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투여 골다공증약 급여범위 마련됐다골다공증성 골절을 일으킬 위험이 매우 높은 환자에 대해서는 6개월 이상 골다공증 치료제를 장기투여해도 급여가 인정된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진료심사평가위원회는 현행 6개월 정도 투여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골다공증 치료제 인정기준에 대한 검토를 통해 장기투여에 대한 구체적인 인정범위를 마련했다. 현재 골다공증 치료제의 인정기준 상 투여기간은 '6개월 정도를 원칙으로 하며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약제의 투여가 필요한 경우는 사례별로 검토해 급여토록 한다'고 고시돼 있다. 이에 진료심사평가위는 논의를 통해 6개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약제 투여가 필요한 경우를 '골절의 과거력이 있거나 스테로이드 등의 약제를 장기 투여하는 등 골다공증성 골절을 일으킬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로 정한 것이다. 진료심사평가위는 "국내·외 교과서, 가이드라인, 심의사례 및 건강보험 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할 때 골다공증성 골절을 일으킬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에는 6개월 이상의 골다공증 약제 투여도 인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결정했다.2008-09-21 18:18:56박동준
-
심평원, 항생제 사용 개선 우수사례 공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오는 22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개선활동을 벌인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우수 Q.I(Quality Improvement)사례를 공모한다. 21일 심평원은 "최근 임상 질 평가를 포함한 다양한 평가의 실시와 더불어 양질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요양기관의 우수한 QI활동 사례를 공모·포상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관련 QI활동을 수행한 전체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공모에서 우수사례가 선정되는 4개 요양기관에는 표창장과 기관 당 50만원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심평원 평가실 평가총괄팀( 02-2182-2212, adelina30@hiramail.net)으로 문의하면 된다.2008-09-21 17:50:11박동준
-
예방의학 전문가, 의료민영화 논란 집중해부이명박 정부출범 이후 본궤도에 오른 한국내 의료민영화 논란을 분석하고, 의료의올바른 발전방향과 전략을 제시한 도서가 출간됐다. ‘의료민영화 논쟁과 한국의료의 미래’라는 제목의 이 책은 ‘누가 의료민영화를 추진하려 하는가?’, ‘의료민영화의 실체는 무엇이고, 파급효과는 어떤 것이 있는가’ 등 의료민영화 추진의 배경과 이해관계, 향후 한국의 의료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화답하고, 낱낱이 메스를 가한다. 여기다 전국민의료보험체제인 한국의 국민건강보험제도의 장단점을 분석, 일부 개선·보완점은 있지만 이 제도가 국민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제도라는 점을 환기시킨다. 더 나아가 의료의 목적은 ‘돈벌이’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건강권’을 추구하는 것이라는 명제 아래 ‘공공투자전략’을 미래의료 전략의 대안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특히 최근 의료민영화 논란 등 국내 보건의료분야 진보적 의제를 발굴해 사회여론화 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소속 전문가들이 공동 저술자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전 원장출신으로 이 단체의 공동대표 겸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제주의대 이상이 교수와 같은 대학의 박형근 교수, 부산의대 윤태호 교수, 경상의대 정백근 교수, 건양의대 김철웅 교수, 건강세상네트워크 산하 사단법인인 건강증진연구소의 김창보 소장 등이 그들이다. 이들 공저자들은 “이 책이 의료민영화에 대항하는 우리사회의 합리적인 대안이길 희망한다”고 공동 저작물의 출간의미를 밝혔다.2008-09-21 13:53:10최은택 -
한의계, 일반인 의료기관 개설 재검토 촉구의료계에 이어 한의계도 정부의 일반인의 의료기관 개설 방침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정부의 전문자격 규제완화 정책에 대한 범 의료계 결속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의사협회는 19일 성명을 내어 정부가 발표한 제2차 서비스 선진화 방안 중 일반인도 의료기관을 개설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한의협은 "일반인에게 의료기관을 개설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의료의 상업화, 즉 의료도 돈벌이의 수단으로 하자는 것이 그 실체"라며 "상업화로 의료의 선진화가 어떻게 달성될 수 있다는 것인지 그 발상 자체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이번 방안은 국가 책무인 국민의 건강보호를 뒷전으로 한채 현행 국민건강보험제도를 무력화시키는 것"이라며 "이는 정부가 국민건강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의협은 "정부 정책은 의료인과 의료기관 자체도 자본에 예속돼 인술의 시술보다는 환자 유인, 불필요한 각종 검사나 고가의 진료 유도 등에 전념하는 한낱 상업화의 하수인이나 수단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의협은 "정부가 의료선진화로 포장한 의료 상업화를 즉각 백지화하고 한방의료의 과학화와 한방물리요법의 급여화 등을 위한 제반시책을 시행해 진정한 의료 선진화를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부의 전문자격사 규제완화와 관련 한의협의 반대성명 발표는 의협에 이어 보건의료단체 중에서는 두 번째다. 약사회와 병원협회 등은 아직 공식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2008-09-20 00:21:18강신국
-
"기등재약 평가오류…정책 사용불가"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고지혈증 치료제 평가 연구방법이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정책적으로 사용되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해외 학자를 통해 제기됐다. 19일 캐나다 맥마스터대학의 에드워드 밀스 교수는 심평원 주최한 고지혈증 치료제 평가결과 토론회에서 "메타 분석에 문제가 있다면 이를 바탕으로 산출된 결과를 정책 기반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밀스 교수는 "고지혈증 치료제 평가는 향후 심평원이 수행할 다른 약물들의 평가를 위한 경험을 쌓기 위한 기회"라면서도 "현재 심평원의 고지혈증 치료제 평가보고서는 학술저널에 발표되서는 안되는 수준"이라고 못박았다. 이는 학술적으로 상당한 의문점을 내포하고 있는 연구를 통해 도출된 결과로 고지혈증을 위시한 기등재약 목록정비를 진행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밀스 교수는 고지혈증 치료제 평가의 문제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가 심평원에 대한 대항마로 직접 초빙한 학자이다. 우선 밀스 교수는 심평원이 고지혈증 치료제 평가를 위해 인용한 영국 NCCHTA의 Ward 논문 자체가 간접비교를 통해 특정약제를 효과를 비교하는 등 기본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주장을 폈다. 비록 유사 약제의 치료효과를 비교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인 일대일 (head to head) 비교가 쉽지 않다고 하더라도 간접 비교에 근거해 고지혈증 치료제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 것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밀스 교수는 "간접비교를 통해 신뢰구간이 중복되면 효과 차이가 없다는 식은 구태의연한 연구방식"이라며 "심평원이 초보적인 NCCHTA의 접근 방식을 고집한 이유를 알 수 없다"고 꼬집었다. 특히 밀스 교수는 심평원이 증거가 불충분한 메타 분석의 해석을 통해 스타틴 간의 효과 차이를 확인할 수 없다는 식의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해 상당한 의구심을 제기했다. 메타분석의 결과를 확정적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이를 확증할 증거가 필요하지만 심평원은 얼마 되지 않는 비교대상을 통해 고지혈증 치료제의 사망률 감소 효과에 대한 평가를 내렸다는 것이다. 메타분석 과정에서도 스타틴과 위약군 간의 대조가 아니라 일반적 치료나 비스타틴 투약군을 대상으로 한 임상도 함께 포함돼야 하지만 NCCHTA가 이를 누락하면서 심평원도 같은 오류를 범했다는 것이 밀스 교수의 설명이다. 밀스 교수는 "다른 비교연구가 누락한 것은 잘못이라기 보다는 포괄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라면서도 "다른 비교연구를 포함시킬 경우 스타틴 간의 효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결과가 도출됐다"고 설명했다. 밀스 교수는 "앞으로 심평원이 근거중심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정보접근, 자원, 분석방법 등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2008-09-19 21:25:39박동준 -
경인식약청장에 장병원 부이사관경인식약청장의 수장에 복지부 출신인 장병원 부이사관이 임명됐다. 19일 식약청은 22일자 정부인사 발령을 통해 장병원 경인청 운영지원과장을 새로운 경인청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장병원 신임 경인청장은 이계융 전 경인청장이 국민연금관리공단으로 자리를 옮긴 후 두 달 정도 공석이던 경인청의 수장을 맡게 됐다. 장병원 청장은 방송통신대를 졸업한 후 서울대 보건대학원과 일본 사회사업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쳤다. 또한 지난 1975년 부산시 남구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복지부 보험정책과, 감사팀장, 의약품유통조사 TF팀장 등을 역임한 후 지난달 경인청 운영지원과장에 임명된 바 있다. 이로써 식약청은 한동안 공석이었던 지방청장 인사발령을 모두 마무리지었다. 아울러 식약청은 의약품평가부의 과장급 인사들을 대폭 교체했다. 의약품평가부의 주무부서인 의약품기준과장을 역임하던 이선희 연구관을 부산청 시험분석센터장으로 임명함에 따라 평가부내 과장들의 보직을 바꾼 것이다. 부산청 시험분석센터장은 최근 김대병 연구관이 의약품평가부장으로 임명됨에 따라 현재 공석인 상태였다. 최보경 항생항암의약품과장이 의약품기준과장으로 임명됐으며 서경원 기관계용의약품과장은 항생항암의약품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돈웅 생물학적동등성평가과장은 기관계용의약품과장을 맡게 됐으며 독성과학원 정수연 생식독성과장이 생물학적동등성평가과장으로 임명됐다. 독성과학원 생식독성과장은 채갑용 실험동물지원과장이, 일반독성과장은 한순영 내분비장애평가과장이, 내분비장애평가과장은 강태석 일반독성과장이 각각 임명되는 보직이동이 단행됐다. 이밖에 경인청 이광순 서기관은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독성과학원 우기봉 서기관은 서울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경인청 장종훈 서기관은 경인청 운영지원과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식약청 이건호 부이사관은 경인청 식품안전관리과장을 맡게 됐으며 식약청 식품안전국 유해물질관리단장에는 최석영 서기관이 임명됐다. 한편 식약청은 22일자로 승진인사발령도 단행했다. 의약품안전국 마약오남용과장을 역임중인 김형중 서기관은 부이사관으로, 감사담당관실 최성출 행정사무관은 서기관으로 각각 승진됐다.2008-09-19 18:50:08천승현 -
신임 공단이사장에 정형근 전 의원장기 공석 중이었던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정형근 전 의원이 임명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9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정형근 전 의원을 공단이사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정형근 이사장은 17대 국회에서 4년 동안 보건복지상임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 위원장으로 활동했고 ‘국민장기요양보험법안’을 발의하는 등 보건복지정책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3선 의원 출신인 정 이사장은 한나라당 기획위원장, 제1정책조정위원장, 중앙위 의장, 중앙선대위 부위원장, 최고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새롭게 부임한 정 이사장은 4대 사회보험 징수통합 논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조기정착, 건강보험 재정건전화, 내부경쟁체제 도입을 통한 구조개혁 등 중요한 현안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정 이사장은 빠른 시일 내에 임기 중 추진할 경영계획을 수립해 복지부장관과 경영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2008-09-19 18:19:17강신국 -
심평원, '처방총액 절감 인센티브' 설명회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7월부터 시행 중인 처방총액 절감 의사 인센티브 시범사업과 관련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19일 심평원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수원시, 창원시 등 시범사업 지역의 의원급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처방 총액감 인센티브 시범사업 개요’, 약제관리정책 변화와 심사ㆍ평가‘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설명회는 지역별로 창원 22일, 광주 24일, 수원 26일, 대전 29일, 대구 내달 1일로 각 지역 심평원 지원 회의실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다.2008-09-19 12:09:26박동준
-
심평원, KRPIA 주장 발끈···"평가 오류없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고지혈증 치료제에 대한 기등재약 목록정비 시범평가에 대해 평가결과를 뒤집을 오류는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지혈증 치료제 평가결과에 대한 제약계의 이의신청을 바탕으로 재평가를 시행했지만 평가결과에 영향을 미칠 중대한 오류나 제약계의 주장을 전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근거를 찾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19일 심평원은 오후 3시부터 진행될 고지혈증 치료제 평가 토론회를 앞두고 제약업계의 이의제기에 대해 입장을 발표, 기존의 연구방법론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며 이를 상당부분 유지한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심평원이 제약계의 이의제기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연구방법 및 결과에 대해 큰 입장 변화를 보이지 않으면서 기존 고지혈증 치료제의 약가인하폭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심평원은 고지혈증 치료제 평가를 수행하면 근거 논문 선정·배제 기준이 일관되지 않았다는 제약계의 주장에 대해 검토를 위한 논문기준과 최종 메타분석 포함 기준은 다를 수 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심평원은 "메타분석을 위해 적절한 형태로 수치값이 제시돼 있지 않는 논문은 분석에 포함시킬 수 없으며 일반적 치료군이나 비스타틴 치료군을 비교대상으로 한 경우를 메타분석에 포함하지 않은 것도 연구들 간의 이질성 문제를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심평원은 '현재의 증거로는 처리 효과의 유의성을 확인할 수 없다'는 부분을 잘못 해석해 스타틴 간의 치료효과에 유의한 차이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으로 처리했다는 제약계의 주장에 대해서도 다른 입장을 제시했다. 심평원의 기본입장은 '현재의 증거로는 스타틴들 간의 유의한 차이를 확인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는 것이며 이로 인해 심혈관계 질환 예방효과에 대한 근거를 통한 경제성평가가 아닌 이차적 지표인 LDL-C의 검토를 통한 비용최소화 분석을 실시했다는 것이다. 심평원은 "스타티 간 효과 비교결과, 위험도의 신뢰구간이 서로 겹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현재 분석대상 문헌들에 제시된 것으로는 스타틴 간의 유의한 효과차이가 있다는 결론을 내리기 어려움을 의미한다"고 못박았다. 아울러 심평원은 고지혈증 환자의 치료비용 산정에서도 이를 과소추정하거나 제대로 보정하지 않았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충분한 검증이 이뤄졌다는 입장이다. 외국 자료에 대한 검증 역시 국내 자료가 부족해 사용했으며 체계적 문헌고찰 등의 방법을 거쳐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결정된 값을 사용했다고 반박했다. 심평원은 "상병별 건강보험 입원 비용값은 데이터 크리닝을 하지 않았다고 제약계는 주장하지만 이를 수행한 자료를 사용했다"며 "사용된 외국 자료들 역시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결정된 값이다"고 강변했다.2008-09-19 11:40:55박동준
-
정형근 전 의원, 오늘 공단이사장 임명될 듯정형근 전 의원이 건강보험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후보자 추천 2달여 만인 오늘 공단 이사장에 임명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최근 청와대가 정 전 의원의 공단 이사장 임명을 확정하고 오늘 오후 이사장 임명과 관련된 최종 발표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정 전 의원의 임명장 수여식은 오늘 오후 4시경에 열릴 것으로 예정됐지만 전재희 장관의 국회 출석으로 일정에는 변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 전 의원이 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되면 공단은 이재용 전 이사장의 사퇴 이후 6개월 동안 이어진 수장의 장기공석 상태를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아울러 이사장 임명으로 그 동안 탄력을 받지 못했던 노인장기요양보험 사업, 수가협상, 국정감사 준비 등에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2008-09-19 11:36:10박동준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