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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제약 30곳 "우리도 리베이트 근절 동참"지난해 도입된 리베이트 근절법과 맞물려 제약업계의 자정운동이 상위사에서 중견제약사까지 확산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이들 중견제약사들은 11월 쌍벌죄 시행과 맞물려 지금부터 리베이트 근절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유통투명화가 정착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10대 제약 CEO로 구성돼 운영됐던 ‘자정운동 모임’이 중견제약사 30여곳으로 확대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상위제약사 CEO들은 지난해부터 리베이트 파동을 잠재우기 위한 방안으로 2주에 1번씩 정기적인 대책 회의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주부터는 중견제약사 영업본부장급 이상의 임원 30여명이 회의에 참석하면서 본격적인 리베이트 근절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것. 따라서 향후 제약 CEO 및 영업본부장 대책회의는 한달에 두 번씩 열리며 10대 제약사를 포함해 중견제약사 30여곳이 정기적으로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이들은 제약업계 투명 경영이 본 궤도에 진입했지만 여전히 일부 상위제약과 중소제약사들의 불공정행위가 업계 전체를 어려움으로 몰아가고 있다는데 공감하고 이를 차단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키로 했다. 상호 고발 감시 시스템을 더욱 적극적으로 운영해 제약업계에 남아있는 불공정행위를 사전에 차단시킨다는 전략. 특히 일부 제약사에서 여전히 리베이트를 제공할 경우 전체적인 제약업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회사별로 영업사원들의 교육프로그램 강화 및 개벌적 리베이트 제공 금지를 더욱 독려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A 제약사 CEO는 "상위제약 위주로 모였던 리베이트 근절 대책회의가 중견제약사까지 확대됐다“며 ”지난주에 첫 모임을 갖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고 말했다. 지난주 모임에서는 쌍벌죄 시행을 앞두고 일부 제약사들이 10월까지 리베이트 제공을 크게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자정운동에 동참할 것을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상위제약은 물론 중견제약사 영업총수들이 정기적으로 유통투명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어 제약업계 기존 거래관행이 개선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2010-05-06 06:30:29가인호 -
성광제약, 천안 백석공단 cGMP 공장 기공성광제약(대표 김동진)은 지난2일 충청남도 천안시 백석동 백석공단에서 설계, 건설관계자, 협력업체대표자를 포함 60여명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10월말에 완공을 목표로 천안 cGMP신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신축되는 cGMP신공장은 총180억원의 공사비를 투자, 총대지면적 15,434(4,669평), 연면적 5,954(1,801평) 지상2층 규모로, 외용제, 연고제 생산시설을 갖춘 생산동과 품질관리 및 연구소를 갖춘 일반관리동, 물류창고 등을 포함하게 된다. 김동진 대표는 “cGMP신공장이 완공되면 국내 필수의약품 시장의 선두업체로서 위상을 굳건히 하는 것은 물론, 나아가서 세계를 상대로 수출을 해 나가는 명실상부한 글로벌한 전문제약업체로 도약 할 것.” 이라고 강조 했다. 한편 성광제약은 천안 cGMP신공장 건립, 새로운 신약개발, ERP시스템도입, 최신제조설비를 통한 대량생산체제 구축 등으로 국내,외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둔 경영전략으로 향후 2015년 내에 1000억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2010-05-04 23:38:40가인호 -
종근당 "병원에 있는 어린이들 힘내세요"종근당(대표 김정우)이 어린이날을 맞아 장기 입원 중인 어린이들의 쾌유를 희망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종근당은 3일과 4일 이틀 동안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고대구로병원 등 8개 종합병원을 돌며 730여명의 장기 입원 어린이들에게 3600만원 상당의 문구용품을 전달했다. 특히 3일에는 서울대병원의 어린이병원을 순회하며 장기 입원 어린이와 가족, 의료진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구용품 선물과 함께 희망을 전했으며, 4일에도 고대구로병원 소아과병동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문구용품을 선물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 입원 환아 어린이날 희망 나누기’라는 슬로건 아래 소아암 등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난 해 성탄절에 난치병 어린이들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한 이후 두 번째다. 종근당 관계자는 “장기간의 입원으로 희망을 잃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날을 맞아 힘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었다”며 “힘겹게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앞으로도 장기 입원 환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근당은 천안 장애인 복지시설 ‘등대의집’방문, 경복궁 문화재 지킴이 활동, 연탄 나누기, 사랑의 헌혈, 농촌 봉사활동 등 매월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2010-05-04 10:08:23가인호 -
크리스탈, 신개념 항생제 유럽 1상 성공적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 조중명)는 현재 자사에서 개발 중인 신개념 항생제가 유럽에 임상 1상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 약물은 MRSA 및 VRSA 슈퍼세균 박멸 신개념 항생제 혁신 신약 개발 후보 CG400549로,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임상 1상 전기인 단회 투여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보고서가 수령됐다. 시험 결과, 이 약물은 독성, 흡수, 대사 배설 및 약리작용에 대해 고농도에서도 매우 안전하고 부작용이 전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많이 사용하고 있는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슈퍼세균 균주에 뛰어난 약효를 보였다. 슈퍼세균의 위험성은 전세계적으로 매년 천 만 명씩 사망하고 있는 실정에서 잘 드러나고 있듯이 현재 미국에서는 에이즈보다 슈퍼세균으로 인한 사망자가 더 많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조중명 대표는 "연내 유럽 임상 1상 반복 투여 시험을 마치고, 임상 2상 시험에 진입할 계획"이라며 "이후 선진제약사에 기술수출을 할 계획이며, 동시에 국내는 직접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0-05-04 10:06:0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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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R&D전략실장 남수연 박사 영입유한양행(대표 김윤섭 최상후)은 지난 1일자로 남수연 박사를 영입했다. 남수연 박사는 R&D 전략실장(상무)으로 신약 개발 전략, 연구 기획, 국내외 파트너쉽, 국내외 임상을 책임지게 된다. 회사측은 이번 남수연 박사의 영입으로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을 통한 국내 벤처기업이나 대학과의 R&D 협력 강화는 물론, 해외거래선과의 파트너쉽 강화를 통한 신약 개발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 자체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글로벌 신약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수연 박사는 연세대학교 의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연세의대 세브란스 병원 내분비 내과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로슈 코리아, BMS 코리아, BMS 싱가폴, BMS 뉴저지 본사에서 신약 개발 전략, 탐색연구, 전임상, 임상 등을 담당했다. 유한양행은 전사 경영 전략 차원에서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해 R&D투자 확대 및 R&D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R&D 활동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이 되는 R&D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2010-05-04 10:03:45가인호 -
동아, 삼천리제약 M&A 확정…500억선 유력동아제약이 원료의약품 전문 제약사인 삼천리제약을 인수하기로 사실상 합의함에 따라 상당한 시너지효과를 누릴것으로 전망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최종 협상자로 진행돼 인수합병을 진행해왔던 동아제약이 삼천리제약 인수합병건을 마무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금액 부문은 약 500억선에서 결정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제약은 올 초부터 매각절차를 진행해온 삼천리제약에 대해 예비입찰과 실사, 최종입찰을 마치고 최종 인수대상자로 선정돼 가격 등 인수규모 등을 조율해 왔다. 특히 동아제약은 그동안 원료의약품 생산시설 미미로 외부 의존도가 높았던 어려움을 이번 M&A로 보완하게 됨에 따라 업계 리딩기업 위치를 확고히 할 전망이다. 자체적인 원료공급 및 국제 공인 cGMP급 공장을 보유하게 된다는 점에서 인수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 동아제약 관계자는 "삼천리제약을 인수하는 부문은 사실상 결정됐다"며 "인수 가격도 어느정도 합의가 됨에 따라 최종 확정단계만 남았다"고 말했다. 한편 삼천리제약은 1983년 설립된 삼천리그룹 계열 원료약 전문 기업으로 87년 에이즈치료제인 지도부딘 합성기술을 개발한 이래 뉴클레오시드 항바이러스제 약물의 원료 및 중간체 개발에 집중하는 등 원료분야에 정통한 제약사다.2010-05-04 06:59:49가인호 -
MSD, 여성치료제 라인업 구성 시장 공략한국MSD가 생애주기 치료를 표방한 제품구성으로 여성질환 치료제 시장을 공략한다. MSD의 적자 '가다실'과 쉐링푸라우 품목 5개로 800억대 시장을 확보, 합병 시너지를 낼 지 주목된다. 한국MSD가 보유한 여성 관련 제품 포트폴리오는 ▲자궁경부암 ▲피임 ▲불임 ▲갱년기 관련 치료제 등을 포함해 총 6개 품목이다. MSD의 자궁경부암백신 '가다실'은 자궁경부암뿐 아니라 질암, 외음부암, 생식기 사마귀까지 4가지 질환을 예방하는 4가 HPV 백신으로, 지난해 시장규모 157억원(IMS데이터 기준)을 달성한 품목이다. 회사측은 '가다실'의 접종 가능 연령대(9세 이상)와 국내 자궁경부암 백신율(3% 미만)에 비춰 향후 높은 성장성을 기대하고 있다. 3상 임상에서 나타난 자궁경부암 예방효과(98%)와 26세 남성까지 적응증이 확대된 캐나다 상황 등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한다. 쉐링푸라우 합병을 통해 인수한 품목 현황도 주목할만하다. 회사측에 따르면 불임치료제 '퓨레곤'은 치료기간 및 주사횟수 단축 등 편의성을 내세워 130억원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글로벌 공급정책의 일환으로 각국에 유통중인 '리비알'은 갱년기 증상이나 폐경후 골다공증 등에 유익한 적용으로 330억원 상당이 팔려나갔으며, 여성의 평균수명 연장과 함께 매출 상승을 노리는 품목이다. 이외 '머시론'은 체중증가에 영향을 주지 않는 초저용량 에스트로겐으로, 우수한 주기조절 효과를 앞세워 150원 매출을 올렸으며, 한 번 시술로 3년 동안 서서히 호르몬을 방출시켜 피임효과를 내는 '임플라논'이 50억대 시장을 점하고 있다. 회사측은 9세부터 26세 여성에게 투여하는 '가다실'에서부터 가임기 및 갱년기 여성까지 수용하는 제품군으로 여성건강 대표 브랜드를 각인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한국MSD 관계자는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여성 전 생애에 걸친 여성건강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여성과 평생을 같이하는 동반자로 여성의 건강과 삶의 질을 증진시키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2010-05-04 06:26:43허현아 -
유나이티드, 베트남 학교에 의약품 기증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베트남 소재 11개 초등학교에 의약품을 기증했다. 회사측은 지난달 29일 한국-베트남 재단(이사장 이희연, 이하 한베재단)과 공동으로 베트남 꽝남성(Qu& 7843;ng Nam Province)의 땀끼(Tam K& 7923;)시에서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들 초등학교는 정부가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를 다지기 위해 200만 달러를 들여 지은 40개 학교 중 일부로,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 청룡부대가 주둔했던 꽝남성에 10개교가 있다. 이날 기증식에는 전직 베트남 대사를 역임한 한베재단 백낙환 명예이사장을 비롯해 장애아동과 심장병 환자를 돌보는 꽝남협회,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들이 참석했다.2010-05-03 18:07:10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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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세요"어버이날을 앞두고 중외제약이 무의탁 노인들에게 카네이션과 따뜻한 음악 선물로 효사랑 실천에 나섰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 정원노인요양원(원장 백만현) 야외무대에서 무의탁 노인을 위한 '카네이션 행복 콘서트'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김정택 단장이 이끄는 오케스트라와 가수 현숙, 이혜리 등이 함께 요양원에 거주하는 치매노인들과 요양보호사, 인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의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중외제약은 어버이날을 맞아 회사 여직원 모임인 ‘아람회’ 회원들이 무의탁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행사를 함께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중외제약은 지난 2005년 이후 매월 SBS관현악단을 비롯한 가수, 성악가, 연주자들과 함께 문화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장애인합창단 홀트 ‘영혼의 소리로’, 독거노인 지원단체 ‘더불어 사는 사회’. ‘북한 어린이살리기 운동본부’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2010-05-03 16:49:45가인호 -
'가나톤' 제네릭, 1분기 제약시장서 격전올 상반기 제네릭 시장에서 가나톤 제네릭들의 치열한 영업경쟁이 예고된다. 1분기에 종근당, 유한양행, 경동제약, 제일약품, 일동제약 등 중상위 제약사들이 가나톤 제네릭 영업에 집중하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기 때문. 이와함께 대웅제약이 줄곧 영업사원 방문율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 병원영업에서는 제일약품이 선두를 차지해 병원영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CSD(세지딤스트레티직데이터)이 운영하고 있는 17개 전문과목의 910명 의사패널을 대상으로 조사해 제공하는 프로모트 데이터에 따르면 올 1~2월 대웅제약을 비롯, 한미약품, 유한양행, 동아제약, SK케미칼 등 국내제약사 5곳이 현재 MR들의 방문이 가장 활발한 회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웅제약의 경우 1월에 이어 2월에도 방문율 1위를 차지했으며, 2위인 한미약품과 3위인 유한양행과의 격차는 상당히 근소한 차이로 좁혀진 것으로 조사됐다. 종합병원에서는 제일약품, GSK, 동아제약, 대웅제약, 화이자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의원에서는 한미약품, 유한양행, 대웅제약, SK, 동아제약 순으로 파악됐다. 디테일 부문에서는 1월부터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 ‘가나톤’ 제네릭들이 모두 상위권에 랭크되며 주목된다. 종근당 ‘이토벨’이 5867건으로 1월에 이어 여전히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 유한양행 ‘이토나’가 단숨에 2위로 뛰어오르며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다. 중견제약사인 경동제약 ‘이지톤’도 3위에 오르는 등 1분기 디테일 선두권은 모두 가나톤 제네릭이 차지했다. 여기에 제일약품 ‘이토메드’, 일동제약 ‘가나메드’ 등도 20위권안에 포진하며 올 상반기 최대 격전지임을 증명했다. 여기에 기넥신 복합제로 관심을 모았던 ‘리넥신’이 4위를 차지하며 SK케미칼의 전략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유한양행이 독점판매하고 있는 ‘씨잘’은 7윌를 차지해 유한양행이 유씨비제약과 판권계약 이후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종합병원에서는 무코스타를 비롯, 가스트렉스, 악토넬, 스티렌, 가딕스 순으로 나타났으며, 의원에서는 이토벨, 이토나, 이지톤, 리넥신, 씨잘 등이 활발하게 디테일에 중점을 두고 있는 제품으로 나타났다.2010-05-03 12:24:2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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