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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12월 6일 시상식조아제약(대표 조성환)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한 '2012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오는 12월 6일 오전 11시 20분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연말 시상식은 국내 프로야구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약중인 선수, 아마추어 선수까지 포함하는 대축제의 장이다. 한 해동안 대활약을 펼친 대상 수상자(MVP)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순금 도금 글러브가 수여되고, 최고 투수와 타자, 최고구원투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최고 수비상, 프로 감독상, 프로 코치상, 프런트상, 프로 심판상, 아마 MVP 및 지도자상, 특별상, 공로상 등 총 16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올해 시상식은 3년 연속 조아제약 바이오톤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신영일 전 KBS 아나운서와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김민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며 다수의 야구원로와 야구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2009년부터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하여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제약사 주최 야구 축제이다. 그간 김상현(2009년), 이대호(2010년), 윤석민(2011년) 등 걸출한 스타플레이어들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 한국프로야구는 양적·질적 성장을 함께 이뤄냈다. 31년 역사상 처음으로 정규시즌 700만 관중(715만6157명)을 돌파했고, 포스트시즌에서는 최초로 입장수입 100억원(103억9322만6000원)을 넘어섰으며 NC가 퓨처스(2군)리그에 참여하며 9구단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2012-11-27 09:27:5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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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콩팥병환자 대상 미네랄 수치 연구 발표다기관 만성콩팥병환자 대상 미네랄 수치를 분석한 역학 연구 결과가 국내 최초로 발표됐다. 최근 열린 제63차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유지 혈액투석 (MHD) 중인 한국인 만성콩팥병(CKD)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칼슘과 인의 혈청 수치 관찰 연구'의 포스터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연구는 김근호 한양대학교 신장내과 교수 등 20명의 국내 연구자가 참여했으며 한국애보트가 후원했다. 여러 기관이 참여해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연구는 후향적, 다기관, 관찰 역학 연구로서 국내 17개 투석센터에서 최소 6개월 이상 혈액투석을 받아온 18세 이상의 만성콩팥병 환자 1022명을 대상으로 12개월 간 칼슘, 인, 칼슘x인 수치를 조사했다. 연구결과 혈청 칼슘 및 인 농도와 칼슘x인 수치가 K/DOQI 임상진료지침 적정 범위를 벗어난 환자의 비율이 각각 41%, 49%, 29%로 나타났다. 만성콩팥병 환자에서 혈청 인 농도, 칼슘x인 수치의 증가는 장기적으로 전체 사망률 및 심혈관계질환(CVD) 사망률 증가 위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만성콩팥병의 흔한 합병증인 이차성 부갑상선기능항진증(SHPT)의 주요 진단 기준인 iPTH 수치가 150pg/ml 미만, 300pg/ml 초과로 적절히 관리되지 못하고 있는 환자의 비율이 각각 42.6%, 26.7%였다. 특히 SHPT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iPTH 300 pg/ml초과의 환자에서 혈청 칼슘 및 인 농도, 칼슘x인 수치가 높았으므로 만성콩팥병 환자에서 SHPT의 치료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근호 교수는 "만성콩팥병 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 SHPT와 칼슘x인 수치가 적절히 조절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iPTH 수치와 관련된 혈청 칼슘, 인 농도 및 칼슘x인 수치의 조절과 SHPT의 적극적인 치료 및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신장학회의 2011년 등록 자료에 따르면 심혈관계 질환(심장질환 32.7% 및 혈관질환 14.1%)은 투석 환자의 가장 큰 사망원인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국내에서 유지 혈액투석 중인 만성콩팥병환자를 대상으로 SHPT 에 관련한 칼슘 및 인의 혈청 농도와 칼슘x인 수치에 대한 다기관 역학 데이터가 부족했던 상황이었다. iPTH 수치와 관련해 칼슘, 인의 혈청 농도 및 칼슘x인 수치를 조사한 이번 연구결과는 한국에서 현재 유지 혈액투석 중인 환자들이 SHPT을 얼마나 잘 조절받고 있는지 시사하는 유용한 기초자료로 판단된다.2012-11-27 08:55:15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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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품격 OTC '베로카'…데뷔는 '이튼큐'바이엘코리아의 물에 타먹는 비타민 ' 베로카퍼포먼스'가 올해 눈에 띄는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PPL광고로 나섰던 SBS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인기가 그대로 제품에도 반영됐다. 반면 종근당의 치주질환치료제 ' 이튼큐'는 TV 노출은 없었지만 인사돌, 이가탄 등 막강한 경쟁 제품 속에서도 비교적 휼륭한 데뷔전을 치뤘다. 27일 IMS데이터를 토대로 이들 OTC(일반의약품) 제품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베로카퍼포먼스는 높은 성장률을, 이튼큐는 올해 나온 신제품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베로카퍼포먼스는 3분기에만 18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작년 전체 매출 12억원을 가볍게 넘어섰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7억원으로 OTC 블록버스터 기준인 30억원대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베로카퍼포먼스의 이같은 상승세는 드라마의 인기 영향세를 부인할 수가 없다. 실제로 드라마가 방영되지 않은 1분기만 해도 베로카퍼포먼스는 2억원 수준의 평범한 매출을 보이다 드라마가 방영된 2분기부터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4월 발매된 종근당의 치주질환치료제 '이튼큐'는 동국제약 인사돌과 명인제약 이가탄이 양분하고 있는 시장에 도전장을 내 의미있는 성과를 남기고 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11억원으로 올해 선보인 OTC 신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10억원을 넘어섰다. 이 제품은 옥수수 추출물을 기본으로 하는 생약 성분 치주질환치료제로, 부작용이 적은데다 잇몸 속 염증 반응에 대한 저항력도 높아 호응을 얻고 있다. 인사돌(3분기 매출 120억)이나 이가탄F(51억)에 비하면 매출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2파전으로 굳어진 시장에서 가능성을 보였다는 점에서 올해의 데뷔 품목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2012-11-27 06:44:58이탁순 -
할일(?) 많은 영업사원…"거래처에 휴진 홍보 좀"의료계 집단 휴진에 애꿎은 제약사 영업사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대한의사협회의 '주 5일, 40시간 근무 및 토요 휴무'가 시작되면서 다수 의사들이 의원을 방문하는 영업사원들에게 거래처 개원의들의 참여를 유도해 줄것을 부탁하고 있다. 개원의 특성상 아직까지 '단체 휴업' 투쟁 사실을 모르거나 수익 저하를 우려, 불참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의사와 영업사원의 관계적 특수성을 고려했을 때 이는 사실상 '부탁' 그 이상의 성격을 띄고 있다. 실제 일부 개원의들은 '처방변경'을 언급하며 영업사원들을 압박하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A제약사 한 영업사원은 "거래처 개원의가 대놓고 나의 출입지역(인천 ㅇㅇ구)내 토요일 휴진 참여율이 낮으면 약을 자르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며 "특정 직능의 투쟁에 관련 산업 종사자가 애를 먹고 있다"고 토로했다. 또 영업사원이 임무(?)를 이행했는지 전화로 확인하는 개원의까지 있는 형편이다. B제약사의 한 영업사원은 "부탁을 받고 무시하고 있었는데 일주일 후 해당 개원의에게 전화가 왔다"며 "근처 거래처 의원에 휴진 얘기를 내가 꺼내지 않았음을 확인했다며 타박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의협은 지난주 발표한 대정부 투쟁로드맵에 따라 오는 17일 토요일부터 개원의와 전공의의 주 40시간 근무(사실상 토요일 휴진) 준법투쟁에 들어갔다. 의협은 보건복지부에 전달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구성, 수가결정구조 개선 등 7개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단계적 휴무에 들어가고 내달 17일 이후 무기한 전면 휴폐업을 강행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지난 24일 토요일 휴진 참여율을 의협은 52%로 발표했다. 하지만 복지부는 실제 참여율을 30%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2012-11-27 06:44:49어윤호 -
유유제약, 독일 비만치료 1위 제품 국내 공급유유제약은 독일 제약회사 써티메디카(Certmedica)사와 비만치료 제품인 '포르모라인 L112(Formoline L112)'에 대한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제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천연물질인 폴리글로코사민 L112을 사용해 과체중을 감소시키고 장기간 체중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며, 음식물로부터 지방의 흡수를 낮추어 주는 지방흡수억제제이다. . 포르모라인 L112는 독일 제약회사인 써티메디카사가 유럽에서 체중감소용 제품으로 판매하는 제품으로, 독일 약사협회에서 2007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 현재 독일에서는 약국에서 판매되는 비만치료제 관련 제품 중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0년 기준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판매 중이며 2011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에서도 판매되어 제품의 효능을 전 세계에서 인정 받고 있다. 포르모라인 L112는 섭취된 음식물의 지방을 흡수해 체외로 배출함으로써 체내의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동시에 섭취된 음식물의 칼로리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복용량은 1일 4정으로 체중감소가 가능하다. 저지방 식이(약 40g/daily)를 수행해야 체중감량이 가능한데, 포르모라인 L112는 섭취된 음식물의 지방을 흡수해 체외로 배출하는 작용기전으로 저지방 식이(약 60~80g/daily)를 가능하게 해 체중감량이 가능하고 천연물질이기 때문에 장기간 복용해도 안전한 제품이다.2012-11-26 10:41:08이탁순 -
한미 "리도넬D, 골다공증 치료 최적 조합"월 1회 복용의 복합 골다공증 치료제 '리도넬D'가 전국 개원의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미약품은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대구, 부산에서 ‘골다공증 치료의 최신 지견 및 비타민D의 중요성'을 주제로 개최한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개원의 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중앙의대 산부인과 박형무 교수를 좌장으로, 아주의대 정윤석 교수(내분비내과), 연세의대 문성환 교수(정형외과), 경희의대 정호연 교수(내분비내과)가 연자로 나서 골다공증 치료의 최신 지견을 발표했다. 특히 연세의대 문성환 교수는 중앙의대, 아주의대, 울산의대, 연세의대 등 국내 10개 대학병원이 참여한 ‘리세드로네이트와 비타민D 복합제’에 대한 다기관 임상연구를 발표해 관심을 끌었다. 문 교수가 진행한 이전 연구들에 따르면, 리세드로네이트를 복용한 환자군에서 척추골절이 92%, 비척추 골절은 66%가 감소했으며, 국내 연구 결과로는 리도넬D를 복용한 환자군에서 혈중 비타민D가 의미있게 상승했다. 문 교수는 "리도넬D는 리세드로네이트와 비타민D가 복합된 월 1회 복용 제형의 세계 최초 복합 골다공증 치료제"라며 "비타민D 효과와 함께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어 골다공증 치료를 위한 최상의 조합으로 꼽힌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도넬디정은 뼈 분해 세포의 골 흡수 작용을 억제하는 리세드로네이트 (Risedronate 150mg)와 비타민D(30000 IU)를 복합한 전문의약품으로,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와 예방에 효과가 있는 복합신약이다.2012-11-26 10:33:02가인호 -
보령제약, 임산부용 복합영양제 '에이스맘' 출시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은 임산부 필수비타민과 미네랄, 식물성 DHA, 소화효소를 식물성 연질캡슐에 담은 임산부용 복합영양제 '에이스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이스맘은 Ⅰ, Ⅱ, Ⅲ 단계별로 구성된 프리미엄 임산부 복합 영양보충용 제품으로 임신 준비기부터 수유기까지 토탈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멀티비타민, 미네랄, DHA(오메가3), 소화효소 등 20여종 이상의 성분이 하나의 연질캡슐에 담겨있어 여러 개의 영양제를 섭취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 특히 에이스맘은 철저하게 임산부의 안전을 고려해 DHA, 연질캡슐, 베타카로틴 등을 식물성 원료로만 사용했으며, 세심하게 임산부의 더부룩한 속 상태를 고려해 소화효소 3종(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소화효소)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이지영 에이스맘 PM은 "에이스맘은 여러 개의 필수 영양제를 복용해야 하는 임산부들을 위해 개발된 건강기능식품으로, 한 제품으로 임신 단계별 필수 영양소 및 기타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차별성"이라고 말했다. 보령제약은 약국을 통해 우선 공급할 예정이며, 차후 다양하게 유통경로를 확대할 방침이다.2012-11-26 10:24:32이탁순 -
알보젠 "고용안정 약속…공주공장 리모델링 투자"근화제약 노동조합이 알보젠 측으로부터 경영권 인수 이후에도 고용안정을 약속받아 사측과 대립을 풀었다. 그동안 근화제약 노조는 알보젠과 인수합병이 노조 측과 어떤 협의도 없었던데다 고용보장에 대한 사측의 태도가 불분명해 사측과 갈등을 벌여왔다. 이영주 근화제약 노조위원장은 23일 "전날 알보젠 아시아태평양 측 임원과 만나 고용안정과 관련해 구두 합의했다"며 "알보젠 측은 조합과 성실히 협의하고, 최대한 고용안정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노사간 협상에서 알보젠 측이 고용안정의 의지를 보여 노조는 당초 5년 고용보장 요구에서 한발 물러선 내용에 협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신 알보젠 측은 비합리적인 구조조정은 피하고, 불가피하게 퇴사하는 사원에게는 일정의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또 알보젠 측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단계적으로 노력하기로 하고, 경영권 인수 이후 100일간 유관부서와 협의해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근화제약의 성장을 위해 현 공주공장을 리모델링해 유럽GMP 수준으로 투자하겠다는 약속도 노조에 전달했다. 이 위원장은 "다만 알보젠 측은 내년에도 실시되는 약가인하에 큰 우려감을 표시했다"며 "이를 위해 전직원이 원가절감 등을 통해 실적개선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에 노조 역시 회사 조기 안정화에 최대한 노력하기로 하고 그동안 진행해온 1인 시위 등을 중단키로 했다. 근화제약은 내달 1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알보젠 측 이사진을 선임하고 경영권 인수작업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2012-11-26 06:44:50이탁순 -
신풍, 충남약대와 강심제 개발 기술이전 계약신풍제약(대표 김창균)과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강용 단장)은 지난 21일 충남대학교 산학연연구관 회의실에서 약학대학 정상헌 교수팀의 '강심제개발관련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기술 계약을 통해 신풍은 임상시험 단계를 거치면서 선급기술료를 포함해 총 3억 원의 기술료를 지불하기로 했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강심제 후보물질 및 유도체가 상품화에 성공하게 될 경우 재실시 기술이전료 및 마일스톤 로얄티로 총 매출액의 1.5%를 지급하는 조건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되는 강심제는 심근세포 중 칼슘의 농도에 비의존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충남대는 정상헌 교수로부터 이전되는 기술이 개발돼 상품화에 성공 할 경우 신풍제약으로부터 향후 매년 10억원 이상의 기술료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풍 김창균 대표는 "기존 강심제와는 차원이 다른 우수한 강심효과와 적은 부작용의 차세대 강심제로서 신약개발에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연구개발에 대한 신풍제약의 의지를 밝혔다.2012-11-25 21:55:20가인호 -
일동제약 고 윤용구 회장, 한국창업대상 수상일동제약의 창업자인 고 윤용구 회장(사진)이 한국CEO학회(회장 이동기)가 주최한 한국창업대상을 수상했다. 윤용구 회장은 1941년 일동제약을 창업, 국산 의약품인 비오비타, 아로나민 등 일반 의약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문 치료제 개발에 앞장서는 등 대한민국 약업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특히 인간중심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1993년 타계 후에도 그의 유지에 따라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을 통해 인간존중과 인재양성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시상식에서 일동제약 이정치 회장은 "송파 윤용구 회장의 창업정신을 이어받아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창업대상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회사발전을 도모하고 한국을 빛낸 경영인을 선정해 그 업적을 기리는 상이다.2012-11-23 17:13:3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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