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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도지사는 무상의료 약속을 파기했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홍준표 도지사의 무상의료 약속 파기를 맹비난했다. 무상의료는 진주의료원 폐업에 대한 대책으로 내놓은 정책인만큼 진주의료원을 재개원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19일 보건노조는 경남도 서민의료대책 확정 발표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4월 23일 홍준표 도지사는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남도내 7만8000명의 의료급여 1종 수급자를 대상으로 진료비 중 건강보험 대상이 되는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하고, 서부경남지역 보건소 의료장비를 확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11월 18일 기자회견에서 경상남도는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정책을 내놓았다. 이는 '전국 최초의 서민 무상의료정책'이 '의료취약자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정책'으로 후퇴한 것. 보건노조는 "진주의료원 폐업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 위한 미봉책으로 서민무상의료대책을 제시했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건강검진 지원방안은 진주의료원을 폐업함으로써 발생하는 공공의료의 차질과 후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건강검진비 지원비(37억원)과 보건소 시설·장비 확충비(18억5000만원) 등 50억원이면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정상화 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보건노조는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진주의료원 폐업으로 인한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해 아무런 실효성도 없는 땜질식 처방을 되풀이할 것이 아니라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2013-11-19 17:08:2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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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콜센터,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국민건강보험 공단(이사장 김종대)은 '2013년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조사결과에서 2년 연속 '공공기관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국표준협회에서 국내 총 39개 업종 138개 기업과 1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실제 이용고객 만족도조사와 시나리오에 의한 전화 모니터링을 병행해 실시했다. 공단은 KS-CQI 조사에서 건강보험 고객센터가 신뢰성 평가와 친절성 평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건강보험 고객센터가 공공기관 1등 고객센터로서 국민의 궁금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해 주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3-11-19 16:57:57최봉영 -
심평원, 투병직원 돕기 위한 나눔놀이터 개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8일 본사 사옥에서 제8기 청년이사회가 주관하는 ' 나눔놀이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눔놀이터는 임직원이 기증한 화분과 도서, 청년이사회가 직접 만든 차와 부침개 등 간식을 판매했다. 또 사진관 운영과 다트게임, 링 던지기, 뽑기 이벤트 등을 통해 즐거움도 함께 나눴다.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투병중인 직원을 응원하는데 쓸 예정이다. 청년이사회 김진성 의장은 "추운 날씨였지면 마음만은 따뜻했다"며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하루였다"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제8기 청년이사회는 '청년드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침출근길 인사, 소통영상 제작 등을 통해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형성, 창의적인 변화를 가져오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3-11-19 14:31:09최봉영 -
지역가입자 211만 세대, 이달부터 건보료 오른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역가입세대의 11월분 보험료부터 2012년도 귀속분 소득(국세청)과 2013년도 재산과표(지방자치단체) 변동자료를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매년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소득세법에 의한 소득과 지방세법에 의한 재산과표 등 변동분을 11월부터 반영해 1년간 부과하고 있다. 변동자료 적용 결과 지역가입 759만 세대 중 211만 세대(27.8%)는 보험료가 오르고, 141만 세대(18.6%)는 내려간다. 또 407만 세대(53.6%)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보험료 부과액은 전월보다 205억원(3.1%↑), 세대당 평균 2701원 증가했지만 증가율은 작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도 증가액은 315억원(4.4%↑)이었다. 건보공단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소득 증가가 미미했고,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의 재산과표 증가율이 둔화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보험료 증감 구간별로는 5000원 이하 증가가 70만 세대(증가세대의 33.2%), 5000원 초과 2만원 이하 증가는 74만 세대(증가세대의 35.1%)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5000원 이하 감소는 53만 세대(감소세대의 37.6%), 5000원 초과 2만원 이하 감소는 52만 세대(감소세대의 36.9%)로 집계됐다. 건보공단은 "11월분 보험료는 12월 10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줄었거나 재산을 매각한 경우에는 가까운 공단 지사에 이의신청을 하면 보험료를 조정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2013-11-19 13:15: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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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13년 건강보험 국제포럼' 개최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3년 건강보험 국제포럼'이 오는 20일 상암동 소재 스탠포드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강보험 발전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좌장은 연세대 정형선 교수가 맡으며, 대만·태국·한국의 건강보험 관련기관에서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또 토론자로 경희대 정기택 교수, 서울대 조성일 교수, 고려대 박유성 교수, 디지털병원수출사업협동조합 이민화 이사장이 참여한다.2013-11-18 19:03:2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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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중이염에 우선 권고되는 아목시실린 처방 뒷전일선 의료기관이 급성중이염에 우선 권고되는 1차 약제 대신 2차 약제를 처방에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의원은 아목시실린 복합제, 종합병원급 이상 대형병원은 세파계 항생제 처방률이 월등히 높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결과를 18일 발표했다. 발표내용을 보면, 급성중이염은 외래에서 항생제를 처방하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다. 이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임상진료지침을 통해 항생제를 적정하게 투약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등이 2010년 발표한 유소아중이염 진료지침에는 초기 처치로 항생제를 쓰지 않고 2~3일간은 대증요법으로 치료하도록 권장돼 있다. 다만 6개월 이내 연령, 24개월 이내 연령은 급성중이염으로 확진되거나 중증의 급성중이염에 항생제 요법을 시행하도록 했는 데, 1차 선택약제는 아목시실린 고용량(80~90mg/kg/day)을 우선 권고했다. 유럽, 미국, 일본 등 대부분의 나라 임상진료지침에도 항생제 치료는 24개월 미만의 소아에게만 권장되고, 2세 이상 소아는 40~72시간 이내 대증치료를 우선하면서 항생제는 경과를 지켜본 후 처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그렇다면 국내 일선의료기관의 선택은 어떻까? 심평원이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을 평가했더니, 2차 선택 약제인 아목시실린과 클라불라네이트 복합제가 52.2%로 가장 선호되고 있었다. 이어 세팔로스포린계열(35.6%), 아목시실린(21.3%)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의료기관 규모에 따라 선택되는 항생제도 확연히 구분됐다.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은 세파계 항생제 처방비율이 각각 50.96%, 52.13%로 절반이 넘었다. 대부분은 3세대 세파계 항생제를 선택했다. 병원과 의원은 아목시실린과 클라불라네이트 복합제가 각각 54.91%, 52.26%로 우선 선호됐다. 반면 권고대상인 아목시실린 단일제 처방은 평균 21.33%로 뒤전으로 밀렸다. 종별 처방률은 상급종합병원 12.76%, 종합병원 11.3%, 병원 21.38%, 의원 21.53% 등으로 분포했다. 지난해에 비해 상급종합병원과 병원, 의원의 아목시실린 처방률이 증가한 것은 그나마 긍정적인 신호로 파악됐다.2013-11-18 12:24:56최은택 -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86.1%…전년비 2.9% ↓[심평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결과]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이 작년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항생제 처방률은 80%가 넘어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3년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심평원은 전국 7383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2013년 1월부터 6월까지 심사분 300만건을 대상으로 항생제 처방률, 부신피질호르몬제처방률 등 5개 지표 평가를 평가했다. 조사 결과,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은 86.1%로 전년대비 2.9% 감소했다. 하지만 여전히 급성비화농성중이염, 급성중이염 구분 없이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요양기관 규모별로 상급종합병원 50.2%, 병원 85.8%, 의원 86.5%로 종별규모가 작을수록 항생제 처방률이 더 높았다. 항생제 처방률이 가장 높은 연령구간은 6개월~2세미만으로 86.7%이고 가장 크게 감소한 연령구간은 7~15세미만으로 전년대비 4.0%감소한 84.2%였다. 의원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급성화농성중이염 항생제처방률이 높게 나타났다. 시도 중에서는 충남이 90.2%로 가장 높았다. 표시과목별로는소아청소년과가 88.8%로 의원 전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전년대비 감소율은 내과(5.9%), 일반의(4.2%), 이비인후과(4.0%), 가정의학과(3.6%), 소아청소년과(2.3%)순이었다. 평가등급별로 보면 1등급은 535기관(12.7%)이고, 5등급은 792기관(18.8%)이었다. 1등급은 전년대비 174기관 증가했고, 5등급은 358기관이 감소하는 등 평가결과가 향상됐으나, 병& 8228;의원은 4·5등급에 해당하는 기관수 비율이 여전히 높았다. 심평원은 "평가결과를 요양기관에 제공해 자율적인 진료 행태 개선을 유도하고, 진료지침 홍보와 회원 교육 등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가등급이 공개되는 요양기관은 해당코드 청구건수가 30건 이상인 4208곳이다. 종별로는 상급종합병원 36곳, 종합병원 159곳, 병원 161곳, 의원 3852곳 등으로 분포했다. 한편 급성중이염에 원칙적으로 권고되지 않는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은 8.5%로 전년 8%보다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양기관 규모별로는 상급종합병원 1.6%, 종합병원 6.6%, 병원 8.8%, 의원 8.6% 등으로 병의원의 처방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2013-11-18 12:00:10최봉영 -
'쯔쯔가무시병' 관련 치료에 연평균 98억원 쓰여늦가을에 자주 발생하는 '쯔쯔가무시병' 환자 대부분이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마다 2만311명 수준으로 발생하며, 연 98억원 가량이 이 병 치료에 쓰이고 있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 간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해 '티푸스열(A75, typhus fever)'에 대해 분석한 결과 이 같은 발병 경향이 나타났다. 17일 분석자료에 따르면 이 병의 대부분은 '쯔쯔가무시병(검불티푸스)'로 진료인원은 2008년 2만1000명 가량에서 지난해 2만3000명으로 연평균 2만311명 수준의 환자가 발생했다. 총진료비는 2008년 약 97억원에서 지난해 112억원 가량으로 연평균 98억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 진료인원을 월별로 구분해 살펴보면, 1년 중 10~11월 진료인원이 다른 월의 진료인원에 비해 최소 7배 이상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치류(쥐과에 속하는 포유류)에 기생하는 흡혈성 절지동물(털진드기)이 사람을 물어 발생하는 질환인 만큼, 털진드기 유충이 증가하는 가을철에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진료인원 세부상병현황을 기준으로 쯔쯔가무시병은 주로 오리엔시아 쯔쯔가무시에 의해서 발생했고, 진료인원은 약 1만5000명(65.0%)이었다. 성별 점유율은 지난해를 기준으로 남성이 약 41%, 여성은 약 59%로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 진료인원에 비해 약 1.4배 더 많았다. 연평균 증가율은 남성이 2.1%, 여성이 1.1%로 남성이 1%p 더 높게 나타났다. 10세 구간 연령별 점유율은 70대 이상이 28.4%로 가장 높았고, 60대가 25.1%, 50대가 24.6%로 50대 이상의 장노년층이 78.1%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지역별 진료인원 점유율을 5개년도 평균수치로 비교해 본 결과 충남이 19.7%로 가장 높았고, 경남 13.1%, 전북 11.9%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집계는 의료급여와 비급여, 한방, 약국 실적은 제외됐다. 한편 티푸스열는 '리케차' 즉, 사람이나 동물 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열과 두통, 근육통, 구토 증세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쯔쯔가무시병은 1~2주의 잠복기 후 증상이 나타나며 반상 모양의 발진이 손바닥, 발바닥, 얼굴을 제외한 전신에 걸쳐 퍼진다. 증상이 심해지면 의식장애, 헛소리, 환각 등 중추신경에 관련된 이상 증상이 있을 수 있다. 대부분 임상증상이 뚜렷하지만,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받는다면 1~2일 후에 열이 내리고 상태가 빠르게 호전된다.2013-11-17 12:00:00김정주 -
건보공단, 필리핀 '하이옌' 태풍 피해돕기 성금 기탁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슈퍼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필리핀을 돕기 위해 1000만원의 성금을 MBC 특별 생방송 '희망을 전해요, 함께 나누는 세계'를 통해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매달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사회공헌기금으로 기부해온 것으로, 자연 재해로 고통 받는 필리핀 주민들을 위한 복구 작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설정곤 건보공단 총무상임이사는 방송을 통해 "사상 최악의 태풍에 휩쓸려 고통과 삶의 터전을 잃은 필리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전하고자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07년 충남 태안 기름유출 피해 지역 긴급재난구호활동, 2010년 천안함 침몰관련 유족지원 성금기탁, 2013 평창 스페셜 올림픽 선수단 격려 및 후원물품 기증 등 사회공헌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지난 9월 '2013년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2013-11-16 23:51:0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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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법인카드 유용 문형표, 감사 청구할 것"참여연대가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에 이어 감사원 감사청구를 선언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 재직 당시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투명하게 해소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참여연대는 15일 도덕성 의혹이 커지고 있는 문 후보자의 부적절한 공금 유용을 밝혀내기 위해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국회가 청문회를 하루 더 연장하면서까지 문 후보자에게 증빙서류들을 제출토록 해 소명 기회를 주었음에도 제대로 해명하지 못한 점을 결정적으로 문제 삼았다. 문 후보자가 가족의 생일에 외식을 하고 법인카드로 결제한 뒤, 공무를 위한 식사인 양 허위보고서를 제출한 의혹 등 규정을 어기며 사적 용도로 쓴 사례가 자그마치 4000여건, 6000여만원에 달해 두고볼 수 없다는 것이다. 참여연대는 "지난 2월 6일 특정업무경비 3억2000여만원을 사적으로 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사례와 크게 다르지 않다"며 정부 고위 공직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참여연대는 "법인카드를 문 후보자와 같이 사적으로 쓰는 것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고 장관 임명을 강행한다면,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강조한 공직부패척결 의지가 공염불에 지나지 않음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2013-11-16 22:33:3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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