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비타민B·D 함유 멀티비타민 '마이메가100' 출시
- 가인호
- 2017-07-18 09: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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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받은 패키지 디자인 눈길, 60정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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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활성비타민B1과 비타민D 등을 담은 멀티비타민 '마이메가100' 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마이메가100은 비타민 B 10종을 비롯해 비타민C D, 미네랄 등 총 17가지 성분을 골고루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1정에 활성비타민B1(벤포티아민)을 100mg 함유한 것이 특징.
광동은 비타민B1의 하루 최적섭취량은 50~100mg으로 이 성분은 육체 피로, 눈의 피로, 입 안 염증, 피부염, 신경통, 근육통 등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활성비타민은 체내 흡수율을 높인 비타민으로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최근 소비자에게 각광받는 성분이다.
또한 마이메가100은 비타민D 1000IU를 함유해 뼈와 치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한 번에 한 알씩 꺼낼 수 있는 특허받은 패키지 디자인에 있다.
용기 입구에 장착하면 알약이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는 ‘정량배출 트레이(Tray)’를 제공, 소비자가 더욱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약을 복용할 수 있게 했다는 것이 광동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마이메가100은 만성피로, 체력저하 등에 시달리는 학생, 직장인의 니즈를 반영해 1정에 고함량의 활성비타민을 담았다"며 "체력증진이 필요한 사람들의 빠른 피로회복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이메가100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60정으로 출시했다. 하루 1회 식후 1정씩(만 12세 이상 청소년·성인 기준) 복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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