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29일 자가품질위탁시험검사기관 협의 진행
- 김정주
- 2018-03-27 15:30: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품첨가물 안전관리 정책동향 등 소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식약청은 '2018년 제1차 식품 등 시험·검사기관 실무자 협의회'를 오는 29일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지방식약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서울·강원·경기북부 지역 자가품질위탁 시험·검사기관 20개 기관을 대상으로 최신 식품안전관리 정책과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기관은 전문시험검사기관 2기관, 자가품질위탁시험검사기관 18기관 총 20개 기관이다.
주요 내용은 ▲식품첨가물 안전관리 동향 ▲최근 변화된 식품관련 정책 ▲식품등 자가품질검사의 효율화 방안 등이다.
서울청은 "이번 협의회가 검사기관의 역량을 향상시켜 식품 사전안전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식품분야 시험·검사기관의 전문성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