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 48곳 판매관리비 작년과 비슷한 수준일괄 약가인하 영향으로 외형 유지가 쉽지 않은 제약사지만 판매관리비에는 영향이 없었다. 오히려 작년 같은 동기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데일리팜이 상장 제약사 48곳의 3분기 누적 판관비를 분석한 결과, 22곳이 전년 같은 동기보다 줄었다. 하지만 전체 판관비는 2조3739억원으로 0.6% 늘었다. 또한 매출액 대비 판관비율도 30.6%로 작년 같은 동기보다 0.3% 소폭 줄었을 뿐 타 제조업에 비해서도 여전히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판관비는 제품 판매 또는 기업 유지 관리비라 할 수 있는데, 제약업체 판관비는 급여, 퇴직금, 광고선전비, 판매촉진비, 교육훈련비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급여가 판관비의 30% 정도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복지부는 약가인하 정당성을 주장할 때 제약업계의 높은 판관비율을 지목하곤 하는데, 이는 리베이트 비용이 판관비와 무관치 않다는 해석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제약업계는 품질관리 비용이 높게 드는 제약산업 특성상 타 제조업보다 판관비율이 높을 수 밖에 없다고 항변하고 있다. 이유야 어떻든 실적저하가 판관비 지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조사에서 매출이 떨어진 25곳 제약사 가운데 판관비도 준 곳은 14개 제약사밖에 없었으며, 매출이 오른 23곳 가운데서도 8곳만이 판관비를 줄었다. 매출이 떨어지고 판관비를 준 제약사 대부분도 매출 감소율보다 판관비 감소율이 적었다. 매출액 대비 판관비율이 20% 이하 제약사는 종근당바이오(12.5%), 대한약품(18.2%), 화일약품(8.8%) 등 3곳으로, 이들 제약사는 바이오와 수액제, 원료를 바탕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는 점이 작용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나마 판관비율이 낮은 제약사는 제일약품(20.6%), 신풍제약(27.2%), 일성신약(27.2%)이었다. 경남제약은 판관비율이 31.4%로 전년 동기에 비해 8.9%나 줄었으며, 동성제약도 8.1% 줄었지만 여전히 45.8%의 높은 판관비율을 나타냈다. 반면 바이넥스와 삼진제약은 매출액 대비 판관비율이 5%대 늘어나며 다른 제약사와 대비됐다.2012-11-16 12:24:48이탁순 -
유유제약, 협력업체 격려…파트너스 데이 가져유유제약은 15일 제천공장에서 지난 1년간 원자재의 적기 납품에 힘써준 협력업체에 대한 격려와 유대 강화를 위해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참석한 협력업체는 원료 및 자재 거래선 23개처 총 32명이 참석했고 이번을 계기로 업무정보 공유를 통한 발전방향을 협의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제천공장 생산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유제약 조구휘대표는 "2012년은 약가 53.5%일괄인하등으로 인해 제약업계가 큰 위기에 직면한 한 해였다"며 "유유제약은 우수한 연구개발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산하는 OTC 제품, 건강기능식품 등 비처방 분야와 수출부문의 강화로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년간 원자재의 적기 납품에 힘써준 업체를 격려하고 당사와의 거래선간의 업무정보 공유를 통한 발전방향과 어려운 제약환경을 감안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유유제약은 협력업체를 초청해서 상생 및 동반성장을 모색하기 위한 파트너스 데이를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다.2012-11-16 11:48:02이탁순 -
SK케미칼 통풍약 '페브릭정' 병포장으로 변경SK케미칼(대표 김창근 부회장)의 '페브릭정'(성분명: Febuxostat 80mg, 이하 페브릭)이 11월말부터 기존의 PTP 포장을 병포장으로 변경한다. 지난해 7월 발매된 페브릭은 43년 만에 FDA의 승인을 획득한 요산생성 억제제로서 기존의 알로푸리놀 제제에 비해 잔틴산화효소에 대한 친화력 및 선택성이 우수해 요산치를 치료목표까지 확실히 저하, 유지시켜 통풍 환자의 만성 고요산혈증치료에 효과적인 신약이다. 이번에 변경되는 병포장은 기존의 PTP포장에 비해 낱알씩 개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PTP 개봉 시와 같이 다른 제품이 동시에 개봉되거나 포장이 벗겨질 염려가 없어 환자 복용 및 약사 조제 시 편의성을 개선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변경된 포장은 제조번호 0051206 (사용기한 2014. 11.) 제품부터 적용할 계획이다.2012-11-16 10:51:14이탁순 -
상장제약 "힘든 여건에도 R&D투자는 줄일 수 없어"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사업의 영향 탓일까. 제약사들이 실적악화 속에서도 R&D 투자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 16일 데일리팜이 44개 상장 제약사들의 3분기 누적 연구개발( R&D)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해당 기업들은 매출의 6.5%인 4600억원 가량을 R&D에 투입했다. 이는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치다. 가장 많은 비용을 투자한 회사는 셀트리온의 자회사인 셀트리온제약이다. 이 회사는 매출의 23.7%를 R&D에 쏟아 부으며 LG생명과학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전년동기 R&D 비율이 5.1%였음을 감안하면 이는 놀라운 수치다. 셀트리온제약의 R&D투자 확대는 '글로벌 제네릭 프로젝트'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회사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수출을 목표로 50개 품목을 선정, 제네릭 개발을 진행중이다. 때문에 이제까지 저조했던 R%D비율이 대폭 상승한 것이다. LG생명과학 역시 전년동기와 비슷한 20%대의 R&D비율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한올바이오파마가 매출의 15%를 R&D 투자에 사용했으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웅제약, 안국약품, 진양제약, 종근당 등 제약사들도 10%대 R&D비율을 보였다. 반면 전년동기 대비 R&D 비율을 줄인 제약사는 유한양행, 신일제약, 태평양제약, 한독약품, 삼일제약, 일성신약 등 6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일제약은 2011년 3분기 누적 7.5%%였던 R&D비율을 4.2%까지 줄였다. 유한양행과 한독약품도 1% 이상 R&D 투자 규모가 축소됐다. 그러나 이들을 제외한 대부분 제약사들은 소폭이라 하더라도 전년 동기대비 R&D투자 비율을 늘렸으며 이후 비중을 더 늘리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사업도 3년을 주기로 재선정되기 때문에 올해 혁신 기업에 선정됐다 하더라도 이후 R&D투자를 줄이면 인증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따라서 제약사들은 올해 뿐 아니라 이후에도 혁신형 기업으로써 지원을 유치하려면 꾸준한 R&D투자를 진행해야 한다. 상위 제약사 한 임원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매출액 대비 15% 이상 연구개발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지만 계속되는 실적 악화때문에 고민이 많다"며 "투자를 유지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2-11-16 06:44:54어윤호 -
상위제약 제품 포트폴리오는?…녹십자 '황금분할'상위제약사 제품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축돼 있을까? 녹십자가 상위사 중 사업부별 매출 비중이 가장 고르게 분포돼 있어 상대적으로 제도적인 영향을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종근당의 경우 ETC(전문의약품) 매출 비중이 85%를 점유하고 있어 처방약 시장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것으로 조사됐다. 데일리팜이 15일 증권가에서 분석한 동아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 등 상위 5개 제약사의 사업부별 매출 비중을 살펴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조사결과 주요 제약사 매출 구조는 ETC 부문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근당이 전체 매출 중 약 85%를 전문의약품 부문에서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한미약품(65%), 대웅제약(65% 추정) 등도 상대적으로 ETC 비중이 높았다. 이어 유한양행(57%), 동아제약(49%) 등이 전체 제품군 중 절반 정도가 처방약에 몰려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녹십자의 경우 ETC 매출 비중이 13%에 불과했다. 일반의약품은 박카스를 보유한 동아제약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동아제약은 박카스 19%, OTC 14%를 차지해 전체 제품군 중 33%대의 일반약 매출을 점유했다. 상위 5개사 중 가장 높은 비중이다. 유한양행(14%)이 뒤를 이었고, 종근당(9%), 녹십자(8%), 한미약품(5%) 등으로 상당수가 일반약 매출 비중이 10%를 넘지 못했다. 수출 부문에서는 한미약품이 1위를 차지했다. 한미는 수출품목 매출 비중이 19%를 차지해 다른 제약사 대비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원료의약품 부문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유한양행이 수출 비중 17%로 2위를 기록했으며, 녹십자(13%), 동아제약(10%), 종근당(6%) 등이 뒤를 이었다. 'ETC+OTC' 매출 구조는 종근당이 94%를 점유해 가장 높았다. 이어 유한양행 73%, 한미약품 70%, 동아제약 59% 순으로 조사됐다.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돼 있는 제약사는 단연 녹십자다. 녹십자는 혈액제제 분야 35%, 백신 16%, 수출 13%, ETC 13%, OTC 8%, 웰빙제제 3%, 기타 12%의 매출 구조를 보였다. ETC사업부 비중이 높을수록 제도적인 영향 등으로 이익 감소도 커진다는 점에서 녹십자의 제품구조는 주목을 받는다. 유한양행도 생활용품(9%) 부문에서 경쟁력을 보이고 있으며, 동아제약은 의료기기 매출이 9%를 점유해 차이를 보였다. 한편 국내 제약업계는 수익성 확보를 위해 처방약 비중을 줄이는 대신 수출과 비급여 시장(의료기기, 수탁,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확대를 통해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처방약 영업으로는 경쟁력을 상실할 것이라는 업계의 위기감이 비급여시장 진출을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와 특화사업 진출로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2012-11-16 06:44:52가인호 -
서울제약 "불티스 위탁생산 계약 논의중"서울제약은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 답변을 통해 발기부전치료제 위탁생산 계약을 논의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제약은 15일 공시를 통해 "실데나필시트르산염 구강붕해필름제형 공급을 논의 중에 있으며,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서울제약측은 화이자와 '비아그라 필름형제형' 공급계약을 추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2012-11-15 15:41:03가인호
-
제약 3분기 영업 그나마 외형 유지에 만족국내 상장 제약사들의 2012년 3분기 누적 실적표를 분석한 결과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빨간색 표시가 많았다. 그만큼 작년 같은 동기와 비교해 영업이익과 순이익면에서 마이너스 현상이 뚜렷했다. 하지만 상반기와 비교하면 하락세는 둔화되는 모습이어서 앞으로 성장을 기대해봄직 했다. 15일 데일리팜이 50개 상장 제약사들이 금융감독원에 공시한 3분기 누적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에서는 전년 같은 동기보다 소폭 올랐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0.6%, -26.4로 급락했다. 영업이익 -42%, 순이익 -34.4%로 이익이 반토막난 지난 상반기보다는 그나마 나은 모습이다. 10대 상장사 가운데 외형성장을 이룬 곳은 동아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으로 특히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의 매출실적 신장이 눈에 띄었다. 반면 대웅제약, 제일약품, JW중외제약, LG생명과학, 일동제약은 지난 동기와 비교해 매출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10위권 이하 중견 제약사 가운데는 영진약품과 휴온스, 신일제약이 각각 20.4%, 17.2%, 24.7%로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에서는 플러스를 찾아보지 못할 만큼 50대 상장 제약사 대부분이 고전했다. 10대 제약사 가운데는 녹십자(4.8%), 한미약품(13.2%)이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전반기까지 영업이익이 뒷걸음쳤던 한미약품은 3분기 들어 플러스로 반전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동아제약(-30.4%), 유한양행(-45.9%), 대웅제약(-54.0%), 종근당(-24.1%), 제일약품(-60.0%), JW중외제약(-64.6%), LG생명과학(-101.5%), 일동제약(-85.6%)이 약가인하 파고를 넘지 못했다. 중견 제약사 가운데는 태평양제약(40.8%), 안국약품(6.7%), 휴온스(103.2%), 대한약품(57.2%), 삼아제약(64.6%), 신일제약(97.7%), 진양제약(흑자전환) 등이 선전했다. 이들 제약사들은 약가인하 충격이 타 제약사에 비해 적거나 팔팔의 한미약품,시네츄라의 안국약품처럼 신제품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풀이된다.2012-11-15 12:14:58이탁순 -
녹십자, 고 허영섭 회장 3주기 참배 시간 가져녹십자는 15일 백신 안보와 필수의약품 국산화에 앞장서며 국내 생명공학 분야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고 허영섭 녹십자 회장(전 전경련 부회장)의 3주기를 맞아 고인을 기리는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녹십자 가족사 대표를 비롯한 임원 30여명은 고인에 대한 묵념과 헌화를 하며 제약보국의 일념으로 평생을 헌신했던 고인의 발자취를 기리고 가르침을 되새겼다. 임원들의 참배에 이어 직원들은 근무시간 중 자율적인 헌화로 고인이 생전 이루고자 했던 가치와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고 허영섭 회장은 생명공학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에 '만들기 힘든, 그러나 꼭 있어야 할 의약품 개발'에 매진해 필수의약품의 국산화를 이룩하기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고인은 녹십자를 혈액분획제제와 백신분야에서 세계 10위권 제약기업으로 성장시키는 한편, 재직 당시 녹십자가 B형 간염백신, 유행성출혈열 백신, 수두백신, 유전자재조합 혈우병치료제 등의 개발에 성공하는 등 척박한 국내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09년 전세계를 공포로 내몰았던 신종플루의 예방백신을 개발하고 적시에 국내 공급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백신 자주권을 확보해 국가 보건안보에 큰 공적을 남겼다.2012-11-15 11:45:10이탁순 -
SK케미칼, 2년연속 그린랭킹 1위…녹색경영 호평SK케미칼(대표 김창근 부회장)은 지식경제부와 기업평가사인 서스틴베스트, 에프앤가이드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2년 그린랭킹'에서 화학 및 제약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화학 소재부문 그린랭킹 1위 수상에 이어 두번째로 국내 화학 기업 중 그린랭킹 2년 연속 1위에 오른 것은 SK케미칼이 처음이다. 그린랭킹은 △경영진의 친환경 경영 의지 △오염물질 배출규모 △환경 관련 정보 공개 등 각 기업의 친환경 경영척도를 점수화해 순위를 매긴다. SK케미칼은 지난 2010년부터 환경경영 전담조직을 구축해 2020년까지 'Green Triple 40'(사회공헌 1인당 40시간, 이산화탄소 절감 40%, 친환경 사업 매출 비중 40%)을 목표로 친환경소재, 헬스케어 솔루션 등에 집중해 녹색경영을 실천해왔다.2012-11-15 11:24:15이탁순 -
JW중외 "매주 수요일은 정시 퇴근하는 날""매주 수요일은 정시 퇴근하는 날입니다!" JW중외그룹(대표 이경하)은 구성원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매주 수요일을 ‘JW With Us Day’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JW With Us Day'는 매주 수요일마다 정시에 퇴근해 동료, 가족들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사내 프로그램이다. 근무복장 역시 정장 대신 비즈니스 캐쥬얼을 채택했다. JW중외그룹은 ‘JW With Us Day’가 명목 상의 행사로만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1차례는 본부나 팀 차원에서 스포츠활동이나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실천 방안도 마련했다. 제도 시행을 통한 생산성 향상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정시에 퇴근하려면 자연스럽게 근무시간 중 집중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려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JW중외그룹은 매 분기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등 제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JW중외그룹 관계자는 “‘JW With Us Day’를 통해 임직원들이 근무 집중도를 높이고 업무와 가정생활 사이에서 균형감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JW중외그룹은 14일 이경하부회장을 비롯하여 서초동 JW타워에서 근무하는 500여명 임직원들이 함께 우면산을 등반하는 Kick-Off 행사를 진행했다.2012-11-15 10:42:03가인호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