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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재무건전성 부담 해소...회생 기회 남아경남제약이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선결 조건은 뭘까. 한국거래소를 비롯한 증권 전문가들은 '재무 안전성 개선'이라고 입을 모은다. 경남제약은 17일 상장폐지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최종 심사에 앞서 지금까지 진행해 온 회사의 경영 개선 노력과 성과를 적극적으로 소명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특히 경남제약은 '지난해 말 기준 약 111억원의 차입금을 현재 55억원 수준으로 줄였다'는 점을 어필했다. 또한 "레모나의 중국시장 진출과 유통채널별 다양한 신제품 출시, 내부 효율성 제고 등으로 전년대비 5% 내외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실적 개선 전망도 내놨다. 개선과제로 지적됐던 경남제약 순손실 증가는 유상증자로 리스크가 해소됐다. 지난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회사 순손실은 118억원, 결손금도 133억원으로 늘어났고, 이를 반영한 자본총계는 31억원으로 자본금 56억원을 하회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거래소 기업심사위가 재무 안정성, 기업 계속성 측면에서 경남제약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배경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경남제약은 최근 유상증자 유치에 나서며 재무불안 요소를 극복한 것으로 관측된다. 따라서 최종 상폐여부 심사에서 회사측의 노력이 어떻게 반영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경남제약 "재무건전성 확보, 유상증자-전문경영인 체제 구축 대주주의 불명확성도 상폐 결정에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현재 경남제약의 대주주는 지난 11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마일스톤KN펀드로, 듀크코리아 등이 출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회사측은 "소액주주연대와 신기술사업조합이 운영하는 투자조합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해 최대주주를 변경했다"면서 "최대주주인 마일스톤KN펀드와 소유와 경영의 분리라는 대원칙 아래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한 추가 유상증자를 유치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했다"며 대주주 정체성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업심사위 결정후 거래소는 내년 1월 8일 전까지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어 경남제약의 최종 상폐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아직까지 회생 가능성은 열려있는 셈이다. 이에 경남제약은 "코스닥시장위원회가 5000여 주주들의 이해관계, 230여 임직원들의 바람에 부합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상장유지와 거래 재개 결정이 내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018-12-18 06:15:00이탁순 -
MSD, 2조7천억에 안텔릭 인수...동물약사업 강화미국 머크(MSD)가 동물의약품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거액의 투자를 단행한다. 14일(현지시각) 머크앤드컴퍼니는 21억유로(약 2조6893억원)를 투자해 안텔릭 그룹(Antelliq)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공표했다. 머크는 이번 계약과정에서 안텔릭 그룹이 발행한 주식 100%를 인수하고, 11억5000만유로(1조4723억원)에 달하는 부채를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인수절차가 마무리되고 나면 즉각 채무금액을 청산하는 조건이다. 안텔릭 그룹은 머크 동물건강사업부의 계열사로 편입돼 독자경영을 보장받는다. 안텔릭은 가축용 디지털 식별제품을 만드는 프랑스계 비상장기업이다. 수의사와 농업 종사자는 물론 반려동물을 키우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디지털 식별(digital identification), 추적, 모니터링과 같은 솔루션을 제공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동물의 건강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질병을 예측하는 역할이다. 안텔릭은 최근 동물건강 분야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3억6000만유로(약 4609억원)의 연매출을 기록했다(2018년 3분기 기준). 머크 측은 "축산업 분야에서 단백질, 식품 추적, 식품 안전성 등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디지털 기술 활용범위가 한층 넓어질 것이다. 향후 질병을 예측하고 치료기술을 최적화하는 데도 유용할 것"이라며 "이번 인수를 계기로 동물건강사업부문의 고객수가 크게 늘어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시장을 선도하는 디지털 제품을 보충함으로써 동물건강사업부의 장기성장과 지속적인 가치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입장이다. 월스트리트의 애널리스트들은 머크가 안텔릭의 독자경영 체제를 유지한 데 대해 향후 상장 가능성을 제기한다. 비슷한 규모의 제약사들이 과거 동물의약품 사업부의 독립회사를 상장시키는 과정에서 거액을 공모한 사례에서다. 화이자는 2013년 의약품 사업부인 조에티스(Zoetis)를 상장시키면서 22억달러의 자금을 모집한 바 있다. 올해 9월 일라이 릴리가 동물의약품 사업부인 엘란코애니멀헬스(Elanco Animal Health)를 상장시키는 과정에서 모집된 금액은 15억1000만달러로 알려졌다.2018-12-18 06:10:23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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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위해조사단, 동성제약 본사 압수수색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이 불법 리베이트 혐의로 17일 동성제약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조사단은 이날 서울 방학동 동성제약 본사에 수사관 20여명을 투입해 회계장부 등을 확보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10월 감사원이 국내 5개 제약사가 총 270억원대 불법 리베이트 자금을 조성했다며 서울지방국세청과 식약처에 통보한 데 대한 후속조치로 파악되고 있다. 조사단은 의약품 납품 조건으로 의료인에게 거액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수집하기 위해 거래 장부와 판촉비 집행 관련 증거들을 대거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사제 '정로환'으로 유명한 동성제약은 염색약과 알레르기 치료제 등을 생산하고 있다. 2017년 매출액은 823억원, 영업이익은 9억5513만원이었다. 총 자산은 1241억원이다.2018-12-17 23:39:31이탁순 -
경남제약 "상장폐지 결정 유감...거래재개 최선 다할것"경남제약이 17일 "상장유지와 거래 재개 결정이 내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 결정과 관련한 공식 입장이다. 거래소는 내달 8일까지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어 상장폐지나 개선 기간 부여 여부 등을 최종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경남제약은 이날 홈페이지에 '경남제약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경남제약은 "이번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폐지 (심의)결정을 내린 것은 안타까운 일이고 심히 유감스럽다"며 "상장폐지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최종 심사에 앞서 지금까지 진행해 온 회사의 경영 개선 노력과 성과들을 적극적으로 소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남제약은 2018년 2월 28일부터 회계처리 위반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된 이후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해 말 기준 약 111억원의 차입금을 현재 약 55억원 수준으로 줄였다"며 "레모나의 중국시장 진출과 유통채널별 다양한 신제품 출시, 내부 효율성 제고 등으로 전년 대비 5% 내외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는 소액주주연대와 신기술사업조합이 운영하는 투자조합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해 최대주주를 변경했다"며 "최대주주인 마일스톤KN펀드가 소유와 경영의 분리라는 대원칙 아래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한 추가 유상증자를 유치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경남제약은 상장 유지에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경남제약은 "코스닥시장위원회가 5000여 주주들의 이해와 230여 임직원들의 바람과 부합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상장유지와 거래 재개 결정이 내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2018-12-17 14:58:57이석준 -
"글로벌 진출 기대"...한미 등 9곳 JP모건 공식 초청한미약품 등 제약 바이오 기업 9곳이 JP모건 헬스케어(JPM Healthcare confrenece 2019)에 공식 초청받았다. 참석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던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김태한 사장이 발표자로 나서는 등 컨퍼런스에 동행한다. JP모건 헬스케어는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하는 바이오관련 최대 규모 행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1월 개최되는 JP모건 컨퍼런스에 초청받아 발표(PT)에 나서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은 9곳이다. 9곳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포함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장 폐지는 모면했지만 여전히 분식회계 논란에 휩싸여있다. 금융당국이 내린 김태한 대표이사에 대한 검찰고발과 해임권고 등 당면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때문에 글로벌 학회 참석이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업계 안팎에서 제기됐다. 결론적으로 김태한 대표는 JP모건에서 발표자로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수주 능력과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허가 성적 및 임상 진전 결과를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제약사 처럼 메인 기업으로 초청받았다"고 설명했다. JP모건 컨퍼런스는 '월스트리트의 바이오 쇼핑몰'로 불린다. 행사가 끝난 후 다양한 분야의 기술 이전과 협업이 발표되기 때문이다. 매년 1월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한미약품 R&D 라인업 소개…메디톡스, 중국 진출 계획 발표 삼성바이오로직스 외에 셀트리온, 한미약품, 메디톡스, 바이로메드, LG화학, 코오롱티슈진, 한독, 강스템바이오텍 등이 초청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9곳 중 한독과 강스템바이오텍을 제외하면 한국에서 시가총액이 모두 조단위를 이룬 회사들이 초대됐다. 강스템바이오텍은 국내 줄기세포회사 중에서는 최초로 초청받았다. 국내 주요 줄기세포 회사는 차바이오텍, 메디포스트, 파미셀 등이 있다. 공식초청 기업 외에도 제일약품, 올릭스 등 국내 제약 바이오기업들도 다수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미약품은 풍부한 R&D 모멘텀을 소개한다. 내년 기대되는 신약 중 하나는 포지오티닙(폐암)으로 2019년 1분기 미국 혁신치료제 지정이 점쳐진다. 혁신치료제 지정 이후 조건부허가 판매도 가능할 전망이다. 롤론티스(호중구감소증)는 연내 미국 FDA 승인(BLA) 신청에 들어갈 계획이다. 2019년 4분기 미국 시판 허가가 예상된다. 포지오티닙과 롤론티스는 미국 스펙트럼에 기술이전된 물질이다. 사노피에 기술수출된 에페글레나타이드(당뇨병)는 5가지 임상에 모두 진입한 상태다. 메디톡스는 정현호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전반적인 회사 설명과 내년 중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설명한다. 지난 10월 글로벌 3상에 진입한 이노톡스 가치 알리기에도 나설 전망이다. 이노톡스는 2013년 앨러간이 3898억원(3억6200만 달러) 정도에 사간 세계 최초 액상형 보톡스다. 국내 허가는 받은 상태다.2018-12-17 12:10:25이석준 -
국립암센터, 제5회 스포츠의료봉사대상 수상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는 지난 13일 남산예술원에서 회원과 봉사자 200명을 초청해 '2018 스포츠닥터스 후원의 밤 및 제5회 스포츠 의료봉사대상'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년간 스포츠닥터스의 국내외 의료지원 2500회 달성을 축하하고, 한 해 동안 의료, 스포츠, 문화예술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스포츠 의료봉사대상은 국립암센터가 수상했다. 국립암센터는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LH토지주택공사, 스포츠닥터스와 함께 미얀마 의료지원에 참여해 양국 관계 증진에 큰 공로를 세운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은숙 국립암센터 원장은 "올해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기조에 맞춰 공공성 강화를 크게 강조했다"면서 "향후 해외 지원도 스포츠닥터스 등과 협력하여 더욱 다양하게 펼쳐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은 국내외 의료지원을 이끈 방사익 삼성서울병원 교수, 국내외 행사에서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캠페인을 전개한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 감독이 차지했다. 특별공로상은 10년 만에 재개된 남북 민화협 금강산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끈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과 김정기 민화협 공동의장이 받았다. 평소 꾸준한 선행을 실천한 장하나 프로골퍼도 스포츠부문 공로상을 수상했다. 허준영 스포츠닥터스 이사장은 "2500회 국내외 의료지원을 달성하고, 세계 최대 의료진이 참여하는 국제보건의료 NGO로 성장한 배경은 전적으로 회원과 봉사자 덕분"이라며 "반기문 제8대 UN사무총장 등 사회지도층 인사의 활발한 참여 등도 우리 단체 브랜드 제고에 큰 힘이 됐다"고 설명했다.2018-12-17 11:03:48노병철 -
동아쏘시오홀딩스, 다일공동체에 1억원 기부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봉사단체 다일공동체에 밥퍼나눔운동본부 건물 재건축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최일도 다일공동체 이사장 등 관계자20여명이 참석했다. 다일공동체는 1988년 청량리역 광장에서 밥퍼나눔운동으로 시작, 창립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답십리동 인근 임시 가건물에서 배식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다일공동체는 방문자의 건강과 위생 개선뿐만 아니라 문화와 교육 등 종합 복지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밥퍼나눔운동본부를 방문하는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후원을 실시하게 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05년부터 14년째 밥퍼나눔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매년 겨울, 동아쏘시오홀딩스를 비롯해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따뜻한 밥과 국, 반찬을 직접 준비하고 배식을 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과 후원 물품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 받아 다일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이웃들이 식사를 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기 위해 후원사업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르신 염색 봉사활동 '비겐어게인 캠페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바자회', 관내 밝은 거리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2018-12-17 10:18:00노병철 -
광동, 세종대왕함 방문해 위문품 전달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최근 자매부대인 세종대왕함을 찾아 해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 등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광동제약 김현식 사장과 세종대왕함장 이구성 대령 등이 참가한 가운데 세종대왕함에서 진행됐다. 광동제약은 이 자리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나라 영해를 수호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위문금과 비타500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승조원을 격려하고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동제약 김현식 사장은 "올 한해 국민의 생명과 영해를 지키기 위한 해군 장병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등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2014년 세종대왕함 부대와 '1사 1병영' 협약을 맺은 후 위문품과 위문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등 군 장병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18-12-17 10:04:26노병철 -
토비콤 골드 광고모델에 배우 남궁민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종합비타민 토비콤 골드 모델로 영화배우 남궁민씨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토비콤 골드는 하루 한알로 피로회복 뿐만아니라 눈 건강과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토비콤 골드는 14가지 성분의 종합 비타민으로, 기존 비타민B-complex 제제 대비 비타민B군 및 항산화 성분의 함량을 보강한 고함량 종합비타민제다. 또한 비타민 B1군에 생체이용률이 가장 높은 벤포티아민을 함유, 푸르설티아민과 티아민 대비 신속한 체내 흡수와 긴 지속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면역기능과 시각기능의 증진, 성장발육을 돕는 비타민A의 경우 타 경쟁제품 대비 높은 함량을 함유하고 있으며, 활성산소의 제거 시 서로 강력한 시너지를 내는 비타민 C, E, 아연, 셀레늄의 함량 보강으로 기존 비타민 제제 대비 세포손상 억제를 통한 우수한 항산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에너제틱하고, 미소가 아름다운 이미지의 배우 남궁민씨를 통해 삶의 활력을 책임질 토비콤 골드의 효능을 알리고 싶었었다.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는 모습 자체가 토비콤 골드가 주는 건강한 메시지와 일치했기에 광고 효과를 극대화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 선정의 이유를 전했다. 이번 토비콤 골드 광고는 "눈에서도 몸에서도, 피로한 몸이 피로신호를 보낼 때 하루한알 토비콤골드로 해결하세요"라는 메시지로 다양한 직군에서 나타나는 피로를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중독성 있는 "토토토토토"라는 멜로디를 넣어 "토탈비타민, 토비콤골드" 앞자를 연상시켰다.2018-12-17 09:56:02노병철 -
유영, 태국 의사 20명 초청…진천공장 견학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10일 태국에 수출 중인 히알루론산 성분의 관절염 치료 주사제 '아트리플러스주'를 처방하고 있는 태국 대학병원 의사 20명을 초청해 진천공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유영 공장 방문 및 아트리플러스주 교육 프로그램’ 일정으로 구성됐다. 진천공장을 방문한 태국 의사들은 아트리플러스주를 비롯한 주사제 생산라인과 자동화 창고, QC 등 진천 공장 시설 및 생산공정을 둘러보며 유영제약의 선진화된 생산 인프라를 체험했다. 유영제약 진천 공장은 일본 PMDA로부터 우수 의약품 제조& 8729;품질관리(GMP) 적합성 승인을 받을 만큼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을 견학한 뒤 'Knee Osteoarthritis and Visco-supplement Treatment'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 참석해 아트리플러스주 처방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2018-12-17 08:20:1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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