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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아웃제 시대 추석선물 없다…"수금도 온라인으로"명절과 월말 수금이 겹치지만, 영업사원들의 올해 거래처 추석 선물은 기대하기 힘들 전망이다. 최근 몇 년새 회사 차원의 공식 명절선물이 중단된 데다가 의사들 역시 명절선물을 부담스럽게 인식하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7월부터 이른바 리베이트 투아웃제가 시행됐고, 제약사마다 CP 도입과 윤리경영을 선포했다는 점에서 이번 추석 선물 제공은 예년과 확실히 다를 것이라는 게 일반적 예측이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명절선물과 관련한 영업사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지만, 실질적인 선물 제공은 거의 없을 것이라는 반응이다. 올해 추석은 영업사원들의 월말 대금 결제 기간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영업사원들의 의료기관과 약국 방문이 필요한 상황이다. A중견제약사 한 영업관리자는 "아무래도 월말에 수금이 있고 MR들이 병의원과 약국 등을 방문해야 하는 상황이라 선물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A사는 최근에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명절선물 제공을 중단한 상황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결국 영업사원들이 개별적으로 선물을 준비해야 하는데, 직원들에게 확인해보니 대다수 MR들이 선물을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다른 중견제약사인 B사는 2년전부터 영업조직에서 공식적으로 선물을 주지않기로 했지만, 온라인 수금으로 시스템을 바꿔 놓았다는 점에서 선물 걱정은 한시름 덜었다. 이 회사 영업총수는 "아무래도 명절이 월초에 잡혀있으면 그 전 달에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해야 하는 영업사원들이 선물을 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우리 회사는 수금 자체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MR들의 고민은 조금 덜게됐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금 기간과 명절이 맞물려 있다는 점은 영업사원들의 개별적인 선물 제공이 어쩔 수 없다는 반응도 나온다. 또 다른 상위제약사 MR은 "회사차원에서는 공식적으로 선물을 없앴다 하더라도, 관례적으로 명절선물을 해왔기 때문에 여전히 일부 영업사원들의 개별적인 추석 선물 제공은 불가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이런 분위기속에서 의사들의 성향이 많이 변화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B사 영업 총수는 "의사들이 과거에는 명절만 되면 선물 30~40개 정도가 쌓이기 때문에 선물 목록 리스트를 만들어 놓는 것이 관례였다"며 "하지만 최근들어 의사들도 선물 받는 것을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쌍벌제 시행 이후 확연히 줄어든 명절선물 제공은 제약사들의 공식적인 선물 제공 중단, 의사들의 인식변화가 이어지면서 과거와 달리 차분한 추석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이라는 관측이다.2014-08-25 06:01:00가인호 -
현대, 공식 유튜브 조회수 300만 돌파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은 공식 유튜브 채널 조회수 3백만 건 돌파를 기념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약품의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hdpharm) 은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2년 1월 오픈한 이래 미에로화이바, 프링클, 마이녹실, 버물리 등 자사의 인기 브랜드와 관련된 다채롭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소개해 오고 있다. 공식 유튜브 조회수 300만 건 돌파를 기념해 회사측은 오는 27일까지 경품 증정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약품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dpharm.co) 에 게재된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축하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탈모방지샴푸 미녹솔 C, 프링클 기프트콘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현대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SNS 채널은 기업과 고객간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자 실시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약품은 소비자들의 흥미를 이끄는 참신한 콘텐츠 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에 강화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4-08-24 21:52:37가인호 -
처방액 급성장한 곳은?…제약 20곳 20% 이상↑올해 처방실적 성장이 두드러진 회사는 어디일까? 제약사 20여곳 이상이 지난해 대비 처방액이 2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상위그룹중에서는 LG생명과학, 휴온스 등의 성장곡선이 뚜렷했으며, 다국적기업중에서는 길리어드, 로슈 등이 주목받았다. 중소제약 그룹에서는 동구바이오, 드림파마, 휴텍스. 대웅바이오, 피엠지제약 등이 큰 폭의 처방실적 증가를 견인했다. 22일 데일리팜이 7개월 누적처방(1월~7월) 50억 이상 실적을 기록한 제약사 130여곳 곳을 대상으로 처방실적을 분석(유비스트 기준)한 결과 30%이상 성장한 제약사는 모두 12곳으로 집계됐다. 10곳 중 1곳 정도가 실적이 30%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0% 이상 증가한 기업도 20곳이나 됐다. 중상위권 그룹에서는 LG생명과학(35.4%), 휴온스(22.7%), 동국제약(54.3%)이 주목받았다. LG생명과학의 경우 최근 몇 년간 처방실적이 좋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를 만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휴온스와 동국제약의 지속적인 성장세는 관심이 모아진다. 이 두기업은 처방실적 이외에도 웰빙의약품, OTC 부문 등에 특화된 사업영역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눈여겨볼 만한 대목은 드림파마의 실적 변화다. 최근 알보젠에 인수합병이 결정된 드림파마는 올 들어 25%대 처방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드림파마가 인수합병을 앞두고 회사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영업력에 집중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국내 중소그룹중에서는 휴텍스(38% 성장), 우리들제약(32% 성장), 피엠지제약(50% 성장) 등이 30%대 이상 고성장을 기록했다. 동구바이오(22% 성장), 유영제약(26% 성장), 씨엠지제약(27% 성장), 대한뉴팜(26% 성장) 등 국내 중소제약사들도 눈에띄는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 이중 일부 업체들은 특별한 성장 모멘텀 없이 제네릭 위주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처방실적 증가가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대웅제약 계열회사인 대웅바이오도 58%가 성장했다. 위임형제네릭 실적 성장과 완제약 부문에 대한 로컬 시장 집중이 주요인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대비 2배 정도 처방액이 증가한 기업도 나왔다. 비리어드를 무기로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는 길리어드는 지난해 대비 94%의 처방실적 증가를 기록하며 바라크루드와 B형간염치료제 시장에서 치열한 경합이 전개중인 것으로 관측된다.2014-08-22 12:29:29가인호 -
동아ST, 저신장증 어린이에게 성장호르몬 기증동아에스티(대표 박찬일)는 22일 오전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에서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사회복지재단과 함께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Ⅱ 주사액'을 저신장증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성장호르몬제 기증은 작년에 이어 2회째로, 동아에스티는 4억원 상당의 자사 제품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Ⅱ 주사액'을 한마음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하고, 재단은 전국종합병원 소아내분비전문의 추천과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저소득가정 저신장증 어린이 50명에게 1년간 성장호르몬제를 지원한다. 그로트로핀Ⅱ 주사액은 2003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액상형 성장호르몬제로 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최초 투여 시 간단한 교육만 받으면 자가투여가 가능한 제품이다. 저신장증은 성장호르몬의 결핍, 염색체 이상, 가족력 등으로 키가 잘 자라지 않는 증상으로, 같은 연령대 표준 키에서 10cm 이상 작거나, 100명중 3번째 미만으로 작은 경우를 말한다. 특히 성장호르몬 결핍에 의한 저신장증 어린이에게 성장호르몬제를 투여하면 연평균 8cm에서 12cm까지 성장하는 임상결과가 있어 성장호르몬제는 작은 키로 고민하는 저신장증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아에스티 학술의약실 임경환 상무는 "저신장증 어린이들이 성장호르몬제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연간 최소 700~8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해 저소득가정의 아이들은 이런 치료를 받기 어렵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도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 키워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2014-08-22 11:21:09이탁순 -
대웅, 폼 제형 드레싱제 '이지덤 폼' 출시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깊은 찰과상, 화상, 욕창 등에 사용하는 폼 제형의 습윤드레싱 '이지덤 폼'을 22일 출시했다. 이지덤 폼은 진물이 많이 나오는 팔꿈치나 무릎 부위의 찰과상,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가벼운 상처의 깨끗한 치유를 위한 제품으로 아이들이나 외부 활동을 자주하는 3040대를 위한 제품이다. 폴리우레탄과 보호필름으로 구성된 이지덤 폼은 일체형으로 제작돼 사용이 편리하고 물, 세균, 미세먼지 등의 유해물질을 완벽히 차단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사람의 피부와 유사한 33%의 수분을 함유하여 상처부위에 습윤환경을 유지시켜주고 딱지 생성을 예방하여 상처가 덧나거나 흉터가 생기지 않게 도움을 준다. 또한 친수성 고분자 입자로 제작되어 삼출물 흡수능력이 뛰어나다. 이번 출시를 통해 대웅제약 이지덤은 이지덤 플러스, 이지덤 씬, 이지덤 밴드, 이지덤 뷰티, 이지덤 폼의 5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기능과 규격의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지덤 PM 조민근 차장은 "심한 찰과상이나 화상 등의 상처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하이드로콜로이드 제형보다 삼출물 흡수력이 높은 폼 제형의 이지덤 폼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지덤 폼 발매를 계기로 국내 습윤드레싱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이지덤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 대웅제약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덤은 2007년 출시 후 매년 30% 이상 성장, 2013년에는 48%의 높은 성장율을 기록했다. 제품의 우수한 효과를 인정받아 대학병원과 개원가에서도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진출도 계획중이다.2014-08-22 09:24:53가인호 -
전복된 택시에서 사람 구한 영업사원일동제약 김원주 영업사원 "내 할 일 했을 뿐" 지난 7월 많은 시민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던 안양 상수도관 폭발사고 현장에서 약사와 제약회사 직원이 구호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용기 있는 선행의 주인공은 사고 도로 인근 약국의 중년의 남자 약사와 일동제약 수원지점 김원주 사원(28). 7월 15일 오후업무를 위해 안양시로 출장을 나온 일동제약 김원주 사원은 갑자기 들려온 굉음과 함께 택시가 전복되는 충격적인 사고를 목격했다. 폭발의 충격으로 인근 상가 유리창이 깨지고, 시민들이 황급히 대피하는 등 아비규환 상황의 연속이었다. 나중에 알려진 것이지만, 공기압 상승에 의해 수도관이 폭발하면서 인근 도로와 상가가 아수라장이 된 것이다. 안양 상수도관 폭발사고 영상은 포털사이트나 동영상 사이트에서도 화제가 될 만큼 충격적인 모습이다. 영상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김 사원과 거래관계에 있는 익명을 요구한 약사는 택시기사를 구조하기 위해 주저하지 않고 사고현장으로 달려갔다. 택시 안에는 고령의 기사가 찌그러진 차체로 인해 문이 열리지 않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일단 피해자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판단한 두 사람은 연이어 달려온 시민들과 합세해 뒤집어진 택시를 힘껏 잡아 당겨 문을 열 수 있었다. 무사히 피해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긴 뒤 지체 없이 약국으로 달려가 응급용품을 챙겨왔고, 혹시 필요할지 모를 응급처치를 준비했다. 다행히 피해자가 크게 다치지 않아 응급처치는 필요치 않았고 추가적인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신속하게 현장으로 뛰어든 시민들의 용기와 민첩한 대응으로 택시기사를 안전하게 구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당시 김 사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했기에 주변에 이러한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하지만 이를 목격한 인근 소아과 원장이 일동제약 홈페이지에 칭찬의 글을 올리면서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 함께 구호를 주도했던 약사는 인터뷰를 극구 사양했다. 김원주 사원은 "대단한 일을 한 것도 아닌데"라며 "나뿐만 아니라 인근 상가분들도 인명구조에 참여했다"며 쑥쓰러워했다. 김 사원은 지난해 일동제약에 입사한, 이제 1년 남짓한 경력의 새내기 영업사원이다. 안양 지역 의원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 사원은, 현재 담당하고 있는 안양시의 넘버원 영맨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있다. 그날은 수금업무를 위해 약국에 들른 차 였다. 격투기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해 4강에 오를만큼 운동실력을 가진 김 사원은 평소 갈고 닦은 체력이 빛을 발했다고 말했다. 전복된 택시의 운전석 부분이 기울어 차량의 문을 열 수 없없지만 반대쪽 차체를 힘껏 당겨 문을 열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던 것이다. 그는 "무엇보다 기사분이 많이 다치시지 않은 게 정말 다행"이라며 "약사님과 다른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았는데 괜히 혼자만 주목받는 것 같아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연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2014-08-22 06:14:59이탁순 -
DPP-4 신제품 급상승…'자누메트XR' 월처방 10억당뇨병치료제 가운데 실적이 가장 많은 DPP-4 계열 약들이 신제품 등장과 영업채널 변화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서방정제제로 올해 새롭게 출시된 자누메트XR은 지난 7월 처방액 10억원을 넘어서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유비스트 자료를 토대로 국내 출시된 DPP-4치료제의 7월 원외처방조제액(유비스트)을 살펴본 결과, 올해 출시된 신제품의 성장이 두르러졌다. 자누메트XR이 10억을 넘어서며 매월 20% 이상 성장하고 있다. 다케다제약과 제일약품이 올해부터 판매하고 있는 네시나도 5억원을 넘어서며 BMS의 온글라이자를 넘어섰다. LG생명과학이 개발한 DPP-4치료제 제미글로는 9억원, 서방형 제제 제미메트는 2억원을 기록했다. 7월부터 한미약품이 판매하고 있는 가브스와 가브스메트도 각각 0.6%, 3.6% 소폭 올랐다. DPP-4 치료제는 7월 부진했던 전체 의약품 시장에서도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하며 올해 가장 핫한 아이템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2014-08-21 12:24:57이탁순 -
아로나민씨플러스 CF모델에 김희애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탤런트 김희애와 아로나민씨플러스 새 TV-CM을 방영한다.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국민누나'로 등극한 김희애는 동안피부와 소탈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아로나민씨플러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TV-CM은 서른이 넘으면 피부가 칙칙해지고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 3545 여성들의 공감을 유도하며, 씨플러스를 통한 꾸준히 항산화 관리가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피로와 피부를 모두 잡은 듯한 건강한 김희애의 이미지가 아로나민씨플러스의 아이덴티티와 꼭 맞아떨어졌다고. 촬영 당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친근하고 푸근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띄우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일동제약 측은 대중광고는 물론, 블로그, SNS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근감을 형성해나갈 계획이다. 아로나민씨플러스는 활성비타민B군에 항산화성분인 비타민C와 비타민E, 셀레늄과 아연 등 13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보강된 일동제약의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젊은 층과 여성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 일동제약은 아로나민골드는 그날그날의 피로를 풀어주는 피로회복제로, 아로나민씨플러스는 꾸준한 항산화 관리를 통해 피로는 물론 피부 건강까지 생각하는 종합영양제로 차별화해나간다는 전략이다.2014-08-21 10:14:06이탁순 -
GE헬스케어, 스페셜올림픽서 선수 건강증진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시아 무사비)는 지난 20일 지적발달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제11회 한국스페셜 올림픽 전국하계대회'에 진단의료기기 지원과 검진을 진행했다. 선수들의 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질병 조기발견을 목적으로 GE헬스케어가 자사의 첨단초음파장비(Vivid E9 XDClear, Vivid Q, VSCAN 등) 및 심전도장비(MAC 800)를 현장에 지원해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GE헬스케어는 2010년부터 건강증진프로그램을 통해 스페셜올림픽 참가 선수들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 선수 4명이 중증 심장질환이 발견되어 후속치료를 받게 되는 등 선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2014-08-21 09:07:3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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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태릉선수촌에 의약품 기부해양바이오제약회사를 표방하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는 지난 20일 대한체육회 산하 태릉선수촌과 함께 국가대표 재활치료를 돕기 위한 재생치료 약물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최종삼 선수촌장 외 관계자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상수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한 재활치료를 돕고 나아가 스포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기대를 전했다. 선수촌 역시 9월 인천 아시안게임 막바지 준비로 선수관리의 중요한 시점에 국가대표선수들의 빠른 부상회복에 도움이 되는 약물을 지원받을 수 있어 뜻 깊은 자리였다고 답했다. 회사 관계자는 "선수촌 주치의와 상의해 선수촌에서 재활치료제로 이미 사용되고 있는 PDRN조직재생주사제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훈련 중 건 인대 파열 등 부상의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재활 기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스테로이드의 사용도 줄일 수 있어 잦은 부상으로 반복 치료가 많은 특성 상 장기적 선수보호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조직재생주사제 외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돕는 ATP주사 및 피로회복용 마늘주사인 비타판트도 함께 전달했으며, 선수촌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선수 재활에 꼭 필요한 약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2014-08-21 07:58:5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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