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십자, "안쓰는 물건 쓰고, 수익금 이웃 돕고"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이웃사랑 실천과 근검절약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온정의 바자회’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목암빌딩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1회를 맞은 이 행사는 지난 26일부터 릴레이로 진행된 전국의 각 지방사업장 및 오창, 화순, 음성공장에 이어 29일 본사에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임직원들이 기탁한 각종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주방용품, 유아용품 등 2천여 점의 다양한 물품이 전시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임직원들의 열띤 호응 속에 30분만에 모든 판매가 종료됐다. 이날 개최된 바자회를 통해서만 수익금이 약 5천만원에 달했으며 지방사업장, 공장 등을 포함한 총 모금액은 약 8천만원이다. 행사에 앞서 본사 목암빌딩 7층 대강당에서는 녹십자가 그간 장학금을 지원해왔던 영재 피아니스트 문지영(18) 양을 비롯해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연주하는 미니콘서트도 개최됐다. 녹십자 관계자는 “제 쓰임새를 다할 수 있는 물품들을 활용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임직원의 근검절약을 생활화하고자 21년간 행사를 개최해왔다”며 “임직원이 기탁한 물품 판매수익과 먹거리 행사, 경품행사 등을 통해 모인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녹십자는 이와 함께 한해 동안 조성한 불우이웃돕기 기금과 물품을 ‘녹십자 사회봉사단’과 인연을 맺고 있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과 외국인노동자 등을 비롯 각종 사회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2012-12-03 08:58:49가인호 -
CJ 제약사업본부장에 곽달원 상무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장에 의정영업을 총괄했던 곽달원 상무가 발령됐다. CJ는 신임 제약사업본부장에 의정사업총괄 곽달원 상무를 임명하고 강석희 본부장은 E&M 대표이사로 발령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앞서 CJ는 2010년 병원영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부서를 의정사업과 메디컬사업으로 나누고, 조직력과 영업력 강화를 위해 의정사업총괄로 곽달원 상무를 임명한바 있다. 곽달원 상무는 경복고 출신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삼성그룹 공채 27기로 입사, CJ 제일제당 제약부분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영남지역 영업부장, 영업지원팀장, 제2사업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특유의 열정과 리더쉽으로 조직을 이끌어 왔으며, 씨제이가 제약업계에서 입지를 다지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2004년부터 한일약품과의 인수 합병시 한일약품 영업본부장직을 맡아 탁월한 친화력으로 조직이 무리없이 화합하고 융화하는데 이바지했다2012-12-03 08:23:09가인호 -
신신, 거품 타입 소독제 '아모로 스프레이' 출시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살균, 소독, 통증 완화, 부종 감소, 항염증 효과를 나타내는 국내 최초의 거품 타입 소독제 '아무로(Amuro) 스프레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아무로 스프레이는 염화세틸피리디늄, 디부카인염산염,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나파졸린염산염을 함유하고 있는 거품 타입 소독제로, 베인 상처, 긁힌 상처, 긁어서 생긴 상처, 찔린 상처, 쓸린 상처, 창상면의 살균, 소독에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 아무로 스프레이는 상처 부위에 거품 타입으로 분사돼 통증이 없으며, 거품이 상처면의 이물질을 위로 끌어올려 상처를 만지지 않고 쉽게 상처 부위의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2012-12-02 14:11:44이탁순 -
제약주, 4달 고공행진 '주춤'…한풀 꺾인 M&A설무려 4개월 동안 이어졌던 제약주의 상승 기세가 한풀 꺾인 모습이다. 데일리팜이 36개 코스피제약사의 11월 시가총액을 집계·분석한 결과 지난달 8월대비 12% 상승, 시가총액 12조원을 돌파하며 하반기가 시작된 7월, 8월, 9월, 10월 4달 연속 오르던 주가가 3.7% 하락했다. 다만 여전히 시총은 12조원대를 유지했다. 그간 상승폭을 감안하면 낙폭은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실제 연초 5만원대에서 출발한 한미약품의 주가는 현재 12만원대를 돌파했으며 종근당은 3배 가까이 올라 5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월대비 시총이 상승한 곳은 삼성제약, 한독약품, 한미약품, 우리들제약, 광동제약, 종근당, 일성신약 등 7개사 뿐이다. 이중 삼성제약과 한독약품은 각각 50.3%, 44.9%의 시총 증가율을 기록했다. 삼성제약은 최근 유전자 분석 질병예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함에 따라 앞으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한독약품의 경우 이달초 이스라엘 제약사인 테바와 국내 합작사 설립에 대한 예비협상을 진행중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한독약품 이전 테바 M&A설에 휩싸였던 명문제약, 유유제약, 삼일제약은 각각 13.8%, 18.4%, 22.9%씩 시총이 하락했다. 또한 알보젠과 M&A로 인해 지난달 2.5배 이상 주가가 상승한 근화제약 역시 이번달에는 전월대비 10.4% 시총 감소율을 보였다. 이밖에 제일약품, 동성제약, 부광약품, 현대약품, 태평양제약, 슈넬생명과학 등 10개 제약사들도 전월대비 10% 이상 시총이 떨어졌다. 다만 증권가는 제약주가가 내년 상반기에는 실적회복, 하반기는 신성장 동력에 힘입어 변동성 속에서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혜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다국적사와의 파트너링 강화와 수출 지역 다변화가 중장기 글로벌 제약시장 환경에 우호적 요인"이라며 "올해와 크게 다르지 않을 내년의 경제환경과 글로벌 제약업종의 동반 수익률 우위 등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2012-12-01 06:44:56어윤호 -
한미, 32년째 사랑의 헌혈 캠페인…감사패 받아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로부터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국내 제약회사가 벌인 최장기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1981년부터 32년째, 연초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어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캠페인을 30년 넘게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한미약품의 혈액사업 발전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전달식은 서울남부적십자혈액원 고진남 원장 등이 방문한 가운데 29일 오전 11시 한미약품 본사에서 진행됐다. 32년간 지속된 한미약품의 헌혈 캠페인의 누적 참여자 수는 총 3714명이며 혈액량은 최소 118만 8480cc에 달한다. 이는 1만 1142명에 수혈할 수 있는 양이다.2012-11-30 10:20:49이탁순 -
한화제약, 간 해독·기능개선 '헤파멜즈' 출시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이 현대인의 간 건강을 위한 간 해독왕 '헤파멜즈 겔'을 내달 3일부터 약국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100년 전통의 독일 멀츠(Merz)사의 오리지널 제품인 '헤파멜즈 겔'은 '엘-아스파라긴산-엘-오르니친'을 주성분으로 간경변, 만성간염 등 심한 간장질환에서 나타나는 고암모니아혈중 치료에 효과가 우수한 제품이다. 특히 헤파멜즈 겔은 국내 최고의 고함량(3000mg) 제품으로 간기능을 정상화시켜주는 성분과 간의 독성을 제거해주는 성분이 조화롭게 함유돼 있어 만성적으로 지쳐있는 현대인들의 간기능 개선으로 일상에서 활력 증강을 위한 최적의 제품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헤파멜즈는 L-아스파라긴산-L-오르니친 단일제제로 체내의 독소를 빠르게 제거할 뿐만 아니라 숙취 제거와 에너지 대사 촉진 등 다양한 간질환에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헤파멜즈 겔은 일반의약품으로 1팩당 2포가 포장돼 있어 휴대와 복용이 간편하며,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복용시 차갑게 해서 드시면 더욱 좋은 맛을 즐길 수 있다.2012-11-30 09:10:40이탁순 -
최초 고혈압'3제'복합제 '세비카HCT', 12월 급여다이이찌산쿄(대표 김대중)의 고혈압복합제 ' 세비카HCT(암로디핀, 올메사탄 메독소밀, 히드로클로로 티아지드)'가 내달 1일부로 급여 적용을 받는다. 세비카HCT의 정당 보험약가는 5/20/12.5mg이 777원, 5/40/12.5mg과 5/40/25mg이 999원, 10/40/12.5mg과 10/40/25mg이 1071원으로 고시됐다. 세비카HCT는 고혈압 치료를 위해 개발된 국내 최초의 3제 복합제로, '암로디핀'과 '올메사탄 메독소밀',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의 3가지 성분이 하나로 결합된 제제다. 이번 고시를 통해 세비카HCT는 암로디핀과 올메사탄메독소밀의 복합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에 투여 시 급여가 인정됐다. 고정용량의 고혈압 복합제로써 세비카HCT가 갖는 임상적 혜택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맹검으로 진행된 TRINITY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됐다. TRINITY 임상에서 중증도의 고혈압 환자 2492명을 대상으로 세가지 성분의 고혈압 복합제의 효능을 연구한 결과 3제 병합요법은 3가지 종류의 2제 병합요법들 보다 투약 12주 후 측정된 수축기·이완기 혈압을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강하시킨 것으로 나타났다(P2012-11-30 08:43:23어윤호
-
관계중심 영업 탈피한 태평양제약, 얻은 것은?제약업계가 쌍벌제 시행과 강화된 공정경쟁 규약 시행에 맞춰 새로운 영업 방식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태평양제약(대표 안원준)이 '관계중심의 영업'을 넘어 서는 새로 영업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목된다. 바로 SSEP 프로그램이다. 관계중심 영업을 탈피하려면 매뉴얼이 필요했다. 어느 병원을 공략하고, 어떤 고객을 만나 어떻게 영업을 펼쳐야 할지 공식화된 매뉴얼이 절실했다. 그전까지는 오로지 고객과 스킨십만 요구됐었다. 지난 28일 김영복 태평양제약 MR은 "영업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여태껏 체계화된 매뉴얼이라는 것은 없었다"며 "교육 역시 인서트 페이퍼(첨부문서)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변화를 선택하려면 엄청난 결단이 필요했다. 마침 모기업(아모레퍼시픽)에서는 신 비즈니스 모델로 떠오른 영업 강화 프로그램 SSEP를 도입해 성공을 거둘 때였다. SSEP는 영업사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일종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영업의 성공사례를 매뉴얼화해 고객별로 대응하는 방법을 영업사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당장 SSEP추진팀이 꾸려졌다. 아모레퍼시픽에서 SSEP 프로그램을 경험한 박동범 팀장이 긴급 수혈됐다. 공정위 조사를 받고 쌍벌제가 갓 시행된 지난해 2월 때였다. 박 팀장은 "SSEP를 도입하기 위해 외부 컨설팅을 받아도 고가의 비용과 오랜 시간이 걸린다"며 "하지만 당시 우리는 그렇게 여유 부릴 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현장 MR(영업사원)들과 PM(제품매니저)들이 도우미로 나섰고, 4개월간 환경분석과 임직원 인터뷰, 설문조사 등을 통해 태평양제약 특성에 맞는 'SSEP ver 1.0'이 탄생했다. 박 팀장은 "SSEP는 내부의 성공노하우를 수집해 공식화하는 게 핵심이기 때문에 우수한 MR들의 도움이 절실했다"며 "하지만 영업사원들은 그들만의 노하우를 오픈하는데 망설였다"고 설명했다.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프로그램이다보니 지체없이 당장 현장에 적용됐다. 먼저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1박2일간 합숙교육을 실시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교육을 받은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보다 20점이 높은 점수가 나왔다. 같은 영업사원으로 SSEP 교육 코치를 맡고 있는 김영복 MR은 "의사의 성향별로 어떻게 대처하고 접근하는 방법들이 상세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현장 영업사원들의 교육 몰입도나 만족도도 높다"며 "실제로 SSEP프로그램을 적용해 거래에 성공했다는 신입사원들도 많다"고 전했다. SSEP 프로그램은 교육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자신들만의 성공 노하우를 팀원들에게 전파하고 계속해 업그레이드 해나가는 것이다. 매주 영업사원들이 팀별로 아침교실을 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아침교실에서는 영업에 도움이 되는 문헌이나 동영상 시청, 성공 케이스가 발표되고, 특히 고객과 영업사원을 설정해 역할극(롤프레이)을 진행한다. 역할극을 통해 영업사원들은 고객들의 성향을 미리 살펴보고 대처능력을 키우게 된다. 김 MR은 "아침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위장약을 소화기내과가 아닌 순환기내과에도 판매할 수 있었다"며 "고객 입장에서 교육을 진행하다보니 새로운 정보 습득뿐만 아니라 영업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태평양제약의 실험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교육의 형식화를 우려해 현재는 버전 2.0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박동범 팀장은 "개인적으로 기존 제약회사 영업방식은 비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환경에서는 관계에 의존한 영업방식을 탈피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2012-11-30 06:45:00이탁순 -
유한, 테라젠이텍스에 200억 투자…바이오부문 강화유한양행이 바이오부문 강화에 본격 나섰다. 한올바이오파마에 290억원대 투자를 결정한 이후, 유전체분석 전문 기업 테라젠이텍스에 200억 지분투자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4500억원대 현금성자산을 보유한 유한양행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유한양행은 테라젠이텍스 주식 250만 3128주를 2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로써 유한은 테라젠이텍스 지분 9.1%를 보유하게 됐다. 테라젠이텍스는 자산규모 800억, 매출액 650억원대 규모의 중견제약사로 지난 2010년 이텍스제약을 합병해 규모를 키워나갔다.. LCD용 관련장비, 시스템의 제조 및 판매와 유전체 서열분석 바이오 사업 등이 전문 사업 분야이다. 이번 지분투자는 테라젠이텍스 유전체분석 사업 미래성을 보고 결정된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유한은 최근 한달새 바이오부문 신규 투자금액만 500억원대에 달하고 있어 M&A를 위한 행보가 본격화 될것으로 전망된다.2012-11-29 20:07:58가인호 -
러시아 보건산업대표단, 대웅제약과 교류 약조대웅제약이 러시아와 인근 독립국가연합(CIS)에 대한 의약품 분야 교류협력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29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한-러 보건산업포럼' 참석차 방한한 '러시아 보건산업대표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보건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보건산업진흥원이 마련한 행사의 일환으로 러시아 대표단은 이날 대웅제약 향남공장의 최첨단 생산설비를 둘러본 후 본사를 방문했다. 특히 대웅은 지난해 말 러시아 상위 제약사인 알빌스와 CT조영제 '네오비스트'의 러시아 판매제휴 계약 체결, 올해 7월 러시아 제약사인 버텍스와 국내 생명공학 신약 1호인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종욱 사장은 "기초과학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러시아는 매력적인 파트너"라며 "간담회를 계기로 전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만들고 다양한 협력을 시도하겠다"고 말했다.2012-11-29 10:57:10어윤호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