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후보매수 논란 장기화 될 듯
- 강신국
- 2017-09-29 06: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약 윤리위원회 소위원회 소집...10월 중순 회의 열고 본격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윤리위원회(위원장 신성숙)는 28일 소위원회를 열고 최근 K약사가 제소한 후보자 매수 관련 사실관계 파악에 착수했다.
위원회는 일단 차기 위원회 일정을 조율하고 10월 중순 정식 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했다.
문재빈 의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두주 대약 정책실장에 대한 소명은 추후 일정을 잡기로 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서면이나 직접 출석을 통한 소명이 가능할 것 같다"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차기 회의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윤리위원 중 한명인 서국진 위원은 사건 발생당시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을 역임하는 등 이번 사건과 연관이 있어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서 위원은 신상 발언을 한 뒤 회의장에서 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후보매수 휘말린 문재빈-김종환-최두주...5년전 그날
2017-09-27 06:14
-
문재빈 의장 윤리위 피소…5년전 서울시약 선거 원인
2017-09-26 1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2"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3'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4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5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6'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