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균 임금보니…의사 1626만원, 약사 495만원
- 강신국
- 2018-03-15 06:29: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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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보건의료실태조사...40대 의사, 30대 약사·간호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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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와 간호사의 월 평균 임금을 비교해보니 의사는 1626만원, 간호사 323만원, 약사 495만원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공개한 국민보건의료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활동 인력의 월 평균임금 수준을 의사 40대, 간호사 및 약사는 30대로 고정하고 근무기관 유형별로 분석했다.
의사의 경우 병상수에 따라 격차가 컸다. 상급종합병원 의사는 1314만원을 받았지만 30~99병상 의료기관 의사는 2138만원의 월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기관에서 일하는 의사의 월급은 658만원으로 의료기관 근무 의사에세 비해 1000만원 가량 낮았고 제약사 등 직장에서 일하는 의사는 1292만원이었다.

약국 근무약사는 516만원, 상급종합병원 484만원, 정부에서 일하는 약사는 316만원이었다. 제약사 등 기타 직장가입 약사는 432만원 수준이었다.

복지부는 건강보험 자격 및 보험료 자료와의 연계를 통해 활동 의사, 간호사, 약사의 평균임금 등 활동현황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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