서 아직 최종 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이번참에 확실히 (논란을) 마무리 짓는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발표된 중간결과에 힘입은 자신감의 간접 표현인 셈. ‘레코드’는 4400명 이상의 제2형 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심혈관계 질환 발병위험과의 상관관계를 판정하기 위해 고안된 전향적 임상시험으로 2000년부터 진행돼 왔다. 첫 번째 목표(프라이머리 엔드 포인트)는 ‘아반디아’와 ‘메트포민’ 또는 ‘설포닐우레아’를 병용 투여한 군과 ‘메트포민’과 ‘설포닐우레아’ 병용군의 심혈관계 관련 입원 및 사망률을 비교하기 위한 것이다. 논란이 한창이던 2007년 당시 GSK 측은 이례적으로 이 임상의 중간 결과를 발표해 “심혈관계 관련 입원 및 사망 건수는 전반적으로 낮았고, 각 군간에도 유사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심혈관계 사고에 의한 입원 또는 사망에서 ‘아반디아’와 대조군간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2차 결과 변수에 포함된 ‘울혈성심부전’(CHF)에서는 대조군과 유의한 차이가 노출됐는데, 이는 체액저류와 ‘아반디아’가 속해 있는 TZD계열과의 관련성과 일치하는 부분이라고 회사 측은 주장했었다. 이번 임상이 중간결과에 부응하는 수준에서 종결된 경우 울혈성심부전환자에 대한 주의가 강화될 수는 있지만 ‘CV 이벤트’의 수렁에서 헤어날 수 있는 발판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GSK가 기대하는 지점이기도 하다.2009-06-05 07:28:08최은택
-
중외메디칼, 영업 등 인턴사원 공개 채용중외메디칼이 2009년도 인턴사원 정기공채를 실시한다. 중외홀딩스 자회사인 중외메디칼(대표 이준상)은 영업, 서비스, 경영지원 분야에서 대졸 인턴사원을 오는 8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사원 공채는 2/4년제 대학 졸업자 및 8월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가 서류심사에 합격하면 1, 2차 면접 등 채용절차를 거치게 되며, 최종합격자는 이달 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에 선발된 인턴사원은 1년 동안 인턴기간을 거쳐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원서접수는 홈페이지(www.cwm.co.kr) 채용정보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recruit@cwm.co.kr)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중외메디칼은 해외영업, 임상학술, 연구소, 품질보증, 생산기술 분야에서 신입-경력사원을 함께 모집하고 있다.2009-06-04 18:15:09가인호
-
명문, 고혈압복합제 '로사닌플러스정' 발매명문제약(공동대표 이규혁, 우석민)는 3일 ARB계열의 강력한 항고혈압약제제인 로사닌플러스정을 발매 했다고 밝혔다. 로사닌플러스정은 기존 ACE저해제와 달리 ARB제제로서 안지오텐신Ⅱ에만 작용하여 Bradykinin의 대사를 억제하지 않는다는 것. ACE저해제의 가장 흔한 부작용인 마른 기침의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는 것이 명문측의 설명이다. 또한 혈압 강하 효과뿐만 아니라 고혈압에 의한 좌심실 비대증, 심부전 증상을 호전시키고 심혈관계 합병증을 예방하며 뇌졸중의 위험을 낮추고 제2형 당뇨 환자의 신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뛰어나 당뇨나 신장애가 있는 고혈압 환자에게 투여가 안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로사닌플러스정과 기존의 고혈압 치료제와 비교하였을 경우 동등 이상의 혈압강하 효과를 보이면서도 타 고혈압 약물 복용 시 나타나는 마른기침, 혈관 부종, 초회저혈압, 반사 빈맥등의 부작용을 개선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제품은 로자탄칼륨50mg과 히드로클로로치아짓 12.5mg으로 황색의 타원형 필름코팅정제이며 용법 용량은 1일 1회 1정이다. 약가는 정당 566원, 포장단위는 30T/병, 100T/병 2가지이다.2009-06-04 18:11:05가인호 -
일동후디스, 여성소비자가 뽑은 유아식 수상일동후디스는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이 최근 ‘2009 여성소비자가 뽑은 품질.서비스’ 유아식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여성부, 환경부, 지식경제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후원으로 여성신문사가 주관하는 여성소비자가 뽑은 품질.서비스 상은 전국 성인 여성 소비자들의 직접 평가와 여성계 인사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회사에 따르면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은 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받았으며 최근 제1회 ‘대한민국 로하스 어워드’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일동후디스 김인호 이사는 “이번 수상은 여성소비자들이 6년 연속 최고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친환경 유아식 전문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굳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2009-06-04 15:27:49천승현 -
"엔데버 약물방출스텐트, 안전·유효성 입증"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 PCR)에서 관상동맥협착증을 치료하는 약물방출스텐트의 장기간 유효성에 대한 주목할 만한 결과가 소개됐다. ENDEAVOR II임상연구인 메드트로닉사의 엔데버 약물방출스텐트(Endeavor DES)와 드라이버 일반금속스텐트(Driver bare-metal stent)를 비교한 대조, 맹검 연구가 그 것. 많은 의료진과 분석연구원들은 시술한 지 5년째 각 스텐트의 재시술 결과를 비교했다. ENDEAVOR II임상연구결과에서는 엔데버 약물방출스텐트는 관상동맥치료의 유효성측정의 기준이 되고 있는 목표병변재시술율(TLR)의 결과가 현저히 낮고 또 결과의 패턴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라졸라의 스크립스 클리닉 데이비드 칸자리 교수는 5년의 목표병변재시술율은 7.5%이지만 3년과 4년부터는 증가율이 0.3%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엔데버 약물방출스텐트의 장기간에 걸친 효과는 주목할 만하다”면서 “목표병변재시술율의 수치가 변동성이 적은 꾸준한 결과를 보여주는 안정적인 모습은 약물방출스텐트 치료의 대안적 모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안전성 역시 엔데버 약물방출스텐트의 특징이며, 세계 각 지역의 환자군을 대상으로 시행한 여러 임상연구에서 보면 1년 이후 발생되는 후기스텐트혈전증(Very late stent thrombosis) 발생율을 포함한 여러 관상동맥질환 관련 위험인자 발생율이 상당히 낮게 나온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엔데버 약물방출스텐트의 최신결과들은 장기간 안전성이 장기간 유효성의 결과들이 모여 완성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 션 새먼(Sean Salmon) 부사장은 "사전 임상연구 및 의학적 치료연구에서 우리는 엔데버 스텐트가 생체친화적인 기능과 관상동맥의 치유능력을 향상시키는 효능을 통해 환자치료에 있어 장기간 동안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장기간동안 추적 관찰된 ENDEAVOR II 임상연구결과는 美 FDA에 승인 후 임상연구 결과로 제출될 예정이다.2009-06-04 14:57:15이현주
-
바이넥스 창립 24주년…한 단계 도약 다짐코스닥 제약사 바이넥스(대표이사 이백천)가 4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4주년 창립기념식을 갖고 다시 한번 도약을 다짐했다. 바이넥스는 1957년 순천당제약으로 창업하여 올해 52년째를 맞이했지만 1985년 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올해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하게 됐다.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는 이백천회장과 임직원은 올해의 목표달성은 물론 2010년도 회사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데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백천 회장은 “혁신적인 의식개혁 없이는 회사가 존재 할수 없는 시기"라며 "개개인의 열정과 실천으로 이겨내면 지금의 이 시련은 우리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직원에 대한 장학사업을 추진함을 공표하며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회사를 위해 일할수 있는 비젼을 발표했다. 아울러 바이넥스 창립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는데 생산본부 김원석이사를 비롯해 6명이 수상했다. 주요 수상현황은 다음과 같다. 20년 장기근속상 : 이사 김원석(생산본부),부장 박성환(대구지점) 10년 장기근속상 : 부장 옥민호(대구지점),차장 김현곤(공무팀),과장 전경동(천연물연구소), 사원 서순애(생산부)2009-06-04 14:46:26이현주 -
제약 CEO, 리베이트 적발 약가인하 안될말상위제약사 CEO들이 오는 7월로 예정돼 있는 부당판촉(리베이트) 적발 시 20% 직권 약가인하 정책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와관련 제약업계는 리베이트-약가인하 연동제도로 제약산업이 위축되지 않도록 정부에 제도개선을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위제약 CEO들은 25일 2차 회동을 갖고 최근 잇따라 터지고 있는 특정 제약사의 부당판촉 사태와 관련 불공정행위 근절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동아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 중외제약 등 주요제약 영업CEO들은 4일 제약협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논의했다. 이날 간담에 참석한 모 제약사 CEO는 "부당판촉 개선과 관련해 구체적인 안건은 논의하지 않았다"며 "현재 가장 시급한 현안인 리베이트 적발시 직권 약가인하 정책에 대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하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제약업체의 부당판촉 행위와 관련 불공정행위 근절을 위해 업계가 함께 힘을 모으자는 입장을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들 CEO들은 제약산업에 만연해 있는 불공정행위 근절을 위한 구체적 개선안을 마련해 오는 25일 2차 회동에서 구체화 시키기로 결정했다. 한편 제약협회는 국내외 제약사 CEO들을 초청, 유통 부조리 근절을 위한 영업총괄사장 간담회를 12일 오후 2시 제약협회 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했다.2009-06-04 14:07:53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