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제2공장에 '중국 전문의 탐방단' 방문
- 어윤호
- 2018-03-09 10:17: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GMP급 신축 공장 견학…품질 우수성 확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탐방에는 휴메딕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의 중국 베이징 및 충칭 지역 현지 유통을 담당하는 '베이징 인터림스'의 유통 관계자,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 8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중국 의료 현장에서 직접 시술을 하는 전문의들에게 '엘라비에' 필러의 우수한 생산 공정과 품질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탐방단은 필러 및 관절염 치료제 생산 시설인 프리필드형 충전라인을 포함해 cGMP급 수준의 최첨단 설비가 도입된 제2공장 전반을 둘러봤다.
이들은 앰플과 바이알 생산라인을 살펴보면서 올해 중국 CFDA 허가를 앞둔 '엘라비에-L'과 향후 휴메딕스의 중국 진출 품목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휴메딕스 지난해 4월 준공 승인을 획득에 이어, 생산 시설에 대한 식약처 GMP 적합 인증 취득을 완료해 올해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휴메딕스는 제2공장 준공으로 제 1공장 단일 생산 대비, 약 4배 이상의 높아진 생산성을 갖추게 됐다.
정구완 휴메딕스 대표는 "중국 필러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엘라비에의 품질 검증과 함께, 곧 중국 시장에 출시할 엘라비에-L에 대한 기대감과 신뢰 제고를 위해 이번 탐방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 4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5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6"단순 복약지도는 한계"…통합돌봄 약료 법제화 시동
- 7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8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 9[기자의눈] 약가개편 다음은 신약 육성 지원책 돼야
- 109분기 적자 끊은 미래컴퍼니, 레보아이 사업화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