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첩약·한약제제 완전분업 추진해야"
- 강신국
- 2018-01-24 11:31: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서 입장 정리...약국 한약제제 보험급여도 필요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사회는 지난 18일 열린 1차 상임이사회에서 한약(첩약)과 한약제제 관련 장시간 토론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참석 임원들의 의견을 모아 공식 입장을 정리했다.
이에 약사회는 한약(첩약)과 한약제제를 대상으로 하는 완전분업을 지지하며, 약국 한약제제(복합제제)에 대한 보험급여를 공식 입장으로 채택했다.
조찬휘 회장은 "한약(첩약)과 한약제제를 대상으로 동시에 전면적인 완전분업이 돼야 한다"며 "약국의료보험과 같은 정부의 약국에 대한 한약제제 보험급여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차원에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상임이사회에는 외국의 한약제제 제약산업 동향 및 국내 한약제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연구에 관한 안건이 상정돼, 원안대로 의결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4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5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6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7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8약사회 "네트워크약국 확산 제동…약사법 통과 환영"
- 9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10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