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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 메디칼 뷰티 1위기업 도약 다짐태평양제약이 기존 제약사업과 뷰티사업을 이원화시키고 메디컬 뷰티 1위 기업 도약을 선포했다. 태평양제약(대표:안원준)은 23일 제3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현금 보통주 6%(300원), 우선주 15%(350원)를 배당키로 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매출 1395억원, 영업이익은 59억 달성등 2011년 영업실적이 보고 됐으며 제 30기 '이사선임 승인' 및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안원준 대표는 "제약 업계 전반에 매출과 수익이 악화되는 어려움속에서도 지난해 급격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모레퍼시픽 그룹과의 사업 시너지 강화를 위해 기존 제약사업과 신 수종사업인 메디컬뷰티 사업부로 이원화 하는 사업구조를 개편했다"고 말했다. 기존 제약사업의 경우 투명한 영업체계 구축과 조직 정비, 근골격 소화기 중심의 TC 전문사업화 모델로 체질을 강화했다. 또 메디컬뷰티 사업은 에스테틱 및 코스메슈티컬을 중심으로 현장 경쟁력 확보와 혁신 신제품 개발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 하여 미래 메디컬뷰티 1위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구축했다. 태평양제약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구조 개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통해 환경변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성과와 연동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2012-03-25 18:57:3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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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올해 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 강화"신풍제약(대표 김창균)은 지난 23일 경기도 안산시 목내동 신풍제약 강당에서 임직원 및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김창균 대표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제약업계의 현 상황에서도 신풍제약은 실속있는 제품 경쟁력과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의약품 시장의 성장추세에 맞춰나감으로써 어려운 영업환경속에서도 연간 매출액 2250억원을 시현했다"고 말했다. 또 신약개발 부문에서 국내 제16호 신약 및 유럽약정국(EMA)에 신제품으로 등록된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정’을 탄생시킴으로써 다시 한번 신풍의 연구개발능력을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김 사장은 강조했다. 이날 신풍제약은 보통주 1주당 60원, 우선주는 75원을 현금배당을 승인했고, 26기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승인의 건,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정관일부 변경의 건 등을 통과시켰다.2012-03-25 18:47:43가인호 -
초당약품 등 6개사 '엑스포지' 제네릭 공동 생동피엠지제약 등 5개 제약사가 고혈압 복합치료제 엑스포지의 제네릭 개발을 위한 공동생동을 진행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피엠지제약, 다산메디캠, 초당약품, 대우제약, 바이넥스, 건일제약 등 6개사가 공동생동에 참여한다. 생동시험은 바이오메디앙이 대행하게 된다. 이번 공동생동은 지난달 국제약품과 한국웨일즈제약, 케이엠에스제약, 한국유니온제약, 아주약품, 테라젠이텍스 등 6개 제약사가 공동생동한 이후 두 번째다. 지난해 11월 공동생동 2개사 제한 규정이 폐지되면서 중소 제약사들이 적극적으로 이에 참여하고 있다. 공동으로 생동을 진행할 경우 비용을 나눠 지불하기 때문에 업체들의 부담이 그만큼 경감되기 때문이다. 엑스포지는 내년 4월 재심사가 만료되며 현재까지 약 20개 제약사가 제네릭 개발에 뛰어든 상황이다. 엑스포지의 디오반과 노바스크를 결합한 복합제로 연간 매출액은 약 700억원에 달한다. 이 제품은 몇 남지 않은 대형 블록버스터 품목이라는 점에서 향후 수십여개 업체가 제네릭 개발에 뛰어들 것으로 전망된다.2012-03-24 06:44:52최봉영 -
JW중외, 이경하 부회장·박구서 부사장 재선임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23일 오전 9시 서울 신대방동 소재 본사 한마음홀에서 200여 명의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중외제약은 ▲제56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감사 보수한도 등 5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임기가 만료된 이경하 부회장과 박구서 부사장이 재선임됐다. 또, 의약사업본부 김정호 전무가 사내이사로, MRM글로벌 김창헌 부회장이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이와 함께 JW중외제약은 주주들에게 보통주 1주당 200원, 우선주 1주당 225원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지주회사인 JW홀딩스는 같은 날 11시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4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받았다.2012-03-23 12:41:43이탁순 -
표적항암제 '잴코리', 신약개발의 새로운 모델유일한 ALK 유전자 표적항암제인 화이자의 ' 잴코리'에 대한 의료계의 기대가 남다르다. 한국화이자는 23일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초의 'ALK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의 치료제인 잴코리 (성분명:크리조티닙)의 임상 효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잴코리는 현재 'ALK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승인 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치료제이다. 잴코리는 초기 임상에서부터 긍정적인 편익위험 프로파일을 입증하여, 지난 1월 5일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국내에서 출시됐다. 이상윤 한국화이자 이사는 "환자의 유전자 변이 여부를 진단, 양성 반응을 보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임상 시험은 초기 단계에서부터 치료 효과를 예측할 수 있고 환자가 불필요한 치료에 노출되는 기간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통적인 1상-2상-3상의 틀에서 벗어나 신속하게 신약 개발을 진행할 수 있었기에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개발과 승인이 이루어진 잴코리가 그 대표적 사례"라고 덧붙였다. 이날 박근칠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유전자 변이를 진단해 행해지는 치료패턴의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음을 강조했다. 박 교수는 "최근 비소세포폐암 치료 패턴은 유전자 변이를 진단하여 가장 적합한 치료제를 처방함으로써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개인맞춤형 패러다임으로 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소세포폐암으로 진단받은 환자들은 표준 항암요법 시작 전에 EGFR 유전자와 ALK 유전자의 양성 유무를 판단하는 진단을 선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동완 서울대학교 암병원 종양내과센터 교수가 발표한 잴코리의 임상 연구 결과에 따르면 255명의 ALK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이 참여한 2건의 다기관, 단일군 임상연구에서 잴코리는 각각 51%와 61%라는 객관적 반응률(ORR)을 나타냈다. 특히 15명의 한국인을 포함해 34명의 아시아인이 참여한 제1상 임상에서 아시아인의 객관적 반응률은 82.4% 였다. 이어, 제1상 시험에 참여한 119명 환자의 중앙 무진행 생존은 10개월로 나타났다. 김 교수는 "잴코리의 임상 시험 결과는 환자 개개인의 유전자적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접근법이 치료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옵션임을 입증한 대표적인 사례로 향후 신약 개발이 지향해야 할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잴코리는 지난 1월5일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국내에서 출시됐다.2012-03-23 12:12:46어윤호 -
한미홀딩스, '한미사이언스'로 사명 변경[한미홀딩스 1주 당 2500원→500원 액면분할 결정] 한미약품 지주회사인 한미홀딩스(대표 사장 임종윤) 사명이 '한미사이언스'로 변경된다. 한미홀딩스는 23일 오전 10시 한미타워(서울 송파 방이동) 2층 파크홀에서 제3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한미홀딩스에서 한미사이언스로 변경하는 안을 승인했다. 임종윤 사장은 "한미사이언스는 바이오 등 헬스케어 분야의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비즈니스 모델로 접목함으로써 새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인류행복에 기여하는 항구적 가치 창출을 위한 밸류 사이언스(Value Science)에 끊임없이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한미홀딩스는 또 주식 유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1주당 2,500원인 액면가액을 500원으로 분할하는 안을 상정해 의결했다. 이에 앞선 오전 8시30분 열린 한미약품(대표 이관순) 제2기 정기 주주 총회에서는 임기 만료된 임종윤, 한창희씨를 등기이사로 각각 재선임했다. 이관순 사장은 "미래의 핵심가치에 선택과 집중함으로써 제약업계 전반에 몰아 닥친 위기를 한미약품은 반드시 기회로 반전시켜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한미약품은 ▲R&D 기반의 글로벌 성과 가속도 ▲국내 영업부문 활성화 ▲효율적 자원 배분과 집행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 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2012-03-23 10:57:48가인호 -
제약협회, 약대생 실무실습 교육 체계적 지원제약협회가 약대생들의 실무실습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한국제약협회와 한국약학교육협의회는 22일 약학대 학생들의 실무 실습 교육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유기적 협의체 구성에 뜻을 같이 하고 약학대학생들의 실무실습 교육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 체결은 약학대학 6년제 학제개편에 따르는 것으로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과 한국약학교육협의회 김대경 이사장의 업무협약에 대한 서명에 이어 양 단체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기념하는 촬영을 가졌다. 업무협력분야는 실무실습 교육기관의 선정기준 및 승인절차, 실무실습 교육비 및 교육환경, 교육인원 수용,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용과 교육강사 양성 등이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무 실습교육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하여 우수인재 발굴과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인력수급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2-03-23 08:37:5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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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당뇨신약', 범부처전주기 신약과제 선정한미약품의 비만성 당뇨치료 신약이 정부가 추진 중인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 한미약품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KT&G 서대문타워에서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단(단장 이동호)과 비만 및 당뇨치료 신약 HM47000 개발과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미약품은 임상시험 진입을 위해 향후 2년간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총 28억원을 HM47000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HM47000 계열 화합물은 GPR119 효현제(agonist)로 체중감소 효과를 갖는 당뇨치료 신약으로 주목 받고 있다. 손지웅 한미약품 R&D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비만을 동반한 당뇨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보다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금년 3분기 중 HM47000 계열 후보 약물에 대한 전임상 시험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약개발사업단 이동호 단장은 "동물실험과 실험실 자료에서 보여준 HM47000의 당뇨 및 대사이상 개선과 체중감소 효과에 주목해 선정하게 됐다" 며 "당뇨와 비만을 치료 하는 새로운 기전의 신약 개발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등 3개부처가 공동으로 2020년까지 10개 이상의 글로벌 신약 개발을 목표로 1조 600억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용어해설=GPR119 효현제] GLP-1, PYY 등과 같은 장 분비 호르몬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GPR119는 장에 분포하는 L-세포에서 이 같은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GPR119 효현제(agonist, 작용물질)는 GPR119를 촉진하는 물질이다.2012-03-23 08:31:39가인호 -
발기약 "데일리 요법제 대세"…작년 58% 성장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이 환자가 필요 시 복용하는 '온 디맨드(On demand)' 시장에서 매일먹는 '데일리(Daily) 요법제'로 재편되고 있다. 데일리 저용량 품목인 자이데나와 시알리스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말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인 '엠빅스 S'가 첫 선을 보였고, 중외제약의 신약 '제피드' 발매, 5월 비아그라 제네릭이 쏟아진다는 점에서 올해도 데일리요법제 성장세가 지속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데일리 저용량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전년과 견줘 58%성장(ims기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알리스 5mg와 자이데나 50mg 2개 품목이 123억원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기존 제제인 온 디맨드 성장률인 6%대 보다 무려 9배 가량 높은 수치이다. 이에앞서 데일리 시장은 2010년 110%대 성장을 기록했었다. 데일리요법제가 빠르게 시장에 침투함에 따라 지난해 전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규모 또한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섰다. 발기부전 전체 시장은 전년 대비 95억원 정도 성장했지만, 이중 45억원이 ‘데일리 제제’로 눈에띄게 성장속도가 빠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매일 복용하는 데일리 요법이 자신이 원할 때 언제든지 성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할 때만 복용하는 온 디멘드 요법보다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에 시판 중인 매일 먹는 저용량 발기부전 치료제는 한국 릴리 '시알리스'와 동아제약 '자이데나' 2품목 뿐이다. 2009년 데일리요법제로 첫 발매된 '시알리스 5mg'은 첫해 37억원대 실적을 기록하며 두각을 보였고, 지난해까지 시장을 주도해왔다. 2010년 발매된 자이데나 50mg은 임상결과 발기 효과가 강점으로 꼽힌다. 2008년 6월부터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국내 10개 병원 비뇨기과에서 23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결과 자이데나 50mg군의 발기능영역점수(Erectile Function Domain)는 투약 전에 비해 6.59점의 수치증가를 나타냈다. 박유정 자이데나 PM은 "데일리 요법이 필요 시 먹는 다른 제품보다 부작용이 적고 편리해 환자들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병의원에서도 데일리 요법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매일 먹는 발기부전 치료제는 남성 호르몬 레벨을 증가시키고 심리적인 안정감도 주기 때문에 필요 시 먹는 약보다 효과가 좋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경기지역 한 비뇨기과 원장은 "데일리 요법은 성관계에 대한 시간적 압박이나 자연스런 성생활 부분에서 우위에 있음으로 인해 남성의 성적 자신감을 높여주며, 궁극적으로 성생활의 질적, 양적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SK케미칼도 최근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 50mg 데일리요법제 임상을 마치고 발매를 앞두고 있어, 향후 데일리 시장은 3파전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2012-03-23 06:44:50가인호 -
동국, 월드비전에 사랑의 도시락 777개 전달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결식아동과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777개를 전달했다. 동국제약은 21일 서울 여의도 소재 월드비전을 방문해 '착한 병원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으로 마련된 사랑의 도시락 전달식을 가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의료기관 수에 맞게 도시락을 전달한 것인데, 우연히 행운의 숫자(7)가 겹쳐진 777이 되어 그 의미가 더 커졌다는 설명이다. 착한병원 캠페인은 의사들이 병원에 방문하는 환자 및 가족들에게 생활 속 건강정보를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국제약은 2010년부터 캠페인을 시작해 매년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동국 김희섭 전무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QOL, Quality of Life) 개선을 위한 공익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이들의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해줄 수 있는 제약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도시락은 월드비전이 지난 2000년부터 진행해온 도시락 사업으로,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에게 최소한 하루 한끼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자는 목적에서 시작됐다.2012-03-22 15:23:0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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