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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1500억 규모 세파 항생제 공장 준공국제약품이 국내제약사 중 3번째로 세파계 항생제 공장을 장착했다. 21일 국제약품은 최근 안산시 초지동에서 세파계 cGMP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 세파제동 공장은 대지면적 1996.74㎡, 연면적 6869.05㎡에 지상 4층 규모로 준공됐다. 총 공사비는 300억원 정도 투입됐다. 회사에 따르면 신축된 세파계 공장은 연간 1500억원대의 제품을 생산할 능력을 갖췄으며 새로운 공장을 이용, 주사제와 내용고형제의 생산량이 각각 70%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세파계 항생제 전용공장의 경우 한미약품, 유한양행 등에 이어 국제약품이 국내사 중 3번째로 갖추게 됐다는 설명이다. 국제약품은 세파계 항생제 공장 준공을 통해 해외시장 공략뿐만 아니라 향후 세파계 공장 분리 의무화 이후 항생제 수탁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겠다는 복안이다. 세파계 공장 분리의 경우 현재 복지부와 식약청이 시행 시기를 검토중이며 2011년부터 의무화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국제약품은 “세파계 완제품 공장 준공을 계기로 완제품의 매출 및 수추에 박차를 가하게 됐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품질로 세계시장을 두드릴 것이다”고 말했다.2009-09-21 10:07:53천승현 -
'광동 발효홍삼' 매출 4배 껑충, 판매 증가홍삼이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홍삼을 발효시켜 만든 ‘광동 발효홍삼’의 약국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발효 홍삼 드링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약국에 출시한 '광동 발효 홍삼진액’이 전월 대비 9월에 4배의 판매 증가가 예상 된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에 2억 3천만원의 총매출을 보인 ‘광동 발효홍삼’은 9월 17일까지 5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의 일일 판매 상승추세를 이어간다면 9월 말까지 1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홍삼은 면역력 증진 기능을 인정받은 식품으로 동양에서 최고의 천연 약제로 사용되어 왔으며, 특히 홍삼을 발효시키면 주요 약리 성분인 사포닌의 생리활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개인별로 편차를 보이는 홍삼의 체내 흡수율 또한 높일 수 있다. 이와관련 고려대 서형주 교수는 “홍삼을 발효시키면 발효 전 함유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컴파운드 K’라는 사포닌이 생성되는데 이 컴파운드 K는 다른 사포닌으로부터 전환되는 사포닌으로 체내 흡수율과 생리활성율이 매우 높으며, 특히 액제는 복용이 아주 쉽고 인체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고 밝혔다.2009-09-21 09:48:39가인호 -
테베텐 심포지움서 심장질환 최신지견 논의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최근 서울 신사동 프라디아에서 테베텐 카디오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Your Heart and Your Mind in Hypertensive Management’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움에는 98명의 순환기내과 전문의가 참석했으며 2009 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에서 발표된 최신 자료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서울의대 순환기내과 최동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고대의대 순환기내과 김응주 교수가 'Pulse Pressure as a Target of Elderly Hypertension'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연세의대 순환기내과 강석민 교수는 'New Hopes and New Prospects of Eprosartan'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참석자들에게 심장질환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나눔 나무’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장에 마련된 나눔 나무에 테베텐에 대한 메시지를 적은 카드를 부착해 총 50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으며, 수익금은 전액 한국 심장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2009-09-21 08:58:0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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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완제약 유럽진출 임박…국내서 3번째2000년 동국제약의 주사제와 지난해 태준제약의 점안제에 이어 한미약품이 국내 기업중 3번째로 내용고형제에 대한 EU-GMP 승인을 앞두고 있어 완제약 유럽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미약품은 내용고형제 분야에서는 국내서 처음으로 EU-GMP승인이 확실시 되고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한미약품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이 약 1년여간 준비한 내용고형제 EU-GMP 승인관 관련해 최근 실사를 마무리하고 최종 승인절차만 남겨둔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주사제와 점안제 분야 완제의약품에 대한 EU-GMP승인 사례는 있었으나, 내용고형제에 대한 승인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국내 제약기업이 완제약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EU-GMP승인을 반드시 받아야만 가능하다는 점에서 한미약품의 이번 승인은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는 설명. 따라서 한미약품은 향후 완제의약품 유럽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완제약 유럽 GMP 승인은 동국제약과 태준제약이 유일했다. 동국제약은 지난 2000년 주사제 제형으로 국내서 처음으로 EU-GMP승인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으며, 태준제약은 지난해 점안제 분야에서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바 있다. 이에앞서 SK케미칼의 경우 독일정부의 승인을 받아 지난 1999년부터 '오메드정'을 수출하고 있다. 이와관련 식약청은 오는 2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GMP 컨설팅 기업인 바이오서포트 등과 함께 유럽시장 진출과 관련한 세미나를 열고 국내 제약기업의 EU-GMP승인과 관련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현재 유럽 GMP승인을 받거나 예정돼 있는 국내 제약업체의 해외진출을 위한 핵심 전략 소개와 함RP EU GMP 실사 사례 및 대응전략, 식약청의 EU 국가 GMP 실사사례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진다.2009-09-21 06:45:16가인호 -
환인 조용백·김종래 박사, 세계인명사전 등재환인제약 중앙연구소 연구원 2명이 동시에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됐다. 환인제약(사장 이계관)은 중앙연구소장인 조용백 박사와 생명공학팀장 김종래 박사가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0년판' 인명사전 동시 등재 됐다고 밝혔다. 조용백 박사는 지난해와 올해 연속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된데 이어 올해 초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에서 발행하는 2009/2010 인명사전과 미국 인명정보기관 (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의 '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2010판'에 등재됨으로써 세계 3대 인명사전 3곳에 잇따라 이름을 올렸다. 조 박사는 국내 최초 신약인 항암제 '선플라'개발과 첫 천연물신약인 관절염치료제 '조인스' 개발 연구책임자로 각각 활약해왔다. 김종래 박사는 주로 생명공학 분야를 바탕으로 한 신약개발 연구책임자, 특히 버섯류를 이용한 신약 개발 분야 전문가로서 다양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상황버섯을 이용한 항암제 '펠리스 캡슐'을 상품화 하는데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동충하초를 이용한 항혈소판제 개발 연구 등 생명공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2009-09-20 21:07:31이현주 -
BMS제약, 빈곤아동 의료비로 2천만원 전달한국BMS제약(사장 박선동)은 ’제3차 빈곤아동 의료비 지원금’ 전달식을 최근 서울 삼성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갖고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에 2000만원을 전달했다. 회사 측은 매달 임직원들의 급여 중 일정액을 자발적으로 모아 2007년부터 매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해왔다. 박선동 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 및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해져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보탬이 되기를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09-09-20 13:57:35최은택 -
"중남미 제약시장, 자신있게 도전합니다"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지난달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중남미 시장개척단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의수협과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CPhI South America와 연계, 진행한 중남미 시장개척단에는 경보제약, 다산메디켐, 대한약품공업 등 12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업체들은 칠레, 베네주엘라에서 바이어 상담회와 의약품 등록 설명회 등을 진행했다. 베네주엘라 보건부 산하의 라파엘 랑헬 위생국을 방문, 의약품 등록 신청부터 샘플 분석까지 모든 절차에 대한 설명회를 별도로 개최했으며 칠레에서는 수액제와 심장질환, 항생제 등에 대한 문의가 잇따랐다. 의수협에 따르면 시장개척단은 당초 8개사로 구성,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총 15개사가 참가 신청해 최종 12개사를 선정하는 등 중남미 의약품 시장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았다. 행사에 참여한 업계 관계자는 "시장개척단 참여로 현지 의약품 등록 규정과 의약품 시장현황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2009-09-18 20:33:07천승현 -
"해외 바이어 잡아라"…제약, 홍보전 '치열'지난 16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09 바이오코리아에서 대형제약사들의 ‘해외 바이어 환심 사기’ 전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미, 대웅, 녹십자, 종근당, LG생명과학 등은 참가업체 중 가장 큰 부스를 설치, 저마다 차별화된 홍보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행사장 입구에 다른 참가업체 부스의 8~10배 규모인 '6m x 9m' ~ '6m x 15m' 규모의 부스를 설치, 자사들의 최대 강점을 무기로 해외 바이어들 모집에 나섰다. 부스 비용만으로도 최대 1억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약품은 바이오베터를 전면으로 내세웠다. 바이오베터는 바이오시밀러보다 효능.효과가 개선된 바이오의약품이다. 제네릭의 효능.효과를 개선한 개량신약과 비슷한 의미다. 한미약품은 현재 주사제 등을 경구용으로 만드는 기술인 오라스커버리와 약효 지속시간을 늘리는 랩스커버리 기술을 이용, 다양한 바이오베터를 연구중이다. 홍보부스에서도 한미약품은 바이오베터만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한미약품 이관순 연구소장은 “경구용 항암제, 획기적인 당뇨병 치료제 등에 응용 가능한 오라스커버리와 랩스커버리 기술을 기반한 바이오베터 의약품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글로벌로 나가는 한미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대웅제약은 신약을 무기로 내세웠다. 15개에 달하는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업계에 잘 알려지지 않고 있어 ‘대웅제약=신약개발 제약사’ 이미지 구축에 발 벗고 나선 셈이다. 실제로 이번 행사에서도 다국적제약사들이 대웅제약의 신약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에서는 제네릭 및 개량신약의 수입을 타진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대웅제약 박영환 연구본부장은 “현실적으로 해외 파트너가 있을 경우 해외시장 공략이 수월하다. 현재 개발중인 15개의 신약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개발 이후 시장 공략에 동력이 될 파트너 선정이 중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신종플루의 확산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녹십자는 백신 하나로만 승부를 걸고 있다. 홍보부스에서도 다른 제품은 제외하고 독감백신 및 신종플루 백신만 소개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수요가 많아 해외시장 진출은 불가능하지만 내년 이후 독감백신 해외 수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녹십자 장종환 부사장은 “내년 이후에는 최대 5000만도즈의 독감백신 생산이 가능하다.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상당수 업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종근당 역시 현재 개발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부각에 역점을 두는 분위기다. 종근당은 이미 항암제 캄토벨을 개발했으며 최근 당뇨병치료 신약도 임상 3상에 돌입한 바 있다. 종근당 최원규 수석연구원은 “당뇨, 항암제, 성기능개선제 등 개발중인 신약 홍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프리그렐 등 개량신약의 해외 진출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LG생명과학은 다른 업체들과는 달리 일반인들을 홍보 타깃으로 설정했다. 아직 LG생명과학이 일반인들에 제약사라는 이미지가 강하지 않다는 판단에 간이 골프장을 설치, 홀인원을 할 경우 건강식품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성장 호르몬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는 있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인에게 LG생명과학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2009-09-18 12:20:59천승현 -
로타바이러스 시장 팽창…접종률 40% 육박영유아의 위장관염을 예방하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시장이 비싼 약값이라는 한계에도 불과하고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킹스도터 아동병원 데이빗 맷슨 교수는 18일 한국MSD가 주최한 ‘로타텍 국내출시 2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한국의 로타바이러스 백신 접종률이 40%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이는 지난해 신생아 출생자 45만명을 기준으로 추산한 수치로 이미 18만명이 백신 접종율 마쳤다는 얘기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MSD의 ‘ 로타텍’과 GSK ‘ 로타릭스’ 두개 품목. ‘로타텍’은 2007년 9월, ‘로타릭스’는 1년 늦은 2008년 9월에 국내 출시됐다. 결과적으로 백신출시 2년만에 누적매출 360억원을 달성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동안 20만~30만원에 달하는 비싼 접종비로 시장 연착륙이 가능할 지 의문이 제기됐지만 이런 우려가 접종률 급증으로 말끔히 해소된 셈이다. 맷슨 교수는 “필라델피아 아동병원, 세인트 크리스토퍼 아동병원 등의 연구에서 백신출시 이후 로타바이러스 감염사례가 94~95% 이상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한국도 접종률이 높아지면 질환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로타바이러스 백신매출은 IMS 데이터 기준 올해 상반기 86억원을 기록했다. MSD ‘로타텍’ 58억원, GSK ‘로타릭스’ 28억원으로 ‘로타텍’ 매출이 두배수 가량 우위에 있다. 하지만 IMS 데이터에 잡히지 않는 세일즈량을 감안할 때 실제 전체 매출과 두 제품간 매출비중이 약간의 수치상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로타텍’은 3회 접종으로 평균 30만원의 접종비가 들어가는 반면, ‘로타릭스’는 2회 접종 20만원대 중반인 점을 고려하면 두 백신간 판매량 격차는 매출보다 훨씬 적을 것으로 관측된다.2009-09-18 12:19: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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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72%, 올 추석 4일 이상 쉰다올 추석 제약사 직원들은 3~4일에서 최장 6일까지 연휴를 즐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부분의 회사가 작년과 마찬가지로 추석선물을 지급할 것으로 조사됐다. 데일리팜이 국내, 다국적제약사 25곳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현황을 조사한 결과 72%인 18개업체가 4일 이상의 연휴를 가질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제약과 녹십자, 중외제약, 일동제약, LG생명과학, 동화약품 등 국내 제약사는 2일부터 추석연휴 뒷날인 5일까지 연휴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대웅제약과 글락소,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엘, 애보트, 엠에스디, 얀센, 릴리 등 다국적사는 추석연휴와 함께 앞뒤날 연차를 사용토록 했다. 사노피와 베링거는 1일과 5일을 직원 모두 연차를 사용하도록해 5일간의 연휴를 보낼 예정이다. 또한 화이자는 내달 7일 창립기념일과 추석 사이를 샌드위치데이로 정해 2일부터 7일까지 최장 6일간의 연휴를 갖는다. 이와함께 대부분 회사들은 직원들을 위해 소정의 선물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미약품과 광동제약, 보령제약 등은 자사제품 또는 계열사제품을 추석선물로 주며, 생필품 세트와 상품권을 지급하는 회사도 보였다. 1년 급여에 포함된 추석 보너스를 제외하고 순수 상여금을 지급하는 곳은 얀센이 있었다. 제약회사 관계자는 "올해 추석연휴는 주말이 포함돼 짧아 지방에 다녀오는 직원들을 배려하기위해 하루 더 연휴를 갖는 곳이 많다"면서 "회사에서 마련한 선물로 정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09-09-18 06:27:2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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