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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탈모치료제 판시딜 모델에 가수 윤종신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이번에는 윤종신을 모델로 기용한 새로운 판시딜 TV-CF를 선보였다. 이번에 새로 제작된 판시딜 CF '탈모 자신감' 편은 최근 가수와 예능프로그램 MC를 병행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윤종신이 출연해 실제로 판시딜을 복용하며 탈모를 관리해온 자신의 체험담을 전하는 내용이다. 특히 '매일 샴푸하듯 판시딜을 먹는다'와 '약용효모가 탈모에 좋다'는 카피를 통해 자신의 탈모관리 노하우를 밝히는 동시에 제품의 특장점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남자, 여자 다 좋다네요'라는 마지막 멘트로, 남녀를 불문하고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확산성 탈모에 효과적인 치료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회사 광고 담당자는 "최근 젊은 층의 탈모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방송에서 재치 있는 언변과 음악성으로 20~30대에게도 공감을 얻고 있는 윤종신 씨를 모델로 기용했다"며 "윤종신 씨를 통해 탈모는 초기부터 판시딜처럼 효능효과를 입증받은 의약품으로 예방 및 관리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2014-04-01 17:34:04이탁순 -
조아, 바르는 진통∙소염제 '조인팍 연고'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갑작스러운 운동에 따른 각종 통증에 효과적인 바르는 진통소염제 '조인팍 연고'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조인팍 연고의 주성분은 살리실산메틸, DL-캄파, L-멘톨 등으로 류마티스 통증, 관절통, 근육통, 신경통, 타박상 등 다양한 통증 경감 및 염증 완화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손에 묻거나 여러 차례 문지를 필요없는 볼 형태로 끈적임이 없어 산뜻하고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피부가려움, 벌레물린데, 동창 등에도 사용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조인팍연고는 스테로이드와 항히스타민 성분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은 진통& 8729;소염제로 가정 상비약으로 준비해두면 좋다"며 "타박상이나 삠, 근육통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권해드린다. 특히 피부가 민감해 붙이는 파스에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권해 드린다"고 말했다. 조인팍 연고는 의약외품으로 90g 대용량의 병 포장으로 판매되며 1일 1~수회 환부에 적당량을 바르면 된다.2014-04-01 17:28:49이탁순 -
일양약품 1일 시무식…글로벌 사업역량 강화일양약품은 1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FY 44기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동연 사장은 "지난 FY43기는 혁신신약을 갖춘 기업으로 대통령 상 수상과 정부 연구과제 다수 선정 등 그 기술력과 가치를 인정 받아 해외진출로 성장이 가시화 되는 모습을 보였다"며 "FY44기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큰 폭의 매출성장을 이끌어 창조경제의 리더가 되는 기업이 되자"고 말했다. 이어 "조직 구성원 각자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내외 놀텍의 시장성 확대를 위한 적응증 추가를 신속히 마무리해 전문의약품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아시아 최초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의 시장진입을 철저히 준비해 매출성장을 이끄는 품목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방의학의 첨병역할과 글로벌 허브로써 그 역할이 기대되는 '일양약품 백신사업'의 신시장 개척 및 점유율 확대로 백신 전문기업의 새로운 입지를 구축하고, 국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고품질의 백신 생산과 해외 수츨의 활로를 개척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외사업부문은 해외진출의 보폭을 더욱 넓혀 세계 제약산업의 주목과 인정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일양약품은 이를 위해 ▲핵심역량 집중 ▲정도경영 및 R&D 역량 확대 ▲글로벌 사업역량 및 신성장 동력 발굴 등 경영 과제를 선포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2014-04-01 17:20:45이탁순 -
의수협, 일본 PMDA 전문위원 초빙 세미나 개최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정규)가 일본 시장진출 확대를 위해 국내 최초로 CPhI Japan 2014 전시회 기간 중 국내 제약업체를 대상으로 일본측 규제당국인 PMDA 전문위원을 초빙해 10일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 내 컨퍼런스룸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GMP 조사시 양국 규정에 대한 눈높이를 이해하고 부적합 사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해 일본은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 1위 국가로 항생제 등 원료가 2억 5000만불, 완제의약품은 1억2000만불을 수출한 시장이고 또한 향후 TPP, 한중일 FTA 체결을 통한 CMO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어떻게 일본 GMP Inspection을 준비해야 하고, 과거 PMDA의 현장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제약기업이 일본 GMP Inspection 규정에 최적화할 수 있는 know-how와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본다. 구체적인 강의 내용은 ▲ 일본 PMDA의 현지 실태조사 개요 ▲ 서면조사와 현지 실태조사의 절차와 판단기준 ▲ 서면조사에서 발견된 에러 ▲ 현장 실태조사에서 발견된 부적합 사례 ▲ 현장 실태조사에서 발견된 해야 할 사항과 하지 말아야 할 사항에 대한 사례 ▲ 현장 실태조사의 경우 유의사항 등이다. 아울러 의수협이 제약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일본 GMP Inspection 관련 질의 사항과 현재 핫이슈에 대해서도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2014-04-01 17:01:4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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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아토피 시장 진출…'엘리델' 독점판매대웅제약이 메나리니와 제휴를 통해 아토피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한국메나리니(MENARINI)의 비스테로이드성 아토피치료제 '엘리델(ELIDEL)'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메나리니 오리지널 약제인 엘리델은 스테로이드를 함유하지 않은 국소면역조절제로 알려져 있다. 경·중증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소아부터 성인까지 기존 스테로이드제제 가 가지고 있는 피부위축, 모낭염, 혈관 확장증 등의 부작용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부드러운 크림타임의 제형으로 발림성이 좋고 끈적임이 적어 얼굴 등 넓은 부위에 바를 수 있다. 대웅제약은 임상시험에서 엘리델을 사용한 환자의 절반 이상인 57%가 1년간 스테로이드 약제 없이 지내는 등 아토피 재발 주기를 연장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토피 피부염은 대표적인 피부과 질환 중 하나로 현재 국내 환자수는 약 100만명에 달한다. 국내 아토피 제약시장은 약 400억 규모인 가운데, 스테로이드 제품 규모가 350억원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아토피 환자의 대다수가 스테로이드 제품에 대한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제제인 엘리델 출시에 관심이 모아진다. 대웅 이종욱 사장은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스테로이드 의약품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많은 편인데, 대웅제약이 비스테로이드 제품인 엘리델을 판매함으로 더 많은 환자들의 안전한 치료를 도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기존 아토피치료제가 가지고 있던 부작용을 덜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4-04-01 14:06:11가인호 -
'CJ헬스케어' 공식 출범…2020년 매출 1조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이 그룹의 제약 전문 계열사인 CJ헬스케어로 공식 출범했다. CJ헬스케어(대표 김철하 곽달원)는 1일 서울 중구 필동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공동대표인 김철하 대표, 곽달원 대표와 그룹 주요 임원 및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역동적인 레이싱카의 출발로 CJ헬스케어의 출범을 표현한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한 이날 출범식은 곽달원 대표가 CJ헬스케어 출범을 공식 선포하며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이어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CJ헬스케어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한 곽달원 대표는 "도전과 열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사업을 확장시켜온 CJ그룹의 정신을 계승 받아 CJ헬스케어 또한 적극적인 투자 및 혁신적인 R&D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시장을 선도하는 제약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 이라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 곽달원 대표는 CJ헬스케어의 사업전략을 직접 발표하며 신설법인 출범의 의미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제약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사업의 비전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Heal the World, Better Life' (세상을 치유하고 보다 나은 삶을 만든다.) 라는 CJ헬스케어의 비전을 전 임직원들과 공유하며,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치료제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자는 CJ헬스케어의 미션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김철하 대표는 축사에서 "새로 출범하는 CJ헬스케어가 전문화 된 사업영역에 더 많은 기업 역량을 집중하여 그룹 핵심 사업군의 주축이 될 것"이라며, "CJ그룹 도전의 역사에 또 하나의 위대한 업적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CJ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제약산업의 환경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과 사업의 전문성 제고를 통해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극대화한다는 그룹의 방침에 따라 제약부문을 분사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2014-04-01 14:01:16가인호 -
한미, 복약 편의성 높인 항암제 '카페빈정' 발매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복약 편의성을 높인 경구용 항암치료제 ‘카페빈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카페빈은 직장결장암, 위암 및 유방암 치료에 효과적인 카페시타빈 성분의 항암치료제이다. 카페시타빈 성분은 종양 부위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구내염, 설사, 구역, 탈모, 호중구감소증과 같은 전신 부작용이 적은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카페빈은 국내 항암치료제 최초로 환자 대상 생동성시험을 진행했다. 카페빈 단독·병용 약물을 직장결장암, 위암, 유방암 환자군에 투여한 결과, 생존 기간 연장 및 암 진행속도 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빈은 150mg·500mg 두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경구용 제제로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수입약 대비 저렴한 약가(150mg 650원/500mg 1950원)로 출시돼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감소시켰다. 한미 관계자는 "카페빈은 환자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입증받아 처방 신뢰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복용이 간편하고 약값도 저렴해 항암환자들의 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2014-04-01 13:30:04가인호 -
상장 제약사 비상근 사외이사, '의약사' 선호 여전상장제약사들이 여전히 사외이사로 의약사들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주요 제약사의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사외이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의약사들의 비중이 높았다. 올해 신규선임된 의료인 사외이사로는 윤정철 전 가천의대 길병원장(JW홀딩스), 박영배 서울대의대 교수(LG생명과학), 박철원 한양대의대 이비인후과 교수(일동제약), 김원호 연세대의대 내과 교수(한독), 이민구 서울성형외과 원장(동국제약), 박한성 선한의료포럼 이사장(대화제약) 등이 눈에 띈다.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교수와 심우영 경희대 의과대학 교수는 재선임을 통해 각각 대웅제약과 동화약품과 인연을 이어갔다. 이밖에 현재 제약사 사외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의료인은 오대규 가천의대교수(종근당), 이종구이종구심장클리닉 원장(한미사이언스), 양세원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LG생명과학), 최영길 차병원 명예원장(일동제약), 김철민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완화의학과장(안국약품) 등이 있다. 의사뿐만 아니라 약사 출신 사외이사도 주요 제약사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규혁 성균관대약대 학장(JW중외제약), 이문영 전 여의도성모병원 약제과 약사(한미약품), 길광섭 경희대약대 겸임교수(보령제약), 김일혁 중앙대학교 부총장, 최영욱 중앙대약대 교수(이하 삼진제약), 정서영 경희대약대 교수(대원제약) 등이 그들이다. 제약사들은 보건의료인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배경에 대해 신약개발과 관련 자문을 받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한편 제약사와 의료인 사외이사 간의 유착 논란이 제기되면서 새누리당 김정록 의원은 현직 의사 또는 의료기관장이 제약회사 사외이사로 선임·해임하는 경우 보건복지부장관에게 30일 이내 신고토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한 상태다.2014-04-01 12:25:00이탁순 -
영양상담 마스코트 '영양이'…약국고객에 인기짱'가위, 바위, 보' '피곤하시죠? 제가 주물러 드릴게요' '이 약국 서비스 진짜 좋네' 통증에 찡그리던 고객들이 '영양이'의 재롱에 함박 웃음을 짓는다. 웃음이 가득한 이 곳은 약국. 약국의 분위기가 어떻게 이렇게 화기애애하게 된 걸까? 바로 좋은비타민의 영양상담사 마스코트 영양이 덕분이다. 2014년 봄을 맞이하여 약국에 활력을 불러 일으키고 고객서비스 만족을 증대하고자 진행된 '영양이가 간다' 이벤트가 약국관계자와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연이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영양이는 약국에 방문하는 고객들과 인사를 하고, 허그나 마사지를 해 드리며 고객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처음에 쑥쓰러워 하던 고객들도 영양이와 가위바위보를 하며 금새 친해지고, 옆에서 구경하던 고객들도 영양이의 재롱에 빙그레 미소를 짓는다.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 아이들이 영양이를 뒤따르며 함께 인사하거나 영양이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한다. 약국에 방문한 박연자(52·주부) 고객은 "약국에 이런 서비스가 있어 참 신선하고 즐거웠다. 약국은 항상 아플 때만 오게되서 약국에서 찡그리기만 했지 웃은 적이 없는데 오늘처럼 유쾌하게 웃어보기는 처음이다. 오늘 영양이 덕분에 많이 웃으며 힐링하고 간다. 앞으로 이 약국에 자주 와야겠다"고 말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 김윤미(35·주부) 고객은 "나도 많이 웃었지만 아이가 영양이를 따르고 무척 좋아했다. 다음번에 약국에 방문했는데 영양이가 없으면 참 아쉬울 것 같다"고 말했다. 즐거워하는 고객 덕분에 웃음소리가 가득하니 약국직원들도 덩달아 함께 웃으며 ‘영양이가 간다’ 이벤트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먼저 나서서 영양이와 사진을 찍거나 잠시 영양이 탈을 쓰고 업무를 보기도 했다. 해운대 신대학약국 김인희 약국장은 "사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는데 고객들과 친해지며 약국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끄는 영양이 덕분에 오늘 하루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 크게 웃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가 약국의 고객 만족 서비스와 직결되며 매출도 크게 늘고 약국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됐다. 기회가 된다면 추후 다시 한번 더 진행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동안 고객 서비스의 필요성을 느껴왔던 약국의 경우, 효과를 더욱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약국의 전방위적 홍보 프로모션 시행의 첫 성공 사례가 되고 있다. 좋은비타민 오미란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약국가에 큰 활력을 불러 일으키며 영양상담사와 더불어 약국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의 영양이 캐릭터를 통해 고객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며 "좋은비타민은 앞으로도 약국과 고객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한편 시행 약국들의 연이은 성공사례에 가맹약국들의 영양이가 간다 이벤트 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이에 좋은비타민은 전 가맹약국으로 확대하여 추가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2014-04-01 11:18:4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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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바이오엑스포 입장권 사전판매 개시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의 사전 홍보와 관람객 유치를 위해 4월 1일부터 입장권 사전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전 공동조직위원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한범덕 청주시장, 김우종 청원부군수 등 도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 충북영업부 광장에서 입장권 사전판매개시 행사를 열었다. 오는 9월 20일까지 20%이상(어린이 50%)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권을 판매한다. 이날 공동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입장권예매 제1호 고객에게 꽃다발을 증정했다. 입장권 총괄판매대행기관인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를 격려하고 도민 모두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엑스포 예매권은 이날부터 전국 농협지점과 도내 주요 지정 판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스마틱스, 티몬, 옥션, G마켓과 QR코드를 활용한 편리하고 빠른 예매도 가능하다. 특히 주요 지정 판매처로 도내 시군 다중이용시설(미용실, 약국, 안경원 등) 77개소가 지정/운영되며, 지정 판매처는 엑스포 조직위 홈페이지(http://www.bio-osong.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판매되는 예매권은 △보통권 일반 8천원, 청소년 5천원, 어린이 3천원 △가족권 2만원 △단체할인권은 일반 7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 2천원이다. 유치원, 초중고 학생이 현장체험학습 일환으로 예매기간 중 학교 사전예약 시 △중고등 3천원 △초등이하 2천원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권 소지자는 엑스포 기간 중(9.26~10.12) 청주동물원, 문의문화재단지 무료입장, 세종시 베어트리파크를 대인20% 할인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청남대와 청주에듀피아는 4. 1부터 올 연말까지 최대 50%할인, 청주MBC아이홀씨어터는 일반30% 할인금액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위 시설을 모두 이용할 시 입장권 구매금액보다 더 많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청남대의 경우 인터넷 예약없이 승용차 입장도 가능하다. 한편, 2014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는'생명, 아름다움을 여는 비밀'을 주제로 9.26~10.12(17일간) 오송생명과학단지내(ktx오송역인근)에서 개최된다.2014-04-01 10:58:2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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