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29일 2018년 상반기 마약류취급자 교육
- 김정주
- 2018-03-27 15:3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9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등 교육 실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은 마약류취급자·마약류학술연구자를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마약류취급자 교육'을 오는 29일 서울 관악구 소재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5월 18일부터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등 마약류 안전관리 정책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사후관리계획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올해 마약류 분야 주요 정책방향 및 마약류 취급보고 안내 ▲법령, 고시 관련 등 규정 개정사항 공유 ▲현장점검 등 사후관리계획 설명 ▲마약류 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 등이다.
서울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올해 변화되는 마약류 안전관리 정책 방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사후관리에 대한 취급자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7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