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제약시장, 자신있게 도전합니다"
- 천승현
- 2009-09-18 20:33: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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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수협, 12개사와 중남미 시장개척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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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과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CPhI South America와 연계, 진행한 중남미 시장개척단에는 경보제약, 다산메디켐, 대한약품공업 등 12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업체들은 칠레, 베네주엘라에서 바이어 상담회와 의약품 등록 설명회 등을 진행했다.
베네주엘라 보건부 산하의 라파엘 랑헬 위생국을 방문, 의약품 등록 신청부터 샘플 분석까지 모든 절차에 대한 설명회를 별도로 개최했으며 칠레에서는 수액제와 심장질환, 항생제 등에 대한 문의가 잇따랐다.
의수협에 따르면 시장개척단은 당초 8개사로 구성,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총 15개사가 참가 신청해 최종 12개사를 선정하는 등 중남미 의약품 시장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았다.
행사에 참여한 업계 관계자는 "시장개척단 참여로 현지 의약품 등록 규정과 의약품 시장현황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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