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천연물의약품 글로벌 파이프라인 확대
- 김민건
- 2018-03-12 10:36: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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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식 사업부문 파이프라인 확보·B2B 사업 확장 협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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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대표 김용수)는 지난 9일 "투석환자 소양증 개선용 천연물 제품 개발을 위한 진양제약과의 공동협약 이후 건기식 파이프라인 사업부문을 확장 중"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올해 상반기 기억력 개선 개별인정(작업 기억력 우수함이 인체시험을 통해 입증)을 획득한 HX106의 계획 중이다. 바이로메드는 "B2B사업 확장을 위해 국내 유추의 채널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로메드는 VM202(당뇨병성 신경병증, 만성 당뇨병성 허혈성 궤양, 근위축성 측삭경화증, 허혈성 심장질환)의 2·3상이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 중이며, 유방암(VM206)의 국내 2상과 혈소판 감소증(VM501)의 중국 3상을 하고 있다.
지난 1월 25일 제약바이오 주요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기업 IR 발표 시간을 가지며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바이로메드는 "미국 임상개발을 담당하는 윌리엄 슈미트 박사와 마케팅·라이센싱 총괄을 담당하는 캐시 캐롤 박사가 VM202의 글로벌 포지셔닝과 시장 경쟁력에 대한 전반적이면서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참가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들이 "바이로메드의 기술에 대해 한층 더 깊은 이해를 하는 좋은 기회였다. VM202가 글로벌 바이오 신약으로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는 소감을 말했다고 바이로메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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