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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제약협 절실"…회비 30% 인상 검토제약협회가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함께 대정부 투쟁 및 강력한 협회 운영을 위해 회비를 30%정도 인상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또한 비대위에서 추진하고 있는 차기 회장 영입과 관련 내달 6일 이사회를 열고 상근회장을 선출한다는 입장이다. 윤석근 제약협회 회장 직무대행은 1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약업계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개편 및 회비 인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 회장은 “제약업계가 저가구매 및 고혈압약 기등재 목록정비 시행 및 공정위, 검·경찰, 중앙수사단, 국세청 등에서 전방위 리베이트 조사를 받는 등 사면초가에 빠져있다”며 “강력한 제약협회가 절실하다는 인식 아래 회비인상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회비 인상 폭은 최소한 30%선에서 결정될 것이라며, 10대 제약사에게 회비 인상폭을 더욱 늘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렇게 되면 현재 연 6천만원을 납부하고 있는 동아제약의 경우 1년 납부액이 최소 8천만원 이상으로 뛰게 된다. 현재 제약협회 회비 징수율은 금액 대비 약 95%선에서 납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조직개편 및 회비인상 등은 협회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와 총회 등을 거쳐 논의될 사항이라고 윤 회장은 덧붙였다. 윤 회장은 특히 “현재 비대위 멤버들이 차기 상근회장 영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정치적 감각과 경험, 전문성을 겸비한 회장을 공개적으로 영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윤 회장은 “개인적으로 차기회장 후보로 5~6명을 섭외했다”며 “이중에는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사람도 있어, 어렵지만 5월 중으로 상근회장이 결정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회장은 최근 일간지 의견광고와 관련 “정부 입장에서 상당히 민감했을 사안이라는 점에서 방법적인 면에서는 유감을 표명한다”며 “그러나 협회 공식적인 입장은 저가구매에 희의적이라는 점에서 정부와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대안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2010-04-19 14:05:1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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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R&D 담당이사에 이승주 박사 영입프랑스계 다국적제약사 사노피-아벤티스가 국내 신약 연구 확대를 염두에 두고 이승주 박사를 R&D 담당임원에 새로 영입했다. 사노피-아벤티스는 한국의 혁신적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R&D 투자 및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이 박사를 한국 R&D 담당이사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한국 R&D 담당이사 영입으로 아태지역 국가 R&D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과 역할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신임 이사는 사노피-아벤티스 본사 R&D 소속으로 국내에서 활동하며 한국내 신약개발 프로젝트 발굴 및 진행을 맡게 된다. 또한 가능성 있는 국내 신약개발 업체 투자와 파트너십 추진, 신약후보 물질의 라이선스 및 R&D전략기획을 총괄한다. 이번 인사는 사노피-아벤티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와도 맥락이 닿아있다. 회사측은 이달 초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등을 관할하는 아시아태평양(AP) R&D 센터를 중국 상하이에 개설했다. 이를 통해 아태지역에서 유병률이 높은 질환 관련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고 아시아 국가들과 천연물 신약을 비롯한 신규 신약 프로젝트 및 R&D 파트너십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 신임 이사는 “한국은 사노피-아벤티스의 기초연구 전략국가로 본사 차원에서 한국의 연구개발 잠재력과 기술혁신에 대한 기대가 높다”며 “새로 개설된 AP R&D 센터와 협력해 한국 파트너들이 개발한 신약의 세계시장 진출을 도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이사는 미국 UC 버클리에서 생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화학과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이후 LG생명과학에서 신약설계 연구원으로서 당뇨 등 다양한 신약개발 프로젝트의 모델링을 담당했으며 파트너링, 신약개발 프로젝트의 리스크 분석과 기술가치평가 등 R&D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했다.2010-04-19 10:51:01허현아 -
일동, 철분영양제 '헤모틴틴 베이비' 출시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는 생후 6개월 이후 아기들의 영양 관리를 위한 철분 영양제 ‘헤모틴틴 베이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미 임산부용 철분 영양 보충식 ‘헤모케어’와 어린이청소년용 철분 영양제 ‘헤모틴틴 키드’를 출시한 일동후디스는 이번에 영유아용 철분제를 새롭게 내놓음으로써 엄마와 아이가 함께 철분을 섭취할 수 있는 ‘헤모’ 시리즈 제품 3종을 구비하게 됐다. ‘헤모틴틴 베이비’는 모유나 이유식을 먹는 6개월 이후 아기들에게 모유 수유와 초기 이유식만으로 충분한 영양공급이 어려운 철분, 조혈영양소, 두뇌성분, 비타민 등을 적절히 공급해주는 국내 유일의 영유아용 제품이다. 하루 1~2포 섭취로 영유아 철분 권장 기준의 70~140%를 보충할 수 있으며, 에너지 대사와 성장발달에 중요한 아연, 엽산, 셀렌, 비타민 B군은 물론 두뇌구성성분인 인지질도 들어 있어 영유아의 균형 잡힌 성장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 일동후디스 김재훈 연구소장은 “철분은 적혈구의 필수 구성 요소로 신체에서 에너지를 생성하고 공급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임산부는 물론 영유아와 성장기 어린이, 성인에 이르기까지 필수적인 영양소 중의 하나”라며 “헤모 시리즈 제품은 각 연령대별 권장 섭취량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철분제로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동측에 따르면 9세 이하 어린이들의 철분 결핍성 빈혈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이는 대부분 영유아기 때의 철분 결핍 현상 때문으로 분석된다.2010-04-19 10:24:59가인호 -
상위제약, 1분기 주력품목 매출 '희비교차'전반적인 제약 영업환경 위축 속에서 상위제약사들의 주력품목 실적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분석됐다. 동아제약 스티렌이 여전히 부동의 1위를 고수한 가운데 대웅제약 글리아티린이 꾸준한 상승곡선을 이어가며 강세를 보였지만, 한미약품의 주력품목인 아모디핀의 하락세는 장기화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올 1분기 성장세가 뚜렷한 품목은 오팔몬, 리피논, 알비스 등으로 파악됐다. 데일리팜이 유비스트 자료를 기준으로 1분기 상위 제약사들의 주력품목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동아제약, 대웅제약의 품목군 실적 증가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제약의 경우 국내사 1위 품목인 스티렌이 3월 실적이 71억원대 실적을 기록하며 두자리수 성장 곡선을 이어갔으며, ‘오팔몬’(36%), ‘리피논’(60%) 등의 상승세도 뚜렷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그동안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였던 플라빅스 제네릭 ‘플라비톨’이 3%대 성장에 그쳤으며, 뇌기능개선제인 ‘니세틸’은 6% 하락하며 지난해부터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됐다. 유한양행의 경우 주요 품목군이 지난해 대비 모두 성장했으나 성장폭이 크게 감소하며 역시 어려운 1분기를 지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토르바’가 10%대 증가로, 그동안 폭발적 증가세가 둔화된 것을 비롯해 ‘아타칸’, ‘안플라그’ 등 주요 품목들의 증가율도 한자리수에 그쳤다. 반면 지난 한해동안 고전을 면치못했던 항궤양 국산신약 ‘레바넥스’가 올 1분기들어 다시 두자리수 성장세로 돌아서며 기대를 모았다. 한미약품은 주력품목 군 대부분이 전년 대비 하락하며 제약영업환경 위축을 그대로 반영했다. ‘아모디핀’이 17%하락한 것을 비롯 토바스트(-7%), 카니틸(-4%) 등이 모두 전년 동월대비 실적이 떨어졌다. 아모디핀 복합제로 주목받고 있는 ‘아모잘탄’만이 3월 한달간 40억원대를 돌파하며 올해 전망을 밝게했다. 대웅제약은 전반적으로 주력품목군 실적이 양호했다. 글리아티린이 50억원으로 20%대 성장을 기록했으며, ‘알비스’도 30%대 성장으로 회사 동력 엔진으로 작용했다. 한편 ‘올메텍’과 ‘올메텍플러스’ 매출을 합산하면 월 매출이 90억원대에 육박, 올해 초대형 품목으로 등극한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관측됐다.2010-04-19 06:27:25가인호 -
제약협-바이오협, 바이오의약품 육성 공조제약협회와 바이오협회가 공동으로 바이오의약품 육성에 적극 나선다. 지난 15일 1차 포럼에서 바이오의약품 글로벌전략을 제시한 양단체는 오는 6월 제 2차 포럼을 통해 지속적인 과제로 이어가겠다는 전략. 18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제약산업을 바이오산업의 최대산업화 통로로 육성한다는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의 정책방향이 지난 15일 개최된 제1차 바이오의약품 포럼(한국제약협회 및 한국바이오협회 공동 주최)에서 제시됐다. 지경부와 복지부 정책방향을 살펴보면 바이오산업의 61.5%를 차지하는 바이오의약품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육성하기위한 내용과 핵심 R&D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전주기적 부처연계 신약개발 공동기획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슈퍼)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것. 또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세제지원과 임상시범사업을 통한 제품화 지원 등도 포함돼 있다. 글로벌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아시아 바이오산업 통합협의체를 구축하고, 국제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바이오산업 세계화를 지원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여기에 글로벌 거점 CRO를 육성하고,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를 건립하며, 공공인프라운영을 효율화하는 것. 또한 R&D세제지원을 확대(20~30%)하고, 산업융합촉진법을 제정하여 BT, NT, IT 기술개발 및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규제완화 및 육성의 기본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제약협회는 바이오의약품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시장으로의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6월 17일 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제 2차 포럼을 개최한다.2010-04-18 23:11:53가인호 -
미륭백자인, 품질 부적합…회수·폐기명령미륭생약의 한약재 ‘미륭백자인’의 일부 품목에 대한 회수·폐기 명령이 내려졌다. 18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한약재를 수거 검사한 결과, 미륭백자인이 산불용성회분 부적합 판정을 받아 판매중지 및 회수·폐기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회수·폐기 명령은 미륭백자인 가운데 제조번호 'BJ080602'(제조일자 2008년 6월 2일)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2010-04-18 20:19:0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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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의학상 대상, 서울대 노동영교수 수상유한양행은 제43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서울대 노동영 교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특별시의사회와 유한양행이 공동으로 제정· 시상하는 '제43회 유한의학상'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노동영 교수와 우수상에는 서울대병원 신경과 주건 교수와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박철휘 부교수가 선정되어 상패와 대상 상금 2000만원과 우수상 상금 1000만원을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노동영 교수는 저체중과 유방암의 재발 및 사망과의 연관성을 비교 분석한 논문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유한의학상은 국내 의학발전을 위한 견인차적 역할을 해온 촉매제로 미래의 의학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의학자들의 연구의욕 고취와 한국의학의 미래지향적 좌표를 마련하기 위해1967년에 제정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의학상이다.2010-04-16 17:19:0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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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눈 노화방지 건기식 '혜안' 출시동국제약은 눈 노화방지 성분인 루테인 (Lutein)과 지아잔틴 (Zeaxanthin)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혜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동국제약의 ’혜안’은 천연식물인 마리골드꽃에서 추출한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이 들어있다. 이는 황반의 색소밀도를 유지시켜 눈의 노화를 예방한다. 또한 야맹증 예방 효과가 있는 비타민A, 눈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빌베리추출물, 항산화 성분인 토코페롤도 함유되어 시력보호에 효과적이다. 혜안은 루테인 함유 건강기능식품 중 국내 최초로 지아잔틴이 복합된 제품으로 식약청으로부터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받았다. 카로티노이드계 색소인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눈의 황반과 수정체에 해로운 빛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두 물질은 체내 합성이 되지 않으며 음식으로는 충분한 양을 섭취할 수 없어 눈 건강 유지를 위해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것.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혜안’은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청에서 인정받은 제품” 이라며 “장기간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 컴퓨터를 많이 보는 직장인, 책을 많이 보는 수험생들도 예방차원에서 복용하면 좋다”고 말했다. ‘혜안’은 500mg * 90 캡슐 * 3병 용량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1회 1캡슐, 1일 1회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2010-04-16 17:16:49가인호 -
대웅제약, 회사 직원에게 '스마트폰' 지급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스피드 경영 일환으로 직원들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한다. 대웅제약은 효율적인 모바일 오피스 환경 구축을 위해 회사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현장 활동이 많은 일선 영업부서와 영업 지원 부서,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팀장급 이상의 관리자들이 우선 지급 대상이다. 회사는 특히 스마트폰을 업무에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룹웨어, SFA등 모바일 오피스 프로그램을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OS용으로 개발 중이며, 유무선통합시스템도 구축 중에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스마트폰 지급이 신속한 현장 업무 처리와 의사결정, 업무 지원으로 회사 전체의 스피드 경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2010-04-16 14:59:1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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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3월"…상위사 처방약 매출 성장 둔화올해 상위제약사들의 영업위축이 본격화됐다. 3월 한달간 원외처방조제액을 분석한 결과 상당수 제약사들의 성장률이 큰 폭으로 둔화된 것. 반면 대웅제약, 동아제약, 종근당, 일동제약 등은 두자리수 증가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선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데일리팜이 유비스트 자료를 근거로 지난 3월 한달간 원외처방액을 분석한 결과 대웅제약이 416억원대 실적을 올리며 줄곧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성장률은 전년 동월(365억원)대비 13.8%로, 두자리수 증가세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동아제약이 전년대비 17.8% 성장한 389억원대 조제액으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성장률은 20%이상 하락하면서 영업환경 위축을 그대로 반영했다. 성장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종근당. 270억원대 처방조제액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216억원)대비 무려 25%가 성장했다. 상위 10개사 중 20%대 성장률을 보인 업체는 종근당이 유일했다. 특히 상당수 상위 제약사 성장률이 큰 폭으로 둔화되며 올해 실적 상승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3위를 차지한 한미약품의 경우 361억원대 실적으로 6.2% 성장에 그쳤으며, 유한양행은 246억원대로 실적 증가율이 2%대에 머물렀다. 한미약품이 지난해 15.5%, 유한양행이 지난해 22.9%대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는 점에서 올 상반기 제약시장이 전반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다. 한독약품(-4.5%)과 중외제약(-4.6%)은 오히려 전년 동월 대비 처방조제액이 하락하는 등 심각한 상황으로 관측된다. 한편 10개 제약사의 지난달 평균 처방조제약 성장률은 8.5%로, 지난해 3월 14.3%의 성장률에 비해 약 5%이상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2010-04-16 12:17:0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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