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마, 빈혈약 '헤모콘틴®서방정' 리런칭
- 허현아
- 2010-04-22 10:52: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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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동광제약, 판매-현대약품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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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디파마(대표이사 이종호)가 빈혈치료제 '헤모콘틴®서방정'을 새롭게 출시했다.
제조는 동광제약이, 판매는 현대약품이 맡는다.
먼디파마는 '헤모콘틴®서방정'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제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제조사를 동광제약으로, 판매원을 현대약품으로 변경했다.
'헤모콘틴® 서방정'은 컨티너스® 기술을 도입, 성분을 체내에서 24시간 동안 서서히 방출시켜 하루 1정 복용으로 빈혈을 예방·치료하며, 위장장애나 변비 부작용을 최소화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고용량 철분과 폴산 및 조혈 작용을 돕는 비타민 B12(코바마미드 활성형), B6 (염산피리독신) 등이 함유돼 있으며, 뇌신경 결손 장애아 예방에 필요한 폴산이 WHO 임산부 1일 권장량인 500ug 함유돼 있다고 덧붙였다.
아미노산-철 결합형태로 제조해 소화흡수율이 높은 환원철(2가철)이 불활성형 산화철(3가철)로 산화되는 것을 방지, 생체이용률이 높은 점도 특장점으로 내세웠다.
먼디파마 이종호 대표이사는 “서방형 철분제 헤모콘틴® 서방정은 철분은 물론 폴산과 조혈 비타민까지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임산부는 물론 어린이, 노약자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다"며 "새 제조사와의 협력과 제휴를 통해 뛰어난 의약품 군(群)을 보유한 제약그룹으로 성장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헤모콘틴® 서방정'은 30정, 60정, 90정, 300정 등 4종류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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