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퇴직사우 모임 ‘웅비회’, 소통과 화합의 장
- 가인호
- 2017-09-18 10: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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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동행, 대웅과의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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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전·현직 대웅제약 임직원의 친목도모를 통해 회사와 유대를 돈독히 하고 미래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웅비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오영 이희구 회장, ㈜송 조용택 대표이사, 쟌 피오베르 코스메틱 박창석 대표이사 등 웅비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웅제약의 발전사를 소개하고, 만찬과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이희구 웅비회 회장(지오영 회장)은 “대웅제약의 퇴직사우 모임인 ‘웅비회’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가을 행사도 정기적으로 추가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웅비회 회원들의 단합은 물론 대웅제약의 발전에도 힘을 모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대웅제약에서 오랜 기간 대웅의 발전에 기여했고, 퇴직 후에도 여전히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는 웅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현직 임직원이 대웅인으로 하나되어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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