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토어, 상온 100억마리 보장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 정혜진
- 2017-09-19 14:1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니스코사 원료 사용, 위산·담즙산염에 강한 균주 엄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그린스토어 슈퍼 프로바이오틱스는 세계 3대 프로바이오틱스 회사인 다니스코사 원료를 사용해 위산, 담즙산염에 살아남은 균주만 골랐다.
습기와 빛에 민감한 프로바이오틱스의 특성에 맞게 알루 알루 방식으로 개별 포장해 안정성을 더욱 높였으며, 2중 기능성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남녀노소, 임산부 등 누구나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이 캡슐은 생균이 위에서 죽지 않고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용성 캡슐이기도 하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생균이 얼마나 살아남는냐가 가장 중요하다"며 "그린스토어 슈퍼 프로바이오틱스는 500억 CFU를 투입하여 실온 보관에서도 유통기한까지 100억 CFU 생균을 보장하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로써 장 건강이 약해진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스토어 슈퍼 프로바이오틱스는 전국 1만1000개 그린스토어 약국 가맹점에서 만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2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3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 4조아, 손익분기점 눈앞…동전주 벗고 200억 시총 회복 도전
- 5[특별기고] 약국에서 던지는 질문 하나가 뇌를 지킨다
- 6안국약품, 향남 액제 전용공장 첫삽…2027년 준공
- 7복지부 직속 ‘가짜진료 전담기구’ 만든다…특사경 도입도 검토
- 8경희약대 유정민 학생, 미국임상약학회서 연구상 수상
- 9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9주년…임직원 1200명 한자리
- 10'타그리소', 8년 효과 지속…조기폐암 보조요법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