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싱가포르 '파 이스트' 한국관 참여기업 모집
- 김정주
- 2018-01-18 09:36: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9일까지 접수...3월 1~2일 운영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가 아시아의 '바이오 허브'를 목표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해외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이사장 지동현)과 공동으로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기술 혁신 분야 컨퍼런스와 전시회인 '파 이스트(Phar East)에 참여한다.
진흥원과 임상시험산업본부는 3월 1일과 2일 한국관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참가할 국내 제약·바이오 관련 기업과 국내 임상 CRO, 임상시험센터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한국관은 공동부스로 운영되며, 한국관에 선정된 기업 중 제약·바이오 관련 기업은 ▲공동부스 활용 ▲컨퍼런스 및 전시회 2-Day Pass 제공(기업당 최대 2명) ▲컨퍼런스 내 기업 IR 발표 기회 등이 제공된다.
'파 이스트' 한국관 참가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의 공지사항 내용을 참고하여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9일까지 해당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7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