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선·후배약사 모여 윷놀이로 화합 도모
- 정혜진
- 2018-03-14 14:1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배님의 날 및 척사대회'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채윤 부회장은 "선배님들을 이 자리에서 4년째 뵙고 있는데 앞으로 40년 동안 이렇게 화목한 시간을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항상 격려와 따뜻한 마음으로 후배들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모임에는 원로 선배님들과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해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4개조로 나눠 윷놀이를 했다. 김영희 회장은 "훌륭한 선배님들이 초석을 마련하신 약사회에 항상 긍지를 가지고 보건의료 산업에 일조하고 더욱 발전적인 회무와 선·후배 교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로 선배약사들과 여약사위원들 외 김영희 회장, 김채윤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