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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엘란쎄 뷰티클래스' 개최JW중외제약이 소비자들에게 미용정보를 제공하는 학술행사를 진행했다. JW중외제약은 어버이날을 맞아 미용에 관심 있는 가족을 초청해 최신 미용 학술정보를 제공하는 '엘란쎄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성형외과 전문의가 중년 여성이 꼭 알아야 하는 동안 비법, 생활 속 주름 예방 방법과 함께 봄철 건강한 피부관리법, 필러시술의 장단점 등을 소개했다. 또 개인별 1:1 맞춤 상담과 함께 메이크업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의를 진행한 청담주니스 성형외과 최준영 원장은 "최근 효과적인 주름 관리를 위한 필러 시술이 대중화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필러의 안전성과 유지기간이 제품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엘란쎄는 미국 FDA가 인증한 의료용 고분자 물질인 Poly-caprolactone(PCL)성분을 젤 상태로 주사기에 담아 피부주름, 얼굴윤곽 개선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효과가 2년 이상 지속된다.2013-05-08 11:20:3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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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 등반대회 '동심동덕' 기업문화 정착신풍제약(대표 김창균)은 지난 4일 용마산에서 ‘2013 신풍제약 한마음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한 등반대회는 오전 10시 용마산 폭포공원에서 출발하여 용마산 정산과 아차산 정상을 거쳐 광나루역 까지 약 3시간 등반으로 진행됐다. 이번 산행은 신풍제약의 제2회 사내 등반대회로 임직원간 신뢰와 화합으로 단결된 조직문화를 만들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제약업계 전반의 어려움을 이기고 2013년 목표달성을 이룬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다. 김창균 대표는 "창의적인 기업문화와 같은 목표를 위하여 다 같이 힘쓰는 동심동덕(同心同德)의 기업문화를 정착하는 계기로 만들자”며 “각자 맡은바 자리에서 성실히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이날 등반대회에서는 부서별 결의를 통해 전 직원이 하나 된 마음을 갖는 자리가 됐다는 설명이다.2013-05-07 23:31:19가인호 -
일양약품, 가정의 달 볼쇼이 아이스쇼 협찬일양약품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공연 ‘볼쇼이 아이스 쇼’에 에너지음료 쏠플러스의 협찬 및 광고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볼쇼이 아이스쇼는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갖춘 아이스발레 공연으로 러시아 공훈예술가 이고르 보블린이 공연단을 이끌고 있다. 단일팀으로는 세계선수권 및 유럽대회 챔피언과 러시아 챔피언을 가장 많이 보유한 세계 최고의 팀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내한공연 20주년을 맞아 스페셜한 공연 무대로 꾸며지며 동계올림픽 및 세계대회를 휩쓴 피겨스케이트 선수들의 고난도 테크닉과 러시아 전통 발레의 우아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일양약품 에너지 음료 쏠플러스는 이번 ‘볼쇼이 아이스 쇼’에 에너지음료 협찬과 펜스광고를 진행 중에 있으며, 공연은 5월 1일부터 5월 26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진행된다.2013-05-07 23:27:11가인호 -
제약협회, 소포장제도 개선책 식약처 건의 추진제약협회가 소포장제도 개선을 위한 방안을 식약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식약처 규정에 따른 일괄적인 양의 소포장 공급에 따라 폐기되는 물량이 많다는 게 이유다. 7일 제약협회는 소포장제도 개선을 위해 오는 10일까지 제약업체의 의견을 수렴 중이다. 협회는 제도 개선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정확한 현황 파악을 위해 생산과 폐기량을 조사했다. 현재 규정을 보면, 제약사는 전체 생산량의 10%를 소량포장으로 의무생산해야 한다. 소포장 차등품목으로 선정될 경우 5%로 비율이 줄어든다. 하지만 현재까지 차등품목에 선정된 품목은 1100여 품목으로 비중이 매우 낮다. 소포장 공급품목의 판매가 부진할 경우 제품을 폐기해야 한다는 것이 제약업계의 주장이다. 업계는 소포장 생산 비율 자율화, 품목별 생산비율 차등화 등을 대안으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소포장 제도의 취지를 살리는 선에서 제도 개선을 이뤄내기 위해 판매량과 재고량을 연계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제약업체의 의견을 수렴한 후 식약처에 제도 개선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 역시 소포장 공급에 대한 개선을 주장하고 있다. 약사회는 소포장 품목이 공급이 안된다는 점을 이유로 10%인 규정을 10% 이하 또는 이상으로 차등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식약처에 제출한 바 있다.2013-05-07 18:09:50최봉영 -
종근당, 창립 72주년 기념행사…글로벌 기업 다짐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창립 72주년을 맞아 7일 천안공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의 기원 낭독, 72주년 기념 영상물 상영, 포상, 외부강사 초청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정우 부회장은 이장한 회장의 기념사를 통해 "지난 72년 동안 종근당의 발전된 오늘이 있기까지 창업주인 선대 회장님과 선배 임직원, 고객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임직원 모두가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 혁신적인 마인드를 갖춰 종근당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을 다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창립 72주년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2013-05-07 13:51:13이탁순 -
한미약품, 전세계 '최우수 RFID 구축상' 수상한미약품은 최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RFID 저널 어워즈 2013에서 '최우수 RFID 구축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RFID 저널 어워즈는 전세계 RFID 구축 사업을 대상으로 최고의 시스템을 갖춘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RFID 분야 전문 미디어인 RFID저널이 주관한다. 시상은 RFID 전문가 및 애널리스트 등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RFID 상용화 및 활용도, 혁신성 등을 평가한 6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한미약품은 지난 2009년부터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의 u-IT 신기술 검증·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제약산업 RFID 도입 확산을 위한 의약품 생산 및 물류관리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해왔다. 사업기간 동안 한미약품은 ▲세계 최초 전 품목 RFID 적용 ▲의약품 개별단위 시리얼 번호 적용 ▲도매-병원-약국의 RFID 확산 ▲제약 RFID의 표준 모델 제시 등의 성과를 이룬 바 있다. 한미약품 임종훈 전무(한미IT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한미약품 그룹이 전 세계를 대표하는 RFID 사업자로 인정받게 됐다"며 "정부 지원을 기반으로 한미약품과 한미IT가 노력해 이룬 결실이라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임 전무는 "향후 RFID를 활용한 의약품 일련번호 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정부와 제약회사, 도매업체, 병원& 8729;약국간 데이터 공유가 가능한 차세대 플랫폼(KEIDAS™)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13-05-07 10:02:26이탁순 -
현대약품, 배란진단테스트기 '타켓체크' 출시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간편하게 배란일을 체크해 임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배란진단테스트기 '타겟체크'를 출시했다. 타겟체크는 진단키트 방식은 기존에 카세트 형식의 불편함을 보완한 미드스트림 형식으로 되어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배란 진단테스트 원리는 황체형성호르몬이 최고점이 되는 즉, LH서지 라고 불리는 시점을 중심으로12~36시간 이내에 배란이 되므로 그때 부부관계를 맺는다면 임신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타겟체크 같은 셀프테스트기 보급이 우리 사회 생활 전반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셀프테스트기의 사용방법은 간편하게 크기는 소형으로 휴대성을 보완하며 가격 부담은 더욱 낮추도록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13-05-07 09:43:22이탁순 -
영맨 실적부담 최고조…리베이트 자비 충당 적잖아최근 제약회사 영업사원들의 실적부담이 최고조에 달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회사와 거래처 사이에 낀 영업사원들이 감당하기엔 최근 실적부담이 너무 크다는 지적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업환경 급변에 실적부담을 호소하는 영업사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약가인하와 경기침체로 수익성이 떨어진 제약회사들이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고 있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어 전전긍긍하는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 사법당국의 수사강화로 일체 리베이트 영업을 중단한 제약사의 영업사원들은 샌드위치 신세가 됐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전하고 있다. 이런 제약사들은 리베이트 영업 중단을 지시하면서 실적 목표치는 상향 조정한 상태다. 하지만 거래 요양기관에서는 처방을 미끼로 계속해서 리베이트를 요구하다보니 중간에 낀 영업사원들이 자비로 충당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분석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회사는 목표달성을 외치고, 거래처는 실적근거로 리베이트를 요구하니 영업사원들의 심적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며 "지금껏 자비로 실적을 메운 영업사원들이 이제는 버틸 힘도 없다고 토로하는 이야기도 들린다"고 우려했다. 이 관계자는 "흉흉한 일들이 더 발생하기 전에 제약업계가 이런 상황들을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며 "회사는 목표달성만 외치지 말고, 영업환경 변화에 따른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리베이트 영업과 다소 먼 약국 영업사원들의 사정도 나빠지긴 매한가지다. 제약사들이 처방약 수익성 악화로 일반의약품 실적을 강조하면서 올해는 전년 대비 50% 이상 영업 목표치가 상승했다. 제약회사 한 영업담당자는 "솔직히 약국 영업사원이 100% 실적을 달성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며 "그럼에도 회사에선 전년도보다 더 많은 실적을 요구하니 어쩌겠냐"며 한숨을 내쉬었다. 제약업계 다른 관계자는 "회사가 아무리 어렵다지만 모든 책임을 말단 사업들이 뒤집어 쓰는 것 같아 씁쓸하다"며 "힘들 때 일수록 다같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합리적인 처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3-05-07 06:34:52이탁순 -
녹십자, 사원가족 초청 오픈하우스 행사 개최녹십자(대표 조순태)는 5일 가정의 달을 맞아 사원 가족들을 회사에 초청해 어린이들이 아빠, 엄마의 일터를 둘러보고 마음껏 뛰어 노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녹십자MS, 녹십자의료재단등 녹십자 가족사의 사원 가족 1950여 명이 참석해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사원자녀들이 부모님이 근무하는 일터와 기업홍보관, WHO 협력연구기관인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을 둘러보며미래의 꿈을 키웠다. 또한 총 4,200여 평 규모의 회사 잔디밭에서 레크레이션 게임과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탁상시계 및 글라이더 만들기 등의 이벤트를 즐기고, 수제도시락과피자, 치킨 등 푸짐한 먹을거리와 타블렛PC, 자전거 등의경품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01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열고 있는 녹십자는 회사 견학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오픈하우스’ 행사를 통해 고유의 가족적인 기업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매년 ‘오픈하우스’ 행사에 참여한다는 녹십자 EA실 이성범 과장은 “사람들로 북적대는 놀이공원에 가면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힘든데 이렇게 회사에서마련한 행사를 통해 가정도 더 화목해지는 것 같다”며, “잔디밭에서 뛰어 노는 아이를 보니 기분 좋다”고말했다.2013-05-05 18:19:5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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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웨덴 항체의약품 국제 심포지움 관심서울아산병원 선도형 암연구사업단과 안국약품, 항체 신약 전문기업 앱클론은 2일 서울아산 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지하 대강당에서 '한국-스웨덴 항체의약품 국제 심포지엄'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스웨덴 항체 관련 대표 과학자들과 주요 인사 및 국내 항체 의약품 관련 전문가와 종사자 25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명공학 강국 스웨덴의 대표 과학자들이 내한하여 게놈(Genome) 프로젝트 이후 급부상하고 있는 단백질 항체 연구의 최신 연구결과와 암 질환을 극복하기 위한 항체의약품 개발동향을 교류하는 자리였다는 설명이다. 특히스웨덴 왕립과학원대학의 마티아스 울렌 교수는 "글로벌 인간 단백질 지도화 사업인 Human Protein Atlas Project(HPA)에서 현재 인간 전체 유전자의 75%를 단백질 수준으로 해독하였으며, 2년 후 100% 해독이 가능하여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매우 유용하게 이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스크립스코리아 항체연구원(SKAI) 송병두 원장, 한화 케미컬 문경덕 박사, 서울대학교 정준호 교수 등 국내 바이오 항체의약품 개발자들과 서울아산병원 이대호 교수, 손우찬 교수 등 국내 저명한 임상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해 차세대 항체의약품의 R&D 트랜드, 연구동향 및 임상 연구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외 항체 의약품의 개발 기술, 전략, 연구방향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2013-05-03 18:04:4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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