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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분기매출 2868억…전기대비 27%성장녹십자(대표 조순태)는 22일 2010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2,868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영업이익 884억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832억원, 당기순이익 651억원을 달성한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전기(2009년 4분기) 대비 매출액은 27.3%, 영업이익 35%,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54.2%, 당기순이익은 51.1% 증가한 것이다. 이에 대해 녹십자는 “해외수출과 신종플루 백신을 제외한 백신부문이 각각 33%, 68% 성장하고, 신종플루 백신 매출 1,560억원이 반영되어 실적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에 대해서는 “환율하락에 따른 원가개선, 지난해 준공한 오창, 화순공장의 가동 정상화에 따른 생산효율 향상, 판매관리비의 효율적 집행, 신종플루 백신 매출반영이 주요인”이라고 밝혔다.2010-04-22 21:05:13가인호 -
경인청, 한국파마 자회사 '소야그린텍' 방문김영찬 경인청장과 손여원 시험분석센터장 등 10명의 관계자는 지난 20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공단에 위치하고 있는 감마선멸균조사업체 소야그린텍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한국파마 자회사인 소야그린텍측에서 준비한 감마선 멸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소야그린텍 박재돈 회장과 박윤석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김영찬 청장은 “우리나라 2개의 조사시설이 모두 경인청 관내에 있어서 관련 산업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업체의 고충등의 현황을 파악하고자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재돈 회장은 “방사선 조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소야그린텍을 찾아 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박 회장은 이날 한국파마를 운영하면서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자 하는 경영이념이 신세대 멸균방법의 일환인 방사선 조사시설의 도입을 처음 기획하게 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영찬 청장은 내용을 알고 보면 바람직하고 국익이 되는 사업임에도 잘못된 선입관과 국민들의 오해 등으로 인해 잘 발전하지 못하는 분야가 많이 있다고 하면서 업체의 고충을 이해하며 이 분야의 사업이 번성 할 수 있도록 홍보등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였다.2010-04-22 13:52:0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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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히든챔피언 중소기업청장상' 수상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 조중명)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주관하는 '히든챔피언 중소기업청장상'에 22일 선정됐다. 히든챔피언상은 혁신기술로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들을 선정,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각 기업들의 기술 경영, 그린 경영, 글로벌 경영, 인재 경영에서 우수한 기업들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신약 기술력이 성장 잠재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조중명 대표는 "이번 히든챔피언 선정으로 신약 연구개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 등 당사의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당사의 기술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만큼 최선을 다해 신약개발 및 선진 제약사들과의 전략적 제휴로 기업가치 및 수익성 극대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2010-04-22 11:17:4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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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 미국 뉴저지 한인회 골프대회 후원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지난 19일 미국 티넥 오버펙골프코스에서 뉴저지 한인회가 개최한 한국전참전 군인을 돕기위한 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美 뉴저지 한인회의 한국전참전군인 보은행사 후원회장인 허준영 회장은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태반화장품 ‘이라쎈’ 등을 기증, 3,000만원을 후원한 것. 이날 대회에는 20여명의 참전 군인을 초청하고 참전 군인을 돕는다는 취지를 듣고 80여명의 한인이 참여했다. 지난해 5월부터 뉴저지 한인회는 한국전 참전 군인들에게 성금 전달과 병원 방문등의 사업을 벌여왔으며, 오는 6월 23일에는 한국 전쟁 발발 60주년 기념식을 열 예정이다.2010-04-22 11:01:3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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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디파마, 빈혈약 '헤모콘틴®서방정' 리런칭먼디파마(대표이사 이종호)가 빈혈치료제 '헤모콘틴®서방정'을 새롭게 출시했다. 제조는 동광제약이, 판매는 현대약품이 맡는다. 먼디파마는 '헤모콘틴®서방정'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제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제조사를 동광제약으로, 판매원을 현대약품으로 변경했다. '헤모콘틴® 서방정'은 컨티너스® 기술을 도입, 성분을 체내에서 24시간 동안 서서히 방출시켜 하루 1정 복용으로 빈혈을 예방·치료하며, 위장장애나 변비 부작용을 최소화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고용량 철분과 폴산 및 조혈 작용을 돕는 비타민 B12(코바마미드 활성형), B6 (염산피리독신) 등이 함유돼 있으며, 뇌신경 결손 장애아 예방에 필요한 폴산이 WHO 임산부 1일 권장량인 500ug 함유돼 있다고 덧붙였다. 아미노산-철 결합형태로 제조해 소화흡수율이 높은 환원철(2가철)이 불활성형 산화철(3가철)로 산화되는 것을 방지, 생체이용률이 높은 점도 특장점으로 내세웠다. 먼디파마 이종호 대표이사는 “서방형 철분제 헤모콘틴® 서방정은 철분은 물론 폴산과 조혈 비타민까지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임산부는 물론 어린이, 노약자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다"며 "새 제조사와의 협력과 제휴를 통해 뛰어난 의약품 군(群)을 보유한 제약그룹으로 성장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헤모콘틴® 서방정'은 30정, 60정, 90정, 300정 등 4종류로 출시된다.2010-04-22 10:52:35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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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 1분기 매출 259억원, 실적 정체환인제약이 1분기 매출성장폭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환인제약이 공시한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259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동기(257억원)대비 0.6% 성장에 그쳐 실적 정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전년대비 0.1%가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40억원을 올려 전년동기(35억)대비 12%가 성장했다.2010-04-22 09:43:0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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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1분기 매출 31%성장…이익은 하락CEO를 교체한 영진약품이 1분기 30%대 매출 성장을 견인했지만 여전히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영진약품이 공시한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1분기 305억원대 매출로 전년동기(232억원)대비 31.4%가 성장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35억원, 순이익은 -41억원을 기록해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010-04-22 09:39:5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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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오는 24일 ‘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회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 청주 신봉점, 광화문 책방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하는 ‘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는 한독약품의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임직원 기증 물품 바자회다. 한독약품은 매년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뿐 아니라 직원들이 직접 만든 친환경 수세미를 판매해왔다. 올해는 2천4백여 개의 친환경 수세미와 임직원이 기부한 의류, 가방, 액세서리, 도서, 음반, 수공예품 등 3천8백여 점이 판매될 예정이다. 김영진 회장은, “한독약품은 전직원이 누구나 봉사활동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고 소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경영을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독약품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되어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2010-04-21 16:16:0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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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클레부딘 중국 3상 임상 순항중"부광약품은 일본 에자이사에 의해 진행중인 B형 간염치료제 클레부딘(상품명:레보비르)의 중국내 3상 임상시험이 3월초부터 환자에 투약이 시작됐다고 21일 밝혔다. 부광측은 임상시험이 현재 상당히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으며 예상보다 빠른 시간 내에 중국 3상 임상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B형간염 치료제 시장으로서 매년 높은 성장을 구가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에서는 1억2천만명이 B형 간염 보균자이며, 3천만명이 만성B형 간염환자로 추산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 B형간염치료제 시장규모는 약 8,7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되며, 소득수준의 향상과 의료개혁으로 인한 의료기관접근성의 개선으로 중국의 B형간염치료제 시장은 향후에도 고 성장(30~50%)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2010-04-21 16:05:0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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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서울대병원, 줄기세포치료제 공동연구CJ제일제당은 19일 서울대학교병원과 심혈관질환 치료용 줄기세포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협력사업의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진수 사장과 강석희 제약사업본부장이, 서울대학교병원은 성상철 원장을 비롯한 공동연구 책임자 김효수 교수 및 강현재 교수, 이은주 교수 등의 실무진들이 참석하였다. 양측은 이번 공동연구 협력사업 계약을 통하여 당해년도부터 심근경색에 대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전임상 및 임상시험을 순차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연구 협력사업은 기초연구단계에서부터 병원과 제약개발사간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하여, 환자들에게 실제로 적용가능하며 유용한 줄기세포치료제를 제품화하고 상용화 될 것으로 보인다. 김진수 사장은 “이번 공동연구 협력사업 계약을 통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임상연구진과 연구 인프라를 갖춘 서울대병원과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우수한 치료제를 개발하여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0-04-21 11:23:0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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