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자체 감사..."회무성과 새 집행부가 계승하길"
- 강신국
- 2025-01-17 10:28: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난 15일 도약사회관에서 2024년도 한 해 동안 추진된 사업과 회계 전반에 대한 결산감사를 진행했다.
이혜련, 손병로 감사와 박영달 회장, 연제덕 당선자를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감사에서는 주요 회무, 위원회별 사업 실적, 회계 사항 등을 포함한 회무 전반에 대한 철저한 검토가 이뤄졌다.

감사단은 "박영달 회장과 임직원들이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중요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점은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그 동안 구축해온 체계적인 회무와 성과를 차기 집행부가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영달 회장은 "집행부에 대한 회원들의 한결같은 성원과 격려 덕분에 열과 성을 다해 회무를 수행할 수 있었고 큰 긍지와 보람을 느낀다"며 "바쁜 약국 업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연제덕 당선자는 "지난 집행부가 이룩한 체계적인 회무와 성과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부분은 계승하고 미흡했던 점은 보완해 회원들과 함께 국민 건강 증진에 더욱 힘써서 약사 직능 발전과 약사회의 위상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