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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의약품 회수 폐기 TFT 가동식약청 TFT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한국제약협회 회수폐기 TFT'가 가동된다. 제약협회는 회수 폐기 TFT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협회 회수 폐기 TFT는 식약청 의약품 회수폐기 실무 TFT 업무를 지원하며, 협회 회원사 5곳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제약협은 련 의약품 회수 폐기를 진행하는데 있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이 있으면 협회로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2011-03-13 23:53:1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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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매출 496억원…전년비 22.8% 증가대한뉴팜은 11일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2.8% 증가한 49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1% 증가한 58억원이었으며, 당기순손실은 27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2011-03-13 22:01:1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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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제약산업 육성법 국회 통과 환영"한국신약개발조합이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제약산업 육성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특히 신약조합은 이를 계기로 신약개발 촉진을 위한 효율적인 정책들이 적기에 도출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신약조합은 11일 논평을 통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약산업 육성법 국회 본 회의 통과를 환영하다고 밝혔다. 신약조합은 제약산업 육성법은 무엇보다 정부의 혁신제약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약산업 육성법은 제약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근거법이 될 것이라는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신약조합은 "이 법안에는 5년마다 범부처 차원에서 발전계획을 새롭게 수립 시행할 것과 신약연구개발중심 혁신형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지원을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수 있는 근거조항이 명시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약조합은 이 법안에는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및 취소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장관 산하에 '제약산업육성지원위원회'를 설치하도록 규정했다며 이 위원회에는 전문가와 신약개발연구합을 비롯한 혁신 연구개발전문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혁신정책 수립에 큰 역할을 해야 한다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신약조합은 이어 "이미 제약선진국들은 성장산업분야 R&D 투자 확대를 통해 혁신기업 지원을 대폭 강화함으로서 세계 기술경쟁력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며 "특히 제약선진국은 시장 교감형 연구개발 지원시스템을 구축, 상업화에 장애가 되고 있는 법제도와 규제를 과감하게 없애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약조합은 "우리나라 또한 제약산업 육성법을 시작으로 보험약제비관리 등 신약개발 촉진을 위한 효율적인 보건의료정책들이 적기에 도출되기를 소망한다"고 당부했다.2011-03-11 18:06:2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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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영업인력 스카우트 A사 공정위 고발한미약품이 조직적으로 영업인력을 스카우트했다며 A제약사를 상대로 공정위에 고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소위 '타짜프로젝트'를 가동하며 영업인력을 스카우트 한 것으로 알려진 A사를 상대로 최근 공정위에 고발했다. A사의 영업인력 스카우트 행위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위배된다는 것이 고발 이유다. A사는 타짜 프로젝트를 통해 경쟁업체의 우수사원을 상당수 스카우트 했다는 것이 한미측의 설명이다.2011-03-11 17:26:0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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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제약산업 육성법 환영한다"제약협회가 회 본회의를 통과한 제약산업육성법을 환영한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제약산업 육성법 통과를 환영하다고 11일 밝혔다. 제약협회는 육성법 통과는 제약산업 중심의 독립법안이 마련됐다는 점과 정부와 국회가 제약산업을 국가경제의 중요한 자산이자 안보산업으로 인식해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공감대를 가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협회 관계자는 “국내 임상인프라와 GMP관련 제도는 선진국 수준에 와있고, FTA시대에 대응해 GMP선진화를 위한 자금투자와 인력양성 그리고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개량신약, 천연물신약, 글로벌신약 등을 개발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15개 국산신약과 세계 10번째 신약개발국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시점에서 데 제약산업육성법 통과를 계기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노력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정부가 콜럼버스 프로젝트로 제약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에 협력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분위기가 조성돼 있는 시점에서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는 것이 협회의 입장이다. 제약협은 육성법이 통과됨으로써 제약업계로서는 관계 당국과 적극 협력해 제약산업의 발전계획과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BT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03-11 15:58:07가인호 -
공정위, 11일 오전 중견 J제약 리베이트 조사공정거래위원회가 오늘 오전 중견 J제약사를 급습해 리베이트 조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조사관 6명은 오늘(11일)오전 중견제약사인 J사를 급습해 리베이트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업계 관계자는 "오늘 오전 공정위 조사관 6명이 회사를 방문해 현재까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조사 이유나 배경에 대해서는 알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이번 공정위 조사의 경우 신고포상제 도입 이후 제보에 의한 조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번주에 국내 제약사 2곳을 대상으로 리베이트 조사가 진행됐다고 밝히고 있어, 상황에 따라서는 공정위 조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2011-03-11 11:25:28이상훈 -
광동 주주총회 첫 테이프, "창조경영 통한 지속성장"광동제약이 제약업계서 처음으로 주주총호를 열었다.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11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제3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창조경영을 통한 지속 성장을 다짐했다. 최수부 회장은 "지난 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전문약과 일반약 성장 등에 기반해 약 5%의 매출 성장이 가능했다"며 "올해에도 지난 1월 출시한 개량신약 에카렉스 등 신약 연구 개발이 단계별로 진행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최 회장은 올해 3대 중점 과제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경영 인프라 향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원도희, 최춘식 감사를 재선임하고 재무제표 승인과 함께 주당 50원의 현금배당 실시 등이 의결됐다. 배당 총액은 22억 3,184만원이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해 4.6%가 성장한 매출 2,894억원과 영업이익 383억원, 당기순이익 252억원을 각각 달성했다.2011-03-11 11:03:51가인호 -
CJ '모사원' 발매식, 소화기 시장 1위 목표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부문장 강석희)은 10일 가스모틴 제네릭인 '모사원'(모사프라이드제제) 발매식을 개최했다. CJ인재원 그랜드 홀에서 치루어진 이번 행사는 런칭 심포지엄으로 개최되어, 서울시개원내과의사회 김예원 회장을 비롯, 개원의 150여명이 자리를 같이했다. 서울시개원내과의사회 신성태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 여의도성모병원 박수헌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이동호 교수가 기능성소화불량 등의 치료와 위장관운동 촉진제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 강연에서 “모사프라이드는 현존하는 위장관운동 촉진제 중 가장 안전한 약물이며, 모사원은 국내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모사프라이드 제제로서 오리지널 제품인 가스모틴과 동등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강조했다. CJ제일제당이 이번 출시한 모사원은 ‘한국인을 위한 위장관운동 촉진제’라는 슬로건에 맞게 원료 합성부터 생산까지 전공정이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모사프라이드 제제로, 해외에서 원료를 수입하지 않아도 된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 강석희 부문장은 “이번 출시된 모사원은 라베원, 셀벡스, 헵큐어로 소화기질환 치료영역에 발판을 마련하고, 현재 개발중인 CJ-12420(위산펌프길항제), CJ-12406(헬리코박터 제균제), CJ-20001(천연물 위염치료제) 신약 출시로 완성될 CJ의 소화기질환 시장 시장1위라는 목표를 완성하는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1-03-11 10:54:2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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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아토피치료신약 미국 FDA 임상 2상 승인국내 개발 아토피 친료 신약이 미국 FDA임상 2상에 진입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미국 현지 법인인 HPI를 통해 신청한 아토피 치료신약 'HL-009' 미국 FDA 임상2상 신청이 승인됐다고 11일 밝혔다. HL-009는 비타민 B12 유도체 중 하나인 아데노실코발라민을 주 원료로 자사의 리포좀 기술을 이용하여 제제화한 아토피 치료신약이다. 인체에 필수적이고 무해한 비타민을 주원료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영유아 및 소아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설명이다. 한올 관계자는 “부작용이 많은 스테로이드제제, 면역억제제 등 기존 아토피 치료제의 한계로 인해 새로운 치료제의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므로 한올이 진행 중인 미국 임상2상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이번 미국 임상2상 진행과는 별도로 이미 국내 12개 병원에서 임상 2상 시험을 진행중에 있으며, 금년 3분기중 임상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토피 치료제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으로 2009년 7억 2,800만 달러시장에서 연평균 3.3%의 성장세를 보이며 2017년 9억 4,200만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2011-03-11 10:50:4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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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큐로사이언스'에 100만 달러 투자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피터 야거)는 노바티스 벤처펀드를 통해 큐로사이언스(대표이사: 울프 네바스, 운영책임자: 남기연 부사장)에 초기 투자금으로100만 달러를 지분 투자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노바티스 벤처펀드는 제2차 바이오 기술 글로벌 사업화 프로젝트를 통해 세 번째 노바티스 벤처펀드 투자 대상 기업으로 큐로사이언스를 선정했다. 양측간 협의를 거쳐 이번에 기본합의 내용에 서명하고 투자액을 발표했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큐로사이언스처럼 잠재력이 큰 바이오벤처 기업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노바티스 벤처펀드는 바이오 벤처기업을 위해 재정적으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유수의 국제적인 연구소, 기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와 기술자문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8년 설립된 큐로사이언스는 에이즈, C형 간염, 결핵 등 감염성 질환 관련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회사로 현재 결핵 및 에이즈관련 치료후보물질에 대한 전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노바티스 벤처펀드는 생명과학 관련 유망 비상장의 벤처기업들을 재정적 투자 및 자문을 통해 신약 및 신기숙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6년 설립되어 현재 약 7억 달러 이상 규모로 60개 이상 비상장 벤처기업들에 투자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2007년 노바티스 벤처펀드가 국내 진출했으며 2008년 한국노바티스 벤처펀드 조성, 향후 5년간 한국에 2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2011-03-11 09:00:2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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